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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에 점심먹을만한 집
베르나오너 | 2011.10.10 | 과일상자 :0box | 답변:5 | 조회:12806
받은 추천수

역삼역 근처에 점심 맛있게 하는 집 없나요?

 

직장 동료들이랑 메뉴걱정없이 그냥 가서 먹을수 있는 백반집이면 더욱 좋을것 같구요.

 

가격도 저렴하면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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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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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역삼에 점심먹을만한 집
오스틴03 | 2011.10.10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역삼동 7번 출구 근처의 탐라도야지에서 나주곰탕 추천합니다.

한우 곰탕인데 나주식으로 끊여내는 맛이 정말 맛있으며 가격은 7천원 (부가세포함)인데 여기 쿠폰출력하기 해서 10% D/C가 가능하기에 좋습니다.

 

* 탐라도야지: 0-565-5735

역삼역 7번출구에서 직진, GS타워쪽으로 우회전해서 왼쪽에 GS25시 편의점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바로 왼쪽에 보입니다

추천맛집에 쓴 글 링크올립니다.

www.menupan.com/Restaurant/GoodRest/GoodRest_view.asp?id=137785

탐라도야지 맛집정보보기 쿠폰출력하기
전화번호 (02) 565-5735
주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668-24

 

역삼역 2번 출구에서 도곡동 방향쪽으로는 생태명가 추천합니다.

 

* 생태명가: 02-501-1048
가능하다면 12시 10분 전까지 들어가세요. 점심시간 시작과 함께 밀려드는 사람들로 대기줄 늘어지기 시작하는데 어쩔때는 2시 넘어서까지 정신 없습니다. 고니 들어간 생태탕 이외에 동태전, 고니초무침 등 몇가지 더 있는데 생태탕만 먹고 있습니다. 미원 등 화학조미료 일체 사용안하고 건강과 미각까지 충족시켜주는 집으로 '생태명가' 추천합니다. 역삼역 2번출구 도곡동 방향으로 쭈욱 나가서 오른쪽입니다.
www.saengtae.co.kr

 

아래 사진은 탐라도야지의 한우곰탕 사진입니다.

 

당면의 쫄깃거림도 좋고... (좀 시간이 지나면 불어터지는 일반 소면이 아니기에 더더욱 추천!)

re:역삼에 점심먹을만한 집
안경12 | 2011.10.10

 

 

강남에서 여의도로 가서 점심을 먹고 놀다가~

 

다시 역삼역으로 와서 이른 저녁을 먹었어요.

 

저렴하고 푸짐해서 자꾸 자꾸 먹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결국 소화제 사먹었어요 ㅋ

 

가게 1층은 몽땅 다 ~ 주차장이예요~ 엄청 크죠? 100평은 될듯..



 

 

십원집은 역삼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구요.

 

입구에 점심특선 도 가능하다고 되어있네요.

 

오늘 저희는 고기가 땡겨서 왔지만,

 

6천원 저렴한 갸격에 고기정식을 먹을 수 있어서

 

동네 주민이나 지나가던 행인들도 즐겨 찾더라구요~



 

TV 공중파 도 탔던 가게네요

 

와우! 컥~ 컥! 소리 나게 맛있나봐요. 




 

 유리 가드에는 십원집 대표메뉴 사진이 붙어져 있구요.




 

 

고기 굽는 칸막이 안에서는

 

저희가 주문한 삼겹살(2인분)

 

연탄 초벌굽고 계세요.

 

 

유리창에 붙어 있는

 

낡은 종이 2장..

 

뭐지? 


 

 

 

고기 먹는 방법 - 마약소스장(?) 활용편

 

십원집의 유래...

 

가 적힌 종이들이네요.

 

저 종이에 뚫린 구멍의 의미는..

 

십원짜리 만한 구멍일까요?



 

 

메 뉴

 

연탄초벌삼겹살, 파불고기, 연탄고추장불고기, 연탄초벌불고기,

매운족발, 비빔공기 가 있구요

 

점심 특선 으로는

 

연탄불고기백반, 옛날된장찌개, 간장게장백반 ... 이 있습니다.

 

 

저희는 실내에 앉았어요. 

