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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추 겉절이
비금대장 | 2011.03.19 | 과일상자 :0box | 답변:13 | 조회:33535
받은 추천수

주말에 밖에서 삼겹살 외식을 하는 편인데요.

 

비용도 만만치 않고 해서 집에서 해 먹으려구요.

 

삼겹살집에서 나오는 파, 상투 겉절이 어떻게 만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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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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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파,상추 겉절이
성군 | 2011.03.20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상추겉절이

 

간장(두숟가락 반), 고춧가루(1숟가락), 식초(반숟가락), 설탕(반숟가락좀못되게),

참기름(설탕양과 비슷하게), 다진마늘(반숟가락), 다진파(반숟가락)

모두 섞어서 양념장 만드시구요.

파채를 잘게 썰어서 다진파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섞은 양념장을 씻은 상추에 넣어서 조물조물 무치시면

새콤달콤한 상추겉절이가 됩니다. 이건 오래두면 물러져서 맛이 없으니

한끼분량만 하셔서 맛나게 드세요.

re:파,상추 겉절이
suny_1 | 2011.03.22

<파무침 순서>

1.끓는 물에 소금을 1작은스푼 넣고 쪽파를 살짝 데쳐 낸다.

2 물기 제거하기 위해 채에 걸러 준다.

 

<파무침 소스>

재료: 고추장(2큰술) 식초(1큰술) 설탕(1과 반큰술) 물엿(반큰술)

            참기름(반큰술) 깨소금(1큰술)

1. 위 재료를 그릇에 넣고 혼합해 둔다.

2. 데쳐진 쪽파를 소스에 넣고 버무려 접시에 담아낸다.

re:파,상추 겉절이
최강맥끼 | 2011.03.21

대파(진도 대파) 250g, 굵은 고춧가루·까나리액젓3큰술씩, 양파즙 2큰술, 마늘·생강·조미료·설탕·소금 약간씩

 

조리법
1.

일반 대파보다 2배 정도 굵은 진도 대파를 준비해서 세로로 한 번만 가르고 10cm 길이로 잘라 소금으로 30여 분간 절인다

2.

절인 대파를 물에 헹군 뒤 건져 5년 된 까나리액젓과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색이 나면 나머지 양념을 넣고 무친다

3.

겨울에는 10일, 여름에는 1주일 정도 상온에서 익혀 단맛이 나면 먹는다.

re:파,상추 겉절이
베르나오너 | 2011.03.20
상추겉절이

상추를 역시 채로 썰어~ 혹은 사각형으로 덤성덤성 썰어~

양념장을 만들어 상추에 붙고 묻혀서 먹는것이죠!!

 

양념장은.. 간장 3 스푼, 고추가루 1스푼,  마늘 작은 2스푼, 설탕 1스푼, 식초 1스푼

정도로 혼합하여서요..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레시피지만..

맛을 봐가면서 조금씩 조절하셔도 될듯 !!

re:파,상추 겉절이
안경12 | 2011.03.20

상추 파겉절이 만들기..

..

 




..


재료 ; 상추, 파, 깻잎..

소스 ; 간장2큰술, 식초2큰술, 설탕1큰술, 고추가루1작은술, 통깨 참기름 적당히..

 

1.. 상추는 씻어서 10분정도 물에 담그고, 건져서 물기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깻잎도 같이 해서 채썰기)

2.. 파는 씻어서 채썰어서 물에 잠깐 담그고 물기를 제거한다..

3.. 소스는 분량대로해서 만들어 놓는다..

4.. 먹기직전에 뿌려서 맛있게 먹는다..

..

 


 

출처: http://blog.naver.com/kimed1317/150096667757

re:파,상추 겉절이
매그넘1 | 2011.03.20

우선 파무침 만드는 법은...

 

빨간 파절이는 ...


고춧가루1: 설탕2: 식초2 의 분량입니다. 소금간은 약간만 하구요.


*주의사항은 그릇에 먼저 양념을 잘 섞어서 놓고 드시기 직전에 버무려 드셔야 맛있습니다.

 

 

상추 겉절이


재료 : 상추 , 양념장(고추가루, 간장, 다진마늘, 파, 참기름, 깨소금)

1. 상추를 깨끗이 씻는다.

2. 양념장을 넣는다. 재료들을 1큰술 정도 넣어 만든다.

3. 상추를 먹기 좋게 뜯어준다.

4. 양념이 잘 묻어나게 버무리면 완성!

