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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요리
여구 | 2010.06.29 | 과일상자 :0box | 답변:13 | 조회:18055
받은 추천수

이탈리아 요리하면 파스타가 떠오르는데요..

 

파스타 외에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이탈리아 요리 소개해주세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13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re:이탈리아 요리
안경12 | 2010.06.30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브루스게타...

 

재료: 바게트빵,방울토마토,올리브유,마늘,양파,황설탕,양조식초,구운소금,파슬리가루,후추가루

 

 

 

이탈리아 요리중 하나,,,

브루스케타~~~

 

토마토덕분에 상큼한 것이,,,

요즘 같은 봄철에 딱 어울리는 음식~~~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브루스케타를 만들어 봅니다...

 

 

주재료,,,바게트방과 방울토마토~~~

 

바게트빵은 썰어 놓은 것을 준비하고,,,

일반토마토는 물기가 많아,,,

물기가 적게 나오는,,,

방울토마토를 준비합니다...

 

마늘오일만들기~~~

 

접시에 올리브유를 붓고,,,

 

강판에 마늘을 갈은 다음,,,

 

골고루 섞어주면,,,

마늘오일 완성~~~

 

 

바게트빵에,,,

마늘오일을 바라주고,,,

 

직화구이에 올려,,,

구워줍니다...

 

이 상태에서 구워내면,,,

마늘빵이 완성~~~

 

마늘빵이 구워지는 동안,,,

토마토필링만들기~~~

 

 

방울토마토를 깨끗이 씻은 다음,,,

칼을 이용하여,,,

4등분으로 잘라줍니다...

 

 

양파는 잘게 다져주고,,,

 

그릇에,,,다진 양파를 넣어주고,,,

 

접시에 올리브유를 붓고,,,

 

 

황설탕과 양조식초를 넣고,,,

 

토마토에 설탕을 넣으면,,,

영양가 손실이 조금 되는데,,,

들어가는 설탕량을 적게 하면 괜찮습니다...

아님은 설탕은 넣치 않아도 됩니다...

 

구운소금 넣어주고,,,

 

파슬리가루도~~~

 

후추가루도 넣은 다음,,,

 

설탕이 잘 녹지는 않지만,,,

숟가락을 이용하여,,,골고루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

그릇에 부어서 골고루 섞어주면,,,

토마토필링 완성~~~

 

직화구이에서,,,

마늘빵이 잘 구워졌네요...

 

그리고 구워진 마늘빵을,,,

한 김 식혀줍니다...

 

한 김 식힌 마늘빵 위에,,,

토마토필링을 살포시 얹져 내면,,,

브루스케타 완성~~~

 

상큼한 브루스케타 완성~~~

 

토마토 필링은 먹기직전에,,,

올려 먹어야,,,빵이 바삭합니다~~~

 

야외 나갈실 때는,,,

토마토필링을 따로 그릇에 담아,,,

드시기 직전에 얹져야 바삭한 빵만을 느낄 수 있고,,,

미리 만들어 놓으면,,,

바게트빵이 눅눅해 집니다...

 

겉은 바삭하고,,,

상큼한 토마토에 입맛을 돋구는,,,

브루스케타를 만들어 보세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네티즌채택
re:이탈리아 요리
뚜뚜루 | 2010.06.30

리조또 파스타 스파게티 피자 뇨끼등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가 있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요리는 리조또가 좋아요. 쌀을 씻어 찬물에 불려두고 채소가 해물을 미리 익혀 같이 넣어

오븐에 구워주시면 됩니다. 저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라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re:이탈리아 요리
파덜 | 2010.07.01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먹는 마카로니 그라탱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2417

 

어릴때 경양식집 가서 엄마가 사주던 함박스테이크나 돈까스 옆에 얌전히 꼭 붙어나오는 마카로니 샐러드가 참 맛있었습니다. 생긴 모양도 재밌고, 탱글탱글 씹히는 질감도 참 좋았습니다. 쉐프 Jr역시 마카로니 그라탱을 좋아합니다. 아침메뉴로 내놓으면 잠이 벌떡 깨서 밥 먹으러 나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마카로니 (2인분), 후랑크 소세지 (2개), 양파 (1/4개), 옥수수 (2큰술), 당근 (1웅큼), 올리브유 (약간), 마요네즈 (3큰술), 케찹 (1큰술), 생크림 (1큰술), 피자치즈 (3큰술)


1. 마카로니를 삶아서 찬물에 헹군후 올리브를 약간 넣고 섞는다.
2.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세지와 당근을 볶는다.
3. 양파, 옥수수도 넣고 볶는다.