 

기본 세팅으로 야채쌈, 파겉절이, 콩나물무침, 김치, 쌈장 나왔구요.



 

 

 점심을 많이 먹었는데도

 

콩나물무침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고기를 먹을때 파겉절이를 같이 먹으면

 

맛이 깔끔하더라구요.

 

맛있어서 서너번 리필했어요




 

기본으로 나온 뚝배기 계란찜..

 

간을 거의 안했는지 살짝 비릿하고, 너무 싱거워서

 

모두들 입을 댔는데요,,,

 

알고보니.. 매운족발이랑 먹으면 궁합이 너무 좋더라구요.


 

 

연탄불에 초벌구이 된 삼겹살들..

 

사장님이 직접 불판에 구워주셨구요.


 

 

테이블에 마약소스장도 보이네요.

 

반짝 반짝 윤기가 자르르~

 

 

 

 

다 구워진 고기는 사장님이 한입크기로 잘라서

 

파겉절이 그릇에 담아주셨어요.

 

우리 넷은 바로 쌈 싸서 다 먹어버리고~


 

 

다음 메뉴로 파불고기(2인분)를 주문했어요.

 

실수로 후레쉬를 터트렸더니 고기가 창백하게 나왔네요.

 

"고기야 미안해~~~ 빈정 상했어?"


 

 

 이건 연탄초벌불고기(2인분)

 

파겉절이와 함께 상추쌈에 싸서 한입 쏘옥~

 

냠냠~ 맛있당 !


 

 

이건 연탄고추장불고기(2인분) 입니다.

 

매콤달콤한 맛이 좋았어요.



 

 

배가 불러서 매운족발은 안 먹을려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입가심을 하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닭강정처럼 맛있어 보이는데요~

 

한입 물때마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몰려드는 폭탄처럼 매운맛

 

정말 속이 타들어가더라구요~

 

 

 

 

그만 먹어야지~하고 놓았다가

 

다시 또 손이 가게 되는 중독성 있는 맛 이었어요.

 

계란찜과 먹으니 매운맛이 좀 진정되더라구요ㅎ


 

 

비빔공기도 하나 추가해서 먹었는데요~

 

야채를 듬뿍 넣고 맛있게 볶아주셨어요.


 

 

 진짜 끝이다.. 했는데

 

고기를 먹고 나니 시원한 국수도 먹고 싶고...

 

넷이서 2그릇 시켜 먹었어요.

 

열무김치국수 매콤하고 깔끔했습니다.

 

"사장님~ 계란은 이렇게 노른자가 보이도록 아셨죠?"


 

 

1. 가격 : 연탄초벌삼겹살(9천원), 파불고기(8천원), 연탄고추장불고기(8천원),

연탄초벌불고기(7천원), 매운족발(12,000원), 비빔공기(2천원),

점심특선(연탄불고기백반.....간장게장백반 등) 모두 6천원

 

2. 맛 : 초벌삼겹살은 맛있었지만, 파불고기는 약간 비릿했어요.

매운족발은 고객 입맛에 맞게

보통맛(약간매운맛) / 매운맛 / 엄청매운맛으로 냈으면 해요.

 

3. 인테리어 : 술 한잔 생각나게 옛날 주점 같아요~

단체석도 커서 회식장소로 좋습니다 !

 

4. 서비스 : 사장님이 젊으시던데,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5. 위치 : 포스코 피앤에스타워 뒷편 (역삼역 3번 출구)

 

 

십원집 (역삼역본점) : 02-562-6745

 

 

 

출처: http://blog.naver.com/akitty2/50112819601

re:역삼에 점심먹을만한 집
sufficient | 2011.10.10

역삼에 위치함 [대청마루]는 고기집이지만 점심엔 다양한 반찬의 백반을 파는 밥집입니다.

요일별로 반찬이 다르게 나오고 부담없이 식사하기에 좋은곳입니다.

역삼역 1번출구 역삼동 천주교 성당 정문 앞에 위치해있습니다.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723-17 1층

tel : 561-8683

re:역삼에 점심먹을만한 집
 밥심은국력 | 2011.10.10

< 이게 바로 충무김밥 >

 

통영에 1-2년에 한번씩 충무김밥 먹으러 놀러가는 저는 서울에 통영맛과 비슷한

 

충무김밥집이 생겼다고 해서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

 

예전에는 명지대 앞과 일산 웨스턴돔에 있었는데 그나마 없어져서 아쉬운 터였습니다.

