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여행. 둘째날 [비자림,풍차언덕,샤라의정원,아일랜드조르바,다희연,돈사촌] | 제주도
  • 마늘씨 I 2012.10.01 I 조회수: 2,085

받은추천수

 

 

 

 

 

 

메이즈 공원에서 나옵니다.

차를 운전합니다.

 

 

 

간판이 보입니다.

비자림입니다.

 

 

근처입니다.

잠시 들리기로 합니다.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비자림관람 소요시간은 4~50분내외입니다.

메이즈 공원에서 많이 걸었습니다.

지쳐있습니다.

그냥 지나치기로 합니다.

재운이가 풍차가 많은 곳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비자림에서 멀지 않습니다.

10여분 운전합니다.

 

도착합니다.

아래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무섭습니다.

바람이 제법 붑니다.

리듬이를 찍어봅니다.

정잘난 누나도 찍어봅니다.

함께 찍습니다.

다정해 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다시 운전대를 잡습니다.

빨간등대가 귀엽습니다.

안전운전합니다.

바다에 들어가긴 추운 날씨입니다.

길가에 오토바이가 주차되어 있습니다.

멋집니다.

자전도 보입니다.

잠시 차를 주차합니다.

카페가 있습니다.

아일랜드 조르바입니다.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입니다.

홍대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카페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정기휴일입니다.

휴일이어도 문은 열어놨습니다.

음료나 음식은 못먹지만 카페안을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차에 탑니다.

슬슬 허기가 집니다.

근처에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봅니다.

재운이가 추천해 준 샤라의 정원이 생각납니다.

이동합니다.

샤라의 정원에 도착합니다.

화요일은 쉬는 집입니다.

 

신메뉴가 보입니다.

군침이 넘어갑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샤라의 정원은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레스토랑입니다.

슬로우 푸드로 유명한 제주도 맛집입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음식을 주문합니다.

전날 늦게까지 과음을 했습니다.

하루종일 운전했습니다.

피곤합니다.

한숨 잡니다.

정잘난 누나와 리듬이가 깨웁니다.

사진을 찍어줍니다.

샐러드가 나옵니다.

유기농 채소와 유기농 소스입니다.

창이 귀엽습니다.

미친닭이 나옵니다.

스파게티가 곁들여진 닭볶음요리입니다.

모두 유기농 재료로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오디효소도 한 잔 주문합니다.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음식을 천천히 먹습니다.

음식을 먹은 뒤 앉아서 조금 쉽니다.

소화가 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정잘난 누나가 계산을 합니다.

다시 차를 운전합니다.

차로 5분정도 거리에,

다희연이 있습니다.

 

녹차 전시관입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모두의 행운을 빕니다.

다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녹차는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자주 마시도록 합니다.

스트레칭을 합니다.

뻐근합니다.

동굴까페 이정표가 보입니다.

궁금합니다.

화살표를 다라 이동합니다.

짚라인도 보입니다.

다음에 도전하기로 합니다.

길을 따라 갑니다.

동굴이 보입니다.

동굴까페 이름은 다담입니다.

땡깁서.

진짜 동굴입니다.

단군신화가 생각납니다.

마늘 많이 먹고 사람되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카페가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피곤합니다.

일단 모두올레 팬션으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차에 탑니다.

운전을 합니다.

모두올레 게스트하우스(팬션)에 도착합니다.

 

보일러의 온도를 높입니다.

시간을 봅니다.

6시입니다.

한숨잡니다.

 

일어납니다.

8시입니다.

저녁은 고기를 먹기로 합니다.

차에 탑니다.

서귀포 시내로 향합니다.

서귀포 시내에 맛있는 김밥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오는정김밥.

 

도착하니 문을 닫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벽에는 무한도전 달력에 붙어 있습니다.

김밥이 딱 두줄남았습니다.

구입합니다.

고기집으로 향합니다.

돈사촌에 도착합니다.

