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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요리
비금대장 | 2011.12.14 | 과일상자 :0box | 답변:13 | 조회:15045
받은 추천수

삼겹살을 그냥 구워먹었는데요.

 

너무 구워먹기만 하니까 다른 방법으로 먹어보려구요.

 

삼겹살을 활용한 요리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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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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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삼겹살 요리
bteddy | 2011.12.18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콩나물이나 달래같은 계절 채소를 함께 넣어 만들어 먹으면 아주 좋습니다

삼겹살이나 목살같은 돼지고기 좋아하는 부위를 사서 한시간 정도 제육볶음 양념에 재우고 콩나물이나 채소들을

준비해서 씻어서 물기를 빼준 후

 

돼지고기 재운지 한시간 정도 후에 요리 시작합니다 달군 중화후라이팬에 식용류을 넣고 

물기를 잘 뺀 콩나물을 익혀주다 참기름,굴소스한큰술을 넣어 콩나물에 간이 배이게 한 후
재운고기를고 익혀주다 기호에 맞춰 준비한 재료(묵은지)가 있으면 넣어주고 다음엔 버섯도 .....

달래는 불끄기전 올려주고 뚜껑을 닫고 불을 꺼 줍니다.

 

 

 

사진이 제대로 남아있지 않아서 조금 이상하네여 돼지고기만 넣어서 요리해도 좋고 쭈꾸미를 같이 넣고 만들어도

좋습니다...

 

네티즌채택
re:삼겹살 요리
노란우산00 | 2011.12.16

<삼겹살 김치전>

 

집에서 별식으로 삼겹살을 구워 먹지요. 삼겹살이 조금 남으면 김치전으로 활용해보세요.

고소하면서 독특한 맛의 삼겹살김치전은 겨울 입맛을 사로잡는 간식이 된답니다.

삼겹살의 매력은 정말 끝이 없는 듯 하네요.

 

재료준비

배추김치 250g(¼포기). 삼겹살 200g. 밀가루 2컵. 다시마 우린 물 1½컵. 김칫국물 ½컵. 식용유,소금 약간씩

 

   

삼겹살은 살짝 냉동을 하여 칼질을 하면 쉽게 칼질을 할 수 있습니다.

삼겹살은 잘게 썰어 놓고, 배추김치는 소를 털어 국물을 꼭 짠 뒤 사방 1㎝ 크기로 썰어 놓습니다.

김칫국물은 체에 걸러 맑게 준비합니다. 김치부침개는 김칫국물이 들어가야 제 맛이 납니다. 

   

볼에 분량의 밀가루와 다시마 우린 물, 김칫국물을 넣어 부침개 반죽을 만들고 삼겹살과 김치를 넣어 고루 섞어 줍니다.

반죽이 걸쭉한 농도가 되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한 국자 떠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익힙니다.

 

고소한 김치전의 냄새가 메마른 겨울을 샤방한 계절로 바꾸는 듯 하지요.

막 지져낸 삼겹살 김치전 한 입 넣으면...겨울의 추위도 잊은 채 고소한 맛속으로 빠져든답니다.

 

   

지져낸 삼겹살 김치전은 종이타올 위에 올려 기름을 살짝 빼고 그릇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김치전만 먹어도 고소한데요. 삼겹살의 기름이 살짝 배어난 김치전의 맛은 더욱 고소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보드랍게 씹히는 질감속에 쫄깃한 삼겹살의 질감은 환상의 맛으로 다가오는데요.

가끔씩 씹히는 삼겹살의 오돌뼈는 또다른 긴장감까지 선사를 합니다.

 

삼겹살 김치전에는 고추나 다른 채소를 첨가하지 않았는데요. 삼겹살의 풍미를 더욱 깊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매콤한 맛의 김치전을 선호하신다면 청양고추를 넣어도 된답니다.

