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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트위터 | 2011.07.25 | 과일상자 :0box | 답변:17 | 조회:4768
받은 추천수
 가지 세일을 해서 20개 정도의 가지를 샀는데요~

 가지냉국을 제외하고 어떻게 먹으면 맛있을까요?

 가지로 할수 있는 색다른 가지 요리를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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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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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지~
단게좋아 | 2011.07.28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가지도 일품요리처럼 해먹기 가지튀김야채말이

 

 

 

 

  가지도 일품 요리처럼 해먹기 가지튀김야채말이

 

얼마전 갈비집에 갈비를 먹으러 갔는데 가지를 야채나물에 돌돌 말아서 주는데 예쁘고,특이 했습니다..

나도 따라해 바야지~해서 한것~

저는 식당에 가서 이쁜것 있음 바로 해 본다능~

보통 가정에서는 가지를 쪄서 양념장에 버무려서들 많이 해서 먹습니다..저도 그렇구요..

그런데 이 가지튀김 야채말이는 색다르고 일품요리처럼 예쁘고 맛도 좋아요

나름 예쁘게 나온것 같아요..

 

가지는 피를 맑게 해주고 암을 억제해 줍니다

가지는 빈혈, 하혈 증상을 개선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이 있고
특히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연구보고도 있습니다

 

 

 

요즘 가지는 두개 천원 해요~ 

재료도 간단해요,가지,호박,양파,당근~준비해 놓고요

 

 

 

모두 채를 썰어서 오목한 볶음용 프라이팬에 기름은 살짝만 두르고 볶았습니다..

소금으로만 간을 했어요..파,마늘 다져넣고,깨소금 솔솔 뿌려서 마무리

 

 

호박 야채 볶음이 되었어요...

이렇게 반찬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먹고 남은 재료는 고추장 넣고 들기름 넣고 비벼서 먹어도 되요~

 

 

 

가지는 기다랗게 잘라서 소금을 뿌려 밑간을 조금 해놓고요 .녹말가루를 묻쳐 기름에 한번 튀겨줍니다...

가지는 튀기면 바삭할것같아도 조금 지나면 누굴누굴해요..

해서 잘 말아집니다...

튀기는것 싫으신 분은 프라이팬에 생선 굽듯이 앞,뒤로 살짝만 구워서 해 보세요..

 

 

 

튀긴 가지는 키친타올에 기름을 빼고요

가지에 볶은 야채를 조금씩 올려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잘 말려요..올만에 말아 보는군~ㅋㅋ

 

 

 

접시에 단풍잎 두개 따다가 깔고 그위에 가지 야채말이를 올려 놓고~

머스타드 소스를 뿌려 줍니다...예쁘죠?

맨날 가지 나물만 해 드시지 마시공 왕비처럼 예쁘게~ㅎㅎ

 

 

가지의 효능

 

 가지에는 93%의 수분 과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인 비타민 A,C 등이 함유 되어 있으나

과실류 중에는 영양가가 낮은 편에 속합니다

가지의 특유한 색은

안토시안계 색소인 나스닌(자주색) 과 히아신(적갈색) 이라는 배당체가 바타내는 색 입니다

이색소는 지방을 잘 흡수 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한다.

스코폴레틴과 스코파론이라는 경련억제 성질을 갖는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과 혈중 콜레스테롤 치의 상승을 억제 합니다

지방질을 잘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튀김으로 조리해서 먹기에 알맞고

 가지는주로 가지나물로 많이 먹게 됩니다

 

 

 

가지는 빈혈, 하혈 증상을 개선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이 있고

 특히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연구보고도 있다. 
  

하나씩 집어서 들고 먹기 좋고요..아빠들이 좋아해요~ 

◇ 맛있게 해서 드세요~ ◇

 

 

왕비의 다음 블로그 http://blog.daum.net/kya921/6043301

네티즌채택
re:가지~
suny_1 | 2011.07.27
 

[속은 촉촉~ 겉은 바삭 영양만점 가지탕수육]

 

 

 

어마어마하게 긴~ 장마를 지내고 있는 요즘

밖에도 못나가고 집에서만 갇혀 방콕 하고 있는 몽실낭자 입니다

 

집에만 있다보니 매일 매일 먹는거도 지겹고..

