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명.
- 신옛찻집
- 업종
- 카페/주점-찻집
- 전화번호
- (02) 732-5257
- 주소
- 서울 종로구 관훈동 164
- [새주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7-8
- 테마
- 어른과 함께라면 , 술 마시는 친구와 함께 , 전통 한국 음식(for 외국인) , 일상데이트 , 접대 , 주차공간 , 포장 가능 , 전통차카페 , 베이커리 , 서울 빛초롱축제 , 서울 연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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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 개인 단체
- 조용 북적
- 친구 연인
▶가격대 (1인기준)
10,000 ~ 20,000원
- 공유하기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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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시간
- 10: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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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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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석/룸/기타
- 50석 / 방: 1개
- 주류판매
-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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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석
- 모두 금연석
- 예약정보
- 가능 / 전화예약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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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 남여개별 화장실 / 업소내위치
- 배달/포장
- 포장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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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 100대, 주차방법: 유료, 주차장소: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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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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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인사동에 문을 열어 외국인들에겐 한국의 명소로 통하는 찻집으로 웬만한 한국 여행 가이드북에 이름을 올렸다.
골동품과 각양각색의 천이 그림 같은 풍경을 이루며 투명 유리로 된 입구 쪽 천장에서 오후 내내 햇살이 비치는데 그 아래 꽃과 나무, 수다쟁이 앵무새가 살고 있다. 이 같은 풍경에 신옛찻집을 즐겨 찾는 스님 한 분은 “지리산을 이곳에 옮겨두었다”고 감탄해 마지않는다.
요즘 같은 때는 여자 손님에겐 대추차를, 남자 손님에겐 쌍화차를 권한다. 둘 다 오래 끓여 국물을 내는 탕 종류라 미리 끓여두었다가 주문을 하면 데워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