 

 

삼겹살 김치전은 부침반죽에 삼겹살과 김치만 썰어 넣으면 되어 정말 쉽고 간편한 간식이지요.
김치전은 원래 적당히 도톰하면서 바삭하게 부쳐 손으로 쭉쭉 찢어 먹는 게 제 맛이지만. 삼겹살을 넣고 한 입 크기로 부쳐

한 입에 쏙 넣으면 김치전의 깔끔한 맛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전이나 부침개를 만들때에 예쁘고 깔끔하게 만드는 비법은 간단합니다.

부침개를 익힐 때 자주 뒤집으면 열전도율이 떨어져 빨리 익지 않고 모양도 흐트러지는데요.

한 면을 충분히 익힌 다음에 뒤집어 주고, 다음 면도 충분히 익혀내면 깔끔하면서 예쁜 색감의 부침개나 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방학인데, 구제역으로 인하여 여행도 못가는 주말과 휴일이 되지요. 

이럴때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노릇하게 부쳐진 삼겹살 김치전으로 화목을 다져보세요.

고소한 향기가 풍겨나는 멋진 가정이 될 것입니다.

re:삼겹살 요리
트위터 | 2011.12.16

수육으로 삶고, 구워 먹는 삼겹살보다 개운한

손님 초대 요리로 손색이 없는 삼겹살 조림입니다..~

 

재료; 삼겹살 900g

향신재료;(된장 1 1/2T,생강1톨, 마늘 5쪽, 통후추 15알, 간장 1 1/2T,소금1t,파2대,월계수잎2장)

 

조림장; 간장 1T, 참치액 1T, 설탕 1 1/2 T, 물엿 2T, 생강즙 1/2T, 후추, 청주 2T

 

삼겹살을 큼직하게 잘라  향신재료에 물 자작하게  넣고삶아주세요..

찔러보아 맑은 육즙이 나오면  삶아진것이예요... 

 

 

팬에 조림장을 넣고 끓여주세요..

 

은근한 불에 고기를 굴려가며 조림장이 없어질 정도로 졸여주세요..

 

 

대파와 깻잎을 채썰어 물에 담궈주세요..

 

물기뺀 깻잎에 고기를 저며 썰은것을 담고

 조림장 남은것을 조금 뿌려주고

 파채를 얹어 주세요~

 

식어도 맛있는 요리랍니다..

파와 깻잎의 강한  향이 삼겹살을 개운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re:삼겹살 요리
3남매엄마 | 2011.12.15

전병에 튀긴 삼겹살과 파채를 넣고 자장소스를 발라 도르르 말아먹는 별미 중의 별미. 맛이 담백하면서도 고소해 먹을수록 입맛을 당기죠. 삼겹살을 양념해 찜통에 찐 후 녹말가루를 살짝 무쳐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내어 전혀 색다른 맛의 삼겹살을 즐길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만드세요

삼겹살 쪄서 튀기기


1. 삼겹살에 간을 해 재요
삼겹살을 5cm 길이로 얇게 편썰어 파·생강·팔각·간장·청주에 20분 정도 재둔다.


2. 삼겹살을 찜통에 쪄요
밑간한 삼겹살을 김이 오르는 찜통에 넣고 20분간 찐다.


3. 녹말가루를 묻혀 튀겨요
찜통에 쪄낸 삼겹살에 녹말가루를 골고루 묻힌 다음 170~180℃의 끓는 기름에 넣고 바삭하게 튀겨낸다.

전병 굽기


4. 전병반죽을 썰어요
밀가루 반죽을 가래떡 굵기로 길쭉하게 만들어 2cm 두께로 일정하게 썬다.


5. 밀대로 밀어요
동그랗게 썰어 놓은 반죽을 밀대로 돌려가며 얇게 밀어 준비한다.


6. 프라이팬에 구워요
만두피처럼 얇게 밀어놓은 전병을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프라이팬에 올려 살짝 익을 정도로 굽는다.

