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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덮밥
고기국수 | 2011.06.30 | 과일상자 :0box | 답변:15 | 조회:12963
받은 추천수

맵지 않고 맛있는 돼지 고기 덮밥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쓰지 않고 만드는 방법 알려주세요

불가피하게 고추가 들어가야 한다면 되도록 맵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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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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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돼지고기 덮밥
별을땄다 | 2011.06.30
질문자 인사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감사해요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돼지고기는 아니지만~요고보고 만들어 먹었는데~

넘 맛나게 잘 먹어서

올려봐요~ ^^*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매운걸 피하신다고 하니 만드실때 고추는 빼고 만드세요~저도 그렇게 만들어 먹었어요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6088 

 

[덮밥]한국식 규동, 다른 말로 국물 자작한 소불고기 덮밥 by 미상유

 

 

오늘의 메뉴는 한 접시 요리 덮밥입니다.

덮밥은 어떤 걸 위에 올려도 맛이 좋지만 특히 소불고기를 올렸을 때가

만족감이 가장 크고 맛이 좋다고 생각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면서 맛도 있거든요.

그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한국식 규동, 다른 말로 국물 자작한 소불고기 덮밥]by 미상유

 

  

<재료>

 

쇠고기 불고기용 한줌, 표고버섯 1개,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개, 대파 1뿌리, 고추 2개, 당근 1/4개,

식용유 1큰술, 마른 홍고추 1개, 밥 1공기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4큰술, 설탕 2작은술, 물엿 2작은술, 통깨 1작은술, 청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양파와 배 간 것 3큰술 씩(있다면)


 

 

 

<한국식 규동, 다른 말로 국물 자작한 소불고기 덮밥 만드는 법>

  

 

1. 채소와 소불고기를 양념에 잘 재워둡니다.(마른 홍고추는 제외) 

 

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른 홍고추를 볶아 매운 향을 낸 후 소 불고기를 볶아주세요.

 

3. 국물 없이 볶아도 되는데 국물 있게 먹기 위해선 물이나 멸치 육수를 조금씩 넣어 자작하게 만들어 주세요.

 

4. 다 익으면 밥 위에 끼얹어 완성! 

 

 

Tip. 계란을 풀거나 그냥 깨서 마지막에 올려 주어도 좋아요.

 

 

[한 줄 레시피 One Line Recipe]

채소와 불고기를 양념 후 식용유에 마른 고추 먼저 볶은 후 넣어 잘 볶아 밥 위에 올리면 완성!



 

 

요즘은 추워서 그런지 아침에 국물 있는 요리를 먹어야

잘 넘어 가더군요.

 

그래서 국과 밥, 김치, 혹은 김치와 국물있는 덮밥 등으로 매일 아침을 해결하고 있어요.

소불고기 덮밥은 양념에만 재워 두면 10분 만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해요.



 

 

전 아침부터 매콤한 걸 먹으면 입맛이 돌아 와서 은은하게 맵게 만들었어요.

자극적이라 생각되시는 분은 고추는 빼면 됩니다.

 

위에 깻잎을 찢어 올려 먹어도 맛이 좋고,

마구 비벼 상추에 쌈을 싸 먹어도 참 좋아요.



 

 

오늘 저녁에 소불고기 덮밥 어떤가요?

살짝 레시피를 바꾸어 일본식 처럼 만들어 먹어도 좋고,

닫 위에 올리지 않고 따로 담아 식탁의 꽃! 소불고기로 먹어도 좋지요.

 

네티즌채택
re:돼지고기 덮밥
suny_1 | 2011.06.30

 

제가 아마도 식당을 하면 퍼주다 볼 일 다보는 그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을까...생각하네요.

그저 한끼를 먹더라도 푸짐하게...먹음직 스럽게 해야 속이 편해지니...

그럼 장사가 더욱 잘 되겟지요...?!!

 

 

 

소금 조금넣어 콩나물을 끓여줍니다.

서론이 길었으니 설명은  간단하게...

 

 

 

제육도 아닌것이 제육처럼... 오늘 추가를 할 넘들 입니다.

삽겹살과 피망 두개, 청양고추 1개도 들어갈겁니다.

 

 

 

부추는 5Cm 간격으로 잘라주시고...

 

 

 

먼저 고기를 볶아줍니다.

삽겹살과 피망, 청양고추만 잘게 잘라주고 다진마늘도 한수저 넣습니다.

 

 

 

간은 삼삼하게 그리고 넘 벌것치않게 조금씩...

간장 2수저, 소금 반수저, 매실청 반수저, 물엿 조금, 고추가루 반수저를 넣고...

 

 

 

식용류를 두른 프라이펜에 강불로 지글 지글 볶아주세요~~~

 

 

 

삽겹살은 아주 작게 잘라야 덮밥으로 좋구요.

기름 코팅이되 아주 먹음직 스럽습니다.

아마도 몇일안으로 요것만 포스팅을 다시한번 할꺼구요.

