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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flowerbeac | 2010.10.04 | 과일상자 :0box | 답변:19 | 조회:21966
받은 추천수
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떤 음식을 해먹으면 더 맛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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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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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풍선마미 | 2010.10.07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http://www.menupan.com/Cook/CookBoard/CookBoard_View.asp?ID=34530

 

돼지고기 김치볶음밥

 

김치찌개를 끓이다 보면 비계가 많은 부분은 빼놓기도 하고 

양도 많아서 꼭 고기가 한두주먹씩 남는데

다시 찌개를 끓이기에는 양이 적고

다음날 바로 또 해먹지는 않아서 냉동실로 보낸답니다.

 

그럴땐 김치전이나 볶음밥이 최고랍니다.

별다른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정말 고소하고 맛있는 볶음밥이 된답니다.

 

 

 

 

 

1. 후라이팬이 하나면 먼저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을 부쳐서 준비해 두셔요~

 

2. 고기를 밥알 세개정도의 크기로 작게 썰어서 후추가루를 뿌리며

비계가 바삭해지고 노릿노릿하게 볶아 주세요

(비계가 바삭해야 냄새도 안나고 고소하답니다.)

 

3. 김치를 넣고 볶다가 밥 두공기를 넣고 볶아주세요.

저희집 김치는 짜지가 않아서 소금을 좀 넣어야 간이 된답니다.

 

4. 저는 이렇게 후라이팬에 그냥 계란을 얹어서 바로 먹는답니다.

(철판볶음밥?)

 

기호에 따라 피자치즈를 마지막에 넣고 볶으면 더 맛있답니다.

계란노른자는 살짝 반숙으로 해서 비벼 드셔도 좋아요~

 

 

남편이 좋아하는 베스트 요리중 하나랍니다~

 

 

 

네티즌채택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밥심은국력 | 2010.10.04

마파 두부, 함박 스테이크, 미트볼, 만두 등의 요리가 좋을 듯합니다.

 

 

마파두부는 두부를 작게 썰어서 데치거나 살짝 튀긴 후에 기름 두른

 

팬에 다진마늘, 마른 고추 등을 넣어 향을 내고 갈은 고기 넣고 볶다가

 

두반장을 넣어 간을 맞추고 육수를 부어준 후에 녹말물을 넣으면 완성

 

입니다.

 

 

함박 스테이크는 돼지고기 갈은 것과 쇠고기 갈은 것을 섞어서 넣고 다져서

 

볶은 양파나 당근을 넣어주고( 볶아야 물기가 없어서 질어지지 않아요) 빵가루,

 

밀가루,부침가루를 약간 섞어주고 계란 넣어 치대듯이 오래 반죽해서 기름에

 

구워준 후에 소스 뿌려 완성하면 됩니다.

 

 

미트볼도 함박 스테이크와 비슷하게 만들되 작고 동그랗게 만들어 준 후 튀겨

 

준 후에 토마토 케첩, 굴소스, 등의 소스를 섞어서 만들고 같이 조려주면 됩니다.

 

 

만두 소에 활용하셔도 되구요. 당면등과 갖은 야채를 다지고 갈은 고기를 넣어주면

 

됩니다.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뚜뚜루 | 2010.10.07

동그랑땡 만들고 남은 것은 햄버거를 만들어 주시면 또 다른 간식이 만들어 질수 있기 때문에 너무

좋아요. 미니 햄버거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두른 후라이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 모닝빵에 넣어

만들어주면 언제나 먹을수 있어 너무 좋아요.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Oan | 2010.10.06

준비할 재료


다진 돼지고기 600g, 두부 ½모, 다진 버섯 5큰술, 다진 양파·당근 3큰술씩,
다진 쪽파·마늘·생강즙 1큰술씩, 달걀 1개, 소금·후춧가루·로즈메리오일 약간씩,
달걀 푼 물 2개 분량, 라벤더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망을 사용해 물기를 제거한 뒤 큰 볼에 넣고 으깬다.
2 으깬 두부에 다진 돼지고기와 버섯, 양파, 당근, 쪽파, 마늘, 생강즙,
  달걀 1개를 넣고 버무린 후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3 ②를 한입 크기로 뭉쳐 달걀 푼 물을 입힌 다음 라벤더잎을 올리고
  로즈메리오일을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뚜뚜루 | 2010.10.05

동그랑땡을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두면 필요할때마다 꺼내 후라이팬에서 부쳐드시면 좋아요.