 

 

Cooking Point

재료 손질요령
굵은 파 다듬어 씻은 다음 5cm 길이로 썰고, 너무 굵을 때는 반을 갈라도 좋다.
전병 밀가루에 분량의 따뜻한 물을 부어 익반죽을 한다. 칼국수 반죽 정도로 밀기 적당하게 만든 다음 비닐 봉지에 넣어 30분 정도 놔두면 글루텐이 형성되어 반죽 맛이 더욱 쫄깃해진다.


쌈을 쌀 때는요…

전병에 자장소스를 바르고 파를 넣어 말아요
자장·설탕·참기름을 섞어 만든 자장소스를 구워낸 전병 안쪽에 바른 다음 튀긴 삼겹살, 썰어 놓은 파 순으로 올려 나팔모양으로 둥글게 말아 접시에 담는다.

전병은 살짝 구워야 제 맛이죠
전병은 얇게 부쳐야 고소한 맛이 더 좋은데, 너무 얇으면 부서지거나 딱딱한 과자처럼 만들어져 쌈으로 먹을 수 없어요. 프라이팬에 살짝 굽는 것이 요령인데, 물론 프라이팬에 기름을 전혀 두르지 않고 마르게 구워야 해요. 처음에는 실패할 수 있지만 몇 장 부쳐보면 알맞게 잘 구울

re:삼겹살 요리
sufficient | 2011.12.15

[삼겹살 김치말이 구이]

 

 

 

김치와 새송이버섯은 길이를 맞추어 썰어주세요.

삼겹살을 펴주고 그위에 가로방향으로 버섯과 김치를 올린후 돌돌말아 꽂이로 꽂아주세요.

오븐 석쇠구이에 올리고 오븐에 넣어 구워주세요.

180~200도 가량에서 구워지는 정도를 보고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기름기가 쏙빠져 담백하고 맛있어요.

re:삼겹살 요리
날아봐~ | 2011.12.15

유자청 고추장불고기 해보세요

삼겹살을 최대한 얇게 저밉니다.

거기에 고추장,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즙, 후춧가루, 간장, 굴소스, 청홍고추, 유자청, 매실청을 넣어줍니다.

1시간이상 재워둔후에 후라이팬에 참기름 살짝 두르고 볶아줍니다.

알배기나 상추등과 함께 싸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유자청이 삼겹살과 잘 어울려서 느끼하지않게 드실수 있답니다.

re:삼겹살 요리
배남매 | 2011.12.15

쭈꾸미삼겹살볶음

 

재료: 삼겹살, 쭈꾸미, 양파, 대파, 고추,묵은김치,식용유 

 

양념장: 고추장3큰술,고춧가루1큰술,간장1큰술,설탕1큰술,다진마늘2큰술,다진생강1작은술,

          

    깨소금,후춧가루,참기름

 

1. 양념장은 모두 넣어서 만드시고 냉장고에 넣으셔서 숙성시키세요~^^ 몇시간도 괜찮고 안하셔도 되요^^

 

2. 삼겹살은 얇게 썰어 놓으시고 쭈꾸미는 깨끗이 씻고 살짝 데쳐주세요~

 

3. 양파는 채썰고 대파랑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4. 묵은김치는 살짝 씻어서 속을 털고 썰어서 기름을 두른 팬에 볶아주세요~

 

5. 삼겹살이랑 쭈꾸미를 양념장에 버무려서 양파,대파,고추랑 함께 기름두른 팬에

 

  넣어 볶아주시면 완성입니당

re:삼겹살 요리
최강맥끼 | 2011.12.15

<삼겹살김밥>

 

대한민국 대표 음식인 삼겹살과 김밥. 술안주로와 간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음식이죠.

두가지 음식을 하나로 만들면 삼겹살김밥이 되는데요. 기대 이상의 맛을 보여주는 멋진 김밥이 된답니다.

한번 만나볼까요...

 

재료준비

삼겹살 150g. 공기밥 2공기. 풋고추 2개. 쌈장 1큰술. 깻잎 4장. 김 2장.