4. 삶은 마카로니와 볶은 재료, 그리고 케찹과 마요네즈, 생크림을 넣고 섞는다.
5. 피자치즈를 얹은 다음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전자렌지를 이용한다면 3분정도 돌린다.)
* 재료가 다 익은 상태이므로 치즈가 녹을 정도면 됩니다.
*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그라탱 (Gratin)
다진고기나 으깬 감자, 면류(마카로니등)위에 빵가루, 치즈를 뿌린 후 오븐에 굽는 요리. 이탈리아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라탱은 18세기 이후 프랑스에서부터 먹기 시작한 요리라고 한다. 재료는 육류, 생선, 야채, 면류등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마카로니 그라탕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메뉴이다.
re:이탈리아 요리
노블마더 | 2010.07.01

고구마브로콜리그라탕

 

준비할 재료

 

고구마 2개, 브로콜리 100g, 다진 파슬리 1큰술, 피자치즈가루 1컵,
버터·소금 약간씩, 화이트소스(밀가루·버터 1큰술씩, 우유 1컵, 생크림 ½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방법

 

1 냄비에 고구마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10분 정도 설익게 삶아 0.7cm 두께로 썬다.
2 팬에 버터, 밀가루를 넣고 볶다가 우유, 생크림을 넣고 끓인 후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3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데친 후 물기를 뺀다.
4 글라스락에 버터를 고루 바른 후 고구마, 브로콜리, 소스 순으로 켜켜이
  올리고 파슬리와 피자치즈가루를 뿌린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약 5분간 익힌다.

re:이탈리아 요리
성군 | 2010.06.30

그냥 간단하게만 알려드릴께요

이태리요리도 양식요리중 한가지구요

한중일식처럼 양식요리도 이태리 프렌치 아메리칸 지중해요리까지

너무많죠

중복돼는것도 많고요

우선 중복돼지만 이태리쪽으로 특화된거 혹은 부르는 이름만 몇가지 적어드릴께요

 

샐러드종류

버팔로치즈와 토마토를 주원료로하는  카프레제

로메인상추와 베이컨, 쿠루통을 주원료로하는 시져샐러드

가든샐러드라고도 하는 여러가지야채를 믹스한 미스토 혹은 미스타샐러드

소고기가 들어간 부에

파인애플이 들어간 아나나스등등 만들기에 따라서 너무많고요

 

슾종류도 양송이슾..단호박슾등등 꽤나많지만 가장 이태리적인것으로는

걸죽한 야채스프인 미네스트로네

좀프렌치스럽긴한데 양파페스토와 콘소메가 들어간 치폴레

얼큰한 맛의해산물 스프인 빼쉐

등등 이것도 만들기에 따라 ..

 

스테이크종류야 양식당이라면 거의 모든곳에서 하지만 그이름을 붙이기에따라

스테이크라는 뜻의 비스테카는 등심요리에 이름짓는곳이 많고요

황소란뜻의 만조는 안심요리에 많이 이름붙이고요

송아지란뜻의 비텔로는 송아지안심이나 송아지요리에 많이 이름붙이고요

양고기엔 아넬로

송아지의 정강이요리는 오꼬보꼬

생선중에

농어를뜻하는 브란지노

도미를 뜻하는 덴티체

연어는 살모네

왕새우요리인 감베로니

가재요리인 아라고스타

전복요리인 알리오티테 등등등....

 

셀수없을만큼의 리조또와파스타

까르보나라,  봉골레, 알리에올리오, 알프레도 등등

여왕의 이름을딴 마리게리따란 이름의 피자를 시작으로

엄청난 종류의 피자와

 

판나코타등등의 디저트들까지

엄청많네요

 

갑자기 생각하려니 너무많으면서도 생각이 가물가물하네요

re:이탈리아 요리
백곰3 | 2010.06.30

 

 

 

이탈리아 가정요리 따라하기~/hamburg steak~*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7342 

 

 

밑반찬이 없을땐

이마트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스테이크를 사와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곤했는데

이젠 만원 한장이 아쉬워서 도전해봤답니다~

 

요리연구가 박주희샘레시피를 제 사정에 맞게...