그래도 남으면 스테이크를 만들어 드시면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여러번 주물러 주면 쫀득

함이 있어 스테이크를 드실때 좋아요.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기름두른 후라이팬이나 오븐

에 구워주시면 됩니다.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날아봐~ | 2010.10.05

부대찌개 추천합니다  ㅎㅎ

시원한 김칫국물에 햄과 갈아놓은 고기 넣고 파마늘양파 양념넣고

푹 끓인다음 라면사리와 치즈한개 올려서 내면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한끼 식사로 든든하죠~

전 가끔 고기 남으면 남은재료와 햄넣고 부대찌개를 만들어요~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언제나웃음 | 2010.10.05

김치 넣은 수제 소세지를 만들어보세요.

 

 

- 재 료 -

다진 돼지고기 80g, 다진 쇠고기 80g, 김치 3장, 대파 1뿌리, 양파 1/2개,빵가루 1큰술,

소금, 후추, 참기름, 깨 약간씩, 맛술 2큰술

 

 

 

1. 김치는 양념을 씻어 잘게 다져놓습니다.
2. 대파, 양파도 잘게 다녀놓습니다.
3. 돼지고기, 쇠고기, 김치, 대파, 양파를 볼에 담고, 빵가루, 양념을 한데 넣어 끈기가 날 때까지 잘 치대줍니다.
4. 동그랗게 길게 소세지 모양으로 만들어 180도 오븐에서 15~20분간 구워주세요.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탱글오렌지 | 2010.10.05

카레나 자장만드실때 넣어두 되구요. 볶음밥에 넣어두 좋구요.

다진돼지고기로 만든 맛나는 요리레시피 몇가지 올려드릴게요.

 

    ★간장소스와 고추장소스 두가지 떡갈비★

 

 

요거요거..완전 맛있어요.

석쇠에 노릿노릿 불냄새 나게 구우면..울 신랑..벌써 코 킁킁 거리면서 넘넘 좋아라 하는 메뉴랍니다 ㅎㅎ

간단하니까 다들 한번 해보세요^^

-오늘의 요리법-

간장소스 떡갈비 : 돼지고기 간것 1.5kg, 양파 큰것 1개, 청양고추나 풋고추 3-4개, 파, 다진마늘 적당량

                         조림간장 12스푼, 요리당 2스푼, 생강술 1스푼, 후추가루, 생강가루, 참기름

 

고추장소스 떡갈비 : 돼지고기 간것 1.5kg, 양파 큰것 1개, 청양고추나 풋고추 3-4개, 파, 다진마늘 적당량

                            고추장 3스푼, 고추가루 3스푼, 매운굴소스 2스푼, 조림간장 2스푼, 생강술 1스푼, 매실청

                            1스푼, 요리당 3스푼, 후추가루, 생강가루, 참기름

 

 

 

우선 간장맛과 고추장맛..두가지의 소스를 미리 만들어서 냉장고에서 숙성시켜주세요.

요렇게 하면 맛이 더 잘 어우러지면서 맛있어요..

전 조림간장이라고 해서..

맛간장 비슷하게 나온 제품 사용했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그걸 이용해서 메추리알 조림할때 편했답니다 ㅎㅎ

그냥 물과 조림간장, 양파, 파, 통후추등만 넣고 했는데도 맛이 괜찮게 나더군요..

조림간장 사용안하시는 분들은 보통 간장 6스푼, 요리당이나 물엿, 설탕등 단맛내는 재료 3스푼정도 넣고서 간을 보셔야 할듯 싶습니다^^

고추장 소스의 매운굴소스는 생략가능하세요^^

전 집에 있길래 사용해본거랍니다.

감칠맛은 확실히 나더군요^^;

생강술이 없다면 다진생강이나 생강가루등을 꼭 넣어주세요.

 

 

 

전 양파, 파, 청양고추나 풋고추, 마늘를 다져서 넣어줬어요.

그리고 고기의 끈기를 있게 하기 위해서 계란 3개~!!

계란 3개는 고기의 양에 따라 틀려지므로..고기양이 적으면 계란 1개로도 충분하답니다^^

간장소스든 고추장 소스든..얘들은 약간 칼칼하게 매운맛 있으면 정말 안질리고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청양고추 다져서 넣었어요^^

 

 

 

야채와 계란을 넣어준 고기에..각각의 소스를 넣어준뒤에..

되도록이면~

아주아주 많이 치대주세요.

많이많이 치댈수록 쫀득한 떡갈비가 된답니다.