시켜먹자니 장마에는 식중독 균이 더 극성이라고 하니

괜히 찜찜하고 그러던 차에

탕수육이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고기가 있나 찾아 봤더니 고기는 없고

 

지난번 가지무침 하고 남은 가지와 새송이 버섯이 눈에 띄더라구요

얼마전 가지반찬 올렸던거 기억 하시죠??ㅎㅎㅎ

 

http://XXX/elly1024/97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만능 채소인 가지

특히나 기름과 궁합까지 좋으니 탕수육으로 해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생각에 얼른 만들어 봤어요~

 

탕수육 한번 시키면 18000원 20000원 정도 하는데

가지는 1000원이면 3~4개는 살수 있으니 양도

푸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재료]

가지1개, 새송이 버섯2~3개, 당근1/4개, 사과1/2개, 양파1개, 파프리카1/2개

소스 - 간장(1 1/2큰술), 설탕(9큰술), 식초(5큰술), 물(150ml), 녹말물2~3큰술,

튀김옷 -  녹말가루 4~5T (참기름1T, 소금, 후추 약간)


 

 

1. 가지는 사방2~3cm 정도 크기로 잘라주세요

 

 

 

2. 새송이 버섯도 사방2~3cm 정도 크기로 잘라주세요

 

 

 

 

3. 양파도 2~3cm 정도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4. 파프리카도 양파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주시구요

 

 

 

 

5. 당근은 4등분 하여 홈을 내 준다음 얇게 썰어 주세요

 

 

 

 

6. 사과는 파프리카와 비슷한 크기 또는 가지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주세요

 

 

 

 

7. 분량의 소스 재료는 물을 제외하고 모두 섞어 미리 만들어 주세요

 

 

8. 가지와 버섯에 참기름,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 주세요

 

 

 

 

9. 일회용 비닐 팩에 밑간한 가지와 버섯을 넣고 녹말가루를 넣어 골고루 묻혀 주세요

 

 

 

 

10. 포도씨유나 카놀라유 같은 기름을 뜨겁게 달궈 주시는데요

나무젓가락을 세웠을때 기포가 바로 뽀르르 올라오면 넣어 주시면 되요

 

가지나 버섯은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니까

색이 살짝 노르스름 할때 건져 주세요

두번 튀겨야 하니 처음부터 너무 익히지 마세요!!

 

 

 

 

11. 체에 받혀 한김 식힌 다음 한번 더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12. 분량의 소스재료에 썰어놓은 과일과 야채, 물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 주세요

야채와 과일의 향이 올라오면

녹말물을2~3큰술 넣고 걸쭉하게 만들어 주시면 끝!!

야채가 너무 익지 않게 주의하세요!!

 

 

 

 

 

그릇에 튀긴 가지와 버섯을 담고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튀김옷 사이로 가지의 짙은 보라색이 보여 너무 이쁜거 같더라구요~

 

 

 

 

가지와 버섯 자체에 수분이 많이 때문에 금방 눅눅해 질 수 있으니

먹기직전 소스 뿌리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고기는 자칫 질겨지기 쉬운데 가지나 버섯은 촉촉하고 부드러워

아이들도 먹기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기름진게 먹고 싶을때 별미로 드시면 좋을 꺼 같아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속살이 너무나 맛있는 가지 탕수육

지금이 딱 제철이니 양도 푸짐하고 물가비싼 요즘 저렴하게

맛있게 해서 드셔 보시는건 어떨까요??

 

몽실낭자님 레시피 

re:가지~
나를사랑하는자 | 2011.08.01

재료 : 가지, 갈은고기, 마늘, 다진파, 소금, 후추, 설탕, 밀가루, 계란, 튀김가루

 

요리법 :

1. 가지는 어슷썰기한 후 소금에 설짝 절여주세요.

2. 갈은고기에 다진파, 다진마늘을 넣고 조물어 주시고 소금,후추,설탕을 넣고 간을 한다.