 

* hamburg steak *

소고기 완자용 500그램, 돼지고기 완자용 500그램, 달걀 1개,

감자 으깬것 200그램, 빵가루 1컵, 파슬리 1Ts, 다진마늘 2Ts, 양파 1개 다진것,

당근 다진것 약간, 스테이크 소스 3Ts, 넛맥 1/2ts, 소금, 후추..

..

녹말가루, 올리브오일

 

소스용: 화이트와인 1/2컵, 발사믹 식초 1/2컵, 사과 1/4개, 꿀 1Ts,

스테이크 소스 1Ts, 파슬리 약간, 소금, 후추, 옥수수 약간, 양송이 버섯 약간..

 

버섯볶음: 느타리 버섯, 파프리카 빨강+노랑, 피망, 양파, 소금, 후추..

..

강황밥 약간

 

start...

* 빵가루가 없으면 식빵 2쪽을 준비합니다..



 
1. 키친타올핏물을 제거해주세요~
 
2. 소금물감자를 삶아 뜨거울때 으깨주세요~
(전 질감을 살리고자 곱게 으깨진 않았어요~)
 
3. 달걀을 풀어 빵가루를 불려주세요~
 
4. 나머지 반죽 재료를 섞어주세요~
 
5. 내리치듯 반죽해주세요~
(아주 찰지게~)
 
6. 용기모양을 잡아준다음 녹말가루를 살짝 입혀주세요~
(그래야 겉이 바삭하다는데 전 냉동실에 쟁여둘거라 묻히지 않았어요~)
 
7.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중간불에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8.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사과는 얇게썰어 나머지 재료를 넣구 끓인뒤 조려주세요~
 
9. 버섯볶음을 만들어주세요~
올리브유를 두르고 야채를 볶아 소금, 후추로 간해주세요~
 
10. 강황밥을 깔고, hamburg steak를 올리고, 소스를 부어준뒤
버섯볶음을 올려주세요~
 
 
 
hamburg steak 레시피가 여럿이던데
이탈리아 가정요리라니 어떤맛인지 궁금했어요~
일부러 전 야채를 곱게 다지지 않아 씹히는 질감을 살렸어요~
그래서 돈가스집에가도 hamburg steak는 주문하지 않죠~
 
 파슬리넛맥의 은은한 향이 감돌아요~
 
아이들이 안먹는 야채가 있다면 살짝만 섞어보세요~^^
 
고기 1kg을 사서 이렇게 만들어두고
반찬없는 날에 하나씩 꺼내려
위생팩에 모양잡아,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로 직행~
 
맛있게 드세요~
 
 
 
re:이탈리아 요리
흠음음음 | 2010.06.30

아는대로 다 알려달라시는데 한두가지도 아니고 좀 난감하군요^^

제가 엊그제부터 지식인 이거 재미들려서 자꾸하는데

그냥 간단하게만 알려드릴께요

이태리요리도 양식요리중 한가지구요

한중일식처럼 양식요리도 이태리 프렌치 아메리칸 지중해요리까지

너무많죠

중복돼는것도 많고요

우선 중복돼지만 이태리쪽으로 특화된거 혹은 부르는 이름만 몇가지 적어드릴께요

 

샐러드종류

버팔로치즈와 토마토를 주원료로하는  카프레제

로메인상추와 베이컨, 쿠루통을 주원료로하는 시져샐러드

가든샐러드라고도 하는 여러가지야채를 믹스한 미스토 혹은 미스타샐러드

소고기가 들어간 부에

파인애플이 들어간 아나나스등등 만들기에 따라서 너무많고요

 

슾종류도 양송이슾..단호박슾등등 꽤나많지만 가장 이태리적인것으로는

걸죽한 야채스프인 미네스트로네

좀프렌치스럽긴한데 양파페스토와 콘소메가 들어간 치폴레

얼큰한 맛의해산물 스프인 빼쉐

등등 이것도 만들기에 따라 ..