덜치대면..그거 그냥 동그랑땡 같아져요 -ㅁ-

 

 

 

원래는 쇠고기로 해야지만..저처럼 돼지고기만을 사용해도 맛있어요^^

단 돼지누린내는 확실히 잡아주셔야 해요^^

전 손바닥만한 크기로 빚었어요 ㅎㅎ

요렇게 만들어서 켜켜히 쌓아서 냉동실에 얼려놓으면 완전완전 사랑스러운 밥반찬이자 안주거리가 저장된답니다^^;;;;

익혀서 냉동시키기도 하는데..그럼 맛이 좀 덜한거 같아요..

그리고 냉동된 후에는 필히 수분이 더이상 안뺏기게..냉동된 떡갈비들을 밀폐용기에 담거나 밀폐시켜서 냉동보관해주세요.

요렇게만 냉동시키면 수분을 너무 뺏기거든요^^

 

 

 

자아..냉동시킨 떡갈비 두넘을 꺼내서 조리해볼까요?

오븐 있으시면 요상태로 오븐에서 컨벡스로 놓고 구워도 정말 맛있어요^^

저는 팬과 석쇠를 이용했어요. 번거롭고 청소하기 귀찮아도..

요렇게 석쇠로 마무리해주면 진짜 킹왕짱 맛나거든요^^

 

먼저..잘 달군팬에..

양면을 지지듯이 재빠르게 구워주세요.

요렇게 하면..아무리 돼지고기라지만..그래도 맛있는 고기육즙이 안에 고스란히 있답니다.

 

 

양면을 잘 구워준 떡갈비는 불을 중불과 약불로 조절하면서..

안까지 잘 익혀주세요.

그 후에 중불정도에서..석쇠로~

마지막으로 노릿노릿 구워주면..

그 냄새에 뱃속에서 절로 꼬르륵 소리 날정도랍니다.

어찌나 냄새부터 맛있던지..ㅎㅎㅎ

 

 

 

 

곁들이로 할것이 없어서 피클다진것만 놓아줬지만...

울 신랑..이거 두장에...한번 더를 외쳐서..총 4장을 먹고도..입맛을 다시면서...

더 먹고 싶다고 했답니다.

간장맛은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에 반하고..

고추장맛은 정말 그 매운고추장맛에 달짝지근한 맛이 있어서 반하고..

두가지 맛으로 하니까 질리지를 않아요 ㅎㅎ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199

 

               ★고소한 아몬드소세지★

 

 

그거 아세요?

아몬드에는 풍부한 양의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는 유일한 식품인데 닭가슴살보다 단백질이 더 많아요..또한 소세지나 핫바등의 반죽에 아몬드나 견과류를 섞어주면 식어도 맛이 좀더 부드럽고 뻑뻑한 느낌이 덜해요^^

참고로 돼지고기 간것만 넣었는데..향신료로는 코리엔더(흔히 고수로 알고계시죠^^)를 넣어줬어요..없으신 분들은 밑에 설명 나가겠지만..다른 향신료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오늘의 요리법-

돼지고기 간것 300g, 소금 반스푼안되게, 후추가루, 참기름 약간, 머스터드 1스푼(허니머스터드 아니에요), 코리엔더 1스푼, 양파 반개, 밀가루 4스푼, 전분 2스푼, 아몬드 슬라이스 두줌

-미리 준비하기-

1. 아몬드 슬라이스는 오븐이나 팬에서 살짝 구워주기

 

 

돼지고기 간것에 간을 해준 다음에 다른 야채들을 섞을거에요.

그럼 좀더 간이 잘 배입니다^^

머스터드는 돼지고기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함인데..

없다면 여기에 미린등 잡내를 없애주는 향신을 써주세요.

전 집에 코리엔더만 있어서 하나만 넣어줬지만..

혹시 바질, 오레가노등이 있으면 그런것을 넣어줘도 좋아요^^

참고로 간이 살짝 간간해야 맛이 더 좋은거 같아요.

너무 싱거워도 맛 없고..너무 짜면..먹지 못하죠 ㅎㅎㅎ

 

 

간이 어느정도 잘들었으면~~

여기에 양파 반개를 잘게 다진 것과..

오븐이나 팬에서 살짝 구워준 아몬드 슬라이스, 밀가루, 전분가루를 넣고서..

20-30분정도 치대주세요.

어느정도 치대냐구요?

끈기가 있을때까지요...

아래 사진보면 그 끈기가 어느정도인지 감 오실거에요 ㅎㅎ

전 팔에 무리가 와서..반죽기의 힘을 빌렸더니~

소세지 결집력이 지대로입니다 ㅎㅎㅎ

 

 

 

ㅎㅎ 정말 끈기있게 잘 치대졌죠^^

원래 소세지 만들때 케이싱이란 재료가 있으면 정말 지대로이지만~

이건 시중에서 흔하게 구할 수 없는 제품인지라..랩을 대용품으로 사용했어요.