3. 가지 한쪽면에 밀가루를 묻히고 2의 고기를 올리고 다른 가지 한쪽면에 밀가루를 묻혀

   샌드우치 처럼 올려주세요.

4. 밀가루, 계란, 튀김가루 순서대로 묻히고 170도에서 튀겨주세요.

 

re:가지~
마수라 | 2011.07.29
가지를 이용해서 가지베이컨볶음밥 한번 도전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가지베이컨볶음밥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 첨부합니다^^ (제가 만든 레시피는 아니에요..>.<)

 

                                              http://board.miznet.daum.net/gaia/do/cook/recipe/mizr/read?articleId=19656&&bbsId=MC001&pageIndex=1

 

 

 

 

★가지베이컨볶음밥★

 

 

 

.

.

 

(재료)

 

가지 1개, 찬밥 3공기, 베이컨 1봉지, 양파 1/2개,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굴소스 약간, 깨소금, 흑임자 약간 

 

 

 

1. 양파와 가지는 굵게 다져줍니다..

 

2. 베이컨도 잘게 썰어 후라이팬에서 미리 구워 키캡올에 올려 기름을 빼주세요...

 

베이컨에 기름이 넘 많아서 귀찮아도 미리 한번 구워 줘야 기름을 많이 제거 할 수 있어요..

 

베이컨 구운 담에 팬에 남은 기름 보면 절대 그냥은 바로 못먹죠...ㅋ

 

3. 식용유 약간만 넣고 다진양파와 가지, 그리고 소금 약간 넣어 쎈불에서

 

수분이 나오지 않게 볶아줍니다..

 

어느정도 익으면 구워놓은 베이컨을 넣고 밥을 넣어 볶아주세요...

 

저염 베이컨을 사용했는데 만약 짠맛이 강한 베이컨을 사용하신다면

 

간을 봐가며 맞추셔야 해요..

 

굴소스를 넣어 간을 해줬어요...

 

마지막에 깨소금 넣어 주면 완성이예요...

 

 

 

현미밥에다 굴소스를 넣어 그런지 밥 색이 진하네요...^^

 

 

 

 

 

re:가지~
성군 | 2011.07.28
가지를 약간말렸다가 쓰시면 쫄깃한 가지 요리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가지를 가등분으로해서 길게 자른후에 말리세요 말린가지를 조림을해도좋고
가지김치를 담아도 쫄깃한맛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생가지를 이용한 맛있는요리는 먹기좋을만큼의 크기로 자른후에 튀김가루로 옷을 입힌후에 튀겨보세요 꼭 고기튀김처럼 맛갈스럽고 맛이 있답니다
re:가지~
배남매 | 2011.07.28

가지소고기볶음

 

가지 2개, 쇠고기 등심 150g, 홍고추 1개, 간장 1큰술, 참기름 1/2큰술, 소금·식용유 적당량씩, 쇠고기양념(간장·청주·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깨소금·참기름 1/2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1 가지는 길이로 반을 가른 다음 3㎜ 두께로 어슷하게 저며 썬 뒤 소금물에 담갔다 건진다.

2 쇠고기는 5㎝ 폭으로 얇게 썰어 쇠고기양념으로 무친다.

3 홍고추는 어슷하게 저며 썬다.

4 기름 두른 팬에 양념한 쇠고기를 넣어 볶는다. 볶는 중간에 가지·홍고추·간장 1큰술과 참기름을 넣고 가지가 숨이 죽도록 볶는다.

 

re:가지~
최강맥끼 | 2011.07.28



4인분 기준 :파스타350g.참치300g.가지1개.방울토마토100g.마늘1쪽.

               소금.후추.올리브기름.프레제몰러(파스린)



파스타는 끓는물에 소금 1큰술 넣어 적당히 끓입니다

 



가지는  후라이팬에또는 구릴에 기름을 두루지 말고 구워줍니다...




따른 후라이팬에 올리브기름을 두른후 참치와마늘넣어 볶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와인을 넣기도 하지만~참치가 싱싱하다면...넣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저는 와인을 생략했습니다.