 

스테이크종류야 양식당이라면 거의 모든곳에서 하지만 그이름을 붙이기에따라

스테이크라는 뜻의 비스테카는 등심요리에 이름짓는곳이 많고요

황소란뜻의 만조는 안심요리에 많이 이름붙이고요

송아지란뜻의 비텔로는 송아지안심이나 송아지요리에 많이 이름붙이고요

양고기엔 아넬로

송아지의 정강이요리는 오꼬보꼬

생선중에

농어를뜻하는 브란지노

도미를 뜻하는 덴티체

연어는 살모네

왕새우요리인 감베로니

가재요리인 아라고스타

전복요리인 알리오티테 등등등....

 

셀수없을만큼의 리조또와파스타

까르보나라,  봉골레, 알리에올리오, 알프레도 등등

여왕의 이름을딴 마리게리따란 이름의 피자를 시작으로

엄청난 종류의 피자와

 

판나코타등등의 디저트들까지

엄청많네요

 

re:이탈리아 요리
별을땄다 | 2010.06.29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먹는 마카로니 그라탱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2417 

 

 

 어릴때 경양식집 가서 엄마가 사주던 함박스테이크나 돈까스 옆에 얌전히 꼭 붙어나오는 마카로니 샐러드가 참 맛있었습니다. 생긴 모양도 재밌고, 탱글탱글 씹히는 질감도 참 좋았습니다. 쉐프 Jr역시 마카로니 그라탱을 좋아합니다. 아침메뉴로 내놓으면 잠이 벌떡 깨서 밥 먹으러 나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마카로니 (2인분), 후랑크 소세지 (2개), 양파 (1/4개), 옥수수 (2큰술), 당근 (1웅큼), 올리브유 (약간), 마요네즈 (3큰술), 케찹 (1큰술), 생크림 (1큰술), 피자치즈 (3큰술)


1. 마카로니를 삶아서 찬물에 헹군후 올리브를 약간 넣고 섞는다.
2.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세지와 당근을 볶는다.
3. 양파, 옥수수도 넣고 볶는다.


4. 삶은 마카로니와 볶은 재료, 그리고 케찹과 마요네즈, 생크림을 넣고 섞는다.
5. 피자치즈를 얹은 다음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전자렌지를 이용한다면 3분정도 돌린다.)
* 재료가 다 익은 상태이므로 치즈가 녹을 정도면 됩니다.
*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그라탱 (Gratin)
다진고기나 으깬 감자, 면류(마카로니등)위에 빵가루, 치즈를 뿌린 후 오븐에 굽는 요리. 이탈리아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라탱은 18세기 이후 프랑스에서부터 먹기 시작한 요리라고 한다. 재료는 육류, 생선, 야채, 면류등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마카로니 그라탕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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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할 수 밖에 없는 이탈리아빵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7787 

 

 

 

 

 

 

플로렌타인....

 

 

 

 

 

 

 

오늘의 발효빵......

이탈리아 브레드입니다..^^

 

 

 

 

 

 

 

 

 

simple...&...lovely taste....cheese rosemary bread.

 

디테일한 빵 이름을 굳이 말해보라고 이 엄니를 흔드신다면 ...

 

파마산 로즈마리 빵...? ^^*

 

 

 

 

 

 

 

여전히....

발효빵은 제 맘을 설레게 합니다.

 

 

새로운 레시피를 발견할때면...눈이 확~~~~~~~~~~~~~~~~~~~~~~~~~~

돌아가뿐져서리...

 

마치 써누녀석이 새로운 포켓몬 캐릭터를 접하고...

마치 수인공주가 새로운 아기 용품을 장난감 샵에서 만났을 때처럼.....

 

정말  그 순간처럼 내는......

또 다시..콩닥....콩닥.....^^;;;

 

 

 

 

 

 

 

발효빵에서 파마산치즈와 로즈마리 허브의 조화는,

파스타 요리에서의 발산되는 향과 또다른 매력이네요.

더불어...

 

폴폴..하다 못해 풀풀풀~~~~~날려주는 플로렌타인의 향에

다시금....넘어가지욤...

 

꼴......까.......닥~!ㅋ~

 

 

폴 아저씨가 이탈리아의 네이플스(Naples)의 어느 빵집에서 직접 맛을 보고

쉐프로 부터 직접 받은 레시피.

 

 

시작해볼께용~

 

기존 레시피에서 제가 갖고 있는 통밀가루 배합을 만들어 보았기에

보여드리는 레시피의 통밀가루는 밀기울 가득한 통밀입니다.