오늘은 찬조 출연만...

 

 

 

밥 한공기를 담고....

 

 

 

부추 썰어놓은것과 얼마전 여름지기님 보내주신 열무김치 담은것... 콩나물, 고기 볶음을 올려줍니다.

 

 

 

보통 그릇에 비벼야하지만 프라이펜에 남아있는 양념이 아까워

프라이펜에 비벼줍니다.

오늘은 볶는것이 아니라 비비는 겁니다.

 

 

 

양념장을 얹져 사정없이 업치락 뒤치락~~~

이리 비벼놓으면..모양도 좋고 아주 먹음직스러우니... 오늘도 또 무리를 해야하나 보네요.

 

 

 

 

 

 

 

출처: 다음 블로그 '청담거사'

re:돼지고기 덮밥
매그넘1 | 2011.07.02
전에도 몇번 해먹었던 돼지고기 쌈장무침을 덮밥의 형태로 재구성해보았습니다. 그냥 얹은거죠.
마늘이 많아야 제맛입니다. 생마늘은 각자의 취향대로 쓰면 좋지만 전 좀 많이. 대강 이정도로만 다져둡니다.
고명으로 올릴 파채는 먼저 채썬 후 찬물에 담가둡니다. 식감도 살고 매움도 빠지고 컬도 생겨 예뻐지죠.
쌈장은 그냥 시판되는 쌈장을 씁니다.
잘생긴 삼겹살. 사실 돼지목살이 훨씬 퍼펙트지만 삼겹살이 세일해서 삼겹살로 결정입니다.
그래도 구워지면서 삼겹살의 비주얼에 어느새 하악하악..
구워진 삼겹살은 먹기좋은 크기로 썹니다.
용기에 따로 삼겹살과 아까 다진 마늘, 그리고 쌈장과 참기름을 넣습니다.
그리고 고루 다 섞이도록 무쳐주면 완성. 정말 간단하지요. 이게 기본이고 여기다 취향에 맞게 다른 야채를 더 넣는다든가 견과류를 넣는다든가는 추가선택입니다. 베이스양념은 쌈장과 참기름. 쌈장이 뻑뻑하지만 참기름덕분에 아주 잘 비벼집니다. 너무 많이 넣어서 짜지는 않게 주의.
재료준비가 다 되었으니 밥에 얹기만 하면 되네요.
일단 고기무침을 얹고
미리 준비했던 파채를 위에 장식해주면 돼지고기 쌈장무침 덮밥 완성!
깍두기와 함께 합니다.
고기만 사면 대부분의 집에 늘 상비되어있는 재료들인지라 만들기도 참 간단하고도 맛궁합들이 잘 맞아요. 고기는 위에 쓴대로 삼겹살보다는 목살이 좋겠지만 어느것이든 좋습니다. 구이용 돼지고기라면요. 전 구이용으론 돼지고기 부위중에선 목살을 최고로 치거든요.
잘 익어가면서 없던 맛이 생기고 있는 기특한 깍두기.

고기와 마늘과 파와 쌈장과 참기름이라는 조합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맛 조합이죠. 상추가 있다면 상추를 썰어서 함께 비벼도 맛있겠단 생각이네요. 아니면 덮밥째로 쌈을 싸서 먹어도 맛이겠구요. 간단하고 평범한 식재료의 조합으로 입맛에 꼭 맞는 그런 덮밥이 되었어요.

 

전에도 몇번 해먹었던 돼지고기 쌈장무침을 덮밥의 형태로 재구성해보았습니다. 그냥 얹은거죠.

마늘이 많아야 제맛입니다. 생마늘은 각자의 취향대로 쓰면 좋지만 전 좀 많이. 대강 이정도로만 다져둡니다.

고명으로 올릴 파채는 먼저 채썬 후 찬물에 담가둡니다. 식감도 살고 매움도 빠지고 컬도 생겨 예뻐지죠.

쌈장은 그냥 시판되는 쌈장을 씁니다.

잘생긴 삼겹살. 사실 돼지목살이 훨씬 퍼펙트지만 삼겹살이 세일해서 삼겹살로 결정입니다.

그래도 구워지면서 삼겹살의 비주얼에 어느새 하악하악..

구워진 삼겹살은 먹기좋은 크기로 썹니다.

용기에 따로 삼겹살과 아까 다진 마늘, 그리고 쌈장과 참기름을 넣습니다.

그리고 고루 다 섞이도록 무쳐주면 완성. 정말 간단하지요. 이게 기본이고 여기다 취향에 맞게 다른 야채를 더 넣는다든가 견과류를 넣는다든가는 추가선택입니다. 베이스양념은 쌈장과 참기름. 쌈장이 뻑뻑하지만 참기름덕분에 아주 잘 비벼집니다. 너무 많이 넣어서 짜지는 않게 주의.

재료준비가 다 되었으니 밥에 얹기만 하면 되네요.

일단 고기무침을 얹고

미리 준비했던 파채를 위에 장식해주면 돼지고기 쌈장무침 덮밥 완성!

