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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마른왕눈이 | 2010.12.26 | 과일상자 :0box | 답변:25 | 조회:6458
받은 추천수
신랑이 과메기를 얻어왔더라구요 초장과 배추 물미역등등과.... 싸서 회로 먹는거라해서 두점 정도 먹어봤더니 제 입맛에는 영... 이거 뭐 익혀서 먹거나 다른방법은 없는건가요? 냄새도 나고해서 회로 먹기는 싫은데 볶아먹거나 하면 안되는지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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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과메기
 purcell | 2011.01.02

냄새가 심할경우,,아무래도 다른 야채와 싸먹어도 비린맛은 남기 마련이죠..

볶아먹어도 무침을 해서 먹기도 나쁘지 않지만

이럴땐 그냥 팬이나 오븐에 기름없이 구워 드셔보세요..

 

비린맛도 덜하면서 고소하니 쫄깃쫄깃하면서 오히려 그냥 먹을때보다 맛납니다.

먹다보면 오히려 구워 먹는것도 별민게 아주 맛나더라구요

 

re:과메기
탱탱탱탱 | 2011.01.23

저도 과메기는 회로 먹기는 별로 인거 같아요~ㅋㅋ 제입맛에 안맞고요..

사촌동생이 한박스나ㅏ 친정에 보내줬는데.. 회로 좀 먹고

엄마가 반찬만드신걸 보았어요..

동태 무조림 아시나요?

동태 말고 과메기를 넣어서 무랑 같이 조림으로 해서 드시드라고요..

괴안았어요~~

re:과메기
날아봐~ | 2011.01.19

과메기는 기름성분이 많아서 양념을 느끼하게 하면... 훨씬 느끼해질수 있습니다.

저도 회로는 잘 못먹는데...

혹시나 회무침을 하면... 양념이 강해서 먹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우선 한입크기로 과메기를 자르구요...

거기에 오이, 양파, 양배추, 파, 마늘, 식초, 설탕, 고춧가루, 매실청 넣고 다른 야채들과 섞어서 회무침으로 먹으면 그냥 초장에 먹는것보단 훨씬 괜찮아집니다.

과메기
오스틴03 | 2011.01.18

과메기에 열을 가하면 상당히 맛이 비려집니다. 향 또한 너무 강해져서 완전히 비추 음식이 되어 버리기때문에 다른 방법으로는 잘게 잘라서 회덮밥 식으로 드시는 방법으로 추천합니다. 초장을 좀 강하게 해서 된장 또는 와사비를 조금 섞으면 과메기의 비린 맛과 향이 좀 희석되기에 입맛에 맞게 혼합해도 좋으며 간마늘 또한 좀 넣고 회덮밥 식으로 드셔보세요.

 

re:과메기
평범주부 | 2011.01.18

◈  과메기 맛있게 먹는 법  ◈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선전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메기는 포항의 구룡포 과메기 맛있다고 하네요..^^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박스안에 초고추장과 김.. 과메기 작은 박스가 들었어요~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작은 박스 안에는 얌전히 손질된 과메기가 착하게 들어 있네요.

이제부터 손님 접대 준비를 하느라 바뻐졌답니다.

** 1.과메기 껍질 벗기기 **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와인 과메기를 만드려고 ,우선 과메기  껍질을 먼저 벗겨냅니다.
위에서 꼬리 쪽으로 껍질을 잡아 다니면 잘 벗겨 집니다.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먹을 양을 가늠하여 껍질을 벗기고..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벗겨진 껍질.. 꽤 많은 양이 나왔지요..ㅎ

** 2. 와인 과메기 만들기 **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와인 과메기는 미리 만들어 숙성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껍질을 벗겨서 바로 와인을 뿌리고..

# 와인 과메기는 과메기를 그냥 먹는것보다 더욱 깔끔한 맛이 나답니다.#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랩으로 덮어 김치 냉장고나 냉장고의 싱싱고에 넣어 숙성을 시켜 줍니다.


@ 손에 비린내를 제거 하려면, @
세제로 손을 씻어 헹군후 식초물에 다시한번 헹구어 주면 말끔히 가신답니다.