우리밀 운동본부의 통밀가루같은 백밀가루 포스의 경우, 많은 양을 사용한 것이 아니기에

크게 상관은 없을 듯 하네요..^^

 

 

'두둥~~둥둥~~'

 

재료

밀가루 (unbleached all-purposed flour) - 350g

통밀가루 (whole wheat flour) - 145g

파마산 치즈가루 - 1컵 (이때의 한컵은 250ml용 입니다)

                          *양을 조금 줄여서 220ml정도 사용하셔도 괜찮구요,

                           1큰술 정도는 따로 놓아두셔요~

갈아준 플랙시드 (푸드프로세서로 갈아서 사용한 아마씨입니다) - 2~3큰술 (선택사항이구요)

인스턴트 이스트 - 2작은술

바다소금 - 1&1/4작은술~1&1/2작은술 (차이를 잘 못 느끼겠더라구요..^^)

달걀 - 1개

올리브유 - 3큰술

미지근한 물 - 250g

잘게 썬 로즈마리 (chopped fresh rosemary) - 1 ~ 2큰술

 

***************설탕양 없사오니, '설탕은 없나요...?'

                       이렇게 여쭤보지 마시와용~~~~~~^^

 

***************발효빵 좋아하는 베이킹 아줌씨들은 아마도...눈여겨 보셨을 듯~

                       가루류대비...미지근한 물의 양..... 엄니가 자주 사용하는 질척거림이..아닙네당...ㅎ~

 

***************가능한 레시피를 반으로 줄이신다거나 2/3양으로 줄이지 마시고

                       적어 놓은 양으로 만들어 보시길 부탁~

                      토탈 두 덩어리. 금방...드실꺼야욤...맛있어서......ㅋ~

 

 

***************그저 빵만 좋아하시는 님들께서는 과정샷 패스하셔도 무방하시구요~

                      울 베이킹 아줌씨들...늘상 반복되는 말들도 있겠지만 차근차근 읽어주시기를 바라는 바...

                  오늘 과정...간만에...적어 내려가다가 생각나는 것들.. 또한번 이야기 해보려합니당~

 

                  한동안 발효빵 과정샷을 걍 간단버젼으로 썼더니만.....또다시 날아오는 쪽지들..^^;;

 

1. 큰 볼에 밀가루, 파마산 치즈, 인스턴트 이스트, 소금 그리고 플랙시드를 이용하신다면 모두 넣어주세요

   가능한 밀가루를 먼저 넣고 세 개의 구멍을 각각 내어 이스트와 소금을 넣으면 서로 만나서 발효을 방해하는

   요소들 중 한 가지는 막을 수가 있겠죠..?

  

2.  달걀과 올리브유를 넣으신 후, 아주 연하게 미지근한 물 (따따시~~~한 물은 절대 아닙니당~!)을 한 손으로 붓고

    다른 손으로 섞어주세요

    얼추 한 덩어리로 뭉쳐질 꺼예요

 

3.  작업대에 뭉쳐진 덩어리를 옮기고, 약 10분~15분정도 빨래하듯이 반죽해주세요

     이때....아주~~~~~흥겨운 음악을 들으시거나,

     아니면... 쪼아~!!!!하시는...드라마 보시면서 반죽하시면 아무래도..ㅎ~

     잘게 다진 로즈마리를 넣고 다시 한 번 골고루 믹스~

 

4.  살짝쿵 오일을 바른 볼에 반죽을 둥글리기 하여 담아 랩으로 덮고 윗부분에 포크로 세 군데 정도 구멍 뽕....

     뜨거운 곳이 아닌...따스한 곳에서 약 두배 정도의 크기가 될때까지 1차발효 시작합니다.

     볼륨.

     발효의 완성은 시간이 아닌 볼륨에 의해 결정되기에, 빠방시럽게 부푸는 모습을 보셔야 해요.^^

     **자....부풀긴 부푸는 것 같은데...눈에 확확~띄지 않아요......

        이렇게 여쭤 보시는 분들...은근 많으시다는...

 

        아마도 오늘의 발효빵 경우, 파마산 치즈가루가 들어갔기에 발효가 그리 수월하지는 않을수도 있답니다.

