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은데, 멀리는 못가고 수지 인근이 있는 용인 신봉동 카페에 브런치랑 빵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전에, 인근에 갔다가 아직 입주 않하고 비어있는 매장이 있어 어떤 매장이 들어설지 궁금했는데.. 그곳에 아주 큰 용인 카페가 들어섰더라구요. 그 앞에 새롭지만 낯익은 카페도 있었구요. 입구쪽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데, 주차장도 넓은 편이지만.. 큰 카페 만큼이나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 넓은 주차장이 무색할 정도로 빈자리가 많지는 않아보이네요.
| 신봉동 카페 용인핫플 브런치카페 올데이크리스마스 애플민트 ・ 2020. 5. 10. 1:07금세 여름이 와 버릴듯한 기온상승에 비가와서 이제 기온도 좀 내려가니 살것 같네요. 어서 코로나19가 물러가야 할텐데.. 이젠 마스크 쓰는 건 생활화 되어 익숙하긴 한데, 날이 더워지니 마스크 쓰는 게 또다른 고통으로 다가와서 요 며칠 넘 힘들었네요. 날씨가 좋은데, 멀리는 못가고 수지 인근이 있는 용인 신봉동 카페에 브런치랑 빵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전에, 인근에 갔다가 아직 입주 않하고 비어있는 매장이 있어 어떤 매장이 들어설지 궁금했는데.. 그곳에 아주 큰 용인 카페가 들어섰더라구요. 그 앞에 새롭지만 낯익은 카페도 있었구요. 입구쪽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데, 주차장도 넓은 편이지만.. 큰 카페 만큼이나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 넓은 주차장이 무색할 정도로 빈자리가 많지는 않아보이네요.
밤이되면 디지털트리로 밝혀지는 라이팅쇼도 한다고 들었는데.. 낮에도 좋지만, 밤에 조명이 켜지면, 정말 이뻐서 1년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용인핫플 카페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입구 앞 에도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눈사람과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요. 이젠 오히려 이런 손소독제는 필수라 없는 게 이상할 정도에요. ㅎ
매장 1층도 양쪽으로 나뉘어 있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캐릭터의 모습에 아이부터 남녀노소 한번은 더 눈길이 갈 그런 장소인데.. 정말 둘러볼 수록 용인핫플이더라구요.
| 신봉동 카페 용인핫플 브런치카페 올데이크리스마스 애플민트 ・ 2020. 5. 10. 1:07금세 여름이 와 버릴듯한 기온상승에 비가와서 이제 기온도 좀 내려가니 살것 같네요. 어서 코로나19가 물러가야 할텐데.. 이젠 마스크 쓰는 건 생활화 되어 익숙하긴 한데, 날이 더워지니 마스크 쓰는 게 또다른 고통으로 다가와서 요 며칠 넘 힘들었네요. 날씨가 좋은데, 멀리는 못가고 수지 인근이 있는 용인 신봉동 카페에 브런치랑 빵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전에, 인근에 갔다가 아직 입주 않하고 비어있는 매장이 있어 어떤 매장이 들어설지 궁금했는데.. 그곳에 아주 큰 용인 카페가 들어섰더라구요. 그 앞에 새롭지만 낯익은 카페도 있었구요. 입구쪽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데, 주차장도 넓은 편이지만.. 큰 카페 만큼이나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 넓은 주차장이 무색할 정도로 빈자리가 많지는 않아보이네요. 주차장 입구에는 이렇기나 큰 트리가 있어서 반겨주는데, 아이들 포토존으로도 좋을 것 같죠? 밤이되면 디지털트리로 밝혀지는 라이팅쇼도 한다고 들었는데.. 낮에도 좋지만, 밤에 조명이 켜지면, 정말 이뻐서 1년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용인핫플 카페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입구 앞 에도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눈사람과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요. 이젠 오히려 이런 손소독제는 필수라 없는 게 이상할 정도에요. ㅎ 기본적인 커피와 음료수 들도 있는데, 가격대도 괜찮고 올데이 시그니쳐라는 크리스마스 라떼와 스페셜 라떼도 궁금하네요. 용인브런치카페라 브런치도 파는데, 카페이용은 상관없지만.. 브런치 드시려면 11시에서 14시까지는 가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엘리베이터에는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보고 있어도 재미있는데.. 벽면을 가득 채운 빵들이 와르르르 무너져 없어지는데 벽면에도 디지털 미디어 아트월도 작품 전시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매장 1층도 양쪽으로 나뉘어 있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캐릭터의 모습에 아이부터 남녀노소 한번은 더 눈길이 갈 그런 장소인데.. 정말 둘러볼 수록 용인핫플이더라구요. 정말 길다란 나무 그대로 만든 우드슬랩도 멋진데요. 단체나 모임하기엔 정말 여러명이 함께 앉을 수 있겠어요. 반대편으로도 이어진 공간과 1-2층으로 된 공간은 1000평의 대규모 공간인데, 올데이크리스마스의 특성을 강조한 트리같은 인테리어는 기본이고.. 중앙을 통과하는 조명과 인테리어가 디지털아트 회사가 만든 카페라더니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도 좋을만큼 제빵, 커피, 브런치 등에서도 이탈리아요리, 디저트까지 정말 용인에서도 초대형카페로 한번 와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봉동 카페 1층에는 베이커리카페인데, 빵 종류가 넘 다양해서 보고 고르는데만도 참 오래걸린 것 같아요. 구루마 같이 생긴 이곳에 빵들과 중앙에는 케이크들과 마카롱 온갓 용인 디저트들이 다 모여있는 곳이라 저 같이 결정장애 있는 사람은 넘 힘들지만 행복했어요. ㅎㅎ 익숙한 빵들도 많은 편인데.. 빵도 크고 작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 용인 데이트 하면서 커피 한잔 하러왔다가 빵과 함께 부담없이 먹기 좋은 곳이겠더라구요.