 

ㅇㅇ

re:파,상추 겉절이
금빛깔 | 2011.03.20

삼겹살 600g, 생강즙 2큰술, 대파 1대,

파양념 (고춧가루.고추장.양파즙.참기름.레몬즙 1작은술씩, 설탕.후춧가루 약간씩)

마늘 1/2컵, 참기름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소스(다진마늘.화이트와인 1/2컵씩, 생강즙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삼겹살은 통으로 준비해 1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 생강즙,소금,후춧가루를 뿌린다.

2.대파는 5cm 길이로 잘라 곱게 채썬 다음 파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3.마늘은 꼭지를 따고 참기름,소금,후춧가루를 뿌린다.

4.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소스를 만든 다음 삼겹살 위에 소스의 반만 고루 발라 2시간 정도 재운다.

5.오븐팬에 호일을 깔고 재운 삼겹살과 마늘을 올린 후 남은 소스를 뿌린다.

6.180^c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25분 정도 구워 접시에 담고 양념한 파를 올린다.

re:파,상추 겉절이
생강T | 2011.03.19
김치 스타일 굵은 대파무침 

파무침 이렇게 맛내라

소문난 고깃집에서 배우는 파무침

  • 난이도 
  • 열량 56kcal
  • 가격대 5000원 이하
  • 조리시간30분


대파(진도 대파) 250g, 굵은 고춧가루·까나리액젓 3큰술씩, 양파즙 2큰술, 마늘·생강·조미료·설탕·소금 약간씩


  • 1. 일반 대파보다 2배 정도 굵은 진도 대파를 준비해서 세로로 한 번만 가르고 10cm 길이로 잘라 소금으로 30여 분간 절인다
  • 2. 절인 대파를 물에 헹군 뒤 건져 5년 된 까나리액젓과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색이 나면 나머지 양념을 넣고 무친다
  • 3. 겨울에는 10일, 여름에는 1주일 정도 상온에서 익혀 단맛이 나면 먹는다.




    이보은 Say
    쪽파로 담근 파김치와는 전혀 다른 느낌. 파 본연의 단맛 이 살아 있고 굵게 썰어 씹는 맛도 좋다. 충분히 숙성시켰기 때문에 생파의 아린 맛 없이 시원하고 개운하다. 특히 구 운 고기와 함께 먹을 때 최상의 깊은 맛을 낸다. 고기와 함께 볶음요리를 하거나 그냥 밥을 볶아 먹어도 좋다. 고기의 누린 맛을 완 전히 잡아준다. 
    길동 장원곱창 길동 강동성심병원 뒤편 문의 02·470-9292 







    숙성 양념장 파무침 
    by 포도식당

    파무침 이렇게 맛내라

    소문난 고깃집에서 배우는 파무침

    • 난이도 
    • 열량 60kcal
    • 가격대 5000원 이하
    • 조리시간--- 조리시간 --


    파채 250g, 콩나물 125g,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1큰술, 양념장(고춧가루·고추장 1½큰술, 간장 1/2큰술, 물엿·식초·사이다 2큰술씩)


    • 1. 기계로 썬 파채를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
    • 2. 콩나물은 대가리를 제거하고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짠다.
    • 3. 양념장 재료를 섞어 고춧가루가 충분히 불도록 하루 이상 숙성시킨 후 먹기 직전에 파채 및 콩나물과 버무려 접시에 담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상에 낸다.




      이보은 Say
      간장과 고추장이 들어간 양념장을 숙성까지 시켰기 때문에 깊고 진한 맛이 난다. 그 래서 싱싱한 파에 갓 무쳐 내도 강한 양념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설탕 대신 물엿과 사이다를 넣어서 입 안에 넣었을 때 들큼 한 기운이 느껴지기보단 씹을수록 달달한 감칠맛이 우러난다. 마지막에 두른 참기름이 신맛과 단맛을 중화시켜준다. 

      포도 식당 
      여의도동 롯데캐슬 아이비 지하 1층 문의 02·785-5204 

       

      http://board.miznet.daum.net/gaia/do/cook/tips/expert/read?articleId=666&&bbsId=MC005&pageIndex=1

      re:파,상추 겉절이
      별을땄다 | 2011.03.19

       

       

      고기집에서 나오는 파절이,양파초절임 ~~ 겉절이 모두 집에서 만들어서 먹으면 좋겠더라구요~

      저도 요고보고 만들어서 먹었어요~

      아주 맛나요~^^*

       

      고기와 같이 먹으면 즐거운 3가지 즉석 모듬 반찬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7017 

       

      오늘 낮에 많은 사람들의 복장이 어느덧 간편해짐을 느낍니다.