** 3. 밥하기 **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쌀을 씻어서 다시마를 넣고 고슬고슬하게 밥을 지어서,

다시마를 건져내고, 밥이 뜨꺼울 때 배합초를 넣고 밥을 비벼 놓는다.
(
♪ 초밥 비빔용 배합초(단촛물) 만들기 )
비빈후에는 젖은 헹주로 덮어 밥이 마르지 않게 두어 두고..

** 4. 다시만 손질하기 **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물미역이나 다시마는 소금물을 빼고 살짝 데치고..

** 5. 야채준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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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는 겉대를 떼어 내고 속으로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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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고추와
(마늘 저민것, 청홍고추,쪽파, 대파, 양파,다시마)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기호대로 양념채소를 준비합니다.
(쪽파가 모자라 대파를 어슷하게 쓸었답니다.)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배추와 쌈추를 준비하고 다음순서로 초밥을 만들어 줍니다.

**  6. 초밥 만들기 **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초밥을 미리 만들어 놓고,
마르지 않게 덮어 놓아다가 ..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내시기 전에 벗겨서 내 놓으시면 됩니다.
울 동생 겨자좀 바르라 했더니.. 이리 해 놓았네요..ㅎ

저는 부페처럼 초밥만 만들어 따로 담아 놓고,
초밥용 과메기도 따로 놓아 드시고 싶은 분이 직접 만들어 드시게 하엿습니다.
(단시간에 준비라 너무 바뻐서...)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요건 초밥 샘플...
와사비간장에 찍어 드셔 보셔욤.. 맛이 음..좋아요. ^^


** 7.숙성된 과메기 잘라서 접시에 담기 **


초밥용으로 쓸 과메기는 밥의 크기에 맞추어 어슷하게 썰어 줍니다.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쌈 먹을 과메기는 손으로 쭉쭉 찢어주고,
모양은 그다지 이쁘지 않치만, 이리 먹어야 제 맛이 난다는...ㅎㅎ


두가지 같이도 담아놓고,


야채와 과메기를 함께 담고,



드실때는 골고루 넣어 초고추장과 함께 드시면 됩니다.

** 과메기의 기름이 싫으시면
키친타올을 이용하여 기름을 직어 내시고 드시면 됩니다. **


과메기 하면 빠질 수 없는 이슬이..ㅎ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과메기를 술 안주로 먹으면 덜 취하고,
술드신 후에 속쓰림도 적답니다.

**  8.김굽기 **


재지 않은 김을 살짝 구워서 적당히(4~6등분) 잘라 줍니다.

** 9.초고추장 담기 **



(과메기와 함께 온, 숙성시킨 마늘이 들어간 초장)
고추장은 넉넉히 담고,
초밥과 먹을 와사비 간장도 만들어 둡니다.

물미역에 쪽파와 함께 과메기를 돌돌 말아 초고추장에 푹~ ㅎㅎ
아 ~ 하시면 한쌈 드릴께요.

제 개인적으로는 물미역보다 다시마 쌈에 김한장 올려서,
초고추장 직은 과메기 넣고.. 파나 마늘을 넣고 먹는것이 제일 맛나네요..^^*

** 10. 상차리기 **

ㅋ~, 더이상은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네요.
시식하는것을 찍으려 했지만.. 넘 바빠서..ㅎㅎ

이렇게하여 바쁘게 손님 초대 준비를 끝내고,
쫀득한 과메기를 이슬이와 함께 맛나게 먹었답니다.


** 11. 과메기 보관하기 **


드시고 남은 과메기를 보관을 하실 때는
김치 냉장고나 냉장고의 싱싱고에 넣어 보관을 하시어,
빠른 시간(일주일 이내)에 드시고.. 좀 더 오래 보관을 할 경우에는
가능한한 진공포장을 하거나
여러번 싸매서 냉동실에 넣었다 드시면 됩니다.
re:과메기
땅꾼자리 | 2011.01.12

과메기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비릿한 맛이 더욱 강해 집니다.

간장에 와사비를 넣은것에 찍어 드시면 비릿한 향도 없어 지고 감칠맛 납니다.

마늘쫑,다시마,김,봄동 등을 넣어서 함께 싸드시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아님 양념장 고추장, 물엿,고춧가루,마늘다진것, 파다진것, 약간의 생강가루,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과메기게 발라서 구워 드시면 색다른 맛이 납니다.

re:과메기
날아봐~ | 2011.01.11

회로 먹기는 좀 거부감이 있어요~

좋아하는 사람들은 몰라두요~

전 밀가루 옷 입혀서 기름에 튀깁니다.