방울토마토는 1분정도 살~짝만 볶아주시고 소금.후추간 해주세요.




파스타가 다 익으면 가지와 참치토마토 볶아 놓은 것을 잘 섞습니다.

저는 파스타 끓인 물을 한국자 넣어 가며~30초 정도 더 볶았구요...

올리브기름 살~짝 둘렀습니다...





굉장히 깔끔합니다...




제대로 씹히는 참치의~맛...


 

 

 

 

 

 

출처: 다음 블로그 '슈라'

re:가지~
베르나오너 | 2011.07.27
가지김치 알려 드릴께요.

재료:가지3~4개,풋고추1개,붉은고추1개정도 준비하시구여.

 

양념장:진간장2수저,국간장(조선간장)1수저정도와 물소주잔에 한잔정도,

고춧가루1수저,다진파와 다진마늘 한수저씩,그리고 생강가루나 아님 다진생강 소량,

설탕과 물엿소량씩,깨소금 적당량

 

가지는 통으로 반을 가르거나 아님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반을 갈라

찜통에 한 5분정도 쪄서 준비하시구여.

 

양념장은 진간장과 국간장 그리고 준비해 두신 물을 적당한 크기에 냄비에 넣어

한번 끓였다 식혀 나머지 양념들과 섞어주세요.^^

 

양념장에 풋고추와 붉은고추도 씨를 발라낸뒤 잘게 다져 섞으신뒤

미리 쪄두신 가지위에 적당량씩 발라

 

적당한통에 넣어 두시고 꺼내드심

아주 별미랍니다.^^

 

참고로 이건 익혀 드시는 김치가 아니기에 조금씩 겉저리라 생각하시고

만들어 드심 되여.

re:가지~
마진e | 2011.07.27

가지 하면 저도 의례히 찜통에 쪄서 찢어가지고 갖은양념해서 무쳐만 먹었는데요

가지를 반으로 갈라 어슷썰기 한다음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물에 씻어서 살짝 짜낸후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가지와 마늘을 넣고볶다가 깨소금뿌리고 불을끈후 참기름 약간 두른후 먹으니 색다른 맛이던데요 한번 해보세요^^*

re:가지~
지니원투 | 2011.07.27

[바삭한 가지튀김]

가지는 적당하게 썰어 소금을뿌려 밑간해주세요.

가지에 밀가루를 입히고 달걀옷을 입혀주세요.

빵가루와 파슬리가루를 섞은후 달걀물입힌 가지에 입혀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두른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케찹을 뿌려드셔도 맛있어요.

re:가지~
천원깻잎 | 2011.07.27

  < 가지 볶음 >

 

1.  가지를 깨끗하게 씻어...반으로 자른뒤... 반달모양으로 썰어주세요.

2.  팬에, 기름을 두르고...양파를 볶아주다가... 가지도 넣어 볶아줍니다.

 

3.  가지가 적당히 익어가면...

4.  쪽파, 굴소스와 고추가루, 다진마늘,맛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5.  마지막에...참깨도 뿌려주면...

6.  가장 손쉽게!... 자주 해먹을 수 있는!... 가지볶음이 된답니다.~~~^^

re:가지~
안경12 | 2011.07.27

가지김치피자...

 

 

 

가지가 참 컬러푸드로 각광받는 재료인데..저희집 아저씨..울 신랑은 싫어합니다.

그 살캉거리는게 싫데요..

뭐 워낙에 나물 이쪽이랑도 그닥 친한편이 아니라서..결혼하고 입맛 잡아주느라 고생 좀 했는데..

아직까지 가리는 재료군들이 많네요..;;

 

특히 이 가지..맛있게 해줘도..다 먹고 나서는 항상 하는 말이..

[난 가지는 빼주지] 입니다.

 

그러다 이번에 시도해본 가지 김치피자는..오옷..

신랑이..처음으로 [다음엔 가지 빼고 해줘]라는 소리가 안나왔습니다.

 

살짝 가지의 맛이 죽는게 불만스럽지만..그래도 가지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거 같아서..