      지난주까지도 차갑던 날씨가 완전히 봄을 느끼게 하네요.

      저도 일주일 내내 괴롭히던 감기 몸살은 이제 어느덧 회복되는것 같습니다.

      단....무슨일의 조화인지...완전히 미각을 상실했습니다.

      물을 먹어도...짠거를 먹어도...매운거를 먹어도..

      심지어 소주를 한잔 마셔도...

      전혀 ...이 모든것이...액체라는것 밖에 모르겠네요.

       

      오늘은 고기와 같이 먹는 즉석반찬 몇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실....이번 포스팅은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했던 포스팅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포스팅을 하려고 하니

      사진도 영 엉망이고.

      올리기가 싫어지는걸...나름 자신을 토닥토닥 거리면서

      올리고 있네요~

      아무래도 포스팅의 최고 즐거움 맛있는 음식을 직접 못느껴서 그런가 봅니다.

      입맛만 돌아왔으면 딱인데..당췌 먹다보니 그맛이 그맛인것 같구.

      다행히 같이 먹어주는 식구들이 맛있다고 하는 예의상(?) 인사에 힘을 얻어 올려봅니다.

       

      그럼 레시피 나갑니다.~

       

       

       

      고기와 같이 먹으면 즐거운 3가지 즉석모듬반찬

       

      재료

      1. 양파초절임  

      양파, 청양고추 , 동량으로 섞은 맛간장과 식초 그리고 물 (맛간장 : 식초 : 물 = 1 : 1 : 1)

       

      2. 파절이

      얇게 채썬 파 , 양념(식초 : 고춧가루 : 다진마늘 : 오미자청 : 참기름 :맛간장  3 : 1 : 1 : 1 : 1)

       

      3. 배추 겉절이

      알맞게 썰은 배추 , 양념 (고춧가루 : 다진새우젓 : 액젓 : 다진마늘 : 참기름 : 오미자청  3 : 1 :1 : 1 : 1 : 1)

       

      맵고 단 맛은 가감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미자청은 설탕이나 매실청으로 대신하면 될것 같습니다.

      맛간장은 집에서 만든 홈메이드 맛간장을 사용했습니다.

       

      >>>홈메이드 맛간장만들기는 여기로<<<

       

       

       

       

      양파 초절임입니다.

      양파와 고추를 취향껏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유리병은 나름 깨끗이 소독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맛간장과 식초 그리고 물을 동량으로 섞어줍니다.

      만일 맛간장이 없으시다면 간장에 설탕을 넣어서 살짝 끓여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설탕양은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보통 간장양의 2/3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반나절 정도면 어느덧 맛이 든답니다.

      냉장고에 차게 보관하셨다가 꺼내드시면 정말 좋은...그런 반찬이죠~

       

       

       

       

      음식...특히 고기 먹기전에 퀵 으로 만든 파절이입니다.

      파는 보통 고기사면 인심좋은 사장님께서 한봉지씩 주신답니다.

      살짝 물에 담갔다가 요리하시면 매운맛도 덜해집니다.

      위의 분량대로 잘 섞어주시면 됩니다.

      식초와 고춧가루의 양은 취향껏 조절하시면 될것 같네요.

      사람마다 입맛이 모두 다르니깐요~

      따악..두번정도만 만들어 보시면...나에게 가장 적합한 양념을 찾게 되실겁니다.

       

       

       

       

      보기만해도 군침도는 새콤 매콤한 파절이가 완성되었답니다.

      갑자기...그런 멘트가 생각나네요~

      참 쉽죠잉~

       

       

       

      냉장고에서 당당히 한자리 차지한 배추랍니다.

      조금 기간이 지나서 그런지 싱싱한 맛은 없지만...그래봐야 배추죠~

      먹기 좋게 자른후 깨끗한 물에 씻습니다.

      그리고 굵은 소금을....티브이에서 본듯한 손짓으로

      툭툭 배추에 뿌려줍니다.

      중간에 한번 휘익 뒤집어서..툭툭...

      배추가 많다 싶으면 한번더 뒤집어서 툭툭...

      그리고 30분정도 놔두면...소금의 맛이 간간하게 베인답니다.

      중간에 한번정도 뒤집어서 배추를 깜딱 놀라게 해주세요~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젓갈을 참 좋아한답니다.

      김치도 젓갈 듬뿍 들어간 그런 김치요....