그럼 비린맛도 좀 감소하고 고소한맛이 생겨서 먹을수 있겠더라구요

그렇게 튀긴걸 초장찍어먹거나 아님 소스넣고 조림으로 해도돼요~.

re:과메기
뚜뚜루 | 2011.01.07

과메기는 졸여서 먹어도 맛있고, 오븐을 이용하여 구워주어도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과메기를 구울때는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주는것이 좋아요. 양념장은 고추장 올리고당 다진마늘 다진생강 후추 레몬즙을 넣

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과메기에 발라주면 됩니다.

re:과메기
배남매 | 2011.01.05

과메기 조림 : 과메기,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물엿, 설탕, 깨소금


1. 과메기를 볶는다. 과메기에 기름이 많기 때문에 식용유는 넣지 않는다.

2. 3분 정도 볶으면 비린내도 없어진다.

3. 장조림이나 멸치 조리듯이 나머지 재료 넣고 조린다.

re:과메기
flowerbeac | 2010.12.29

저도 처음에는 안맞았는데 피부에 좋다는 얘기 듣고 마늘하고 장 찍어서 쌈 싸먹으니 먹을만 하던데.. ^^

 

안맞으시나봐요~~

 

 

쫄깃함과 함께~

과메기 먹었어요.

 

 재료;과메기,초고추장,김,다시마(생미역),오이,당근,상추

 

 과메기 한박스 양 이예요.

 과메기를 그릴에 살짝 구웠답니다.

구우니까 더 맛 있있어요...

 

 안주는 준비 되어 있으니

술 한잔 생각 나겠지여~~??^^

 

 

 

남편이 퇴근시간에 과메기 한박스를 건내더군요. 

어느해인가

과메기를 먹게 된 계기가 있었지요.

첨 접하는거라서  먹어 보았는데

비린내 때문에 그만 뱉어내고 말았답니다.

 

그런 뒤로는 한번도 먹지 않았지요.

 

그래서 과메기를 받아 한쪽 냉장고에

넣어두고서 잊었는데...

남편이 생각났는지 찾더라구요.

 

신기하게도 이번 과메기는

비린냄새도 나지 않고

정말루 고소하고 쫄깃하며 맛이 있더라구요.

과메기는 다 같은걸루만 알았더니만

좋은곳에서 좋은품질을 사게 되면

이렇게 맛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이날 아이들도 맛있게 먹어줘서

눈 깜박할사이에 한박스가 그만 동이 났지요....ㅎㅎ

 

과메기 진맛을 몰랐던 마음이 부끄 부끄~~ㅎㅎㅎ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7585

re:과메기
배남매 | 2010.12.29

*. 과메기 무침 : 과메기, 무, 미나리, 쪽파, 물미역, 청양고추, 깻잎, 양파, 깨소금, 참기름, 초고추장.

(조리법)

1. 잘 손질해놓은 과메기를 찢어둔다.

2. 나머지 재료를 잘 썰어 그릇에 담에 과메기와 함께 초고추장에 무친다.


*. 과메기 조림 : 과메기,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물역, 설탕, 깨소금.

(조리법)

1. 과메기를 볶는다. 과메기에 기름이 많기 때문에 식용유는 넣지 않는다.

2. 3분 정도 볶으면 비린내도 없어진다.

3. 장조림이나 멸치 조리듯이 나머지 재료를 넣고 조린다.


re:과메기
지니원투 | 2010.12.28

<과메기초무침> 하셔서 드셔보세요. 과메기를 잘 못드시는분들도 무쳐서 드시면 맛있게 드실수 있어요.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올리고당, 다진마늘, 통깨, 참기름을 넣고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과메기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re:과메기
suny_1 | 2010.12.28

과메기는 보통 초장에 찍어서 많이 먹습니다

 

하지만 비린내가 좀 심해서 많이들 꺼려 합니다

 

이럴땐 초장대신 참기름 넣은 볶은쌈장과 생미역 쪽파를 함께 드세영

 

생미역을 펼치신후 볶은쌈장과 과메기 쪽파를 상추쌈 싸듯이 싸서 드시면 맛이

 

환상입니다 사실 입맛없을땐 생미역 쌈만 먹어두 정말 맛있거든여

 