올데이크리스마스의 베스트 메뉴들이 몇가지 있는데.. 대표적인 베스트 메뉴 중에 칠리 치즈 타이거는 모짜렐라, 롤치즈, 에멘탈 크림치즈, 스위스 체다치즈까지 꽈뜨로 칠리치즈라니 매콤한 맛과 치즈맛이 궁금해서 하나 겟~!

| 신봉동 카페 용인핫플 브런치카페 올데이크리스마스 애플민트 ・ 2020. 5. 10. 1:07금세 여름이 와 버릴듯한 기온상승에 비가와서 이제 기온도 좀 내려가니 살것 같네요. 어서 코로나19가 물러가야 할텐데.. 이젠 마스크 쓰는 건 생활화 되어 익숙하긴 한데, 날이 더워지니 마스크 쓰는 게 또다른 고통으로 다가와서 요 며칠 넘 힘들었네요. 날씨가 좋은데, 멀리는 못가고 수지 인근이 있는 용인 신봉동 카페에 브런치랑 빵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전에, 인근에 갔다가 아직 입주 않하고 비어있는 매장이 있어 어떤 매장이 들어설지 궁금했는데.. 그곳에 아주 큰 용인 카페가 들어섰더라구요. 그 앞에 새롭지만 낯익은 카페도 있었구요. 입구쪽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데, 주차장도 넓은 편이지만.. 큰 카페 만큼이나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 넓은 주차장이 무색할 정도로 빈자리가 많지는 않아보이네요. 주차장 입구에는 이렇기나 큰 트리가 있어서 반겨주는데, 아이들 포토존으로도 좋을 것 같죠? 밤이되면 디지털트리로 밝혀지는 라이팅쇼도 한다고 들었는데.. 낮에도 좋지만, 밤에 조명이 켜지면, 정말 이뻐서 1년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용인핫플 카페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입구 앞 에도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눈사람과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요. 이젠 오히려 이런 손소독제는 필수라 없는 게 이상할 정도에요. ㅎ 기본적인 커피와 음료수 들도 있는데, 가격대도 괜찮고 올데이 시그니쳐라는 크리스마스 라떼와 스페셜 라떼도 궁금하네요. 용인브런치카페라 브런치도 파는데, 카페이용은 상관없지만.. 브런치 드시려면 11시에서 14시까지는 가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엘리베이터에는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보고 있어도 재미있는데.. 벽면을 가득 채운 빵들이 와르르르 무너져 없어지는데 벽면에도 디지털 미디어 아트월도 작품 전시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매장 1층도 양쪽으로 나뉘어 있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캐릭터의 모습에 아이부터 남녀노소 한번은 더 눈길이 갈 그런 장소인데.. 정말 둘러볼 수록 용인핫플이더라구요. 정말 길다란 나무 그대로 만든 우드슬랩도 멋진데요. 단체나 모임하기엔 정말 여러명이 함께 앉을 수 있겠어요. 반대편으로도 이어진 공간과 1-2층으로 된 공간은 1000평의 대규모 공간인데, 올데이크리스마스의 특성을 강조한 트리같은 인테리어는 기본이고.. 중앙을 통과하는 조명과 인테리어가 디지털아트 회사가 만든 카페라더니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도 좋을만큼 제빵, 커피, 브런치 등에서도 이탈리아요리, 디저트까지 정말 용인에서도 초대형카페로 한번 와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봉동 카페 1층에는 베이커리카페인데, 빵 종류가 넘 다양해서 보고 고르는데만도 참 오래걸린 것 같아요. 구루마 같이 생긴 이곳에 빵들과 중앙에는 케이크들과 마카롱 온갓 용인 디저트들이 다 모여있는 곳이라 저 같이 결정장애 있는 사람은 넘 힘들지만 행복했어요. ㅎㅎ 익숙한 빵들도 많은 편인데.. 빵도 크고 작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 용인 데이트 하면서 커피 한잔 하러왔다가 빵과 함께 부담없이 먹기 좋은 곳이겠더라구요. 