랩을 펼쳐놓은 뒤에 반죽을 적당량 덜어내서 소세지 모양으로 잡아준뒤에 양끝을 돌돌 말아주면 됩니다.

바로 구워드시고 싶으시면 이 랩을 꽁꽁 여민채..끓는 물에 살짝 데치듯 모양을 잡아준뒤에 구워주면 되구요...

저처럼 좀 놔두고 드실분은 데치지 말고..

그대로 냉동실에 얼린 뒤에~먹기 직전에 꺼내서 랩 벗겨낸뒤에 오븐에 구워드시면 됩니다.

솔직히..기름 두르고 팬에 굽는게 더 맛있긴 합니당^^;;;

 

 

잘 얼려진 아몬드 소세지에용~ㅎㅎㅎ

양파와 슬라이스 아몬드들이 콕콕 박혀서...

알록달록 하기까지 하죠 ㅎㅎ

190-200℃에서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주면 노릿노릿 맛있게 구워져 있을거에요..

참고로 오븐이 없다면 포도씨유등을 두른 팬에..약불로 속까지 잘 익혀주세요^^

너무 센불은 겉면만 타고 속은 안익어용^^

 

 

 

 

 

돼지고기 간것 300g으로는 사진속의 크기로 약 3-4개정도 나옵니다.

작게 만들면 5-6개도 가능하구요..

속이 워낙에 꽉차있으니~한두개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넉넉하게 넣어서인지 고소하면서...

소세지의 속살이 야들야들한 것이 일품이네용 ㅎㅎ

간을 잘 맞추면 그냥 먹어도 될만큼 너무 맛있어요^^

건강식이면서 속도 든든하고 맛도 좋아서~

신랑도 너무 좋아해요 ㅎㅎ

다들 한번 만들어 보세요.

치대는 것만 힘들뿐~

다른 것은 그렇게 많이 힘들지가 않아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4885

 

             ★돼지고기김치유부초밥★

 

 

신랑이 유부초밥을 많이 좋아해서 종종 하는 편인데..

최근에 성실언니가 했던 크래미양념을 위에 올린 유부초밥 해줬더니..신랑 입맛에는 맛은 있는데 느끼했나봐요..

마요네즈 들어가는건 잘 못먹더라구요 =ㅁ=

그래서 신랑 좋아하는 컨셉으로 만들어준 김치유부초밥이에요..

김치에 달콤한 데리야끼양념 섞고, 다진고기 섞어줬더니..

너무 맛있으면서 매콤한 맛이 유부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주말에 밥하기 귀찮을때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볶음밥이나 초밥류는 국도 계란국정도면 되고..

별도의 반찬이 필요 없어서..

아주아주 좋아요 ㅎㅎㅎ

-오늘의 요리법-

네모유부피 8장, 김치, 양파, 다진돼지고기, 밥과 조미양념

 

데리야끼 양념 : 간장·굴소스 1스푼, 아가베시럽 1스푼반-2스푼, 후추가루, 참기름 약간, 깨소금, 물1스푼

 

 

양파, 김치느 잘게 다져주세요.

김치는 김장김치 익힌 것을 실온에서 좀더 익혀서 신맛이 나게 해줬어요..

신김지, 익은김치 있는 분들은 그걸 사용하세요.

참참..김치는 흐르는 물에 안씻고 그냥 물기만 짜줬어요..그리고 김치가 안맵다면 다른 매운걸 첨가해도 좋아요. 전 이번 김치가 매워서인지 저절로 매콤한 맛이 되었어요^^;

 

 

 

잘게 다진 김치등에 데리야끼 소스를 1스푼에서 2스푼정도 맛을 보아가며 넣어주세요.

김치의 짠맛도 고려해서..데리야끼소스를 약간 순하게 만들어서 조금씩 넣어가며 맛을 보는게 중요해요.

여기서 잘못 조절하면 김치양념이 너무 짜서 못먹거든요..

요 맛을 잘 조절해줘야..매콤한 김치맛도 살아나면서 달콤한 데리야끼 맛도 나는게 정말 맛있게 되거든요^^

양념을 잘 버무린뒤에 달군팬에서 강불-중불로 빠르게 물기없이 볶아주세요.

양파때문에 물기가 나올 수 있지만 중불정도에서 계속 볶아주면 물기가 없어져요..