      그래서 겉절이도..이렇게 새우젓을 다져서 넣어주는게 좋더라구요~

      제가 인스턴트로 담그는 모든 김치에는 아마 새우젓이 들어갈겁니다.

      개인마다 입맛은 다르니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빨간 배추 겉절이가...먹음직 스럽습니다.

      저는 도저히 입맛을 잃어서 마눌님 한쪽 맛을 보여주니...

      계속...무언가 빠졌다구...

      무언가...

      올타꾸나....다진마늘이 빠졌네요..

      넣자마자 다시 버무린 겉절이..맛있다고 반을 비웠답니다.

       

       서양의 샐러드처럼 이렇게 막 담가서 먹는 김치...

      정말 저는 나이가 먹어가면서 이런게 더 좋더라구요~

      발사믹소스에 버무린 샐러드도 좋지만

      젓갈냄새 나면서...매콤하고 새콤하기까지한 우리나라의 겉절이는

      아마 미식가들사이에서도 최고의 샐러드가 아닐까 혼자 생각해봅니다.

       

       

       

      고기를 사왔답니다.

      부위별로 조금씩 조금씩...

      사실 제가 오늘 포스팅의 목적이 한우에 대해서 몇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했답니다.

       

      얼마전 서울에서 유명한 맛집이라는 한우전문점을 갔었습니다.

      둘이서 아껴서 몇점 먹으면 십만원 후딱 나가는...

      가게에는 비싼 가격에도 사람들은 인산인해...

      온통 벽은 연예인 사인들로...

      들어가면서 기대감을 갖게 하는 그런 한식집이었죠.

       나름 정갈한 반찬 몇가지와....고기가 나왔습니다.

      그다음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당연하게 받아드릴지는 모르겠지만

      서빙하는 여자분이 숯불에 고기판을 올린후....그냥 아무생각없이 털어 넣는 고기들...
      그리고 가위로 툭툭...그리고 올려진 불판의 고기들의 뒤섞임...

      오랫만에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한점한점 먹고 있는데

      불판의 고기를 다 먹기전에 한켠에 치운후 다시 새로운 고기를 올리기를 반복...

      ........

      아마 이런 경험들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한우가 비싼 이유는 아마 신선도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 비싸다는 맛집에서 한우의 즐거움을 만끽하기도 전에

      계속 불위에 올려져서 타는 고기를 보고 느낀점이 많았답니다.

      그리고....고깃집의 맛집은 바로...저렇게 한점한점 올려가면서

      고기가 구워지는동안 이런저런 이야기까지 할수 있는 우리집 부엌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정말 제대로 된 고기를 먹으려면

      집에서 숯불을 피워야되는 수고를 감수하셔야 됩니다.

      요즘은 아웃도어요리가 하나의 코드로 자리잡는 시기라

      남자들...숯불에 불붙이는거 잘한답니다. 실력발휘 한번 해보시고...

      아니면 부르스타 불판...그것도 훌륭하지 않을까 하네요~

       

       

       

       

      아무리 봐도 전에 한정식집에서 본 고기와는 맛이 다른것 같습니다.

      고기가 부드러우면서....조용한 분위기에서 먹는 고기맛이

      한층 뛰어나네요~

       

      아무리 뛰어난 맛집의 훌륭한 고기라 하더라도

      고기를 정성껏 굽는 마음이 담겨야...고기의 맛이 한층 뛰어난것 같습니다.

      성의 없이 불판에 올리는....그리고 먹기도 전에 치워버리고 또 올리는...

      빨리 안먹으면 혼날까봐 뱃속에 집어 넣고 왔다고 해야될까요?

       

       

       

      즉석에서 만든 반찬들이 고기의 맛을 더욱 좋게 해줍니다.

      고기에 파절이...양파 초절임...그리고 겉절이까지

      밥한그릇에 한점올리고 먹으면 딱이겠죠?

       

       

       

      양송이 버섯위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서..

      저렇게 물이 올라올때 먹는 맛이란...

      고기보다도 더 좋답니다.

       

       

      몸이 아프긴 아팠나 봅니다.

      이슬이를 꺼내지도 않고 묵묵히 고기만 몇점 먹었습니다.

      한정식집 일인분 가격으로 식구들이 다 먹고 고기가 조금 남았네요...

      억지로 먹지 말고 냉장고에 잠시 보관하기로 합니다.

      내일 또 먹을수 있는 장점도 있네요~

       

       

       

      고소한 참기름장에 찍은 고기한점...

      참 행복한 저녁식사였습니다.

      물론...아직 입맛은 없지만요~

       

      고기는 스테이크건..바베큐건...숯불에 구어먹는 한우건...