쿠키류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까눌레와 카라멜 크로와상, 코코파인 데니쉬, 크림치즈 데니쉬, 잉글리쉬 머핀, 에그타르트, 갈릭 바게트도 크고 가격대마져 좀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쁘띠 갈릭바게트 식사로 먹기에도 딱 좋아요. 올데이크리스마스의 베스트 메뉴들이 몇가지 있는데.. 대표적인 베스트 메뉴 중에 칠리 치즈 타이거는 모짜렐라, 롤치즈, 에멘탈 크림치즈, 스위스 체다치즈까지 꽈뜨로 칠리치즈라니 매콤한 맛과 치즈맛이 궁금해서 하나 겟~! 옆 라인에 있는 빵들도 다 맛있어 보이는데.. 꿀듬 뿍 쫄깃쫄깃한 식감의 꿀구마는 고구마가 들어가 작아도 든든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베스트 메뉴라는 단팥빵은 다른 곳보다 파이처럼 봉긋한 비주얼에 인절미가 뿌려져 고소해보이는 인절미 소보로, 밤식빵, 초코크림 크로와상도 달달하니 커피와 함께 먹기 딱 좋을 것 같아요. 뒤쪽에는 식사용빵으로 좋을 올리브 포카치아, 페퍼로니 포카치아, 치아바타에 단호박 크림치즈 깜빠뉴, 쁘띠바게트 작지만 한번에 딱 그냥 먹기 딱 좋은 사이즈에요.
 시원한 쇼케이스 안에 있는 조각케이크들, 마카롱도 있는데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모양의 비주얼도 있는데 박스포장도 가능해서 선물용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도너츠류에 한때 유행하는 대만샌드위치도 보이구요. 떠먹는 케이크들도 있고, 딸기 크로와상 어느것 하나 골라야 할지..ㅎ 디저트 하나 먹으려고 해도 무척 고민되더라구요.
| 신봉동 카페 용인핫플 브런치카페 올데이크리스마스 애플민트 ・ 2020. 5. 10. 1:07금세 여름이 와 버릴듯한 기온상승에 비가와서 이제 기온도 좀 내려가니 살것 같네요. 어서 코로나19가 물러가야 할텐데.. 이젠 마스크 쓰는 건 생활화 되어 익숙하긴 한데, 날이 더워지니 마스크 쓰는 게 또다른 고통으로 다가와서 요 며칠 넘 힘들었네요. 날씨가 좋은데, 멀리는 못가고 수지 인근이 있는 용인 신봉동 카페에 브런치랑 빵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전에, 인근에 갔다가 아직 입주 않하고 비어있는 매장이 있어 어떤 매장이 들어설지 궁금했는데.. 그곳에 아주 큰 용인 카페가 들어섰더라구요. 그 앞에 새롭지만 낯익은 카페도 있었구요. 입구쪽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데, 주차장도 넓은 편이지만.. 큰 카페 만큼이나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 넓은 주차장이 무색할 정도로 빈자리가 많지는 않아보이네요. 주차장 입구에는 이렇기나 큰 트리가 있어서 반겨주는데, 아이들 포토존으로도 좋을 것 같죠? 밤이되면 디지털트리로 밝혀지는 라이팅쇼도 한다고 들었는데.. 낮에도 좋지만, 밤에 조명이 켜지면, 정말 이뻐서 1년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용인핫플 카페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입구 앞 에도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눈사람과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요. 이젠 오히려 이런 손소독제는 필수라 없는 게 이상할 정도에요. ㅎ 기본적인 커피와 음료수 들도 있는데, 가격대도 괜찮고 올데이 시그니쳐라는 크리스마스 라떼와 스페셜 라떼도 궁금하네요. 용인브런치카페라 브런치도 파는데, 카페이용은 상관없지만.. 브런치 드시려면 11시에서 14시까지는 가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엘리베이터에는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보고 있어도 재미있는데.. 벽면을 가득 채운 빵들이 와르르르 무너져 없어지는데 벽면에도 디지털 미디어 아트월도 작품 전시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매장 1층도 양쪽으로 나뉘어 있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캐릭터의 모습에 아이부터 남녀노소 한번은 더 눈길이 갈 그런 장소인데.. 