살살 볶는게 아니라 많이 지대로 볶아줘야 맛있어요~

 

 

김치양념의 간이 좀 많기 때문에..

밥은 일반유부초밥 밥보다는 간이 덜되게 해주는게 좋아요.

전 마트에서 네모유부초밥이라고 해서 샀더니 8장에 조미양념이 들어가있어서 그거 사용했어요 ㅎㅎ

뜨거운 밥에 조미양념을 넣어준뒤에 스푼으로 가르듯이 섞어줬어요..

밥알이 너무 뭉개져도 안좋기에^^;

 

 

유부피의 물기만 평소보다는 좀더 쎄게~빼준뒤에 양념된 밥을 꼭꼭 채워넣고..

위에서 만든 김치양념을 올리면 끝~

사진과 설명이 길지 모르겠지만..

그냥 일반유부초밥 만드는데에 볶음김치 하나 더 올렸다 생각하면 됩니다.

아이가 먹을거라면 김치를 흐르는 물에 씻어서 갖은 야채와 데리야끼소스를 섞어서 해주면 더 잘먹을거에요^^

 

 

 

평범한 유부초밥보다 더 맛있다고 왕왕칭찬을 받은 김치유부초밥이랍니다.

속을 소복하게 올려서 먹으니..

진짜 맛있어요..

신랑이 다 먹더라구요..

그러고선 자신이 유부초밥피를 사올테니 더 해달라고 =ㅁ=

덕분에 이날 유부초밥만 몇개를 했는지..;;;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334

 

 

             ★초보도 쉽게 만드는 고기만두★

 

 

고기만두가 너무 잘되어서 뿌듯합니당 ㅎㅎ

정말 만두 한번 안빚어본 사람도 빚을 수 있는 세세한 요리법 나갑니다. 고고씽~

-오늘의 요리법-

돼지고기(반근), 당면 적당량(자른당면이라면 990원짜리 시판용 2/3가량 넣었어요), 무말랭이, 양파반개, 대파 반뿌리, 계란1개, 영양부추 적당량

돼지고기 밑간 : 청주, 참기름, 후추가루, 허브솔트 적당량

만두 양념 : 몽고간장(or 국간장도 좋아요!) 1스푼, 참기름, 허브솔트 적당량, 통후추, 다진마늘

 

 

돼지고기는 반근을 바로 갈아달라고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여기에 밑간을 해서 고기누린내 제거 및 간을 들게 해줬어요.

이렇게 하면 더더더 맛있어요..밑간은 필수입니다!!!

 

 

재료준비는 사진과 같아요.

배추나 김치 대신에 무말랭이를 삶아서 다져넣었더니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ㅎㅎ

 

부추는 영양부추 아니어도 된답니다. 일반 부추 가능~

당면은 미리 물에 불린뒤에 삶아야 재빠르게 익혀져요..약간 꼬들한 상태로 익혀야 맛이 좋아요~

(당면은 삶은뒤에 잘게잘라주세요~)

양파와 대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재료를 넣고..여기에 만두양념을 해주세요.

전 몽고간장을 넣었더니 맛이 좀더 좋길래..ㅎㅎ간장 넣었지만..

요건 안넣어도 됩니다.

허브솔트나 일반 소금 다 가능하구요..

간은 너무 닝닝한것보다는 약간 삼삼한 정도가 좋아요.

고정도 간은 되어줘야~

그냥 먹기에도 좋고 양념장 살짝 찍어먹기에도 좋거든요..^^

간보기는 양념을 한뒤에 손바닥에 묻은 양념을 살짝 맛을 보세요.

그럼 대충 이게 짠지 안짠지 맛이 납니다.

 

열심히 치대고 주물럭거리고 ㅎㅎ

돼지고기랑 야채, 당면들이 서로 잘 어울러지도록~

열심히 주물럭 주물럭~

반죽에 탄력이 생기면 반죽은 끝~~

이제부터 빚기 들어갑니다~

고고~

 

만두피는 생만두피로 샀어요...

도저히 이것까지는 만들 자신이^^;;;

만두피 가운데에 반죽을 적당량 올려주세요.

고기반죽이 너무 많으면 터지고..너무 적으면 맛이 없어요 ㅎㅎ

어른 스푼으로 반스푼정도가 적당하니 좋은거 같아요..

 

만두피 반정도에 손가락으로 물을 묻혀서..

빙 둘러둘러 골고로 묻혀주세요.

계란흰자를 묻히기도 하는데..

계란은 부풀게 하는 성질이 있어서..일반물이 더 좋은거 같아요..