가지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들어갑니다^^

 

-오늘의 요리법-

가지 1개, 피자치즈, 김치 한줌

양념장 : 고추장1스푼, 고추가루 반스푼, 요리당 1스푼, 매실청 1스푼, 참기름 1스푼, 진간장 1스푼,
후추가루 두번 톡톡

 

 

요건 양념장입니다.

매콤하고 달콤한..참기름 덕분에 고소한 향까지 나는 양념장..

솔직히 가지 김치피자로 결정보고 나서..

 

소스를 피자양념으로 할까 생각해봤어요..그래야 아이들도 잘 먹을것 같아서요..

한번 한개정도를 시범적으로 해봤는데..

그냥 가지는 고추장이 최고더이다^^;;;;;

 

요 양념장이 입맛에 제일 잘 맞았어요 ㅎㅎ

 

 

 

김치 한줌 정도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뒤에 물기를 짜내고 나서...

참기름 반스푼정도에..피자치즈 2스푼가량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김치속에 이렇게 피자치즈를 섞으면 김치가 따로 떨어져 나가지 않고 가지와 함께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약간의 접착력을 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가지가 실하더라구요 ㅎㅎ

아파트 알뜰장에서 사온건데..요즘 가지 맛있다고..잘라보니 정말 괜찮네요 ㅎㅎ

 

가지를 어슷썰기해준뒤에..

오븐팬에 종이호일이나 쿠킹호일 깔아주고..

 

가지를 위에 올린 뒤에 만들어놓은 양념장을 골고로 펴발라줍니다.

 

 

 

가지 위에 김치를 올리고..그 위에 피자치즈를 살포시 올려줍니다.

 

이때!!!!!!!!!

피자치즈는 절대적으로 실온에서 말랑말랑한 상태여야 합니다.

얼어있는 피자치즈를 그냥 올려서 쓸 경우..피자치즈가 녹기전에 겉면이 타버립니다.

그럼 제대로 된 피자치즈의 스프링을 느낄 수 없어요..

 

피자치즈가 말랑말랑한 것을 사용해야 쭉쭉 늘어지는 피자치즈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요..

 

오븐은 대략 190℃정도에서 피자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구워줬어요..

피자치즈가 녹을 정도로 구워주면 가지도 알맞게 구워지드라구요^^

 

 

 

 

 

 

 

가지의 수분으로..아무리 먼저 양념을 발라줬다지만 좀 싱거울 수 있으므로..

위에 남은 양념장을 살짝 뿌려주세요.

맛이 좀더 좋아요..

 

가지 싫어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가지 특유의 맛이나 냄새가 전혀 없어요..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그러면서 김치의 씹히는 맛이 좋은..

그런 가지 김치피자가 완성된거에요..ㅎㅎ

 

양념장이 안매우면 아이들에게도 제격일것 같아요..

요건 좀더 양념장의 보완이 필요할듯..^^

 

작은 가지는 한입에 넣고 먹으면 참 좋더라구요.

좀 크게 썰린 가지는 두번에 나누어먹어야 해서 살짝 불편해서 다음에 할때..

너무 큰건 반으로 잘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혹시 하실 분들은 한입크기로 만들어주는게 제일 좋을듯 싶습니다.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9166

re:가지~
flowerbeac | 2011.07.26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1424 복사

 

노각 가지냉국
분량
4인가족 3일분
재료

노각 3개(약간 작은 것 300g정도 3개)

가지 3개(130g정도 3개)

아삭고추 2개

붉은 고추 2개

냉국 양념:

다진마늘 1작은술

감식초 2큰술

매실청 2큰술

국간장 1/2큰술

통깨 1큰술

연한 다시마 다시물 5컵

노각 가지냉국을 어제 만들어서 방금 저녁식사 때 얼음 동동 띄워 먹으니

새콤하고 시원한 맛이 여름에 어울리는 반찬입니다.

두그릇이나 먹었습니다^^

만들기도 쉽고 연한 다시마 다시물로 만드니 국물맛도 끝내 줍니다.

큰시누이가 직접 키운 무공해 노각과 가지, 고추로 만드니 더욱 맛있습니다.

