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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역에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곳?
seattle01 | 2011.01.22 | 과일상자 :0box | 답변:5 | 조회:9479
받은 추천수

안녕하세요!

가끔 보문역 근처를 갈일이 있는데...

보문역에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추천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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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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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보문역에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곳?
미주알고주알 | 2011.01.26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인터넷에는 참 많은 맛집정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그중 80프로는 영 허당입니다. 알바를 동원해서 한건지, 아니면 입맛이 안맞는것도 있겠지요?

전 거기에 빡돌아서 레알 맛집을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립니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안동반점 입니다.

저희 동네에서는 워낙 유명한 가게입니다. 전 제친구 20명가까이 여기 데려갔는데
모두다 단골이 되더라구요. 특히  탕수육하고 짬뽕이 유명한데요.



메뉴판입니다. 탕수육 14000 이라고 써있는데 만원짜리를 시킬 수 있습니다.



만원짜리 탕수육 나왔습니다. 엄청 양이 많죠?
 이집 특징이 짬뽕이든 탕수육이던 야채가 많이 들어갑니다.

이집 탕수육이 다른집과 확연히 다른것은 튀김옷 속에 탕수육 고기가 엄청 두껍습니다. 씹히는 맛이 있죠..
육질이 두꺼운 탕수육과,땅콩향이 나는 탕수육 소스와의 조화


아 먹고나서 봐도 군침이 도네요.



어이쿠..종국이 형님께서 오셔서 한입 달라하시네요. 한입달래서 안줬습니다.


예 짬뽕도 나왔습니다. 여기 짬뽕 레알입니다...건더기와 면이 엄청 푸짐하게 나오고 무엇보다 국물이 끝내줍니다.
여타 중국집 짬뽕 국물과는 다릅니다. 뭔가 육수를 쓰는거같아요. 얼큰하면서 깊은 맛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짜장은 별ㅋ루ㅋ





드셔보실라오?

이렇게 탕수육(만원)+짬뽕곱배기(5천원)으로 건장한 성인남자 3명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안동반점은 저렴하고 양이 정말 많습니다.


안동반점 오실라면 보문역4번출구로 나오셔서 쭉가신다음에 좌측으로 트셔서 보면 보입니다.

주문이 워낙 많은집이라 배달은 보문동일대가 아니면 안된대요.

http://height.tistory.com/80
re:보문역에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곳?
배남매 | 2011.01.26

쭈꾸미 전문점 동촌

 

안암동 위치한 동촌 쭈꾸미 숯불구이 전문점입니다.

 

계절에 따라 주꾸미, 키조개, 홍어 등을 내는데 저녁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방문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쭈꾸미 양념은 달콤하면서 은은하게 맛있어 숯불구이를 했을 때 제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며, 키조개는 신선해서 숯불

 

에 바로 구워 먹는 맛이 일품으로 소문난 곳입니다. 쭈꾸미 숯불구이가 유명해 방송에도 소개된 곳입니다.

 

 

re:보문역에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곳?
최강맥끼 | 2011.01.26

보문골 한옥집 추천합니다.

 

전화번호 922-1538

 

주소는 성북구 보문동4가 65번지

 

http://www.hanokjip.co.kr/

 

여기 사이트입니다.

 

추천메뉴도 나와있습니다.

 

보양식 집으로 겨울철 몸보신에 좋을듯하네요

re:보문역에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곳?
안경12 | 2011.01.26

보양식으로 홍삼전복삼계탕을 추천합니다...

 

상호: 미순이네 홍삼전복삼계탕

주소: 서울 성북구 삼선동5가 395

위치: 성북구청부근

전화번호: 02-922-9612

영업시간: 11:00-22:00

 

각종 한약재를 넣어 우려낸 육수에,,,

전복과 홍삼엑기스를 넣어 만든 보양식...

 

 

re:보문역에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곳?
flowerbeac | 2011.01.22

6호선 보문역 6번 출구 옆 보문시장 안에 있는 작고 허름한 해장국집입니다

 

 

 

설렁탕집처럼 상태가 좋은 다진 대파를 마음껏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얼큰한 국물을 원하는 사

람들은 다대기를 조금 넣어 먹으면 괜찮겠지요

 

괜찮은 맛을 내는 김치류

 

해장국(5000원)

 

용문동의 해장국집들은 뼈다귀를 넣어주는 반면에 이 집은 부드럽고 육즙이 살아 있는 살코기와 선지가

들어 있습니다 국물을 한 술 떠보면 진하면서 개운한 맛이 입안을 자극합니다

 

대파를 충분히 넣어줍니다

 

선지도 잡내 없이 아주 싱싱합니다

 

다소 어수선한 실내 분위기

 

50년의 전통을 가진 집답게 내공 있는 맛을 내며 용두동의 "어머니대성집"과 국물의 스타일은 다르지만

쇠고기를 푸짐하게 넣어준 점은 이 집의 후한 인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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