 

반을 접어서 꼭꼭 눌러줍니다.

세세하게 눌러주세요..

아..오늘 다지기 기법에 희생된 제 엄지손가락이 보이는군요..;;

(피 좀 흘렸어요 ㅡ_ㅡ;;;; 흐미...)

 

 

반으로 접어줄 것이기에..

맞닿는 부위에 다시한번 물을 살짝 칠해주세요~~

만두의 가운데를 한번 손으로 톡톡 눌러서 접기 쉽게 해준뒤에~

반으로 따악 접어주세요..

그뒤 맞닿는 부위를 꼭꼭 누르면 됩니다.

혹시나 반으로 접으면서 위가 벌어진다면 당황하지 말고..다시 꼭꼭 여며주세요. 그럼 안터져요^^

전 요 방법이 제일 쉬워요..

만두가 약 40개정도 나왔습니다.

돼지고기 반근에 이정도 양이 나왔으니..음...역시 만들어 먹는 것이 쵝오~~~~~

만두는 그냥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 찐뒤에 냉동보관했다가..

먹을때 해동해서 한번 더 쪄서 먹으면 고맛 고대로 즐길 수 있어요~ 

 

끓는 물에 종이호일 깔아서 쪄줬답니당~~~

김이 오른뒤에 찜기에 올려서 찌는거 잊지마세요!

만두피가 투명해질 정도로만 찌면 끝!!!

아웅..정말..만들어 먹는 만두가 제일 맛있어요..

만두피 얇은게 젤 좋아용 ㅎㅎㅎ

 

 

 

 

속이 알찬 홈메이드 고기만두입니당 ㅎㅎ

씹히는 맛도 일품이에용~~~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924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망고젤리 | 2010.10.05

 

야채와함께 반죽해서 만든 핫바...

크게 만들어 샌드위치만들어 드셔도 맛있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맛있는 간식! 돼지고기 야채핫바

 

 




그 이름하여 모양도 가지가지~!
집에서 만드는 맛있는 간식, '돼지고기 야채핫바'랍니다.

맛있는 핫바에 다져진 야채가 듬뿍 들었어요.
아이나 어른이나..건강을 위하여 핫바도 야채와 함께 먹게하여 주세요.^^

 

◈ 집에서 만들어 먹는 맛있는 간식! 돼지고기 야채핫바 ◈



[재료] 돼지고기 한근, 슬라이스치즈

         - 소고기 다짐육을 섞으면 더 맛나요.^^
[고기양념] 간장 2~3숟가락(액젓과 반반씩 넣어도 되요),
                허브솔트 2분의1숟가락, 다진마늘,
                생강즙 2숟가락,양파청 3숟가락
                달걀노른자 1개,  찹쌀가루 2분의1컵

** 고기에 기름이 많으면 .. 핫바를 익혔을 때 크기의 변화가 많이 차이난답니다.
만든 크기를 유지하려면.. 기름기가 없는고기를 사용하고, 찹쌀가루를 넣어주세요.

분쇄기가 없으면.. 손으로 치대어 찰기가 생기도록 고기 반죽을 합니다.

      

[야채양념] 양파 1개, 홍피망 2개, 당근 3분의1개 - 잘게 다져서 팬(소금,후추가루)에 볶는다
                부추 한 줌  - 0.5센치정도의 작은 길이로 자른다.
               
[소스] 간장 2~3숟가락, 맛술 3숟가락, 다시물 6숟가락,
          설탕 1숟가락, 물엿 2분의1 숟가락, 미강유 1숟가락, 생강즙 2숟가락
          (위에 핫바 반정도를 조릴 수 있는 소스의 양)

** 위에 고기양념은 고기가 심심한 정도의 간이고,
파는 넣지 않아도 됩니다. 부추가 없으면 파를 다져 넣습니다.

고기는 분쇄기를 이용하여 입자가 안보일 정도로 곱게 갈아서 준비하고,
잘게 다진 양파,당근,홍피망은 약간의 소금과 후추가루를 뿌려 볶아서 식힌다.
볶은 야채가 식으면 부추와 함께 양념한 고기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야채가 잘 섞은후에 달걀노른자와 찹쌀가루를 넣고 잘 섞이도록 한 뒤에 ..

 

 

 

 

 

 

 

 

 

 

 

 

 

개인의 기호에 맞게 핫바 모양을 만들어 준다.