      굽는 사람의 정성이 매우 필요한...아주 까다로운 음식인것 같습니다.

      슬로우의 묘미와 퀵의 묘미를 둘다 겸비한 양날의 칼날과도 같은 그런 요리죠~

      조금 귀찮아도 집에서 한점한점 구워가면서 식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먹는 고기의 맛이야말로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맛집에서 보는 그런 고기라 생각됩니다.

      물론...오늘 소개한 세가지 반찬은...꼬옥 챙겨드세요~

       

      그리고...과식과 과음은....안챙기셔도 됩니다.~ 

       

      re:파,상추 겉절이
      날아봐~ | 2011.03.19

      요즘은 부추가 맛있을때라.. 고기와 같이 먹으면 좋아요

      부추 겉절이든.. 상추 겉절이든...

      만들기는 간단해요

      우선 재료를 넣어주시구요

      멸치액젓 조금 넣어주세요.. 액젓이 없으면 간장으로 대신해도 무관하구요

      그런다음, 고춧가루, 마늘 다진것 넣어서 살짝 버무립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하면...

      고기 곁들이 반찬으로 최고입니다.

      re:파,상추 겉절이
      탱글오렌지 | 2011.03.19

       

       

                        

                            ★상추겉절이★

       

       

      tip

      상추는 아주 여리고 숨이 잘 죽기때문에 살살~~~버무려주셔야해요. 

      양파나 오이, 대파채, 고추등의 야채를 첨가해 무쳐주셔도 맛있는데 

      너무 많은 야채는 넣지 않는게 좋은거같아요. 

      상추겉절이 자체의 맛을 즐기는게 좋답니다. 

      상추는 작고 여린잎이나 꽃상추가 겉절이로 만들었을때 더 맛있답니다. 

      만들기전엔 꼭 찬물에 담가두어 생생하게 살아나도록 해주세요~

      액젓과 간장을 넣어 간을 맞췄는데 

      아주 조금만 넣어서 버무린 후 간을 보고 더 추가해주세요~ 짜지 않게 삼삼하게~~  

       

       

      * 재 료 *

      상추 200g(1봉), 양파1/4개, 청양(풋)고추1개

      양념:

      고춧가루 1스푼반, 설탕1/2스푼, 간장1/2스푼, 까나리액젓1/2스푼,깨소금1스푼,참기름1/2스푼

       

       

      1. 상추는 찬물에 10~20분정도 담가 생생하게 살아나면 물기를 털어내고

      큰 잎은 반정도 손으로 찢어주고 작은 잎은 그대로 준비한다.

      2. 양파와 고추는 아주 얇게 채썰어 준비한다.

      (고추는 입맛에 맞게 매운고추나 풋고추를 사용하고

      양파는 찬물에 담갔다가 털어내면 더 아삭하고 매운맛이 덜 하다)

       

       

      3. 크기가 넉넉한 믹싱볼에 상추와 양파, 고추를 넣고 분량의 양념을 뿌려준다.

      (간장과 액젓으로 간을 하는데 처음부터 많이 넣지말고

      한번 버무려 간을 보면서 추가로 넣어주는게 좋다)

       

       

      4. 골고루 양념이 뭍도록 버무려주는데

      이때는 아주 살살 힘을 빼고 재빨리 버무려준다.

      (상추겉절이는 숨이 금방 죽기때문에 한끼 먹을 분량만 먹기직전 무쳐주는게 좋다)

       

       

      그릇에 담을때는 소복히~~~

       

       

      고소한 참기름향과 맛깔스런 양념이

      쌉쌀하고 여린 상추와 넘 잘 어울리는 상추겉절이랍니다~~

       

      ★삼겹살을 더 맛있게 드실수있는 5가지 야채무침*^^*★

       

       

      간단하게 삼겹살 파티 참 좋지요!!! (사실..삼겹살도 간단한 편은 아니어요..뒷정리하려면 참 힘들지요*^^*)

      오늘은 삼겹살이나 고기를 구워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고기를 더 맛있게 드실수 있는 5가지 야채무침을 소개하겠습니다...

      ☆단,,,, 모든 양념은 기호와 야채의 양에 따라 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1. 파채무침

      재료: 대파 채썰은거(100g). 고추가루1T반. 설탕1/3T. 식초1/3T. 액젓1/3T. 참기름2/3T. 깨소금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 고요...종이컵1컵이 1컵입니다...