 

노각입니다...

 

약간 가는 가지 3개입니다.

연한 다시마 다시물을 5컵 사용해야 하니 끓여 둡니다.

다시마는 물이 끓기 전에 건져 냅니다. 건진 다시마는 졸이거나 볶아서 반찬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가지는 가지가 길어서 3등분 한 다음 반으로 잘라서 4등분으로 나눕니다.

내열 용기에 넣어 랩 씌우고 전자렌지에 1분~1분 30초 정도 데쳐 냅니다.

데치는 코스가 있으면 데치는 기능으로 해 주시면 되구요...

 

노각은 껍질을 깍고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 낸 뒤 반 잘라서 다시 반 자르고 5mm두께로 잘라서

소금 1큰술 넣고 잠깐 절입니다.

 

약간 식은 가지는 물기를 짜 두고 절인 노각은 물에 한번 씻어서 물기를 빼 둡니다.

 

물기를 짠 노각과 가지를 볼에 담습니다.

 

분량의 양념으로 잘 버무려 둡니다.

 

양념에 버무린 가지와 노각을 밀폐용기에 담고 아삭고추와 붉은 고추를 잘게 잘라 얹고...

 

식혀 둔 연한 다시마 다시물을 5컵 부어 주고 모자라는 간은 감식초, 소금으로 맞춰 줍니다.

 

냉장고에 두었다 얼음 동동 띄워 먹으니 ... 정말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설탕은 쓰지 말고 매실청과 감식초로 맛을 냅니다.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서 참기름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re:가지~
별을땄다 | 2011.07.26

 

 

[가지 고기말이] 맛있게 즐기는 제철요리~가지 고기말이 만들기

 

 

가지 1개, 냉동삼겹살 5줄(얇게 썰린 베이컨 삼겹살이나 대패삼겹살로도 가능)

양념장 : 고추장 1스푼 약간 수북하게, 진간장 3스푼, 물 3스푼, 요리당 2스푼, 다진마늘 반스푼, 청주 1스푼, 후추가루 두번 톡톡, 참기름 1스푼, 전분 반스푼(맨 나중에)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8868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감기가 징글맞게 안나아서..아주 죽겠슴당..;; 이넘의 감기..정말 환절기 그냥 지나가나 했더니만..

예은냥에게 시작된 감기가 저한테 딱 달라붙어서 안떨어지는데..헉헉..

 

그래도 아이랑 신랑 안아파서 다행이에요 ㅠ-ㅠ

 

아프니까 아무래도 주말밥상이 살짝 소홀해지드라구요..;;

일주일 내내 고생한 울 신랑님..뭔가 특별한거 살짝 바라는뎅..그냥 지나가는 아쉬운듯 하여..;;

저번에 샀던 냉동삼겹살에 가지 말아서 신랑 좋아하는 매콤달짝지근 양념장 해주니..

잘 먹데요..ㅎㅎ

 

가지 정말 안먹는 아저씨인데 =ㅁ=;;;

가지도 대박으로 먹었어요..맛있게 다 먹고 한 후 한마디..

[근데 자기야..난 가지는 빼주랑~~~]

 

으이구..아직도 편식이유~

 

-오늘의 요리법-

가지 1개, 냉동삼겹살 5줄(얇게 썰린 베이컨 삼겹살이나 대패삼겹살로도 가능)

양념장 : 고추장 1스푼 약간 수북하게, 진간장 3스푼, 물 3스푼, 요리당 2스푼, 다진마늘 반스푼, 청주 1스푼, 후추가루 두번 톡톡, 참기름 1스푼, 전분 반스푼(맨 나중에)

 

 

가지는 필러로 밀어서 얇게 길게 손질해주는데..

사고 나서 좀 지난터라..;; 속에 바람에 살짝 들어서..맘에 드는 스타일이 안나왔어요 ㅡㅡㅋ

 

두꺼운것보다는 얇은게 좋아요.

필러로 밀기는 오이보다 쉬운데..