깍두기와 함께 합니다.

고기만 사면 대부분의 집에 늘 상비되어있는 재료들인지라 만들기도 참 간단하고도 맛궁합들이 잘 맞아요. 고기는 위에 쓴대로 삼겹살보다는 목살이 좋겠지만 어느것이든 좋습니다. 구이용 돼지고기라면요. 전 구이용으론 돼지고기 부위중에선 목살을 최고로 치거든요.

잘 익어가면서 없던 맛이 생기고 있는 기특한 깍두기.

고기와 마늘과 파와 쌈장과 참기름이라는 조합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맛 조합이죠. 상추가 있다면 상추를 썰어서 함께 비벼도 맛있겠단 생각이네요. 아니면 덮밥째로 쌈을 싸서 먹어도 맛이겠구요. 간단하고 평범한 식재료의 조합으로 입맛에 꼭 맞는 그런 덮밥이 되었어요.

 

 

전에도 몇번 해먹었던 돼지고기 쌈장무침을 덮밥의 형태로 재구성해보았습니다. 그냥 얹은거죠.

마늘이 많아야 제맛입니다. 생마늘은 각자의 취향대로 쓰면 좋지만 전 좀 많이. 대강 이정도로만 다져둡니다.

고명으로 올릴 파채는 먼저 채썬 후 찬물에 담가둡니다. 식감도 살고 매움도 빠지고 컬도 생겨 예뻐지죠.

쌈장은 그냥 시판되는 쌈장을 씁니다.

잘생긴 삼겹살. 사실 돼지목살이 훨씬 퍼펙트지만 삼겹살이 세일해서 삼겹살로 결정입니다.

그래도 구워지면서 삼겹살의 비주얼에 어느새 하악하악..

구워진 삼겹살은 먹기좋은 크기로 썹니다.

용기에 따로 삼겹살과 아까 다진 마늘, 그리고 쌈장과 참기름을 넣습니다.

그리고 고루 다 섞이도록 무쳐주면 완성. 정말 간단하지요. 이게 기본이고 여기다 취향에 맞게 다른 야채를 더 넣는다든가 견과류를 넣는다든가는 추가선택입니다. 베이스양념은 쌈장과 참기름. 쌈장이 뻑뻑하지만 참기름덕분에 아주 잘 비벼집니다. 너무 많이 넣어서 짜지는 않게 주의.

재료준비가 다 되었으니 밥에 얹기만 하면 되네요.

일단 고기무침을 얹고

미리 준비했던 파채를 위에 장식해주면 돼지고기 쌈장무침 덮밥 완성!

깍두기와 함께 합니다.

고기만 사면 대부분의 집에 늘 상비되어있는 재료들인지라 만들기도 참 간단하고도 맛궁합들이 잘 맞아요. 고기는 위에 쓴대로 삼겹살보다는 목살이 좋겠지만 어느것이든 좋습니다. 구이용 돼지고기라면요. 전 구이용으론 돼지고기 부위중에선 목살을 최고로 치거든요.

잘 익어가면서 없던 맛이 생기고 있는 기특한 깍두기.

고기와 마늘과 파와 쌈장과 참기름이라는 조합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맛 조합이죠. 상추가 있다면 상추를 썰어서 함께 비벼도 맛있겠단 생각이네요. 아니면 덮밥째로 쌈을 싸서 먹어도 맛이겠구요. 간단하고 평범한 식재료의 조합으로 입맛에 꼭 맞는 그런 덮밥이 되었어요.

 

 

 

ㄱㅅ

re:돼지고기 덮밥
배남매 | 2011.07.02

재료:돼지목살 600g한근. 양파. 파. 깻잎.양배추. 당근.고추.참기름 이고요

부재료는 설탕 1/2, 고춧가루1.다진마늘1,고추장3,청주나.소주,후추 1/2

 

1.일단 돼지목살을 꺼냅니다 냉동실에서

2. 양배추.양파.파.깻잎.,당근.고추를 먹기좋게 썰어둬요

3. 이젠 부재료를 이용하여 돼지목살에 버무려 양념장을 만들고 냉장고에서 2시간

숙성을 시킵니다

4.그리고 이젠 양파를 볶습니다 중불에서 숫가락가지고 해해 젓다가 그리고 그때 포도씨오일이 있으면 참 좋습니다.

5. 양념된 돼지고기를 넣어요..