       대파를 7cm길이로  총총 채썰어주세요..( 시중에 파채 많이 팔지요?? 그걸 구입하시면 편리합니다~~)

       채썰은 대파를 찬물에 10분정도 담궈주세요...( 매운향과 대파의 미끈미끈한 진액을 제거하기 위해서...)

       찬물에 담근뒤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볼에 파채를 넣고...고추가루1T반. 설탕1/3T. 식초1/3T. 액젓1/3T. 참기름2/3T.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입니다...파채무침은 드시기전에 바로 무쳐야합니다~~

       저는 무친후 완성사진을 시간이 지난후 찍었더니...파에서 물이 조금 나왔네요...원래는 참 먹음직스럽거든요ㅠㅠ

       

      2. 콩나물대파 초고추장무침

      재료: 대파 채썰은거. 콩나물. 초고추장( 고추장. 식초.다진마늘. 설탕.깨소금)

       

      콩나물을 다듬어 냄비에 소량의 물을 넣고 뚜껑을 덮은뒤 센불로 5분정도 삶은후 바로 찬물에 헹구어주세요.

      소쿠리에 받쳐 콩나물의 물기를 쭉 빼주세요...

      대파도 채썰어서 찬물에 담근뒤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접시에 대파와 삶은 콩나물을 담고...그위에 초고추장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 초고추장은 고추장+식초+설탕+다진마늘+깨를 기호에 맞게 새콤달콤 섞어서 만드시면 됩니다..

       

      3. 참나물무침

      재료: 참나물100g. 고추가루1T반. 설탕1/3T. 참기름2/3T. 진간장1/3T. 깨소금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 고요...종이컵1컵이 1컵입니다...

      참나물은 향이 참 좋지요?? 아이들은 싫어하지만,,,어른들은 참 좋아하는 참나물을 무쳐서 놓아보세요~

      참나물의 잎부분과 깨끗한 줄기를 먹기좋게 자른뒤 2~3번 씻어주세요...

      볼에 참나물을 넣고 고추가루1T반. 설탕1/3T. 참기름2/3T. 진간장1/3T. 깨소금을 넣고 손으로 살짝만 버무려

      주시면 완성입니다...( 너무 세게 버무리면 안되고요...살짝살짝 버무리셔요~~)

       

      4 깨소스를 뿌린 야채무침

      재료: 다진양파. 파채. 부추. 깻잎.

      깨소스양념: 배1/3개. 깨2T. 진간장1/2컵. 식초2T. 설탕1T반.연와사비1/2T. 맛술2T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 고요...종이컵1컵이 1컵입니다...

       양파는 링모양으로 얇게 썰어서 찬물에 10분정도만 담궜다가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대파 채썰은것도 찬물에 담궜다가 소쿠리에 물기를 빼주시고요... 깻잎은 총총 채썰어주세요..

       부추도 5cm길이로 썰어서 씻어주시고요...이렇게 여러가지 야채들을 밑준비해주세요...

       깨소스만들기 : 믹서기에 깨소금2T+간장1/2컵+연와사비1/2T+배1/3개를 넣고 갈아주세요...

                               믹서기로 갈은 것에 식초2T+설탕1T반+맛술2T를 넣고 잘 섞어주시면 됩니다~~

                               배의 크기와 당도에 따라서 설탕의 양은 조절하셔요...

       접시에 야채들을 담고 깨소스를 뿌려주시면 완성입니다~~

       

      5. 양파부추무침

      재료: 양파1/2개. 부추100g.고추가루2T. 액젓2/3T. 설탕1/2T. 참기름2/3T.깨소금.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 고요...종이컵1컵이 1컵입니다...

       양파는 곱게 채썰어서 찬물에 10분정도 담근뒤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부추는 5cm길이로 썰어서 잘 씻어준후 소쿠리에 받쳐물기를 빼주세요...

       볼에 양파와 부추를 넣고 고추가루2T. 액젓2/3T. 설탕1/2T. 참기름2/3T.깨소금를 넣은후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식구들과 맛있는 삼겹살파티 어떠세요??

      오늘 소개해드린 5가지 야채무침 중 한가지 만드셔서 곁드리시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0636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668

       

      re:파,상추 겉절이
      망고젤리 | 2011.03.19
      어제 저녁으로 삼겹살 파티를 하였답니다.

      삽겹살 먹는방법이라고 달리 정해져 있지는 않고..
      먹는방법도 개인의 기호에따라 여러가지가 있겟지만..맛짱네서 먹는방법을 알려 정리하여 봅니다.
      참고하시고, 맛있는 삼겹살 드시길요~^^

      주말엔 삼겹살 파티하는 날~!

