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산책길 1위 정동길에 도심 속 자연주의 문화공간을 모토로 하는 정원레스토랑 어반가든이 있다.
2005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정성이 깃든 직접 재배한 유기농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웰빙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젊은 연인들, 인근 회사원, 가족들, 중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초록이 싱그러운 아름다운 정원에서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이며 최고의 가드너부터 쉐프, 파티쉐 등이 온 정성을 다해 오로지 나만을 위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하우스웨딩장소, 소규모웨딩장소, 프러포즈장소, 데이트장소는 물론 가든파티, 상견례, 돌잔치 및 가족행사, 단체회식, 송년회 장소 등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자연과 조화를 이룬 세련된 인테리어 공간과 계절마다 테마를 준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조경가 사장님의 섬세한 손길이 있기 때문.
2층 옥상에는 잔디가 펼쳐지는 Healling Grarden 이 있어 기업 PR이나 사업설명회, 세미나, 회식장...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산책길 1위 정동길에 도심 속 자연주의 문화공간을 모토로 하는 정원레스토랑 어반가든이 있다.
2005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정성이 깃든 직접 재배한 유기농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웰빙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젊은 연인들, 인근 회사원, 가족들, 중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초록이 싱그러운 아름다운 정원에서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이며 최고의 가드너부터 쉐프, 파티쉐 등이 온 정성을 다해 오로지 나만을 위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하우스웨딩장소, 소규모웨딩장소, 프러포즈장소, 데이트장소는 물론 가든파티, 상견례, 돌잔치 및 가족행사, 단체회식, 송년회 장소 등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자연과 조화를 이룬 세련된 인테리어 공간과 계절마다 테마를 준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조경가 사장님의 섬세한 손길이 있기 때문.
2층 옥상에는 잔디가 펼쳐지는 Healling Grarden 이 있어 기업 PR이나 사업설명회, 세미나, 회식장소로 가장 사랑받고 있고 주말에는 연인들의 특별한 추억을 담는 곳이다.
사장님이 정성껏 키우는 텃밭정원에는 허브들의 향기가 풍기며 물고기가 노닐고 다양한 수생식물의 아름다움을 지닌 Weter Garden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이다.
우리꽃을 볼 수 있는 락가든과 2013년에 개장한 Chef's Garden은 쉐프의 예술적인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예약제의 단독공간으로 상견례나 특별한 접대, 프로포즈 장소로 애용되고 있다.
별관 갤러리는 정원가구와 다양한 정원용품들이 인테리어에 조화되어 구입하고 세미나 단독 장소로 인기있다.
Living, Garden, Flower Shop에는 꽃과 식물이 모티브가 되는 정원, 생활용품이 있어 가벼운 선물구입하기 좋으며 가드너와 전문 플로리스트가 있어 꽃바구니, 와인바구니, 축하 화분 주문이 많고 조경컨설팅도 해준다.
변함없이 계절마다 바뀌는 런치세트는 매일 직접 굽는 식전 빵과 계절 샐러드, 건강식 스프에 파스타나 바베큐, 스테이크를 푸짐하게 마련하여 인근 직장인들의 점심 회식으로 사랑받고 있고 후식 커피나 차를 테이크아웃잔에 담아주어 식사 후 정동길을 산책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
테마가 있는 3가지 코스는 3, 4, 5만원 대별로 예산과 상황에 맞게 선택하여 다양한 분위기의 정찬을 드실 수 있으며 가장 인기있는 가든 바비큐와 어반가든 피자, 어반가든 샐러드는 가족모이이나 직장 회식에 독일 생맥주와 함께 회식메뉴로 10여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백여종의 피자들은 전혀 방부제와 첨가료가 없는 얇은 피자도우가 최고의 맛을 자신하며 200여종이 넘게 출시한 파스타들은 계절마다 새롭게 제안하였고 미식가들의 극찬 속에 한국방송대상 받은 '누들로드'에 소개되기도 하였고 매년 방송이나 잡지에 소개되며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더욱 더 푸짐하고 정성이 깃든 메뉴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에 고심하며 꾸준히 이어온 고객의 사랑을 받기위해 20여명의 직원들은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