6. 나머지 야채 파 깻잎.양배추.당근.고추를 넣어요

7. 밥을 넣고 제육을 얹습니다 그리고 참기름 1방울 떨으떠려주세요

re:돼지고기 덮밥
탱글오렌지 | 2011.07.02

 

★간단하게 만드는 맛있는 돼지고기덮밥★

 

 

돼지고기와 버섯은 잘어울리는 재료라 고기를 구울때

함께 구워 먹어도 맛있고, 덮밥으로 만들때 고기와 함께 볶아줘도

씹는 식감이나 맛이 좋아서 다른 반찬 필요없이 김치 하나면 

한 그릇 뚝딱~~~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버섯은 씹는 식감이 고기와 꽤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불고기 양념

재울 때 함께 넣어주면 버섯 씹을때도 고기씹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ㅎㅎㅎ

다른 반찬 필요없이 저녁식사 해결할 수

있는 돼지고기버섯덮밥  만들었어요. *^^*




재료 - 등심(잡채용) 300g, 양파 1개, 새송이 버섯 (중) 3개,

소금.후추 볶음용 오일 약간씩

양념소스 - 간장 3숟가락, 맛술 2숟가락, 굴소스 2~3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다진마늘 1 1/2 숟가락

(새송이 버섯 크키에 따라 간장량을 조절해 주세요)

 

양파와 새송이버섯은 채썰어서 준비해 주고,

양념소스 재료도 섞어서 미리 준비해 주세요.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 후에 돼지고기를 볶아주고

후추와 소금간을 살짝만 해주면서 볶아주세요.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새송이버섯과 양파를 넣고 볶아주고

미리 준비해 둔 양념소스를 붓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주세요

국물이 자작하게 되면 깨소금과 쪽파 등을 넣고 마무리 해주세요.

그릇에 밥을 담고 볶아둔 돼지고기버섯을 덮어주면 맛있는 덮밥이 완성됩니다.


 

등심용 고기로 볶아도 맛있지만, 삼겹살이나 목살 부위로 볶으면 기름기가 살짝

있는게 맛은 좀더 좋은 것 같아요.

맛있는 돼지고기덮밥 만들어 드세요. *^^*

 

http://v.daum.net/link/15454038

 

re:돼지고기 덮밥
비금대장 | 2011.07.01
■김치제육덮밥 만들기

▲재료(2인분)=밥 2공기, 돼지고기(목살이나 삼겹살) 200g, 배추김치 200g,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실파 2뿌리.

▲돼지고기 양념장=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작은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깨소금·후춧가루·참기름 약간씩.

▲만드는 법=돼지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어 양념장에 재운다. 양파는 채 썰고, 실파와 홍고추는 송송 잘게 썬다. 배추김치는 먹기 좋게 썬 다음 국물을 짜낸다. 뜨거운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양파·돼지고기·김치를 볶는다.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김치제육볶음을 얹혀낸다.

re:돼지고기 덮밥
베르나오너 | 2011.07.01
***제육덮밥***

재료 : 돼지고기 불고기감 300g, 양파반개, 피망반개(또는 풋고추1개)
대파1/3대, 당근약 2cm가량.

양념 : 고추장1T, 고춧가루0.5T, 간장3T, 설탕1T, 다진마늘1T, 술1T
생강즙1t, 참기름 1t, 후춧가루, 깨 약간

--------------------------------------------------------------------------------
순 서
- 돼지고기는 물에 10분정도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 양파반개 : 반은 잘게 다지고 반은 큼직큼직하게 썰어둔다.
- 피망 : 피망은 반갈라 채썬다.(피망없으면 풋고추를 송송썬다)
- 당근 약간 : 채썬다.
- 대파1/3대 : 어슷어슷 썬다.
- 돼지고기는 물을 따라내고 위의 양념을 섞어 조물조물하여 20분 재운다.
- 볶기 : 불에 약간 달군 후라이팬 -> 돼지고기양념한것 -> 양파, 피망, 당근
-> 물1/2컵 넣고 -> 물이 자작히 적당히 졸면 -> 대파
-> 간보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보충.

--------------------------------------------------------------------------------
tip
- 돼지고기와 고추장은 찰떡 궁합인듯하다.
그냥 간장 불고기 양념만 하면 심심한듯한 것이 고추장을 넣어주면
구수한 맛을 낸다.
- 양송이나 표고버섯이 넣으면 더 맛있다.
- 적당히 신김치가 있다면 고추장 대신 신김치를 송송 썰어 넣으면
김치제육덮밥 완성!
- 먹을때 덮밥용 그릇이나 접시에 밥을 놓고 그 위에 한국자 얹으면
제육덮밥 완성 *^^*
re:돼지고기 덮밥
성군 | 2011.07.01

그냥 양념해서얹어 먹는 덮밥이라면 돼지고기 얇게 저민 돼지 뒷다리살

기름 좀 붙은 것을 사셔가지구(제일 쌉니다.)

거기다가 간장,참기름,마늘.후추가루, 야채는 당근은 잘 안 익으니 얇게 썰구

양파,파, 등을 넣어서 몇시간 냉장고에서 재워놓은 다음에

그냥 냄비에 넣어 끓인 다음에 밥에 얹어 먹으면 됩니다.

음 야채를 많이 넣으면 야채에서 물이 배어나와서 굳이 기름까지 뿌려서

볶을 필욘 없구요. 만약 일본식으로 부타돈을 만든다고 하면

제가 해 먹는 방식인데 냄비에다가 갈은 것이나 얇게 썰을 것을 넣고

돼지고기가 물이 겨우 잠길 정도로 물 부은 다음에 생간 약간,

간장을 약간 싱겁다 할 정도로 넣어줍니다.