김밥 양념 : 참기름, 깨소금 조금씩. 소금 1작은술.

 

    

삼겹살은 알맞은 크기로 칼질을 합니다. 달구어진 팬에 구워도 되구요. 그릴에 구워도 되겠지요.

칼스버그는 연탄난로 뚜껑을 열고 연탄불 위에 석쇠를 올려놓은 다음, 삼겹살 기름으로 석쇠를 한번

닦아내고 삼겹살을 올려 연탄불에 구웠습니다.

 

혹시 연탄구이 삼겹살... 드셔보셨나요?

요 맛....완전 예술이랍니다. 말로 표현이 안되는 연탄구이 삼겹살...

삼겹살은 이렇게 준비를 합니다.

 

    

풋고추는 절반으로 자른 다음 씨를 털어내고 고추속에 쌈장을 채워 넣습니다.

고슬하게 지은 밥은 분량의 양념을 넣고 잘 버무려 김밥용 밥을 만듭니다.

김발 위에 김을 깔고 양념된 밥을 올려 고루 펼친 다음 깻잎을 올립니다.

깻잎 위로 잘 구어낸 삼겹살을 올리고 쌈장을 넣은 풋고추를 올려  김밥을 만듭니다.

 

    

돌돌 말은 김밥은 예쁘게 칼질을 한 다음 그릇에 담으면 맛있는 삼겹살김밥을 맛볼 수 있지요.

 

김밥과 함께 즐기는 삼겹살은 가능한 도톰하게 썰어서 구워야 김밥을 만들어도 그 질감과 고소함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칼스버그는 시간상 깻잎과 삼겹살. 풋고추. 쌈장만을 이용했지만..여유가 되신다면

파절이와 무채를 넣어도 특별한 삼겹살 김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삼겹살 김밥이라 하면 느끼해서 어떻게 먹을까 의아심을 표시하겠지만.

전혀...네버.....

돈가스 김밥보다 더 고소하면서 쫄깃한 삼겹살 김밥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시락용으로도 아주 좋답니다...식어서도 느끼함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삼겹살김밥.....

 

 

김밥 하나 입에 넣으면 살포시 밀려드는 깻잎의 향과 풋고추와 쌈장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잔잔히 다가오는 쫄깃한 질감의 삼겹살의 맛을 은은하게 맛을 느낀답니다.

느끼함은 전혀 없구요....

 

삼겹살김밥은 ...

일부러 김밥을 만들려고 삼겹살을 구울 필요는 없구요..

집에서 가끔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애 삼겹살이 남으면 이렇게 김밥으로 한번 즐겨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소개를 해봅니다.

 

남은 삼겹살로 김밥을 말면 삼겹살도 바로 없어지고 독특한 김밥으로 한 끼니를 포만감 가득하게 해결할 수 있지요.

또한 장아찌를 함께 넣어 삼겹살 김밥을 만든다면 천상의 맛까지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돈가스김밥이란 메뉴가 있는데 인기가 좋은 김밥인데요.

삼겹살 김밥은 돈가스 김밥보다 훠얼씬 뛰어난 맛을 제공합니다.

김밥 하나에 한식의 매력을 즐길 수 있지요...

 

삼겹살김밥...

한번 만나보세요. 깜짝 놀라는 멋진 맛에 미식의 즐거움을 맘껏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칼스버그님 레시피 

re:삼겹살 요리
 밥심은국력 | 2011.12.15
배추김치, 얇은 삼겹살, 양파, 찬밥, 포도씨유, 다진마늘, 생강가루, 후추, 소금, 고추가루, 참기름, 통깨 등
< 삼겹살 김치볶음밥 >

 

눈이 많이 오고 해서 외식을 포기하고 집에서 김치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먼저 포기 김치를 준비합니다. 소는 털어서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김치는 세로로 3등분 한 후에 가로로 잘게 썰면 이런 모양이 나옵니다.