정말 둘러볼 수록 용인핫플이더라구요. 정말 길다란 나무 그대로 만든 우드슬랩도 멋진데요. 단체나 모임하기엔 정말 여러명이 함께 앉을 수 있겠어요. 반대편으로도 이어진 공간과 1-2층으로 된 공간은 1000평의 대규모 공간인데, 올데이크리스마스의 특성을 강조한 트리같은 인테리어는 기본이고.. 중앙을 통과하는 조명과 인테리어가 디지털아트 회사가 만든 카페라더니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도 좋을만큼 제빵, 커피, 브런치 등에서도 이탈리아요리, 디저트까지 정말 용인에서도 초대형카페로 한번 와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봉동 카페 1층에는 베이커리카페인데, 빵 종류가 넘 다양해서 보고 고르는데만도 참 오래걸린 것 같아요. 구루마 같이 생긴 이곳에 빵들과 중앙에는 케이크들과 마카롱 온갓 용인 디저트들이 다 모여있는 곳이라 저 같이 결정장애 있는 사람은 넘 힘들지만 행복했어요. ㅎㅎ 익숙한 빵들도 많은 편인데.. 빵도 크고 작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 용인 데이트 하면서 커피 한잔 하러왔다가 빵과 함께 부담없이 먹기 좋은 곳이겠더라구요. 쿠키류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까눌레와 카라멜 크로와상, 코코파인 데니쉬, 크림치즈 데니쉬, 잉글리쉬 머핀, 에그타르트, 갈릭 바게트도 크고 가격대마져 좀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쁘띠 갈릭바게트 식사로 먹기에도 딱 좋아요. 올데이크리스마스의 베스트 메뉴들이 몇가지 있는데.. 대표적인 베스트 메뉴 중에 칠리 치즈 타이거는 모짜렐라, 롤치즈, 에멘탈 크림치즈, 스위스 체다치즈까지 꽈뜨로 칠리치즈라니 매콤한 맛과 치즈맛이 궁금해서 하나 겟~! 옆 라인에 있는 빵들도 다 맛있어 보이는데.. 꿀듬 뿍 쫄깃쫄깃한 식감의 꿀구마는 고구마가 들어가 작아도 든든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베스트 메뉴라는 단팥빵은 다른 곳보다 파이처럼 봉긋한 비주얼에 인절미가 뿌려져 고소해보이는 인절미 소보로, 밤식빵, 초코크림 크로와상도 달달하니 커피와 함께 먹기 딱 좋을 것 같아요. 뒤쪽에는 식사용빵으로 좋을 올리브 포카치아, 페퍼로니 포카치아, 치아바타에 단호박 크림치즈 깜빠뉴, 쁘띠바게트 작지만 한번에 딱 그냥 먹기 딱 좋은 사이즈에요. 카스테라, 햄치즈 데니쉬, 쿠키와 머랭쿠키 남녀노소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디저트들도 있구요. 크로아상, 마카다미아 브라우니, 소시지 갈릭 크로와상, 버터 프레첼, 살사 치즈 볼케이노, 앙버터, 우유식빵 다 좋은데 특히 큼직한 소시지가 그대로 들어가 있는 갈릭 크로와상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시원한 쇼케이스 안에 있는 조각케이크들, 마카롱도 있는데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모양의 비주얼도 있는데 박스포장도 가능해서 선물용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도너츠류에 한때 유행하는 대만샌드위치도 보이구요. 떠먹는 케이크들도 있고, 딸기 크로와상 어느것 하나 골라야 할지..ㅎ 디저트 하나 먹으려고 해도 무척 고민되더라구요. 그만큼 1층에 자리한 베이커리 옆으로 이어진 긴 주방도 많은 빵만큼이나 주방오븐들이 정말 많고 컸어요. 일하시는 빠띠쉐분들은 또 얼마나 되실지.. 
이제 신봉동 카페에서 주문을 해봐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앞 케이스에도 딸기 생크림, 누드 초코, 라즈베리 쉬폰들이 보이네요. 이쁜 핑크빛 슈도 있는데 "봄이 왓슈"라는데 센스도 좋지만, 이름 만큼이나 이뻐요. 
용인브런치카페라 브런치도 궁금해서 브레이크 타임전에 올라가봤는데요. 이곳은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그대로 나는 인테리어가 정말 인상적이였어요. 크리스마스 트리에 루돌프 사슴과 디지털 미디어 아트로 눈내리는 풍경사진들이 환상적이네요.^^ 2층도 양쪽으로 나뉘어진 공간에 1층에서 골라온 빵들은 여기로 가져와서 브런치와 함께 먹을 수가 있어요. 