생미역이 처음에 입에 안맞을수 있으나 그것에 맛을 들이면 대치거나 익힌

 

미역쌈이나 익혀서 초장에 찍어먹는건 거들떠도 안봅니다

re:과메기
날아봐~ | 2010.12.27

저도 과메기가 입맛에 맞지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지역음식이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초장과 물미역으로 싸먹는 다는데.. 전 비리고 안좋더라구요

차라리 회무침이 나을것 같아요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양파, 파, 청주, 식초, 설탕 넣어서

새콤달콤 매콤 무치면... 양념맛에 과메기 특유의 맛을 없앨수 있으니까요

re:과메기
안경12 | 2010.12.27

과메기초무침...

 

 

▶  재료  :  과메기 3쪽, 양파 1/3개, 당근 1/4개, 청고추 2개, 깻잎 5장

소스 : 고추장 2큰술, 사과식초 4큰술, 설탕 2큰술, 술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깨 0.5큰술

 

 

 

 

 

 

 

 

볼에 과메기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놓고

 

 

 

 

 

야채는 채를 썰어두고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서 드시면 완성이요!!

깻잎은 향이 진해서 조금만 넣어도 음식의 풍미를 더해줘요.

과메기처럼 비린내 때문에 쉽게 못드시는 분들은 이런 향채소와 같이 곁들여 드시면 좋겠죠?

식초는 막걸리는 발표시켜만든 막걸리식초를 넣으면 훨씬 더 톡쏘는 초무침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작년에 막걸리 한병 사다가 병에 담아 주둥이부분 천으로 덮어서 발효시켰더니 식초가 제대로 만들어지더라구요.

음~ 그걸 넣어서 만들어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쩝..

 

 

 

 

만들기도 쉽고 쌈을 싸서 먹는것말고 색다르게 술안주로도 먹을 수 있는 과메기초무침 만들어보세요.

쫄깃쫄깃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나는 과메기에

새콤 달콤 매콤한 양념소스맛이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어요.

 

 

출처: 날개달고 블로그 : http://blog.naver.com/pink9825

re:과메기
Clare1 | 2010.12.26

저도 생거로는 못먹어요

 

좀 비리면서 역한데 살짝 후라이팬에 구어보세요

 

기름을 살짝 두르고 구워도 괜찮아요

 

그럼 냄새도 없고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

 

과메기 비싼데 좋은거 얻으셨네요

 

구워서 깻잎에 초장가 싸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갑자기 과메기가 먹고싶네요

 

고단백이라 영양면에서도 좋답니다

 

맛있게 드세요 *^^*

 

 

과메기
오스틴03 | 2010.12.26

과메기에 열을 가하면 상당히 맛이 비려집니다. 향 또한 너무 강해져서 완전히 비추 음식이 되어 버리기때문에 다른 방법으로는 잘게 잘라서 회덮밥 식으로 드시는 방법으로 추천합니다. 초장을 좀 강하게 해서 된장 또는 와사비를 조금 섞으면 과메기의 비린 맛과 향이 좀 희석되기에 입맛에 맞게 혼합해도 좋으며 간마늘 또한 좀 넣고 회덮밥 식으로 드셔보세요.

 

 

re:과메기
광어요리 | 2010.12.26

군대 갔다온 남자가 음식을 왜 가려서 먹냐는둥.. 집에서 어른들이 그러시는데..;; 저도 잘 못먹겠더라구요~

아버지는 참 좋아하시는데..^^;;

집에서 어머니께서 해주신는 걸 보니 말씀하신 배추나 물미역 말고도 향이 강한 야채(깻잎이나 쑥갓)등과 함께 드시더라구요~!!

아랫분들 말씀처럼 과메기껍질을 잘다듬어 주시구요!!

 

re:과메기
별을땄다 | 2010.12.26

 

저도 과메기를 잘 못먹는데 식구들이 좋아해서~

함 레시피를 찾아보다가 발견한거예요~

같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무슨 반찬 만들까~! 과메기 조림

 

 

재료;과메기600g,식용유,쌀뜨물(녹차물)

양념장만들기;간장2큰술,물1/3컵,설탕2큰술,물엿약간,다진파,다진마늘2큰술,다진생강1작은술,

고추장3큰술,고춧가루2큰술,참기름1큰술,통깨,후춧가루약간,청주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553 

 

 

 오늘은 어떤 반찬을 만들까~!