        그럴경우...1시간....1시간 반정도 지났음에 그닥.. 몸집 늘어남이 보이지 않으면

        일단, 펀치로 가스빼기 하시고...작업대에서 가볍게 2~3번정도 더 치대신 후, 둥글리가 하여

        벤치타임으로 넘어가세요.

        그리고 그 벤치타임에서 적어도 30분정도 놔두시면 됩니다...

        적어도 30분이라고 말씀을 드렸으므로, 오늘의 치즈가루양과 같은 충전물이 많이 들어갔을 경우

        40~50분정도...놔두셔도...괜찮을 것이라는...^^;

 

        오히려, 반죽이 부드러워짐을 느끼실 것이고 또한...풍미가 더 짙어질 꺼여욤..

        제가....언젠가 통밀발효빵의 포스팅 중 하나에서...말씀 드린 적이 있었어요.

        통밀가루나 호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발효빵의 경우

        넉넉한 벤치타임은 빵의 맛과 향.....전체적인 풍미를 더욱 살려준다는...

        무슨 빵이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확실히...전해 드렸다지욤..시원이 어머님께서 그 문구를 보시고 확인사살 보내주셨거든요.ㅋ~

 

        또한 세계의 무수히 많은 빵들..

        발효과정 또한 버라이어티함~

        일부러 약 40~50분정도 1차발효 중, 가스빼기 들어가고 40분~1시간동안 발효를 한 번 더 하는 경우도 많답니당~

 

 

 

 

 

 

 

여하튼.....

벤치타임까지 끝나면 두 덩어리로 갈라주시고...

 

아...또하나...

제가 말씀드려야지..하면서도 했는지..안했는지 헷갈리지만^^;;

 

몇 등분으로 나누시던지, 빵을 등분하실 때는 꼬옥....칼같은 날카로운 녀석으로 잘라서 나눠주세요

손으로 찢는 행위....방해요소라고 합니다~

 

 

 

 

 

밀대로 밀어, 한 쪽 면에서 부터 꾹꾹 말아 마무리 꼭꼭 집기.

아시죵..? 럭비스탈~^^

 

 

 

 

 

 

이음새가 바닥으로 향하게 한 후, 베이킹틀에 놓고 2차발효 시작.

일단 반죽 보시기에....질기는 커녕 된 듯한 느낌이지요..?^^

 

이번 발효는 따로 물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하지 않고,

깨끗한 면보를 따뜻한 물에 적셔 꼭~~~~짜서 덮어 주었습니다.

 

예전에 솔바람님께서 그러셨어요.

젖은 면보 덮었더니 나중에 반죽이 붙더라는...

완전히 짜주실 경우, 그런 현상은 거의 없다고 대답드렸지욤.

 

약 25분정도 타이머를 먼저 맞추어 따뜻한 곳에서 발효 하시다가

땡~소리가 나면 오븐예열을 시작해주세요

오븐의 온도는 400도F(200도C)입니다.

예열이 끝날때까지 마저 2차발효 하시면 되겠죠?

 

 

오븐안에 넣기 전에는.....

아주~~~~날카로운 칼이나, 면도날을 이용하여 약 45도 정도 기울여 가운데 쿠프를 쫙~~그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처음...파마산치즈가루 양에서 약 1큰술 남겨놓았던 녀석들..

솔솔솔 뿌려주시고..

혹시나 로즈마리 더 있으면...군데군데 놔주시고...

 

오븐문을 열어 스뿌레이 한 번 시원하게 뿌려주시던지....

아니면, 미리 예열때부터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하단부에 넣어 두시던지...

엄니가...참으로 이야기 많이 했었던 내용..잠시..다시 한번..^^

 

이번에는 2차발효후 빵반죽에는 스프레이 아니 했습니당~~~~~~~

바게뜨...베이글..고렇게 질긴 느낌빵...아니거든요~ㅎ~

 

온도를 350도F (180도C)로 낮춰주세요.

굽는온도 입니다.

오븐문을 닫고, 약 30~35분정도 구워주시면 완성이여용.

 

그런데~~

어느 분이셨던지...아마도 은혜로다님 이셨을까요...? 아..또또.....헷갈림당..ㅡ,.ㅡ;;;

여하튼, 갖고 계신 오븐..