 

큼직하게 써는 것보다 익히기도 쉽고 음식이 얌전해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양파는 반개만 다집니다.

 

 

팬을 달군 다음 포도씨유를 두릅니다.

 

 

제 김치 볶음밥의 포인트는 삼겹살인데, 삼겹살을 정육점에서 얇게 썰어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잘게 썰어주면 베이컨을 넣은 것처럼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워서 먹기도 좋습니다.

 

 

팬에 다진마늘을 넣고 삼겹살을 볶아줍니다.

 

이 때 불은 너무 세게 하지 않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삼겹살이 어느 정도 볶아지면~

 

 

김치와 양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후추도 넣어주고~

 

 

고추가루는 2스푼 정도 넣어줍니다.

 

 

고기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생강가루를 넣어줍니다.

 

 

찬밥을 넣어줍니다. 볶음밥이 맛있기 위해서는 뜨거운 밥보다는 찬밥이 더 맛있답니다.

 

밥을 풀어가면서 잘 볶아줍니다.

 

 

김치국물은 3-4스푼 넣어줍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게 잘 볶아졌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참기름을 넣어 완성합니다.

 

 

부드러운 얇은 삼겹살이 씹히는 고소한 김치 볶음밥이 완성되었습니다.

 

 

계란 후라이를 하나 추가하면 더욱 좋습니다.

 

 

북어국과 같이 먹는 김치 볶음밥!

 

 

간단하게 만들면서도 한국인이 좋아하는 김치 볶음밥...

 

re:삼겹살 요리
suny_1 | 2011.12.15
◈ 냉장고속 자투리야채로 만든, 삼겹살 야채덮밥 ◈

   

[재료] 삼겹살 220그램, 정성원 허니홍삼액 2숟가락, 콩나물 2분의1봉지, 양배추 100그램, 
          양파 큰것 1개, 브로컬리 2분의1개, 당근 약간, 홍고추 1개, 감자전분 2분의1숟가락

[양념장] 고추장 2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반, 다진마늘 1숟가락,
             새우젓 1숟가락반, 설탕 1숟가락, 다진파 3~4숟가락, 생강가루 2분의 1차스푼


브로컬리 반쪽이예요.
반은 어제 데쳐서 먹고 남은 반쪽을 소금물에 데쳐놓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양념장은 조금 색다르게 고추장과 새우젓으로 만들었답니다.

 

삽겹살을 굵은채를 썰어 홍삼액으로 밑간을 해둔다.

홍삼액은 맛짱이 고기요리를 할때 수시로 이용을 하는데요~
고기의맛을 부드럽게 해주고, 잡내를 잡아주는 역활을 한답니다.



냉장고에서 나온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홍고추는 반으로 잘라 속을 굵고,  양파, 양배추, 당근과 함께 채썬다.

  

홍삼액으로 밑간한 고기에 양념장 반을 넣어 주물주물 무친뒤에 볶음팬에 펴고,
콩나물, 당근, 홍고추를 넣은뒤에 뚜껑을 닫고 김을 올린다.

 

팬에서 김이 오르면 뚜껑을 열고 양파, 양배추, 남은 양념장을 넣은뒤에 젓가락으로 잘 섞어가며 익혀준다.



양념이 잘 섞이고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데친 브로컬리와 전분을 흩어 뿌린뒤에
재료들이 잘 섞이게 뒤적인 뒤에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한다.

* 전분가루는 양념이 서로 잘 어울리는 역활을 하도록 넣었답니다.
물전분이 아니므로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흩어뿌린 뒤에 잘 섞어주면 된답니다.



쨔잔~ 맛있는 삽겹살 야채볶음이랍니다.

사진과 곁들이며 설명을 길게 적었지만 실상은 아주 간단하다는거.. 다 아시죠?
요거이 오늘저녁 .. 반찬대신 후다닥 만들어 먹은 덮밥양념이랍니다.