 

 재료;과메기600g,식용유,쌀뜨물(녹차물)

양념장만들기;간장2큰술,물1/3컵,설탕2큰술,물엿약간,다진파,다진마늘2큰술,다진생강1작은술,

고추장3큰술,고춧가루2큰술,참기름1큰술,통깨,후춧가루약간,청주

 

 과메기는 토막낸다.

토막낸 과메기는 쌀뜨물(녹차물)에 10분정도 담가 놓는다.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과메기를 넣고 볶으면서 분량의 재료들을 모두 넣고 섞는다.

 

 골고루 섞어지면서 끓기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뚜껑을 열고 조려질때까지 조리면 완성!

 

 반찬 걱정은 이제 그만~하세요...

 

 

 

 

과메기가 요즘 제철이지요.

과메기로 조림반찬 만들어 보았는데

님들 어때요?

많은 시간 투자 안해도 만들수 있는 요리로 추천!^ㅇ^

 

 

해피다섯손가락

   해와달

re:과메기
므찐남자 | 2010.12.26

기름에 살짝 볶아서 드시면 좋습니다.

 

특유의 비릿내를 없앨때는 참기름을 넣어 주시면 한결 낫죠^^

 

보통 초장과 같이 드시지만,

 

 

참기름과 같이 곁들여 드시는게 좋습니다.

 

 

쌈을 드실때도 물미역과 같이 드셔도 좋지만,

 

향이 진한 깻잎같은 야채와 곁들여 드셔도 된답니다.

 

 

 

re:과메기
금빛깔 | 2010.12.26

과메기 5마리, 파프리카, 양파 1/2개, 허브맛솔트(소금.후춧가루), 밀가루, 달걀, 빵가루

 

과메기를 잘게 다지거나, 갈아주세요^^ 야채를 잘게 다져 주시구요^^^

과메기에 야채넣고, 허브맛솔트 약간만 넣어 조물조물 잘 섞어주세요.

덩어리로 뭉쳐 밀가루 묻히고, 달걀에도 샤우~, 빵가루도 묻혀 살짝 눌러주세요.

달군팬에 기름을 조금만 넣고 살짝 눌러주면서 앞뒤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기 제거해주고, 소스를 올려줍니다.

re:과메기
뚜뚜루 | 2010.12.26

과메기를 제일 맛나게 먹을수 있는 방법은 졸여서 먹는방법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냄새도 적고

맛을 느낄수 있어서 제일 나은방법인것 같아요. 과메기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냄비바닥에

감자를 깔아두고 양념장을 만들어 위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다진마늘 대파 청량고추를 송송 썰어

주고 간장 고추가루로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re:과메기
네온테트라 | 2010.12.26


▲ 질좋은 과메기 의 등은 늘 알루미늄빛이지요..
   은은하면서도 투명한,,껍질 을 벗겨 보아도 은빛 육질이 골고루 곱게 묻어 있구요.
   안쪽 배 를 가른 부분은 갱엿 빛이지요..너무 검지도 밝지 도 않은...
   건조 상태 는 수분이 넘 많지도, 또 너무 말라 딱딱 해 진 상태 는 피하고 구입을 하시구요.




▲ 배 안쪽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줄줄.



과메기 껍질 을 벗기실땐 머리쪽 부분부터 꼬리쪽으로 쭉 당기면
쉽게 벗길 수 있구요~
면장갑 을 끼고 하시면 훨~~쉽습니다~

과메기 겉절이

과메기 손질 이 다 끝났으니 겉절이 해 볼까 합니다.
무침 이라 해도 좋구요.
소스 는 부드럽고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 로 맹글었답니다.
데리야끼는 주로 닭요리 나 샐러드 에 많이 활용 하지요.
꼭 틀을 두지 마시고 여러 가지 응용해보는것도 괜찮을법 합니다.

재료: 과메기 10마리, 대파 3대, 풋고추, 홍고추 각각 3개씩, 깻잎 30장. 미나리 한웅큼(속대)    생강가루 약간(과메기 비린내 제거)
데리야끼소스: 간장 4큰술, 물 1/2컵, 맛술, 5큰술, 생강 1톨, 마늘 2톨, 건고추 1개. 다시마 조금
                    통후추 10알 정도, 물엿 1큰술, 설탕 1큰술,



생강저민것, 마늘 저민것, 통후추 몇알, 간장, 설탕, 물엿, 다시마. 맛술

젤먼저 데리야끼 소스 를 만듭니다.
미리 맹글어 식혀 두어야 하기에..
소스 재료들을 냄비 에 않혀 바글 바글 끓여


내용물 이 절반 정도 로 줄어들었을때 불을 끄고 식혀줍니다.
다시마는 소스 가 끓기 시작하면 건져내 시구요.