      ◈  돼지고기 삼겹살(목살), 맛있게 먹는 방법 ◈

       

      돼지고기 삼겹살(목살)구이야 별 다른 재료가 필요하지 않아요.
      그냥 고기에 상추, 삼짱이면 되지요...ㅎㅎ

      그렇치만.. 먹는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우선... 고기를 드실때는 야채와 함께 드시는 것이 건강상에 좋으니 야채는 필수~ㅎㅎㅎ

      왼쪽사진에 준비한 야채는 대파를 채 썰어 물에 담구었다가 건져낸것인데 빨간양념을 할 것이고,
      하나는 무와 양파를 얇게 저며서 깍은것이예요, 칼로깍기가 어려울대는 감자 껍질을 벗기는 칼로 슬라이스하면
      아주 잘된는데 살작 새콤한양념을 할것이예요.
      그리고 다른하나는 부추와 양파예요. 부추와양파는 소스에 버부려 먹으면 됩니다

      이중에 파채를 가장 많이 만들어 먹지요.
      그렇치만.. 다른야채도 삼겹살구이와 맛이 아주 잘어울린답니다.
      혹시 다른 야채를 준비못하더라도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양파는 함께 드시길 권하고 싶어요.


        

      [파채양념]
      대파 2대, 고추가루 2분의1수저, 참기름

      [무*양파양념]
      양파 1개, 무(양파와 비슷한양), 단촛물(♪ 초밥 비빔용 배합초(단촛물) 만들기
      ),물

      단촛물이 없고 무의 단 맛이 강하면 즉석에서 ...레몬식초, 물, 맛술(1:3:1의 비율)
      단 맛이 없으면 개인의 기호에 따라 설탕을 추가 하시고, 추쌈을 만들때도 같은 양념으로 하면 됩니다.


      [부추*양파]
      부추 한줌, 양파-부추와 비슷한 양.
      물 3: 간장1: 식초0.5: 레몬즙1 -  간의 세기와 신맛을 양념을 가감하여 개인의 입맛에 맞게 ?추면 되고,
      다 섞은후에 와사비를 2분의 1숟가락 정도 섞은 뒤에 먹기전에 부추와 양파채에 부어줍니다.


      위에 양념은 다 일반적인 것이지만..
      혹시나 모르는분들을 위하여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상추와 쌈장.. 그리고 뻘건것은..초고추장이예요.

      사실 삼겹살에 초고추장을 찍어 먹는것은 결혼을 하고 첨 배운것이랍니다.
      시댁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데.. 쌈장은 아니보이고 고추장만..
      모.. 식성좋은 맛짱이니.. 이집(ㅋ)은 이렇게 먹는구나 하면서 금세 적응을 하였고..
      먹다보니.. 어느센가 돼지고기를 먹을때는 초고추장을 빠뜨리지 않고 올린답니다.

      돼지 삼겹살에 초고추장..개운한 것이 은근히 중독이 있더라고요.

      네??
      맛짱네는 항상 저렇게 준비를 하냐고요?
      ㅋ 아닙니다.. 아니고요~ㅎㅎㅎ
      맛짱네도 기본적으로 상추를 준비하고 위에 고기와 함께 먹을것을 선택하여 한가지 만 더 추가한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적는 재료는 돼지고기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꼭 준비하는것이랍니다.
      함 .. 보시고..꼭 드셔 보에요.



      고거이 뭐시냐??
      ㅎㅎ 바로 잘 익은 김치와 김이예요.
      김치는 묵은지도 댓길이고 김은 기름을 발라 잰김이랍니다.

      제가 아는분들께는 늘 김치와 김에 싸서 먹어보라는 말을 잊지 않았는데..
      혹시 들으신분들중에.. 그리 먹어 본 적이 잇는분 손들어 보세요..ㅎㅎㅎ
      아궁.. 아무도 없네..
      그럼 숙제예요... 숙제하시고 검사받는거 잊지마삼~ㅎ


      앞 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에요~^^

      지글지글~~~~~~~~~~~~~~~~~~~~~~ㅎ



      태우면 좋지 않으니..속까지 익도록 노릇하게 완전히 익혀줍니다.

      ** 여기서 다 아는 팁하나.. 고기가 어느 정도 익어야 가위로 자를때 쉽다는거` 아시죠??
          반정도 익었을 때 고기를 잘라 완전히 익혀준뒤에 먹으면 됩니다...
          다 안다고 하셨지만.. 앙당거리면서 굳세게..끝까지 이야기를 마치는 맛짱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익힌 고기도 맛있지만..
      양파와 마늘, 감자가 정말 좋더라고요..그래서 .. 고기와 함께 구워서 먹는편이랍니다.