팔팔 끓여서 물이 반정도 줄어들을 정도로 만들면 그게 바로 돼지고기에서

감칠맛이 녹아나와 소스가 됩니다. 거기다가 양파 채썬것 파 채썬것 그리고

배추 채썰은 것 집어 넣고 다시 끓여주면 야채들 특히 배추에서 물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물 더 넣어줄 필요가 없어지지요. 거기다가 계란을 풀은 것을 뿌려서 살짝

굳힌 다음에 밥에 얹어 먹으면 됩니다.

re:돼지고기 덮밥
마른왕눈이 | 2011.07.01

아뇨 매운거 안좋아하심 본인이 만드는건데 철저히 안 넣음 되죠 꼭 넣어야할필요가 있나요? 저도 아이 때문에 고기양념엔 무조건 매운맛 나는거 안 넣거던요 우선 돼지고기 준비하신후(덮밥이니까 불고기감으로 앞다리살 이런게 좋을거 같아요) 잡내 없애기 위해 우선 고기를 맛술 또는 소주에 재우는동안 양념장 준비합시다

간장+다진생강+후추+다진마늘+참기름(이건 사실 취향껏 전 좀 담백하게 먹으려고 돼지고기일경우 잘 안넣는 편예요)+후추+설탕(이건 매실액이 있음 젤루 좋구요 배나사과,파인애플등의 과일 갈아서 단맛내셔도 아주 좋구요) 섞어서 양념장 만드신후 고기를 재운후 잘 익힌후 밥에 얹어 드세요 양념장 만들기 귀찮으시면 데리야끼소스 사셔다가 하셔도 그닥 나쁘진 않구요 

re:돼지고기 덮밥
나를사랑하는자 | 2011.07.01

재료 : 가지1개, 홍고추와 풋고추 각각 1개, 양파반개, 다진돼지고기70g, 다진마늘약간, 올리브유2큰술.

녹말물(녹말가루 1스푼 + 물 1스푼), 후추 약간.

양념 : 굴소스 2스푼, 설탕 1스푼, 간장 1스푼, 미림 2스푼, 물 약간.

 

 

먼저 가지는 어슷썰고, 양파도 채썰어 놓는다.

그리고 올리브유를 1스푼 프라이팬에 두르고 가지를 넣은 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접시에 담아놓은후...

 

 

다진고기, 다진마늘, 후추가루, 양파, 고추를 넣고 올리브유를 1스푼 넣은후 잘 볶아줍니다.

 

 

노릇노릇 잘 볶아졌지요.

 

 

그럼 가지를 넣고 양념 소스를 넣어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고 걸쭉할때까지 끓여줍니다.

 

 

너무 걸쭉하다 싶으면 물로 농도를 조절합니다.

 

 

접시에 밥을 올려놓은 다음

 

 

완성된 돼지고기 가지볶음을 올려놓습니다.

 

 

 

re:돼지고기 덮밥
생강T | 2011.06.30

일본 음식 중에 쇼가야끼라고 있어요. 간장이랑 생강으로 맛을 낸건데 간장이 베이스라 전혀 맵지 않고 생강 때문에 돼지누린내가 전혀 나지 않고 뒷맛이 깔끔합니다.

 

이걸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되는데 덮밥으로도 많이 먹거든요(쇼가야끼돈부리). 아래 레시피대로 만드셔서 밥 위에 얹어서 드시면 될 것 같아요. 덮밥용이니까 고기는 불고기감으로 앞다리살나 목살 얇게 썰어달라고 하셔서 만드시구요.

 

레시피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8005에서 업어왔습니다.

 

샬롬~!!

 

돼지고기를 이용한 일본식 고기 구이예요...

 

일본 사람들이 즐겨 먹는 생강구이식으로 만들어 봤답니다...

 

자극적이지 않아 매운거 못 먹는 어린 아이들 먹이기 좋은 고기구이랍니다..

 

 

 

 

.

.

.

 

(재료)

 

돼지고기 (목심) 구이용 6개, 대파 약간

 

밑간 : 매실청(또는 양파즙) 2큰술, 미림 2큰술, 진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생강1톨, 식용유 약간

 

양념 : 진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1. 돼지고기는 구이용으로 준비해서 밑간 양념을 한 후 10분정도 놔둡니다.

 

생강은 편으로 썰어 주세요..

 

2. 식용유를 두른 후라이팬에 고기를 넣고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는 삼겹살인 경우엔 미리 구워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을 뺀 후

 

팬을 바꿔서 양념을 넣고 구워주셔야 느끼하지 않아요....

 

고기가 다 익으면 대파(흰부분)을 넣어 주세요..

 

파는 생략하셔도 된답니다.