도중에 온도를 바꿀 경우, 예열부터 다시 시작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그럴경우, 아예 처음부터 180도C온도로 예열 시작하시고

대신, 200도 보다는 아마도 예열 시간이 조금이나마 짧을 터이니 처음 2차발효 시작하실 때

약 30분정도 지난 후, 예열시작해 주심이 좋은 듯 해욤..^^

 

 

오븐에서 꺼내어 뜨거운 녀석 마구 불면서 드시지 마시고

아시쥬..?

cooling stage...식힘단계...

그것 또한...하나의 과정임을 잊지 마시길~^^

 

 

혹시...여쭤보고 싶으신 분 계시겠쥬..?

폴 아저씨가 누구냐고..

다치실껄요.....아시면...푸하하하하~~~~~~~~오모나..^^;;;;;;;

 

 

끝~!!!!!!!!!!!!!!!!!!!!!!!!!!!!!!!!!!!!!!!!!!!!!!!!!!!!!!!!!!!!!!!!!!!!!!!!!!!!!!!!!!!!!!

오타보셨어도...넘어가 주삼..^^*

 

헥..................

 

 

 

 

 

 

써누녀석과 수인공주가...

저보다도 더 난리났었어요.

 

굽는 냄새에 말이죠..ㅎㅎ~

 

 

 

 

 

 

며칠 전, 블루치즈 비스켓에서 잠시 예찬했었는데..

베이킹하는 동안의....쓰러질 듯한 향 말이여요..^^

 

오늘의 빵.

아마도....더할껄욤....? 음훼훼훼훼~~~~~~~~

 

 

 

 

 

 

역시나 러스틱시러움....

시골스러운 투박함에 왠지 맘까지 넉넉함..

 

저에게는 참으로...편안한 순간입니다.

 

 

 

 

 

 

참...빵반죽에 넣어준 로즈마리의 양 말인데요.

허브향과 맛을 좋아라하시거나,

크게 상관이 없으신 분들은 두 큰술을 이용하셔도 전~혀 상관 없으시겠지만,

 

 

살포시시러움...?

그런 로즈마리 향을 원하시는 님들께서는 1큰술 정도만 반죽에 넣어주시고

굽기 전, 윗부분에 몇 개 정도 놓아주시면 좋을 듯 싶어요^^

 

 

 

 

 

 

에...물론....

이 엄니와 써누녀석이야...2큰술 넣었을 때 뭐..

상관없이 그냥 좋다고 열심히 먹었지만서도^^;;

 

수인공주...

아직은 어린아이 이기에....

냄새에 약간은 거부감이 있어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녀석..아니...발효빵.

하얀밀가루..통밀가루..파마산 치즈가루...플랙시드..로즈마리까지....

 

한 번...드셔보셔야지욤...암요~~^^*

 

 

 

 

 

 

따뜻한 빵 한조각.

접시에 담고...블루베리잼..곁들여 봅니다.

 

 

이 녀석을...어떻게 묵을까...?

잠시....

 

 

 

 

 

 

에잇...

찍어서........묵지요~~~~~~~~~~~~~

ㅋㅋㅋ~ ^^;;;;;;;;

 

맛이요..?

속살이요...?

엄청...부들시러워요.

파마산 치즈를 한컵이나 부었음에도 부드럽게 맴도는 치즈의 맛이랍니다..

 

결코...치즈향이 빵을 덮어버리지는 않는다는..

대신,

로즈마리.

 

환상입니다.ㅎ~

 

 

 

 

 

 

싸~~~~~~~악~~~~~~~~~~^^

 

에....써누녀석이 처치했던 마지막 조각들.

맛있다고...

자슥...빵맛은 알아가지고...^^;;;

 

구워서 따뜻하게 먹을 때가 가장 맛있을 것이라는~ 아무래도...ㅎ~

남는 빵....

냉동실로, 그리고 생각날때마다 꺼내서 전자렌지에 살짝 돌린 후, 올리브유 두른 후라이 팬에....지져드시면..

 

역시나.....맛납네당...ㅋㅋㅋ~

 

 

 

 

 

 

새로움을 접하는 순간..

아마도 작은 하나의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싶은 엄니생각 ^^

 

오늘 하루.

맛있는 순간들로 채우시길 바라며~

내일은 금요일이지용..?

 

아쟈~!!!!!!!!!!!!!!!!!!!!!!!!!!!!!!!!!!!!!!!!!!!!!!!!!힘내쎄용~~

re:이탈리아 요리
이뿐봉슈 | 2010.06.29

<바지락와인찜>

바지락은 해감을해주세요.