| 신봉동 카페 용인핫플 브런치카페 올데이크리스마스 애플민트 ・ 2020. 5. 10. 1:07금세 여름이 와 버릴듯한 기온상승에 비가와서 이제 기온도 좀 내려가니 살것 같네요. 어서 코로나19가 물러가야 할텐데.. 이젠 마스크 쓰는 건 생활화 되어 익숙하긴 한데, 날이 더워지니 마스크 쓰는 게 또다른 고통으로 다가와서 요 며칠 넘 힘들었네요. 날씨가 좋은데, 멀리는 못가고 수지 인근이 있는 용인 신봉동 카페에 브런치랑 빵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전에, 인근에 갔다가 아직 입주 않하고 비어있는 매장이 있어 어떤 매장이 들어설지 궁금했는데.. 그곳에 아주 큰 용인 카페가 들어섰더라구요. 그 앞에 새롭지만 낯익은 카페도 있었구요. 입구쪽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데, 주차장도 넓은 편이지만.. 큰 카페 만큼이나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 넓은 주차장이 무색할 정도로 빈자리가 많지는 않아보이네요. 주차장 입구에는 이렇기나 큰 트리가 있어서 반겨주는데, 아이들 포토존으로도 좋을 것 같죠? 밤이되면 디지털트리로 밝혀지는 라이팅쇼도 한다고 들었는데.. 낮에도 좋지만, 밤에 조명이 켜지면, 정말 이뻐서 1년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용인핫플 카페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입구 앞 에도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눈사람과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요. 이젠 오히려 이런 손소독제는 필수라 없는 게 이상할 정도에요. ㅎ 기본적인 커피와 음료수 들도 있는데, 가격대도 괜찮고 올데이 시그니쳐라는 크리스마스 라떼와 스페셜 라떼도 궁금하네요. 용인브런치카페라 브런치도 파는데, 카페이용은 상관없지만.. 브런치 드시려면 11시에서 14시까지는 가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엘리베이터에는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보고 있어도 재미있는데.. 벽면을 가득 채운 빵들이 와르르르 무너져 없어지는데 벽면에도 디지털 미디어 아트월도 작품 전시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매장 1층도 양쪽으로 나뉘어 있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캐릭터의 모습에 아이부터 남녀노소 한번은 더 눈길이 갈 그런 장소인데.. 정말 둘러볼 수록 용인핫플이더라구요. 정말 길다란 나무 그대로 만든 우드슬랩도 멋진데요. 단체나 모임하기엔 정말 여러명이 함께 앉을 수 있겠어요. 반대편으로도 이어진 공간과 1-2층으로 된 공간은 1000평의 대규모 공간인데, 올데이크리스마스의 특성을 강조한 트리같은 인테리어는 기본이고.. 중앙을 통과하는 조명과 인테리어가 디지털아트 회사가 만든 카페라더니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도 좋을만큼 제빵, 커피, 브런치 등에서도 이탈리아요리, 디저트까지 정말 용인에서도 초대형카페로 한번 와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봉동 카페 1층에는 베이커리카페인데, 빵 종류가 넘 다양해서 보고 고르는데만도 참 오래걸린 것 같아요. 구루마 같이 생긴 이곳에 빵들과 중앙에는 케이크들과 마카롱 온갓 용인 디저트들이 다 모여있는 곳이라 저 같이 결정장애 있는 사람은 넘 힘들지만 행복했어요. ㅎㅎ 익숙한 빵들도 많은 편인데.. 빵도 크고 작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 용인 데이트 하면서 커피 한잔 하러왔다가 빵과 함께 부담없이 먹기 좋은 곳이겠더라구요. 쿠키류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까눌레와 카라멜 크로와상, 코코파인 데니쉬, 크림치즈 데니쉬, 잉글리쉬 머핀, 에그타르트, 갈릭 바게트도 크고 가격대마져 좀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쁘띠 갈릭바게트 식사로 먹기에도 딱 좋아요. 올데이크리스마스의 베스트 메뉴들이 몇가지 있는데.. 대표적인 베스트 메뉴 중에 칠리 치즈 타이거는 모짜렐라, 롤치즈, 에멘탈 크림치즈, 스위스 체다치즈까지 꽈뜨로 칠리치즈라니 매콤한 맛과 치즈맛이 궁금해서 하나 겟~! 옆 라인에 있는 빵들도 다 맛있어 보이는데.. 꿀듬 뿍 쫄깃쫄깃한 식감의 꿀구마는 고구마가 들어가 작아도 든든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베스트 메뉴라는 단팥빵은 다른 곳보다 파이처럼 봉긋한 비주얼에 인절미가 뿌려져 고소해보이는 인절미 소보로, 밤식빵, 초코크림 크로와상도 달달하니 커피와 함께 먹기 딱 좋을 것 같아요. 