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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칼국수
나쿠네코 | 2010.05.13 | 과일상자 :0box | 답변:4 | 조회:2918
받은 추천수

                       

서울시내 칼국수 맛있는 곳좀 알려주세요.

 

국물이 정말 맛있는 곳을 찾고 있어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네티즌채택
re:해물칼국수
여구 | 2010.05.14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종로3가 40년전통 해물칼국수 [찬양칼국수]

 

해물칼국수 전문 음식점. 해물칼국수 4,000원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의동 27

 

 - 전화번호 : 02-743-1384

 

사진이 정리된 블로그 링크해드릴께요.

 

http://e6e3.com/90085671529

 

http://cinnamonwithcoffee.tistory.com/1880

 

http://blog.naver.com/y881119/70082503615

 

http://blog.naver.com/cafeinfofam/150084302155

re:해물칼국수
5스틴 | 2012.07.15

강북구청역 바로 근처에 있는 항아리손칼국수는 꼭 가보세요.

 


* 항아리손칼국수: 02-997-6944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191-53 강북구청 맞은편 골목
www.menupan.com/Restaurant/GoodRest/GoodRest_View.asp?ID=135500

성게알이 듬뿍~ 화학조미료 사용안하는 해물칼국수 정말 끝내줍니다.

 

re:해물칼국수
마른왕눈이 | 2010.05.14

여의도에 가신다면 들러볼만한 해물칼국수집이 있어요 SK건물 지하 식당가에 위치한 이곳은 시원한 해물칼국수로 이름난 [청학동 해물칼국수]추천합니다 전화는 780-8511이구요 칼국수외에 산채비빔밥 철판구이 해물전골등의 메뉴도 있답니다

re:해물칼국수
성수짱 | 2010.05.13
 
  마포에 갔는데~ 이것저것 뭘먹을까~고민을 하던중 발견 ㅎ
 
마포 일대는 대부분 주물럭, 고기등이 많은지라 ~ 고기말고 뭘 먹을까 햇는데~
여기저기 지나가다가 지인이! 칼국수 어때??이러길래 ㅎㅎ 고고씽~
 
해물전하고,(13000) 해물칼국수 주문. (6000*2=12000)
 
해물전이 먼저 나오고~ 우앗.. 커다란 돌판 위에 지글지글 올려져 나온다.
반죽이 노르스름 한게 먹음직스럽다. 치자를 넣은건가~ 하고 궁금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계란 노른자를 반죽에 넣은거라고 했다.
해물전은 그야말로 해물 전이다. 정말;; 반죽보다 해물이 많을 정도로~ 해물이 듬뿍,
보통 해물파전이나 해물전에는 오징어 약간의 새우? 가 전부인데, 물론 이집 해물전에도
오징어가 많긴 하다. 하지만, 여러 종류의 조개, 바지락,  새우,오징어 등등 해물이 정말 이렇게 
많이 들어있는 부침개는 찾기 힘들다 ㅎㅎ
보통 파전 시키면 해물먼저 쏙쏙 골라먹었는데~ 이집 해물전은 그냥 먹어도 해물이 한가득이라 좋다.
해물이 많이 들어서 인지 느끼한 맛도 덜했다. 매콤한 김치에 싸서 먹고 그냥도 먹고 정신없이 
그 큰 한판을 헤치웠다는 ㅎㅎ
뜨겁고 두꺼운 돌판위에 나와 마지막 먹을때까지 뜨끈뜨끈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다.
 
칼국수는 그냥 칼국수를 시킬까 했는데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이 보통 해물칼국수를 먹는 듯 하여
나도 해물칼국수를 시켜봤다 ㅎ
해물 칼국수라고 해서 해물전처럼 해물이 듬뿍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다른 해물 은 없고,
바지락이 듬뿍이다. 요즘 바지락이 살이 포동포동 올라 하나씩 빼먹는 재미가 더했다.
야채도 약간의 애호박, 파, 당근이 전부,
그냥 바지락만 푸짐하다. 해물 칼국수보다는 바지락 칼국수가 맞겠다.
 
국물이 끓을 때 기호에 맞게 청양고추를 좀 넣어주면 되는데, 
아..정말 이 국물 지금도 생각이 난다는..ㅎㅎ;;
매운건 잘 못먹지만, 청양고추때문에 칼칼한건 좋아해서 있는걸 다 넣었다 ㅎ
바지락 육수에 청양고추 양념이 더해져 국물맛이 끝내준다.
뜨거운데 속이 시원하다는 느낌이 바로 이 느낌이 아닐까?
전날 술을 마시지도 않았는데, 뜨거운 국물이 어찌나 당기던지,  이마에도 목 뒤에도 땀이 비오듯 
흐르는데도, 이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좋아 계속 넘어간다.
 
바지락으로만 끓인 육수인지 처음엔 국물 맛이  밍밍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바지락으로 낸 육수 특유의 깔끔하고 시원한 그 뒷맛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T - 02)714-2245
찾기 - 마포역 1번출구....;; ( 지나가다 찾은 집이라;; 잘;;)
주소-서울 시 마포구 용강동 43-5
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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