     

요 과정도 아이와 함게하면 너무나도 재미난 과정이랍니다.
모양은 내맘대로 핫바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주세요.,

반죽을 만들어 놓고.. 아이들에게 만들고 싶은 모양을 만들어 보라고하세요.
웬만한 게임은 저리가라랍니다..ㅎㅎㅎ

맛짱은 동그란모양, 시중에 파는 핫바처럼 긴모양..세모모양
오른쪽은 샌드위치에 넣을 용도로 넓고 큰사각모양으로 만들었답니다.

돼지 고기 한근이면 꽤 많은 양이 나와요.
그냥 간식으로 먹자면,,5~6명이 드실정도의 양이랍니다.

* 만들때는 위생장갑을 끼고해야 손에 덜 붙고,
  장갑이 없으면 손에 기름을 약간 바른후에만들어주세요.




모양을 만든 돼지고기야채핫바는 팬에 기름을 두루고 달구어지면..
너무 세지 않은불에서 둥굴리며 익혀줍니다.

** 치즈를 얹여서 드실 핫바는 완전히 익혀주시고,
소스에 조려줄 핫바는 팬에서 모양이 흩트러지지 않을정도만 익히면 됩니다.




어느정도 익으면 한 김이 나간뒤에 소스양념이 끓으면 핫바를 넣고..
소스를 뿌려가며 윤기나게 조려줍니다.

** 소스에 조릴때는 개인의 입 맛에 맞추어 달콤한 데리야끼소스나,
핫소스등을 선택하여 조려주고, 핫바양념의 간에 세기에 따라 소스간장양을 가감하여
양념을 하면 됩니다.



다 조려지면.. 꼬치를 꽂아 접시에 담아줍니다.



가운데는 완자모양핫바는 팬에서 완전히 익힌후에 소스에 조리지 않고..
식기전에 치즈를 얹었어요.



요것은 세모와 동그랑땡 모양의 핫바예요.

완자모양 핫바는 한 입에 쏙들어가는 크기이고.. 나머지는 완자의 3~4배이상의 크기랍니다.
모양과 크기는 만든사람의 기호에 맞게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야채핫바는 정말 든든한 간식!!!
사 먹는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핫바랍니다.^^



맛이요??
ㅎㅎ 당근 짱이지요.
야채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4424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진이맘 | 2010.10.05
크고 납작하게 만들어서 햄버거나 샌드위치 속재료로 사용해도 됩니다. 미리 여러개 만들어서 비닐 포장하여 하나씩 따로 넣어 냉동실에 넣어두면 됩니다. 급할 때나 아이들 간식으로 이용할 때 사용하시면 좋아요. 또 만두 속으로 사용하셔도 되구요.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아오에 | 2010.10.05

고추전 강추합니다,,

 

갖은 야채랑 고기를 반 가른 고추에 밀가루 뭍혀 털어내고 속채워 밀가루 계란 뭍여

 

앞뒤로 노릇노릇 지져내서 막걸리나 맥주에....^^

 

그래도 고기가 남아있다면

 

고기를 살살 볶아두고 김치를 살짝 씻어 행궈 잘게 다지고 있는 야채 다녀 넣고

 

밥한공기에 재료 넣어 주먹밥도 좋아요 ^^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배남매 | 2010.10.05

돼지고기 갈은것은 전 볶음밥에 잘 사용합니다.

볶음밥의 모든 재료들을 조금 잘게 썰어서 고기와 같이 복읍바에 사용하면 아이들도 잘 먹어요.

또, 스파게티도 좋아요.

시중에 파는 스파게티 소스 사서 야채와 고기를 볶은후 스파게티 소스를 같이 볶아 스파게티를 만들어 벅으면 정말 맛납니다.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횽즈 | 2010.10.05

 

이왕 동그랑땡을 하실거라면 두툼하게 고기와 야채갈아 함께

둥글 넓적하게 빚어놓으시고 햄버거 빵에 끼워서 야채와 함께

소스 듬뿍 얹어서 햄버거를 만들어 보세요 ~

 

저도 가끔 패티만 만들어 햄버거용 빵사서

만드는데 머스타드나 기본적인 소스들만 있어도 충분히

쉽고 가능해서 간단하게 한끼 때우기도 넘 좋구요 ㅎ

 

맛도 제 기호에 따라 만들 수 있으니 넘 좋드라구요 ㅎ

토마토, 양파, 고기, 야채, 소스만 있으면 준비끝!

맛나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범초미 | 2010.10.05

두가지 정도 요리로 활용하시면 간단하실듯 합니다.

 

갈은 고기를 볶음밥으로 활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다양한 채소를 넣으시고 같이 갈을 고기랑 볶으시다

 

밥이랑 같이 비벼서 드시면 맛있지요.