손질한 과메기 는 그릴팬이나 오븐팬 에 담아 생강가루 를 솔솔 뿌려
냄새 를 잡습니다. 미리 청주 를 몇방울 뿌려도 좋구요.
전 비린내 에 그다지 민감하지 않아 생강가루 활용만 했구요.
가루가 없을시 는 생강즙 을 활용 하시면 좋습니다.



생강가루 를 뿌려 잠시 실온 에 두었다가
비린내 제거 를 위해
오븐 에서 100 도 맞춰 5분 구워냈습니다.
노릇하게 구우시면 되구요..
후라이팬 에 등쪽이 닿게 하여 살짝 구워내도 비린내 를 많이 잡아줍니다.

그릴을 활용해도 무방 합니다.



과메기 를 굽는동안 겉절이 에 같이 할 수 잇는 야채 를 다듬습니다.
미나리 는 뿌리 를 잘라내고
겉잎 떼내구요, 속대 만 활용 합니다.



대파 곱게 채썰어 물에 담가 두어 점액도 어느정도 정리하시고
매운맛도 조금은 가시게 합니다.
식초 를 한방울 떨어뜨려 주면 매운맛 가심에 도움도 되구요
훨~~싱싱 하졍..



깻잎, 홍고추, 풋고추, 미나리 채썬것 ~`



넓은 볼 에다 과메기 꾼걸 먹기 좋게 썰어 담고
미나리. 깻잎, 고추, 대파채 를 같이 섞어 소스 뿌리공









파프리카 피클 곁들여 먹으니 더 좋더군요..
진짜 맛있답니당~~~



데리야끼소스 를 뿌려 약간 버물~~ 해서 접시에 담아 내면..끝..
물론 술안주 에도 그만이구염.ㅎ
과메기 엔 쐬주~~ 라 정석 을 달지만
맥주도 좋구요..청주..썩~~ 잘 어울립니다..
요 데리야끼 소스 겉절이는요~
굳이 초고추장 이라 못박을 필요는 더더구나 없구요,

.

**구운 과메기 를 자르지 마시고 통째 접시 에 담고 그 옆에 야채겉절이 를
담아 내어도 보기 좋겠죠?


 
출처:http://blog.daum.net/dongbee2003/11736534
re:과메기
성군 | 2010.12.26

먼저 적당히 잘 마른 과메기의 머리를 떼어내고 몸통을 반으로 가른 다음, 내장과 뼈를 발라낸다. 껍질도 벗겨낸다. 하지만 요즘에야 워낙 널리 알려져 웬만한 시장에 가도 이미 이 부분까지는 손질해서 파는 것들이 많다. 손질된 과메기를 김, 쪽파, 마늘, 부추, 고추 등과 함께 초고추장에 푹 찍어 생미역에 싸서 먹는다. 실파로 돌돌 말거나, 노란 배추에 싸 먹으면 생미역에 싸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기름장에 찍어 김에 싸서 먹는것도 별미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밤에 얼고 낮에 녹기를 반복하면서 맛이 드는 과메기는 3월까지가 제철이지만 년중 먹을 수 있는 과메기도 있다.  
     
과메기는 생선고유의 비린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먹을 때 김, 미역이나 다시마 또는 유황화합물이 많은 양파, 마늘 등을 함께 먹어야 한다.
 
 

re:과메기
 밥심은국력 | 2010.12.26

저도 쌈으로 먹어봤는데, 먹기에 조금 힘들더라고요.

 

이럴 때는 불고기 양념처럼 해서 과메기를 잠깐 재웠다가 조려먹거나

 

팬에 구워드세요.

 

또는 새콤달콤하게 무쳐드셔도 됩니다. 과메기를 먹기 좋게 가위로 자른 후에

 

초고추장을 만들어 무쳐드셔도 맛있습니다. 미나리나 쑥갓 등을 추가해도 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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