      그럼 오늘도 맛짱의 맛난블로그에 들려주신 님들.. 삼겹살 한 입씩 맛보고 가시라고..
      쌈을 싸 보겠습니다^^;;

      파무침과 곁들인 돼지고기예요.
      아궁.. 사진을 찍고 보니 앞에 기름이... 싫으신분은 잘라내고 드세요..
      저는 어떻게 하여냐고요??
      ㅋㅋㅋ 걍 먹었어요.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어느정도 있는것이 맛있잔아요~~~~옹..ㅎ



      이사진은 상추와 김, 김치, 그리고 구운양파와 마늘을 올렸어요.
      김치를 넣은 쌈은 쌈장을 넣치 않아도 간이 맞는답니다.

      김치와 함게 먹으면 정말 환상~^^;;
      ㅋ 그만치 맛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에 사진은 상추에 김과 김치를 넣었지만..
      상추가 없이 김과 김치, 고기...를 넣고 드셔도! 더 맛잇어요..^^;;
      그 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고기쌈이거던요.

      요거~,요거~! 완전 강추입니다!!!

      여기서도 김과 김치에 간이 있으니 쌈장은 넣치 않아도 됩니다.

      ㅋㅋ 근데 사진에는 고추장이 들어갔네요...
      하도 여러장을 찍다보니 헷갈려서리..ㅎㅎㅎㅎ



      다음은 쌈추와  무양파초절이예요.

      이렇게 요새콤한맛에초고추장까지 넣어 드시면..햐! 이렇게 개운 할 수가~!
      ㅋ 삼겹살을 드시면서 개운한 맛 느껴보셨나요?

      음..말로 설명을 하자면.. 피자를 먹으면서 콜라 한 모금 먹으면 느끼한 맛이 사라지는것과 같은 맛이랍니다.^^




      부추와양파는 와사비레몬소스에 톡쏘는 맛에. 맛의 환상궁합입니다.
      직접 느껴 보세요~ㅎㅎㅎ



      감자도 지글지글~ㅎ

      감자를 고기판에 구우면..아웅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자튀김 저리가랍니다.
      쫀득하고 고소한 맛이거던요..
      간은 따로 안해도 되지만.. 넘 싱겁다고 느끼시는 분은 볶은소금을 살짝뿌리시면 되요.



      쌈이야 개인의기호대로..ㅎㅎㅎ
      위에 야채와 양념하여 응용하여 드세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6438

      글구.. 시간이 되시면..개운한 된장찌개를 곁들이세요.
      어른들과 함께 드실때는 된장찌개 필수입니다.

      맛짱네는 ..된장찌개 없이도 잘 먹어요..^^;

       

      울아이 엄마가 지은밥을 몇년만에 먹어본 듯...ㅋㅋㅋ
      역시, 집 떠나면 고생이야..하면서 너스레를 떨고..
      오랜만에(?) 맛있게 먹고는.. 잘 먹었다 하네요..

      울 님들도 가족이 모인 주말 삼겹살 파티 어떠신가요?
      이상은 평범하지만.. 돼지고기 삼겹살(목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였답니다.
      ㅎㅎ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097


       

      re:파,상추 겉절이
       밥심은국력 | 2011.03.19

      삼겹살에 파채무침을 같이 먹으면 채소를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늘 같이 먹는 편입니다.

      채만 가늘게 잘 썰면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쉽습니다.

       

      대파를 일단 5분 정도 찬물에 담가 흙을 제거합니다. 두세번 헹구고~

       

       

      반을 갈라 가운데 심을 빼냅니다.

       

       

      반을 접어 곱게 채썹니다. 한손으로 사진 찍느라 힘드네요.

       

       

      대파에서 진이 나오니까 살짝 헹궈줍니다.

       

       

      야채 탈수기에 돌려주고~ 없으신 분은 소쿠리에 담아 물기빼시고, 급하면 키친타올로 닦아

      주어도 됩니다. 아주 살살~

       

       

      다른 그룻에 고추가루, 설탕, 맛소금, 후추, 통깨를 넣어 섞은 후 부어준 상태입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상추 겉절이는요. 상추, 쑥 등을 깨끗이 씻은 다음 손으로 찢어서 파채 무침과 같은 양념

       

      을 하고 여기에 식초를 더 추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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