 

다음으로는 볶음 고추장 만들어 보세요~

 

고기를 우선 물기없이 바싹 볶으시다 고추장을 넣으시고 다시한번 살짝 볶아주시면 됩니다.

 

그럼 밥이랑 같이 드시면 더없이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안경12 | 2010.10.05

또띠아피자...

 

재료: 동그랑땡,또띠아,양배추,양파,피자치즈,피자소스,청고추,오렌지,카놀라유,양상추,핫소스

 

 

 

모든 피자가게가 휴무일인 오늘,,,

아이들은 추석음식에 싫증을 느껴,,,

자꾸만 피자를 주문해 달라고 졸라댑니다...

 

그래서 남은 동그랑땡을 이용하여,,,

또띠아피자를 만들어 봅니다...

 

 

양배추는 농약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엷은 식촛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은 다음 채썰어 놓고,,,

피자치즈는 냉장실에서 꺼내 놓고,,,

 

 

청고추는 잘게 썰어 놓고,,,

피자소스도 같이 준비해둡니다...

 

 

후식용으로 오렌지를 준비하고,,,카놀라유도~~~

 

달군 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남은 동그랑땡을 잘게 다져 넣고,,,

양파, 양배추,청고추도 잘게 다져서 넣어주고,,,

피자소스를 넣어 볶아줍니다...

 

 

오븐팬에 또띠아 한장을 깔고,,,

또띠아 위에 피자소스를 뿌려 준 다음,,, 

그 위에 볶아 놓은 동그랑땡과 야채를 얹고,,,

또 그위에 피자치즈를 뿌려줍니다...

 

또띠아 한장으로 덮어줍니다...

 

그리고 200도씨에서 약10분정도 오븐에 구워주면~~~

 

구워진 또띠아피자를 4등분하여,,,접시에 담고,,,

양상추샐러드와 오렌드를 곁들여 담아내면,,,

동그랑땡 또띠아피자가 완성됩니다...

 

피자 위에 핫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매콤하면서도 동그랑땡의 씹히는 맛이 일품입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므찐남자 | 2010.10.04

갈은 고기로는 비빔밥 고명으로 사용하셔도 되구요.

 

양파와 호박을 잘게 썰어 보통 말하는 유니짜장을 해 드셔도 좋을듯 합니다.

 

 

집에서 쉽게 드실려면

 

 

진간장과 물, 설탕,간마늘 등을 넣어 볶아 두시고

 

조금씩 크린팩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두세요.

 

 

그리고, 입맛없으실때 하나씩 꺼내 해동하시고, 살짝 다시 볶아서

 

비빔밥에 넣어 드시면 별미가 될 듯 합니다~~~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ㅆ1ㄴ1 | 2010.10.04

1. 만두속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2. 완자를 만드셔도 좋을거같아요~ 오징어나 새우를 섞어 완자만들면 해물완자!

 

3. 아삭이고추를 반을갈라 동그랑땡속을 채워 계란옷입혀주셔도 좋아요

 

4. 깻잎속에 넣어 계란물입혀주셔도 꺳잎전이되지요

 

5. 동그란 어묵속ㅇㅔ 채워넣어 부쳐주셔도 맛있어요~

 

6. 호박을 동그랗게 잘라 속을 동그랗게 파네고 동그랑땡 속으로 채워서 익혀주셔도 맛있땁니다^^

 

맛있는 요리로 활용하세요~*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늄늄시아 | 2010.10.04

완자탕 어떨까요? 갈아놓은 고기에 녹말가루, 계란흰자, 소금, 후출르 넣어서 잘 치댄후 튀겨줍니다.

 

그리고 팬에 기름을 두르고 팬으로 썬 대파 , 생강, 마늘을 볶다가 간장, 육수, 배추, 고추, 완자를 넣고 끓여준후 조그마한 뚝배기에 넣어 다시 끓이면 먹음직스러운 완자탕이 되지요~!~!

 

남은 고기처치하는데에도 딱이랍니다!

re:동그랑땡하려고 고기 갈아놓은게 남았는데 어..
bteddy | 2010.10.04

카레나 자장만들때 갈은 고기 넣고 만들면 맛 좋습니다. 갈은 고기 꼬치에 끼워서 사실 끼우는게 아니라 고기 갈은 것

오븐팬에 놓고 꼬치를 끼워 놓으면 고기가 익으면 꼬치구이가 됩니다 갈은고기 사이에 대파,파프리카나 피망,버섯류 끼워서 만들면 휼륭한 꼬치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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