 

명동 충무김밥은 통영 맛과는 많이 다르기에...

 

사실 저는 강남쪽 음식점은 집에서 멀어서 거의 안가는 편인데, 충무김밥이라는 말에

 

두말 않고 찾아갔습니다. 저는 통영 사람도 아닌데 충무김밥이 왜 이리 좋은지 모르겠네요.

 

 

 

 

충무김밥집답지 않은 깔끔한 분위기에, 생긴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카운터에서 미리 계산을 하고 나면 쟁반째 음식을 갖다주십니다.

 

 

점심 시간이 훨씬 지난 시간에 간 터라 가끔씩 포장 손님과 배달을 하고 계셨습니다.

 

이 집은 특이하게 2인분 이상은 배달이 가능합니다.

 

 

천장은 블랙 톤으로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간단한 점심을 먹기에는 괜찮은 듯합니다.

 

 

가격은 1인분에 5천원. 2인분 이상은 배달이 가능하고 단체 도시락 및 테이크 아웃도 가능합니다.

 

 

큰 쟁반에 한꺼번에 나오는데 2인분입니다.

 

된장국과 어묵 무침, 오징어무침, 무김치는 통영식과 같고 계란 후라이가 덤으로 1인당 1개씩 나옵니다.

 

 

구수한 된장국.

 

 

김밥은 참기름과 소금을 섞은 곳에 찍어 먹게끔 되어 있습니다.

 

김밥만 추가로 시킬 수 있구요.

 

 

쫄깃한 어묵 무침과 오징어는 정말 통영맛과 거의 같습니다.

 

 

새콤한 무김치는 통영 것보다는 크기가 좀 작습니다.

 

그러나 맛은 비슷한 편이구요.

 

 

계란 후라이가 나와서 그나마 양이 좀 적은 듯한 걸  커버해 줍니다.

 

 

 

이 집은 4분이 뜻을 모아 오픈했기 때문에 4명의 사장님 캐리커쳐가 문에 붙어 있습니다.

 

 

 

 

주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747-24

 

전화 553-3777

 

위치 구 역삼 세무소 사거리 길가

 

주차 가게 앞에 몇 대 정도

 

 

 

re:역삼에 점심먹을만한 집
 미사랑 | 2011.10.10

회사는 삼성동에 가깝지만,

예전 먼길 방문했던 이대점의 '셰프의 국수전'이

역삼동에 지점이 있다는 걸 입수~!!

 

점심 시간을 이용해 잠시 짬을 내어 다녀왔습니다.^^


 

 

 

 

 

건물 지하를 통해 들어가는 입구

지하에 들어가기 전 위치부터 한번 확인 후..

 

 

 

 

 

 

식당가 입구를 들어서자 마자 정면에 보이는 낯익은 글자~!

 


 

 

 

 

 

"셰프의 국수전"이란 단어와

이곳 셰프님의 카우보이 같은 사진이 반겨줍니다.^^

 

입구에 위치해 있어 바로 찾게 되어 더욱 기분좋네요. 

 


 

 

 

 

 

12시전에 도착한터라 자리의 여유가 있는데..

12시가 되어가면서 주변 회사분들이 식사를 하러 들어오시네요.

 

개인적으론 이곳 참 메뉴들 가격대비 맛도 좋아서 마음에드는데..^^

이 근처에 근무하시는 분들 넘 부럽네요.

 

 

 

 

 

 

창가쪽의 좌식 테이블

아무래도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다보니 이곳은 아직 여유가 ^^

 

 

 

 

 

 

이곳의 셰프님과 기분좋은 표정의 셰프님(?)들

낯익은 사진이 자꾸 뵈니 왠지 아는분들처럼 친근합니다.^^

 

 

 

 

 

 

주방쪽 전경

 

점심 시간 식사하시는 손님들의 주문과 음식을 만드시느라 매우 분주합니다.

 

 

 

 

 

 

세팅지에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이곳 메뉴들

 

물은 셀프!