그냥 접시에 푸짐이 담아서 반찬이나 안주로 먹어도 좋고요~^^

 

 

 

 

출처: 다음 블로그 '맛짱'

re:삼겹살 요리
안경12 | 2011.12.15

옛날식 김치찌개

 

 

 

재료: 삼겹살,김치,구운소금,후추가루,소주,김치국물,생수,다시멸치,다시마,

들기름,고추가루,다진마늘,청양고추,홍고추,새우젓,천연조미료,대파

 

 

 

김치와 삼겹살의 조화~~~

언제 먹어도 물리지 않는 우리의 대표음식,,,

옛날식으로 돼지김치찌개를 끊여봅니다...

 

냉동실에 보관해 놓았던 삼겹살을,,,

상온에서 해동을 시킵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놓고~~~

 

그릇에 삼겹살을 담아,,,

구운소금 뿌려주고~~~

 

고기요리에 감초처럼 들어가는,,,

후추가루도 솔솔~~~

 

잡냄새를 잡아주기 위해,,,

소주도 넣어 준 다음,,,

 

약 20분정도 재워 둡니다...

 

 

그러는 동안에,,,

 

신김치 1/4포기를 준비하여,,,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김치국물도 1/2컵정도,,,

준비해 놓고~~~

 

 

먼저 멸치육수 만들기~~~

 

생수에,,,

다시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팔팔 끊으면 다시멸치와,,,

다시마를 꺼내 버리고,,,

육수를 4컵정도 준비해 놓습니다...

 

 

삼겹살과 김치볶기~~~

 

마른 냄비에 삼겹살 넣고,,,

들기름 1스푼을 넣어,,,

 

삼겹살이 하얗게 될때까지,,,

볶아줍니다...

 

그런 다음,,,

신김치를 넣고~~~

 

김치가 반쯤 익을때까지,,,

같이 볶아줍니다...

 

어느 정도 볶아지면,,,

고추가루 1스푼을 넣고,,,

 

다시 한번 볶아줍니다...

 

고추가루를 이렇게 먼저 넣고 볶아야,,,

김치와 어우러져,,,

김치찌개 맛이 한결 좋아집니다...

 

멸치육수 4컵과 생수2컵정도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끊여줍니다...

 

어느 정도 끊으면,,,

준비해 놓은 김치국물을 넣고,,,

김치맛을 한층 더 가미해줍니다...

 

한소끔 끊고나면,,,

다진마늘 1/2스푼 넣고~~~

 

 

칼칼한 맛을 주기 위해,,,

청양고추 2개와 홍고추1개를 썰어 넣고~~~

 

새우젓1/4스푼 넣고,,,

 

간을 보면서,,,

천연조미료로 마무리 해줍니다....

 

천연조미료는,,,

멸치,다시마,새우를 갈아 만든 것입니다...

 

 

한소끔 더 끊고나면,,,

대파1/2개를 준비하여 넣고,,,

뚜껑을 덮어 잠깐 대기~~~

 

옛날식 김치찌개 완성~~~

 

밥위에 얹져먹고,,,국물에 비벼먹고,,,

이것 하나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이 밥 한그릇 뚝딱~~~

 

개운한 멸치육수에,,,

신김치와 돼지고기가 어우러져,,,

감칠맛 나는 김치찌개가 완성되었습니다...

 

 

맛있게 끊여두세요~~~

re:삼겹살 요리
좋은생각짱 | 2011.12.15
삼겹살깻잎말이구이



주재료 : 삼겹살500g, 깻잎2묶음(24장)
부재료 : 마늘6쪽, 소금,후춧가루,참기름 약간씩



1. 삼겹살을 10cm 길이로 썰어서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밑간을 한다.
2. 깻잎은 한장씩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고, 물기를 빼서 준비한다.
3.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한다.
4. 1)의 밑간한 삼겹살을 펴고 2)의 깻잎을 한두장씩 얹어 돌돌 만다.
5. 철판에 4)의 삼겹살말이를 돌리면서 굽고, 마늘도 구워 곁들인다.
출처
http://members.tripod.com/,http://cook.dreamwiz.com/Deli/Recipe/
re:삼겹살 요리
별을땄다 | 2011.12.15

 

식사로 든든한 삼겹살돈부리 정말 쉬워요...