 

3. 나머지 양념과 고기 밑간해 놓았던 것을 같이 넣어 졸이듯 양념이 베이도록

 

구워주면 완성이예요...

 

 

 

접시에 담고 남은 소스를 고기위에 담아주세요...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지만 가끔은 색다르게

 

일본식으로 만들어 본 쇼가야끼예요...ㅋ

 

아이들이 넘 잘 먹어요...^^

  

re:돼지고기 덮밥
안경12 | 2011.06.30

돼지고기항정살덮밥 (2인분)

 

재료준비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돼지고기 항정살(200g), 대파(1대), 양파(작은 것 2분의 1개), 밥(2공기)

고기밑간재료: 소금, 후춧가루(적당량), 청주(1)

소스재료: 간장(2), 굴 소스(1), 맛술(3), 물(3), 아가베시럽(2-3),

식초(1), 다진 마늘(0.5), 생강즙이나 가루(적당량)

 

 

 

 

 

돼지고기항정살덮밥....^^

 

 

 

 

 

먼저 돼지고기 항정살(200g)은 고기밑간 재료인 소금, 후춧가루(적당량),

청주(1)를 넣고 잠시 재워주고.....

 

 

 

 

 

양파(작은 것 2분의 1개)는 링 모양을 살려서 얇게 썰고.....

대파(1대)도 채 썰어서 찬 물에 두어번 헹궜다가 다시 찬물에 담가두고.....

 

물에 두어 번 헹구는 이유는 대파가 느른한 것이 나와서요~~ㅋㅋ

찬물에 양파와 대파를 담가두면 어느새 채썬 파가 곱슬곱슬해지고,

더욱 더 푸릇푸릇하면서 신선해진답니다......

맵고 아린맛도 없앨 수 있고 말이죠...

 

 

 

 

 

달군 프라이팬에 고기밑간을 한 항정살을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완벽하게 구워주기....^^

다 구워진 고기는 따로 꺼내주고....

 

 

 

 

 

고기를 굽는동안 소스재료 분량대로 한데 섞어 놓습니다....

간장(2), 굴 소스(1), 맛술(3), 물(3), 아가베시럽(2-3), 식초(1),

다진 마늘(0.5), 생강즙이나 가루(적당량) 를 한데 섞고...

 

전 아가베시럽을 사용했는데요,

아가베시럽이 없다면 일반 물엿이나 요리당을 넣어 주시면 되요.

전 아가베 시럽을 2숟갈 넣었고요.

물엿을 넣을 것이라면 3-4을 넣어야 단맛이 적당합니다....^^

 

 

 

 

 

고기 구운 팬은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깨끗하게 닦아내고...

미리 섞어 놓은 소스재료를 모두 붓고 바글바글 소스를 끓여주고....

 

 

 

 

 

막 지은 고슬고슬한 밥에 미리 찬물에 담궈놓은 양파와 대파를 물기를 빼서 올리고....

바글바글 끓인 소스를 위에 적당히 뿌리고,

구운 항정살 고기를 먹기 좋게 잘라서 소복하게 모양내서 올려주면 끝....

 

소스는 다 붓지 마시고...

2인분의 양이니 적당히 뿌려 주시면 되어요...

 

 

 

 

 

완성된 돼지고기항정살덮밥....^^

 

 

 

 

 

돼지고기가 올려진 달달하면서도 짭쪼롬한 덮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지요....

은근히 맛이 괜찮아요...^^

 

 

 

 

 

 밥과 파채와 양파, 그리고 돼지고기를 같이 함께 섞어서 드시면 되지요...

돼지고기가 양파와 파채와 맛이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돼지고기 중에서 항정살의 맛은....

암튼 톡특하답니다....

귀한 고기라서 그런걸까요? ㅎㅎ

그냥 구워서도 먹지만, 항정살의 특이한 식감 때문에

이렇듯 덮밥으로 고습스럽게 먹어도 쇠고기 부럽지 않네요...^^

 

 

출처: http://moonsungsil.com/140093718285

re:돼지고기 덮밥
망고젤리 | 2011.06.30

 

특별식으로 손색 없는 버섯돼지고기덮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돼지 뒤 다리살을 이용해서 만든 버섯 돼지고기덮밥입니다.

 

짜투리 재료로 훌륭한 단품요리를 만들 수 있는 버섯 돼지고기덮밥은

김치 한 가지만 있어도 특별한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답니다.

버섯 돼지고기 덮밥은 고정된 레시피 재료가 아닌 냉장고 속에 

남는 재료를 추가 할 수 있는 그런 요리이기에 맛이 더욱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게 장점이랍니다~~~ㅎㅎ

 

버섯 돼지고기덮밥 재료랍니다. 