뒤쪽에는 식사용빵으로 좋을 올리브 포카치아, 페퍼로니 포카치아, 치아바타에 단호박 크림치즈 깜빠뉴, 쁘띠바게트 작지만 한번에 딱 그냥 먹기 딱 좋은 사이즈에요. 카스테라, 햄치즈 데니쉬, 쿠키와 머랭쿠키 남녀노소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디저트들도 있구요. 크로아상, 마카다미아 브라우니, 소시지 갈릭 크로와상, 버터 프레첼, 살사 치즈 볼케이노, 앙버터, 우유식빵 다 좋은데 특히 큼직한 소시지가 그대로 들어가 있는 갈릭 크로와상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시원한 쇼케이스 안에 있는 조각케이크들, 마카롱도 있는데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모양의 비주얼도 있는데 박스포장도 가능해서 선물용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도너츠류에 한때 유행하는 대만샌드위치도 보이구요. 떠먹는 케이크들도 있고, 딸기 크로와상 어느것 하나 골라야 할지..ㅎ 디저트 하나 먹으려고 해도 무척 고민되더라구요. 그만큼 1층에 자리한 베이커리 옆으로 이어진 긴 주방도 많은 빵만큼이나 주방오븐들이 정말 많고 컸어요. 일하시는 빠띠쉐분들은 또 얼마나 되실지.. 이제 신봉동 카페에서 주문을 해봐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앞 케이스에도 딸기 생크림, 누드 초코, 라즈베리 쉬폰들이 보이네요. 이쁜 핑크빛 슈도 있는데 "봄이 왓슈"라는데 센스도 좋지만, 이름 만큼이나 이뻐요. 음료 메뉴중에서도 없는 거 없지만, 100% 리얼 핸드메이드 후레쉬 주스도 있고, 흑임자 라떼도 있는데.. 올데이크리스마스에서는 맛있는 음료를 지정된 날마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 이날은 흑임자 라때 할인중이라 요걸로 선택했어요. 용인브런치카페라 브런치도 궁금해서 브레이크 타임전에 올라가봤는데요. 이곳은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그대로 나는 인테리어가 정말 인상적이였어요. 크리스마스 트리에 루돌프 사슴과 디지털 미디어 아트로 눈내리는 풍경사진들이 환상적이네요.^^ 2층도 양쪽으로 나뉘어진 공간에 1층에서 골라온 빵들은 여기로 가져와서 브런치와 함께 먹을 수가 있어요. 1층과 2층으로 계단도 연결되어 있고, 엘리베이터로 올라갈 수 있는데.. 자리도 넉넉한데다가 유리창너머 룸처럼 된 공간도 있는데 손님들 있어서 가신 후에 사진에 담아봤어요. 
신봉동 카페 브런치 종류들은 커피 포함인데.. 주말에는 14:50분까지 가능하네요. 11시 브런치 예약시에는 아메리카노 1회 리필무료도 된다고 하니까, 예약하고 가시면 더 여유있게 커피도 리필되고 좋은데요. 저녁엔 세계맥주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가볍게 맥주한잔 하기도 좋겠어요. 중앙에 영상이 돋보이는 디지털 미디어아트 소파도 있어서 인생사진 한장 남기기 좋겠어요. 한 여름에도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나 올데이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공간 왠지 모르게 더 설레더라구요.^^
| 신봉동 카페 용인핫플 브런치카페 올데이크리스마스 애플민트 ・ 2020. 5. 10. 1:07금세 여름이 와 버릴듯한 기온상승에 비가와서 이제 기온도 좀 내려가니 살것 같네요. 어서 코로나19가 물러가야 할텐데.. 이젠 마스크 쓰는 건 생활화 되어 익숙하긴 한데, 날이 더워지니 마스크 쓰는 게 또다른 고통으로 다가와서 요 며칠 넘 힘들었네요. 날씨가 좋은데, 멀리는 못가고 수지 인근이 있는 용인 신봉동 카페에 브런치랑 빵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전에, 인근에 갔다가 아직 입주 않하고 비어있는 매장이 있어 어떤 매장이 들어설지 궁금했는데.. 그곳에 아주 큰 용인 카페가 들어섰더라구요. 그 앞에 새롭지만 낯익은 카페도 있었구요. 입구쪽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데, 주차장도 넓은 편이지만.. 큰 카페 만큼이나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 넓은 주차장이 무색할 정도로 빈자리가 많지는 않아보이네요. 주차장 입구에는 이렇기나 큰 트리가 있어서 반겨주는데, 아이들 포토존으로도 좋을 것 같죠? 밤이되면 디지털트리로 밝혀지는 라이팅쇼도 한다고 들었는데.. 낮에도 좋지만, 밤에 조명이 켜지면, 정말 이뻐서 1년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용인핫플 카페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입구 앞 에도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눈사람과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요. 