 

 

 

 

 

 

냅킨과 수저는 테이블 옆 서랍에 쏙~!

테이블 위에 수저가 없어서 찾기도 하지만, 참 깔끔하죠?

 

 

 

 

 

 

배도 고프고...

기존에 못보던 신메뉴인지 궁금해서 시켜본 부추새우튀김

점심 메뉴로도 좋을 것 같은 시원한 초계국수와 와규카레 돈부리를 주문~!

 

 

 

 

 

 

마치 볶음 김치같은 느낌의 김치와 단무지

 

 

 

 

 

 

부추 새우 튀김 3900원

 

고소한 기름냄새^^

가격이 참 저렴하니 생각보다 양도 많아보이네요.^^

 

 

 

 

 

부추에 민물 새우를 넣어 얇은 튀김옷으로 바삭하게 튀겨냈는데..

민물 새우를 이용한 메뉴라는 점에서 더 호기심이 가네요.^^

 

 

 

 

 

고소하게 바삭한 부추와 새우

 

매운 카레가 들어갔는지 살짝 매콤한 맛도 나는데..

카레 가루가 들어가 카레향에 짭조름하니 바삭한 맛에 그냥 먹어도 좋고,

소스에 찍어먹어도 바삭하니 정말 맛있습니다.^^

 

 

 

 

 

셰프의 슬러시 초계 국수 6000원

 

 

 

 

 

 

이 잔잔한 살얼음에 슬러쉬란 말이 붙은 듯해요.

보기에도 정말 시원~합니다.

 


 

 

 

언제봐도 신~기한 계란말이

도장처럼 찍는 게 있다면 저도 한번 만들어 찍어보고 싶네요.^^



 

 

 

살얼음이 들어가 시원하니 새콤달콤한 육수

 


 

 

 

사골 20여가지의 깊은 육수라는데..

오이에 부추, 새콤한 무우, 곤약, 새싹 야채에 닭가슴살까지

거기에 아삭거림이 좋은 콩나물은 이곳 메뉴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재료인 것 같아요.^^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육수에

탱탱한 면발~이 잘 불지도 않고 고명과 함께 먹으니

영양적으로나 맛으로나 빠지는 것이 없네요.^^



 

 

 

 

와규 카레 돈부리 6500원



 

 

 

일본식 나무 벤또 용기에 담겨나오는 돈부리



 

 

 

계란말이에 카레와 함께 와규와 함께 먹어보니

매콤한 맛의 커리에 같이 들어가 있는 고추도 매운맛에 한몫하는 것 같네요.^^



 

 

 

카레와 와규와 함께 쓱쓱~! 본격적으로 비비고..



 

 

 

한입 먹어보니 양상추와 여기에도 빠지지 앉는 콩나물이

카레와 생각보다 잘어울리는 맛으로 매콤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가격대가 저렴해서 인지

와규가 들어가는 점도 좋긴 하지만, 너무 작게 썰어져 있다는 게 좀 아쉽군요.


 

 

 

 

마무리는 이곳 자판기 아메리카노 커피로

테이크아웃해서 나오는 길에 먹었습니다.

 

컵도 커서 여러번 누르면 점심 먹고 사먹는 커피 부러울 게 없겠네요^^

 

 

 

 

 

 

점심 12시를 좀 넘긴 시간,

이곳을 찾으신 손님들로 줄을 서계시는 행렬에 같은 회사원으로

얼른 먹고 일어났습니다.

먹는 거 두고 기다리는 거 해봤지만..

미안하기도 하고, 배도 많이 고프실 듯해서요^^;

 

 

 

 

 

역삼점 좀더 가깝다면 좋겠지만,

그나마 강북이 아닌 비교적 가까운 역삼에 생겨서

종종 생각날 때 가게될 것 같습니다.

 

역삼에 계신 분들이라면 점심시간 혹은 저녁을 이용해서 한번 방문해보세요.

 

 

 

셰프의 국수전(역삼 테헤란점)

02-552-3955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3-1 풍림빌딩(지하 127호)

역삼에서 강남역 가기전 국기원 사거리에서 마키노차야 건물 맞은편

풍림빌딩 지하 식당가 위치

www.chefguks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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