• 강원강릉항 - 바다낚시로 문어2마리 잡았던 강릉스타호 | 강릉항
  • 만년지기우근 I 2014.08.04 I 조회수: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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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항배낚시휴가/문어2마리 낚던 날/강릉스타호/여름피서 배낚시/강릉스타호박영서선장

 

 

 

 ​강릉스타호 - 여름 휴가 배낚시로 잡은 문어 2마리와 가자미

​                                                                                                            우근 김  정  희

 

여름 피서지로 안목해수욕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강릉항에는

울릉도를 가는 항구도 바로 강릉항으로 울릉도를 가장 빨리 갈 수 있다.

강릉항에서 강릉스타호를 타고 배낚시를 하는데 어~~~.

정말 문어가 2마리나 올라온다.

사진을 담은 사람이 한사람이라서 배에서 잡은 사진이 하나도 없다.

문어 2마리를 잡아와서 강릉수산물센타 6호 광진호에서 문어 2마리와

배낚시로 잡은 큰 가자미도 얼마나 많은지 눈 먼 가자미들이 2마리씩이나 올라온다.

이날 처음으로 배멀미를 하지 않았지만 97%까지 배멀미 직전에 강릉항으로 돌아왔다.

정말 문어가 잡히는 걸 눈으로 직접 확인을 했다.

바다의 깊이는 34미터였다.

이날은 처음으로 낚시대로 배낚시를 즐겨 보았다.

한번에 2마리씩 가자미가 올라오는데 눈먼 고기들이

왕초보 낚시꾼에게도 많이도 잡혔다.

작년 같았으면 강릉수산물2층 회센타로 올라갔겠지만 불친절하여

강릉항에서 소주1번지로 향했다.

​강릉스타호 박영서선장님 단골집으로 소주1번지에 가서

사장님의 멋진 음식 솜씨와 함께 배부르게 먹고 다음날 문어 2마리가 남아서

2곳으로 나누었는데 나는 문어를 가져와서 불로만치킨에서 동네 잔치를 했다.  

강릉스타호 강릉항에서 배낚시로 여름 휴가의 추억 하나를 남기고 싶으시면

배낚시로 여름 휴가의 진한 추억을 남기고 싶으시면

강릉스타호 배낚시 강추!!!


 

 

 

양양 달래촌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고 난 후에 강릉항으로 달려왔다.

어제 이상한 손님때문에 못했던 배낙시를 한 시간만 하자고 한다.

 


 

 

 

강릉스타호가 올해부터는 9명까지만 탈 수 있다.

박영서선장은 오랫동안 보았지만 승선인원을

단 한번도 어기지 않았다.

낚시배가 올해 새로 바뀌었다.

 

 

 

 

 

 


 

 

 

해양 경찰께서 오시더니 주민등록번호와 이름도 같이 확인하면서

구명조끼도 배낙시를 하면서 벗으면 안된다고 한다.

세월호로 안전에 대해 철저해진 해경의 친절함이 좋다.

 


 

 

 

울릉도를 가는 씨스타호이다.

나는 언제나 울릉도가 열리려는지 모르겠다.

울릉도를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강릉항이다.



 

 

 

배멀미에서 언제나 벗어나려는지 모르겠다.

배멀미가 멈출때가 언제인지 그날까지 배낚시에

몸을 실어본다.

 


 

 

 

강릉스타호가 보인다.



 

 

 

이날은 1시간 정도 낚시를 했다.

낚시를 하느라 사진을 담지 못하고 돌아오는 길에

뒤에 앉아서 카메라를 들었다.

파도의 포말을 담고 있다.

야 ~~~호.

만선의 느낌을 받아본다.

문어 2마리를 잡았는데 마치 로또 당첨이 된거 같은 느낌이다.

 


 

 

 

울릉도 가는 여객터미널만 보고 있으니

울릉도와 독도야 기다려라.

 


 

 

 

큰문어 한마리를 쟁반에 놓고 무게를 재어보니

7키로나 나간다.

 


 

 

 

광진호 옆에는 문어를 삶을 물이 준비되어 있다.

문어가 얼마나 큰지 박영서선장과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문어 2마리 크기를 비교해 본다.

 


 

 

 

문어 2마리를 쟁반에 올려 놓았다.

문어하면 묵호 까막바위가 먼저 생각난다.

입술로 언약한 말들을 까먹지 말아야 한다.

 


 

 

 

손으로 들어서도 차이가 많았는데 쟁반에서도

그 크기가 비교가 된다.

 


 

 

 

내가 마지막으로 잡은 가자미가 제일 크다.

 


 

 

 

가자미 물회가 먹고 싶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침샘이 마구 자극을 받는다.



 

 

 

동해안에서 잡히는 게는 껍질이 단단하지 않다.



 

 

 

강릉항수산물회센타에서는 자연산만 취급한다.

박영서선정 단골집 6호 광진호를 담아 본다.

 


 

 

 

다른 편 1층 회센타도 담아 본다.



 

 

 

다른때 같았으면 바로 2층으로 향했으나

2층 어제의 불친절로 주인이 바뀌지 않는 한

절대로 가지 않는다.

이렇게 포장을 해서 강릉 시내 소주1번지로 왔다.

 


 

 

 

문어 2마리는 2개의 아이스박스에 넣었다.

서울로 가져 가기로 한다.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박선장 열무비빔밥을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다들 밥을 먹었다.



 

 

 

가자미물회를 먹고 싶다고 했더니 즉석에서 해오신다.

 


 

 

 

소주1번지는 친구집에 가는거 같이 마음이 아주 편하다.

집에 밭이 있어서 야채들을 집에서 직접 가져오신다고 한다.

 


 

 

 

싱싱한 야채와 함께 얼음을 넣어서 먹는 가자미 물회 그맛!!!

 

 


소주1번지는 따로 포스팅 해야 하지만 이번에는

같이 올려본다.

소주1번지 편안한 맛집으로 강추!!!

 

 

 강릉스타호 강추!!!

주소 : 강원도 강릉시 강릉항 스타호

손전화 : 010 - 9990 - 0113

홈페이지 : www.강릉스타호.kr

 

소주1번지강추!!!

주소 : 강원도 강릉시 포남2동 강릉대로 455

전화 : 033 - 652 - 2111

손전화 : 010 - 9982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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