 

돼지고기(뒤다리살)200g,새송이버섯1/2송이, 양송이버섯4송이, 양파1개, 피망1개
청주2숟가락, 훗추가루, 소금,간장2숟가락, 녹말가루2숟가락, 마늘 1/2숟가락,

기름조금, 물, 쪽파2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돼지고기는 후춧가루와 소금, 청주로 밑간해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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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는 미리 손질해 준비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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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두루고 마늘을 볶아 향이 기름에 고루 배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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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볶다 기름에 향이 베이면 다진 쪽파를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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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쪽파를 볶다가 밑간한 돼지고기와 양파를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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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는 돼지고기가 붉은기가 없어지면 썰어 놓은 새송이버섯을 넣고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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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을 볶아주시다가 준비한 양송이버섯을 넣고, 
혹시 냉장고 속에 남는 재료들은 이때 넣어주셔야해요~~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 3컵을 넣어 한 소끔 팔팔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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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한 소끔 끓어다면 간장을 넣어 간을 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망을 넣고 간을 보시고 소금을 추가할지 결정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금으로 간을 했다면 녹말가루를 물에 풀어(물녹말) 넣어주시고

국물이 걸죽해 질때 까지 한소끔 끓여 주고 불을 내려주시면

버섯 돼지고기 볶음이 완성 됩니다.

그릇에 밥을 담고 버섯 돼지고기볶음을 올려주시면

맛있는 버섯돼지고기덮밥 완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짜투리 재료를 이용한 버섯 돼지고기덮밥은 가끔 주방에 

서기가 싫은 날 뚝딱 만들어 상위에 올리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는

우리 집만의 특별 식인 버섯 돼지고기덮밥이었습니다. 

 

http://v.daum.net/link/7093485



 

 
re:돼지고기 덮밥
날아봐~ | 2011.06.30

간장 양념을 해주세요

불고기 양념을 하시면 되는데.. 거기에 굴소스를 조금 넣어주면 훨씬 맛이 깊어집니다.

간장, 설탕, 마늘, 양파, 청주, 후춧가루로 돼지고기를 재워놓으시구요

야채는 당근, 양파, 표고버섯 정도를 넣어서 같이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볶아지면 밥을 담고 위에 올린다음 깨를 뿌려주면 완성

re:돼지고기 덮밥
최강맥끼 | 2011.06.30

 

고기와 함께 몸에 좋은 채소와 버섯도 듬뿍 들어간 불고기를

밥위에 푸짐하게 올려 한그릇~ 뚝딱 해치우게 하는

버섯불고기덮밥을 소개해드립니다.

 

덮밥은 워낙 국물도 살짝 있어야 밥을 비볐을때

촉촉하게 스며들어 맛있는데~~

불고기에 양파와 함께 채소를 많이 넣으시면

볶는 과정에서 충분이 맛있는 국물이 나오는듯합니다.

좀 더 촉촉하게 드시고 싶을땐 깔끔한 다시마 육수를 좀 더 부어주면 되구 ^**^

 

* 재 료 * (4인분)

돼지고기1근(600g,불고기감),

-양념:양파1/2개,배1/4개,간장1/2컵(100ml),

 

고기와 함께 몸에 좋은 채소와 버섯도 듬뿍 들어간 불고기를

밥위에 푸짐하게 올려 한그릇~ 뚝딱 해치우게 하는

버섯불고기덮밥을 소개해드립니다.

 

덮밥은 워낙 국물도 살짝 있어야 밥을 비볐을때

촉촉하게 스며들어 맛있는데~~

불고기에 양파와 함께 채소를 많이 넣으시면

볶는 과정에서 충분이 맛있는 국물이 나오는듯합니다.

좀 더 촉촉하게 드시고 싶을땐 깔끔한 다시마 육수를 좀 더 부어주면 되구 ^**^

 

 

 

* 재 료 * (4인분)

돼지고기1근(600g,불고기감),

-양념:양파1/2개,배1/4개,간장1/2컵(100ml),다진마늘1스푼,

참기름1스푼,깨소금1스푼,매실청2스푼,흑설탕1~2스푼,후추약간,

느타리버섯2/3팩,표고버섯4장,팽이버섯1봉,마늘종5줄기,양파1/2개,대파1개,홍고추2개

 

양파와 배외에도 파인애플캔이나 복숭아캔,사과등을 갈아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단맛은 설탕외에도 매실청을 넣어주시면

고기도 부드러워지고 은근한 단맛이 생긴답니다.

 

 

1. 양파와 배는 껍질을 벗겨내고 큼직하게 썰어 카터기로 곱게 갈아준다.

믹싱볼에 분량의 양념재료들을 넣고 잘 섞어준다.

(이때 단맛은 매실청이나 설탕,꿀,물엿등으로 입맛대로 맞춰준다)

2. 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낸 후

크기가 넉넉한 믹싱볼에 양념과 함께 넣고 조물조물 주물러버무린다.

(나중에 채소와 버섯이 많이 들어가는 편이므로 간은 약간 짭짤,센정도가 좋다.

양념장은 조금 남겨두고 마지막에 맞춰주는게 좋으며

고기는 냉장고에 넣어 1시간이상 양념이 잘 베이도록 재운다)

 

 

3.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어주고 표고버섯은 꼭지를 딴 후 굵게 채썬다.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내고 찢어낸다.