이젠 오히려 이런 손소독제는 필수라 없는 게 이상할 정도에요. ㅎ 기본적인 커피와 음료수 들도 있는데, 가격대도 괜찮고 올데이 시그니쳐라는 크리스마스 라떼와 스페셜 라떼도 궁금하네요. 용인브런치카페라 브런치도 파는데, 카페이용은 상관없지만.. 브런치 드시려면 11시에서 14시까지는 가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엘리베이터에는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보고 있어도 재미있는데.. 벽면을 가득 채운 빵들이 와르르르 무너져 없어지는데 벽면에도 디지털 미디어 아트월도 작품 전시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매장 1층도 양쪽으로 나뉘어 있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캐릭터의 모습에 아이부터 남녀노소 한번은 더 눈길이 갈 그런 장소인데.. 정말 둘러볼 수록 용인핫플이더라구요. 정말 길다란 나무 그대로 만든 우드슬랩도 멋진데요. 단체나 모임하기엔 정말 여러명이 함께 앉을 수 있겠어요. 반대편으로도 이어진 공간과 1-2층으로 된 공간은 1000평의 대규모 공간인데, 올데이크리스마스의 특성을 강조한 트리같은 인테리어는 기본이고.. 중앙을 통과하는 조명과 인테리어가 디지털아트 회사가 만든 카페라더니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도 좋을만큼 제빵, 커피, 브런치 등에서도 이탈리아요리, 디저트까지 정말 용인에서도 초대형카페로 한번 와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봉동 카페 1층에는 베이커리카페인데, 빵 종류가 넘 다양해서 보고 고르는데만도 참 오래걸린 것 같아요. 구루마 같이 생긴 이곳에 빵들과 중앙에는 케이크들과 마카롱 온갓 용인 디저트들이 다 모여있는 곳이라 저 같이 결정장애 있는 사람은 넘 힘들지만 행복했어요. ㅎㅎ 익숙한 빵들도 많은 편인데.. 빵도 크고 작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 용인 데이트 하면서 커피 한잔 하러왔다가 빵과 함께 부담없이 먹기 좋은 곳이겠더라구요. 쿠키류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까눌레와 카라멜 크로와상, 코코파인 데니쉬, 크림치즈 데니쉬, 잉글리쉬 머핀, 에그타르트, 갈릭 바게트도 크고 가격대마져 좀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쁘띠 갈릭바게트 식사로 먹기에도 딱 좋아요. 올데이크리스마스의 베스트 메뉴들이 몇가지 있는데.. 대표적인 베스트 메뉴 중에 칠리 치즈 타이거는 모짜렐라, 롤치즈, 에멘탈 크림치즈, 스위스 체다치즈까지 꽈뜨로 칠리치즈라니 매콤한 맛과 치즈맛이 궁금해서 하나 겟~! 옆 라인에 있는 빵들도 다 맛있어 보이는데.. 꿀듬 뿍 쫄깃쫄깃한 식감의 꿀구마는 고구마가 들어가 작아도 든든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베스트 메뉴라는 단팥빵은 다른 곳보다 파이처럼 봉긋한 비주얼에 인절미가 뿌려져 고소해보이는 인절미 소보로, 밤식빵, 초코크림 크로와상도 달달하니 커피와 함께 먹기 딱 좋을 것 같아요. 뒤쪽에는 식사용빵으로 좋을 올리브 포카치아, 페퍼로니 포카치아, 치아바타에 단호박 크림치즈 깜빠뉴, 쁘띠바게트 작지만 한번에 딱 그냥 먹기 딱 좋은 사이즈에요. 카스테라, 햄치즈 데니쉬, 쿠키와 머랭쿠키 남녀노소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디저트들도 있구요. 크로아상, 마카다미아 브라우니, 소시지 갈릭 크로와상, 버터 프레첼, 살사 치즈 볼케이노, 앙버터, 우유식빵 다 좋은데 특히 큼직한 소시지가 그대로 들어가 있는 갈릭 크로와상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시원한 쇼케이스 안에 있는 조각케이크들, 마카롱도 있는데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모양의 비주얼도 있는데 박스포장도 가능해서 선물용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도너츠류에 한때 유행하는 대만샌드위치도 보이구요. 떠먹는 케이크들도 있고, 딸기 크로와상 어느것 하나 골라야 할지..ㅎ 디저트 하나 먹으려고 해도 무척 고민되더라구요. 그만큼 1층에 자리한 베이커리 옆으로 이어진 긴 주방도 많은 빵만큼이나 주방오븐들이 정말 많고 컸어요. 일하시는 빠띠쉐분들은 또 얼마나 되실지.. 이제 신봉동 카페에서 주문을 해봐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앞 케이스에도 딸기 생크림, 누드 초코, 라즈베리 쉬폰들이 보이네요. 이쁜 핑크빛 슈도 있는데 "봄이 왓슈"라는데 센스도 좋지만, 이름 만큼이나 이뻐요. 음료 메뉴중에서도 없는 거 없지만, 100% 리얼 핸드메이드 후레쉬 주스도 있고, 흑임자 라떼도 있는데.. 올데이크리스마스에서는 맛있는 음료를 지정된 날마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 이날은 흑임자 라때 할인중이라 요걸로 선택했어요. 