다만 저처럼 가운데 바람 든 가지는 ㅠ-ㅠ

예쁘게 안나오는 단점이..;;

 

필러로 밀고 남은 부분은 기름에 살짝 볶아서 간해서 먹으면 맛있어요..^^

 

 

 

제 예상으로는 좀 길게 쭈욱 뽑아내서 가지한두장 깔아주는건데..너무 잘게 나와서..;;

좀 겹쳐 줬어요..

 

가지가 너무 많이 들어가도..

둘의 식감이 잘 안어울려요..;;

 

가지가 대략 한두장 넣어진 것이 가장 좋은데..

저처럼 조각조각난다면..감으로 두장 분량 되겠다 하는 정도로만 고기에 위에 갈아준뒤에..

 

돌돌 말아주세요..^^

 

여기서 Tip 하나를 드리자면..

저처럼 조각난 가지를 고기에 깔아줄때..가지의 테두리를 안쪽으로 보이게 놓아두면..

나중에 조리된 고기말이를 반으로 잘랐을때 모양이 예쁘게 나와요^^

 

 

돌돌 말아준 가지고기말이는 달군 팬에 맞닿은 부분이 밑으로 가게 놓아준뒤에..

약불에서 지글지글 익혀주면 됩니다.

 

따로 기름 두루지 마세요.

기름 많이 나옵니다 ㅡㅡㅋ 수시로 닦아내줘야 맛이 한결 깔끔해요.

 

참고로 약불에서 정말 지글지글 잘 구워줘야 속까지 잘 익어요..

 

잘랐는데..안익었다?! 그때는 오븐에서 살짝 구워주세요^^

 

잘 구워진 가지고기말이는 자르기 좋게 한김 살짝 식혀주세요.

 

 

고기말이가 식혀지는 동안 옆에서 얼른 양념장을 만듭니다.

전분을 제외한 모든 양념재료를 넣고 약불에서 한번 바글바글 끓어오르도록 끓여줍니다.

 

가장자리부터 기포가 올라오면서 점점 가운데로 기포가 몰리며 끓을거에요.

그때 불을 끄고..전분 반스푼을 넣은 뒤에 멍울지지 않도록 잘 섞어주면 끝~~

 

전분을 섞는 이유는 양념에 윤을 주기 위함도 있지만 약간의 끈기를 더해..

고기말이에 좀더 잘 달라붙게 하기 위함이에요^^

 

 

한김 식힌 고기말이를 반으로 자른 뒤에 그릇에 담고 양념장 뿌려주면 끝이에요.

뜨거울때말고 한김 식혀 잘라야 단면이 깔끔하게 잘 나와요.

 

단, 가지향이 좀 납니다. 이 가지향때문에 신랑이 왠지 싫어할 것 같아서..

오븐팬에 가지고기말이 올리고..양념장 살짝 뿌려준뒤에..

180℃정도의 온도에서 약 5-7분정도 구워줬어요..

 

한결 가지향이 사라지고 좋드라구요..^^

 

그뒤에 다시 그릇에 담고 양념장 좀더 뿌려 내갔습니다.

 

 

 

 

 

 

 

가지향이 살짝 은은하게 나면서 매콤달콤한 양념장이 잘 어울리는..

가지 고기말이입니다.

 

가지가 고기의 기름과 더불어 살짝 구워지고 익혀지니..

맛이 좋더라구요..

특히 양념장 맛이 ㅋㅋ 좋았어요..

 

가지 잘 안먹는 신랑이..저번 가지구이에 이어..두번째 가지를 먹은 순간입니다 +ㅁ+

(뭐..다음엔 순수 고기말이만 해달라는 부탁을 했지만^^;;)

 

밥반찬하기엔 애매한 양이라서..

신랑이 낮에 출출하다고 한 시간에 만들어줬어요.

 

이정도 양은 정말..그냥 밥 먹기 애매한 시간에 출출함을 달래줄 수 있는 정도의 양입니다 ㅋㅋ

많지 않아요..그래서 더 부담없이 만들 수 있었나봐요..ㅎㅎ

 

미리 만들어두고 싶은 분들은 우선 가지고기말이를 후라이팬에 구운뒤에..양념장 만들어 놓고..