양파는 굵게 채썰어주고 양파길이에 맞춰 마늘종도 썰어준비한다.

홍고추는 반갈라 씨를 제거한 후 3등분해서 채썰고

대파도 같은 길이로 썰어준비한다.

4. 재워두었던 고기에 준비한 채소와 버섯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다.

(팽이버섯은 금방 익으므로 볶다가 마지막에 넣어줘도 좋다)

 

 

5. 팬을 중불로 달군 후 버무린 재료들을 넣고 골고루 볶아내준다.

이때 간을 보고 남겨두었던 양념장을 추가로 넣어준다.

 

*양념한 불고기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2~3일정도 보관가능하다.

양이 넉넉해서 나중에 먹을것이라면

크린팩에 담아 넓게 펴준후 밀봉해 냉동보관한다.

 

 

기본간은 간장과 설탕등을 가감해 맞춰주고 밥에 비벼 먹을 것이라

볶는 과정에서 나오는 국물간을 먹어보고 맞춘다.

국물을 좀 더 넉넉히 만들고 싶다면 다시마를 우린 육수를 부어 조절한다.

고기가 얇기때문에 채소와 함께 짧게 볶아익혀주어야

고기는 부드럽고 채소들은 적당히 아삭하다.

 

 

6. 옴폭한 접시나 그릇에 밥을 반정도 골고루 깔아주고

완성한 버섯불고기를 국물과 함께 얹어담는다.

(팽이버섯은 비벼먹는 과정에서도 익을정도로 부드럽기 때문에

고명으로 얹어주어도 좋으며

상추나 깻잎을 곱게 채썰어 곁들여도 좋다)

 

 

달콤푸짐한 버섯불고기 덮밥은 누구에게나 환영받는답니다 ^**^

다진마늘1스푼,

참기름1스푼,깨소금1스푼,매실청2스푼,흑설탕1~2스푼,후추약간,

느타리버섯2/3팩,표고버섯4장,팽이버섯1봉,마늘종5줄기,양파1/2개,대파1개,홍고추2개

 

양파와 배외에도 파인애플캔이나 복숭아캔,사과등을 갈아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단맛은 설탕외에도 매실청을 넣어주시면

고기도 부드러워지고 은근한 단맛이 생긴답니다.

 

 

1. 양파와 배는 껍질을 벗겨내고 큼직하게 썰어 카터기로 곱게 갈아준다.

믹싱볼에 분량의 양념재료들을 넣고 잘 섞어준다.

(이때 단맛은 매실청이나 설탕,꿀,물엿등으로 입맛대로 맞춰준다)

2. 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낸 후

크기가 넉넉한 믹싱볼에 양념과 함께 넣고 조물조물 주물러버무린다.

(나중에 채소와 버섯이 많이 들어가는 편이므로 간은 약간 짭짤,센정도가 좋다.

양념장은 조금 남겨두고 마지막에 맞춰주는게 좋으며

고기는 냉장고에 넣어 1시간이상 양념이 잘 베이도록 재운다)

 

 

3.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어주고 표고버섯은 꼭지를 딴 후 굵게 채썬다.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내고 찢어낸다.

양파는 굵게 채썰어주고 양파길이에 맞춰 마늘종도 썰어준비한다.

홍고추는 반갈라 씨를 제거한 후 3등분해서 채썰고

대파도 같은 길이로 썰어준비한다.

4. 재워두었던 고기에 준비한 채소와 버섯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다.

(팽이버섯은 금방 익으므로 볶다가 마지막에 넣어줘도 좋다)

 

 

5. 팬을 중불로 달군 후 버무린 재료들을 넣고 골고루 볶아내준다.

이때 간을 보고 남겨두었던 양념장을 추가로 넣어준다.

 

*양념한 불고기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2~3일정도 보관가능하다.

양이 넉넉해서 나중에 먹을것이라면

크린팩에 담아 넓게 펴준후 밀봉해 냉동보관한다.

 

 

기본간은 간장과 설탕등을 가감해 맞춰주고 밥에 비벼 먹을 것이라

볶는 과정에서 나오는 국물간을 먹어보고 맞춘다.

국물을 좀 더 넉넉히 만들고 싶다면 다시마를 우린 육수를 부어 조절한다.

고기가 얇기때문에 채소와 함께 짧게 볶아익혀주어야

고기는 부드럽고 채소들은 적당히 아삭하다.

 

 

6. 옴폭한 접시나 그릇에 밥을 반정도 골고루 깔아주고

완성한 버섯불고기를 국물과 함께 얹어담는다.

(팽이버섯은 비벼먹는 과정에서도 익을정도로 부드럽기 때문에

고명으로 얹어주어도 좋으며

상추나 깻잎을 곱게 채썰어 곁들여도 좋다)

 

 

달콤푸짐한 버섯불고기 덮밥은 누구에게나 환영받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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