용인브런치카페라 브런치도 궁금해서 브레이크 타임전에 올라가봤는데요. 이곳은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그대로 나는 인테리어가 정말 인상적이였어요. 크리스마스 트리에 루돌프 사슴과 디지털 미디어 아트로 눈내리는 풍경사진들이 환상적이네요.^^ 2층도 양쪽으로 나뉘어진 공간에 1층에서 골라온 빵들은 여기로 가져와서 브런치와 함께 먹을 수가 있어요. 1층과 2층으로 계단도 연결되어 있고, 엘리베이터로 올라갈 수 있는데.. 자리도 넉넉한데다가 유리창너머 룸처럼 된 공간도 있는데 손님들 있어서 가신 후에 사진에 담아봤어요. 신봉동 카페 브런치 종류들은 커피 포함인데.. 주말에는 14:50분까지 가능하네요. 11시 브런치 예약시에는 아메리카노 1회 리필무료도 된다고 하니까, 예약하고 가시면 더 여유있게 커피도 리필되고 좋은데요. 저녁엔 세계맥주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가볍게 맥주한잔 하기도 좋겠어요. 중앙에 영상이 돋보이는 디지털 미디어아트 소파도 있어서 인생사진 한장 남기기 좋겠어요. 한 여름에도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나 올데이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공간 왠지 모르게 더 설레더라구요.^^ 신봉동 카페 용인 이색 브런치카페 올데이크리스마스 반대편에도 좌석들이 많은데, 보다 단체식으로 앉을만한 공간들이 많아요. 중간중간에 이렇게 화분들도 있는데, 소파와 소파테이블 어쩜 이리 간지나는지.. 모두 다 같은 마음인지, 창가쪽은 이미 대부분의 자리가 다 찼네요. 좌석들이 여유있는 공간이라 나중에 조용하게 여유있게 앉고 싶다면, 2층의 이 공간 추천하고 싶네요. 일회용 컵홀더를 가져와서 화분을 답아가라는 "꽃길만 걷자" 화분 증정 이벤트 진행중이에요. 홈가드닝 SNS 인증하면 아메리카노 증정 이벤트도 진행중인데, 아무 생각없이 그냥왔다는 ㅡㅜ

브런치 메뉴 중에서도 넘 고민되었는데, 버섯 치즈 브레드와 연어 플래터 중에 고민이 되던데.. 결국은 아보카도와 계란, 베이컨이 들어간 에그 베네딕트로 골랐네요. 바로 앞에는 창가와 마주한 공간에서 자리를 잡았는데.. 싱싱한 야채 샐러드와 함께 감자튀김까지 올라가서 무척이나 푸짐해보이네요. 에그 베네딕트는 2개가 나왔는데요. 계란밑에 베이컨과 시금치, 그리고 좋아하는 아보카도까지 여유있게 용인핫플에서 브런치 즐겨 볼 생각에 벌써부터 신났어요.^^ 에그 베네딕트의 묘미는 이 계란 하나 자르면서 흘러내리는 노른자죠.^^ 두툼한 빵위에 올라가 있는 계란 흘러내리면서 빵위로 코팅되는 계란과 함께 한번에 함께 먹어줘야 풍부한 느낌이 입안에서 그대로 나더라구요. 빵도 고민하다가 조금 담백한 바게트와 가볍게 먹기 좋은 까눌레와 "라떼는 말이야"를 떠올리게 하는 흑임자 라떼로~ 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구수하고, 까눌레 겉은 다른 곳보다 훨씬 딱딱한 듯 달콤한 코팅에 속은 어찌나 부드러운지.. 겉바속촉한 그 느낌 그대로 다음에 가면 또 먹어보고 쟁여두고 싶은 까눌레였네요.^^ 거기에 꽤나 달달한 흑임자라떼.. 식사보단 디저트용으로 좋은데, 당충전도 하고 넘 좋은 시간 보낸 용인 수지에 이런 카페가 생겼다는 사실이 넘 기쁘기도 했어요. 3층으로 올라가면 오픈된 공간인 루프탑라운지도 있는데.. 광교산아래 광교산 절경이 보이는 루프탑라운지 의자들도 엣지있고, 왼쪽으로는 편안히 눕는 듯 앉을 수 있는 공간이라 커플끼리 계신분들이 많아 날씨도 좋은데, 햇빛 받으면서 용인데이트장소로도 넘 좋겠네요. 위에서 내려다본 올데이크리스마스 주차장인데.. 주차장도 넓지만 차들 정말 많죠.^^
그릴 라운지는 따스한 봄날 3층에서 그릴에 맥주를 한다고 하는데.. 브런치는 다이닝 박스가 있어서 테이크아웃으로 도시락 포장도 가능하더라구요. 용인 베이커리카페라도 해도 좋을만큼 빵이 많아서 고르고 골라 사온 빵 2가지는 초코 코팅된 크로와상 안에 담인 커스터드크림 달콤한 초코에 입안으로 진득하게 퍼지는 크림과 크로와상 역시나 맛있어요.^^
칠리치즈 타이거는 아직 못먹어봤는데.. 안에 치즈에 매콤함이 더해져서 말않해도 맛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일년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초대형 캐주얼레스토랑인데, 커피부터, 브런치와 디너에 맛있는 빵들까지 한자리에서 다 해결할 수 있는 복합문화카페로 빵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커피한잔 가급적이면 이쁜 카페에서 하고 싶다 하실때 경기도가볼만한카페로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밤의 또 다른 이쁜 분위기 느끼러 가보고 싶은데.. 용인에서도 수지 광교 인근에서도 랜드마크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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