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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jansoo | 2013.06.07 | 과일상자 :0box | 답변:4 | 조회:3997
받은 추천수

먹거리X파일을 보면 청국장 준식당선정에 말이 참많은데요

 

숨어있는 진짜 착한 식당 아시면 공유부탁드려요.

 

화학조미료 안 쓰는 그런 식당으로 직접만드는 식당 꼭 있겠죠?

 

감사합니다.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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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청국장
5스틴 | 2013.06.09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전국맛집으로까지 추천하는 진주의 콩세상웰빙밥상 추천합니다.

 

* 콩세상웰빙밥상: 055-755-5571 경상남도 진주시 칠암동 514-3 진주고속버스터미널, 진주과기대 인근

 

화학조미료 일체 안쓰고 착한식당 말 그대로 제대로입니다.

지방이지만 꼭 들러보세요.

 

 

가짓수만 그득하게 차려지는 그런 반찬이 아니라 하나하나 직접 양념하고 무치고 장류 하나하나 직접 만드는 그런 맛인데 화학조미료 또한 일체 사용하지 않기에 옛날 시골 손맛 그대로의 이곳.

 

 

 

위치는 경남 진주시 칠암동 514-3

진주세무서와 칠암동 우체국 근처인데 골목 안쪽.

진주고속버스터미널 또는 진주과기대 인근이기에 슬슬 걸어간만한 거리다.

 

 

 

반찬에서 다른 반찬과 음식에 몰입하느라 꽁치는 웬간해서는 손도안대는데 가을에 여기 다녀온 블친의 설명으로는 가을에는 전어구이로 나왔다고 한다. 

반찬 메뉴는 갈때마다 계절음식에 따라 꽤 바뀌는 편이다. 아래 사진은 좀 뜬금없지만 건강샐러드.

이거 하나로 점심을 대신해도 될 정도라는 생각인데 이번에 처음 봤다.

 

 

 

예전에 여기 밤에 들러서 사진을 한번 찍은적이 있었는데 밤에찍느라 화질이 여엉...

이번에 다시 간곡히 부탁하여 옥상으로 냅다 달려서 한 컷..

 

 

가격은 예전과 그대로.

메뉴를 보면 청국장이 아니라 청국장 밥상으로 나오는 이유는 맨 처음의 사진과 같은 한정식 분위기의 그득한 반찬때문이라는 생각이다.

예전에 있던 두부해물섞어찌개와 갈비찜 메뉴가 빠지고 한우불고기와 돼지주물럭 메뉴.

 

당연히 창국장밥상으로 주문했더니 후회 안할거라며 한우 옛날불고기 메뉴를 강추하는 아주머니.

한우불고기 잘한다고 해서 가보면 기대 이하인 집들이 거의 다라는 선입견때문에 꺼려했지만 밥값을 내기로했던 지인이 1인분에 13,000원이면 웬만한데 반값도 안되고 또 수입육도 아니고 한우, 일반 메뉴와 큰 차이도 없기에 흔쾌히 주문ok.

 

 

 

 

 

 

청국장 한 그릇에 남은 반찬들을 비빔밥처럼 별도의 대접 하나 달라고 해서 비벼먹으면 몸 속에 웰빙 건강식으로 채우고 나가는 그런 느낌이 좋은데 이번에는 불고기까지 추가로 달렸다.

네티즌채택
re:청국장
안경12 | 2013.06.14

삼청동에 있는 향나뭇그루를 추천합니다...

 

상호: 향나무세그루

주소: 서울 종로구 삼청동 62-10

전화: 02-720-9524

 

시골에 온 것같은 분위기~~~

 

청국장과 삼겹살전문집~~~

 

밑반찬도 정갈하고 맛있으며,,,

보리밥도 한그릇 나와줍니다...

삼겹살과 청국장을 곁들이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re:청국장
jshin | 2013.06.13

홍천읍내 맛집 '샘터골'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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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읍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자리잡은 청국장과 된장돼지고기수육이 끝내 주는 음식점으로 국도변에서 약간 안쪽에 자리잡은 집입니다. 이처럼 '샘터골'은 위치적인 불리함에도 끼니 때면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찾아오는 곳으로 주변에는 꽤 알려진 집이지요.

 

친구들과 홍천의 명산, 공작산 산행 후에 허기진 배를 영양만점 청국장으로 해결하기 위해 이 곳을 찾았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말이죠. 그런데 인터넷의 경우 광고성 블로그도 있어 일단 주변을 살펴봤습니다. 점심 때인데 차나 사람이 많은지를 말입니다. 외진 곳임에도 불구, 사람이 가득하더군요. 그러면 일단 후회는 안할 집 같습니다.

 

처음에 내오는 고추장떡과 좁쌀떡이 감칠맛이 납니다. 먼저 내오는 반찬의 정갈함은 이집의 정성과 음식맛을 짐작케 합니다. 청국장은 너무 짜지 않고 나물들과 같이 섞어 밥에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맛이 그만이더군요. 그리고 30,000원하는 된장돼지고기수육은 부드러운 것이 입에서 살살 녹는데, 목넘김이 아주 좋습니다. 덕분에 막걸리를 많이 마셨네요. 된장수육은 한마디로 돼지고기와 된장 특유의 냄새가 없이 은은한 향이 맛의 느낌을 더욱 깊게 해주는 음식입니다. '샘터골'의 음식은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 휴가 때 한 번 들려보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샘터골'을 추천합니다

 

사진 1: 처음에 내오는 고추장떡과 좁쌀떡이 감칠맛이 납니다. 먼저 내오는 반찬의 정갈함은 이집의 정성과 음식맛을 짐작케 합니다.

사진 2: 새로운 맛의 좁쌀떡입니다. 주먹밥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겠네요.

사진 3: 30,000원하는 된장돼지고기수육은 부드러운 것이 입에서 살살 녹는데, 목넘김이 아주 좋습니다. 덕분에 막걸리를 많이 마셨네요.

사진 4: 청국장은 너무 짜지 않고 나물들과 같이 섞어 밥에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맛이 그만이더군요.

사진 5: 청국장입니다. 은은한 맛이 짜지도 않고... 정말 맛있게 해치웠습니다.

사진 6: 강원도 홍천읍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자리잡은 '샘터골'은 청국장과 된장돼지고기수육이 끝내 주는 음식점으로 국도변에서 약간 안쪽에 자리잡은 집입니다. 이처럼 위치적인 불리함에도 끼니 때면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찾아오는 곳으로 주변에는 꽤 알려진 집이지요.

사진 7: 친구들과 홍천의 명산, 공작산 산행 후에 허기진 배를 영양만점 청국장으로 해결하기 위해 '샘터골'을 찾았습니다.

 

샘터골
033-432-4242
강원 홍천읍
강원 홍천군 홍천읍 결운리 154
홍천읍내에서 약간 떨어진 결운리에 있음
1만원 ~ 2만원
가능

re:청국장
 밥심은국력 | 2013.06.08

< 통일동산 두부마을 >

 

파주가 장단콩으로 유명한데요.

 

이 집은 장단콩 100% 를 사용하는 곳으로 두부나 청국장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곳으로

 

줄서서 기다리는 집이랍니다.

 

 

청국장은 냄새가 그리 많이 나지 않으면서도 맛있어서 인기메뉴이구요.

 

주소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664-2

 

전화 031-94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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