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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방법.
-- 먼저, 두부는 되도록 얇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 잠시 둔다.
물기가 어느정도 빠지고 단단해졌으면 키친타올로 두드려 물기를 없앤다.
-- 파프리카와 적양배추도 가늘게 채를 썰어준비하고, 어묵도 파프리카 길이에 맞춰 채를 썬다.
-- 달군팬에 포도씨유를 넉넉히 두르고 두부를 노릇하게 지진다.
두부를 부쳐낸후에 남은 기름으로 어묵을 바싹 볶는다.
-- 두부와 어묵은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을 어느정도 뺀다.
-- 접시에 두부를 돌려담고, 파프리카,적채,어린잎새싹 과 어묵을 올려 장식한다.
-- 간장소스를 뿌려내거나, 따로 종지에 담아 내도 된다.
새콤한 맛이 싫다면 취향껏 참기름간장도 맛있다.
간단하면서도 보기에는 꽤 정성스러워 보인다는것이 장점이다~~
재료가 충분하다면, 게살이나, 새우를 올려도 좋을듯.
그렇다면 소스는 겨자장이나, 초고추장이 어울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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