먹기 직전에 양념장 뿌려서 오븐에 살짝 구운뒤에..양념장 좀더 보충해서 내가면 될 것 같아요..

re:가지~
 밥심은국력 | 2011.07.26
가지 2개 양념; 간장 1큰술, 매실청 1큰술, 멸치액젓 1작은술, 고추가루 2분의1작은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설탕 1작은술, 소금,약간, 후추 약간
< 가지 나물 >

 

가지는 잘만 요리해 놓으면 고기와 같은 식감으로 아주 맛있는데요.

 

오늘은 가지를 찌지 않고 구워서 가지 나물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구운 가지가 훨씬 쫀득하고 맛있답니다.

 

우선 가지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해 둡니다.

 

 

가지 크기에 따라 2등분이나 3등분을 해줍니다.

 

 

가지를 굽기 편하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팬을 기름없이 달궈줍니다.

 

 

가지를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앞뒤로 거의 탈 정도로 노릇하게 구워야 더욱 쫄깃합니다.

 

 

구운 가지는 한김 식히고 ( 안 그러면 너무 뜨거워서 만질 수가 없어요) 손으로

 

찢어줍니다.

 

 

양념장을 만들어 주는데, 먼저 대파나 쪽파를 다져줍니다.

 

 

쪽파를 아주 곱게 썰어주었습니다.

 

 

마늘도 다져주었습니다. 마늘도 그때그때 다져서 사용하는 것이 신선합니다.

 

 

간장을 넣고 매실청을 한 큰술 넣어주고~

 

 

 

멸치 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넣어줍니다.

 

 

설탕도 넣어주고~

 

 

고추가루도 넣어주고 (저는 고운 고추가루를 넣어주었습니다. 조금 더 음식이

 

얌전해 보이기에...)

 

 

후추도 약간 넣어주고~

 

 

다진마늘, 다진 파도 넣어주었습니다.

 

 

참기름도 넣어주고~

 

 

통깨를 넣어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특히 설탕이 잘 녹게끔 잘 저어줍니다.

 

 

구운 가지를 넣어 무쳐줍니다.

 

 

간이 잘 배이도록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간이 모자라면 살짝 소금간으로 마무리합니다.

 

 

 

담아주기만 하면 완성~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가지나물이 완성되었습니다.

 

 

간이 잘 배어 있는데다 고기와 같은 식감이 아주 일품입니다.

 

 

값싼 재료로 영양가 많은 가지 나물 어떠세요?

 

re:가지~
날아봐~ | 2011.07.26

가지볶음 간단하고 맛있어요

우선 가지를 4등분 토막을내고.. 반을 잘라 채를 썰어줍니다.

양파도 채썰어 준비하세요

후라이팬에 물을 조금 넣고 가지촤 양파 마늘을 넣어 살짝 볶습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설탕을 넣고 볶다가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하면 끝~

요리법도 간단해서 자주 해먹습니다.

re:가지~
ㅆ1ㄴ1 | 2011.07.25

 

맛있는 가지요리로 [구운가지 청경채샐러드] 추천합니다^^

 

 

가지를 구운후에 볶은 청경채와 야채,버섯을 올려 구운가지와 함께먹으면 맛있답니다^^

 

맛있게 만들어보세요^-^!!

 

 

 

구운가지 청경채샐러드

 

 

준비 : 가지1개, 청경채, 느타리버섯, 파프리카, 올리브유, 양념(굴소스2t,허브솔트1t,통깨1t,후추약간)

 

 

1. 가지를 어슷썰어서 올리브유를 요리붓으로 바른후에 허브솔트 뿌려 오븐에 살짝 구워주세요~~

 

2. 끓는물에 청경채 담궜다 빼는정도로 데치시고, 느타리버섯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주세요.

 

3. 굴소스에 청경채와 버섯을 볶아주시고 , 파프리카도 먹기좋게썰어 함께 볶아 소금으로 간해주세요.

 

4. 접시에 구운가지를 동그랗게 놓고 가운데에 굴소스에볶은 청경채와 버섯을 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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