 

차를 추차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제주산 돼지고기 집입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근고기로 유명한 맛집니다.

정잘난 누나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을 준비를 합니다.

고기와 반찬이 나옵니다.

고기는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십니다.

소주를 한 병 주문합니다.

한라산입니다.

김치찌개도 주문합니다.

냄새가 좋습니다.

맥주를 따릅니다.

거품이 넘칩니다.

소주를 조금 따라 줍니다.

거품이 죽습니다.

즐거운 오늘 밤을 위해 건배

정잘난 누나와 리듬이는 즐거워 합니다.

고기가 구워지기 시작합니다.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꿀꺽.

거의 다 익었습니다.

먹기 시작 합니다.

맛있습니다.

순식간에 고기가 사라집니다.

1인분을 더 주문합니다.

사장님께서 옆테이블에서 구워주십니다.

비계부분이 참 맛있습니다.

마늘도 올립니다.

사람이 되고 싶을 때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사장님이 옆테이블에서 구워서

우리쪽 불판으로 가져다 줍니다.

친절합니다.

스트레스는 내일로 건배.

디저트가 나옵니다.

사장님이 잠시 부릅니다.

사인을 해달라고 합니다.

사인을 해줍니다.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숨쉬기가 힘듭니다.

더 늦기전에 모두올레 숙소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차에 탑니다.

들어가기 전 안주거리를 사가기로 합니다.

서귀포 시내의 짱구분식에 들립니다.

모닥치기로 유명한 분식집입니다.

늦은시간이라 몇가지 식품이 부족합니다.

다른 식품으로 많이 달라고 합니다.

포장을 합니다.

차에 탑니다.

모두올레 숙소 근처로 옵니다.

할인마트가 보입니다.

장을 봅니다.

옆에 패밀리 마트도 있습니다.

할인마트에서 사지 못한 것들을 패밀리 마트에서 구입합니다.

모두올레에 도착합니다.

냉장고를 정리합니다.

여명808을 사왔습니다.

라떼우유와 맥주,물,소주,사이다등도 사왔습니다.

술에 타먹을 레드불도 사왔습니다.

냉장고가 꽉 찼습니다.

그리고,

정잘난 누나가 러시아에서 공급해온 보드카인 벨루가.

맛이 기대가 됩니다.

짱구분식에서 사온 모닥치기를 꺼냅니다.

사온 모든 식품을 떡볶이 소스에 버무려 먹는 음식입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오는정 김밥도 꺼냅니다.

정잘난 누나와 이리듬이의 신청곡은 존박의 fallin입니다.

신납니다.

잔을 채웁니다.

재운이도 옵니다.

올레.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경미휴게소에서 포장해온 묵어숙회도 있습니다.

문어에는 타우린이 들어있습니다.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연거푸 4~5잔을 원샷합니다.

알딸딸합니다.

레드불을 준비합니다.

보드카와 함께 섞습니다.

레보입니다.

양을 맞춥니다.

시원하게 원샷합니다.

레드불에는 타우린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문어에도 타우린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잠을 자기는 힘들 듯 합니다.

문어는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딸기도 사왔습니다.

깨끗하게 씻습니다.

고스톱 준비를 합니다.

정정당당한 승부를 위해 건배.

패가 나누어집니다.

게임에 집중합니다.

정잘난 누나가 다리를 폅니다.

피곤하다는 증거입니다.

승산을 있습니다.

음악을 신나는 음악으로 바꿉니다.

오래간만에 고스톱을 치니 즐겁습니다.

딸기는 소주잔에 넣습니다.

조금씩 나누어 먹습니다.

지나친 음주는 게임에서 이길 확률을 낮춥니다.

치고,

뒤집고,

새벽 3시가 넘습니다.

피곤합니다.

적당한 선에서 게임을 그만하기로 합니다.

자기 전에 여명808건배를 합니다.

 

 

내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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