 

 

*재료-삼겹살한주먹정도(다른부위도 상관없어요.),팽이버섯1봉지,당근작은거 반토막,양파4/1쪽,달걀3개,파나부추조금
(저는 요것만 넣었지만 이외에도 넣고싶은 야채 맘대로
넣으셔요.어차피 요리하는사람 맘이니까..ㅎㅎㅎ)
*양념장-간장3,참치액1과2/1,맛술1,(흑)설탕1
물 1컵반정도 ;양념장은 본인취향에 맞게 재료를
가감하세요.. 전 제입맛에 맞춘 비율만 적은것입니다.
(2인분기준)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9786 

냉장고를 뒤져봤더니...

 전에 삼겹살 구워 먹고 남은 것이

한주먹정도 있길래 자투리야채들과 함께

일품요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김치하나만 있음 딴반찬 필요없고

번거롭게 국물을 따로 만들 필요도 없어서...

 

 

 삼겹살돈부리(덮밥)

 

 

 

 *재료-삼겹살한주먹정도(다른부위도 상관없어요.),팽이버섯1봉지,당근작은거 반토막,양파4/1쪽,달걀3개,파나부추조금

(저는 요것만 넣었지만 이외에도 넣고싶은 야채 맘대로 넣으셔요.

어차피 요리하는사람 맘이니까..ㅎㅎㅎ)

*양념장-간장3,참치액1과2/1,맛술1,(흑)설탕1,물 1컵반정도 ;양념장은 본인취향에 맞게 재료를 가감하세요...

        전 제입맛에 맞춘 비율만 적은것입니다.(2인분기준)

 

 

 

 삼겹살을 채썰어서 팬에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기름은 따로 넣을필요가 없겠죠.*^^*

 

 

 

 삼겹살 볶은것에 야채를 넣고 반쯤 익을때까지만 볶아주세요.

양념장넣고 끓여야하므로 완전히 익히심 나중에 힘이 없어 식감이 덜하답니다.

 

 

 

 그런다음 물을 요렇게 자작하게 부어준후 너무 많이 부으심 국이 된다는...

 

 

 

 위의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국물색이 위에거보다 쫌 진한게 보이시나요???

일본정통의 돈부릴 원하신다면 설탕의 양을 쫌 늘이시구여...

참치액대신 혼다시라는 일본 양념을 쓰시면 된답니다.

저는 울나라 입맛에 맞게 만든거라서리...

 

 

 

 양념장 넣은것이 뽀글뽀글 끓어오르면 계란을 넣어주시는데요.

돈부리에 넣는 계란은 흰자와노른자가  완전히 섞이는게 아니고 색이 차이가 나도록 살짝만 저어서

팬에 가운데서부터가장자리로 흘려 넣어줍니다.

이래야 더 맛나보이거든요...ㅎㅎ

또 하나 계란을 넣은후 절대 저어주시면 안되고요.

계란이 익는게 보이시면...

 

 

 

 불을 끈후 요렇게 뚜껑을 덮어 반숙이 되도록 1~2분정도 기달려 주자구요...

 

 

 

 국물이 살짝 보이면서 계란이 적당히 익혀진 완성된 모습입니다.

요걸 젓지말고 큰숟가락이나 국자로 살짝 떠서 밥위에 올린후...

 

 

 

 요렇게 부추나 쪽파를 송송 썰어 올리면

맛있는 돈부리 완성입니다.*^^*

 

 

 

 한끼 식사로 든든하고

영양면에서도 좋고

맛도 좋고

비쥬얼도 이정도면

괘안치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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