마늘은 편으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후 마늘과 홍고추를 넣고 볶아주세요.

바지락도 넣고 화이트와인을 넣어주세요.

센불에서 조개입이 벌어질때까지만 익혀주세요.

re:이탈리아 요리
배남매 | 2010.06.29

크림치즈를 넣은 크림소스스파게티 (1-2인분)

주재료: 스파게티면(100g), 베이컨(4장), 양파(4분의 1개)

크림소스재료: 올리브오일(2), 다진 마늘(0.5), 우유(2컵), 크림치즈(2), 파마산 치즈가루(2), 파슬리가루(0.5), 소금, 후춧가루(적당량)

 
먼저 스파게티면 삶아주기...
스파게티 면이 잘 삶아지도록 물의 양을 넉넉히 해서 굵은 소금(0.5) 정도 넣고 물이 팔팔 끓이면, 면을 펼쳐서 달라붙지 않게 넣고 삶아주기.....
 

면이 삶아지는 중간중간 중간에 한 두번 휘저어서 면이 골고루 익도록 해주세요...

 

스파게티면을 8-12분간 원하는 면의 형태로 삶고나면, 체에 밭쳐서 물기를 빼고....

면은 물에 절대 헹구지 말고,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려서 버무려 놓으면 면이 불지 않아서 좋와요~~~~^^

 

면을 삶고 있음과 동시에 한쪽에서는 버무릴 소스를 같이 만들면 시간도 절약되지요....

이번에는 간단하게 양파랑 베이컨만 넣어주기...

베이컨과 양파는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썰어주고.....

약하게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2)을 두르고, 다진 마늘(0.5)을 넣고 타지 않게 달달 볶아주고....

이어서 베이컨과 양파도 같이 넣고 충분히 양파와 베이컨이 익도록 볶아주다가....

레시피의 우유 2컵 중, 우선 우유(1컵)을 붓고.......

크림치즈(2)를 넣고 치즈가 멍울 없이 잘 풀어지도록 뭉근하게 끓이다가.....

크림치즈의 멍울이 깔끔하게 다 풀어지면, 다시 우유(1컵)을 넣고, 파마산 치즈가루(2)와 파슬리가루(0.5), 소금, 후춧가루를 입맛에 맞게 취향껏 넣고 끓이다가....

삶은 스파게티면을 넣고....

얼른 버무려주기....^^

완성 그릇에 모양내서 담고, 위에 파슬리가루와 통후추 솔솔 뿌려주면 끝....

 

re:이탈리아 요리
핑크페코 | 2010.06.29

우리나라 만두 같은건데요..

 

고기나 치즈 해산물 등 마음껏 재료 넣고 만두 빚어서 삶은 다음에, 소스에 버무려서 먹는거에요.

 

소스도 크림소스, 토마토소스.. 입맛에 맞게 고르시면 되는데 우선 메뉴판 레시피부터 참고해보세요~ ...

re:이탈리아 요리
옴아모카 | 2010.06.29

 

 

해물과 크림소스가 어울어진 부드러운 뇨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내맘대로 응용해봣어요

 

주재료> 감자1개, 단호박1개, 계란노른자1개, 미숫가루, 찹쌀가루,

         빵가루, 바지락, 표고버섯,

소스재료> 검은콩두유1/3컵, 휘핑크림1/3컵,호두가루, 화이트와인,

          소금, 후추가루, 바질가루 약간씩

 

단호박 해물크림소스뇨끼

 

 

 

만들어볼까요

 

감자를 쪄서 체에 곱게 내려서 넓은 쟁반에 펼친뒤 식혀주어요

 

단호박도 씨를 털어내고 잘라서 쪄준뒤에 한김 식으면

껍질을 벗기고 내용물을 수저로 파서 체에 곱게 내려주어요

 

마른표고버섯을 불려서 물기를 꼭 짠뒤 잘게 다져서

깨소금, 참기름, 진간장으로 양념한뒤 팬에 기름없이 달달 볶아주고

 

넓은 볼에 곱게 으깨진 감자와 단호박을 넣고 소금, 후추,

계란노른자,찹쌀가루,미숫가루를 조금씩 뿌려가면서 질지않게 반죽해요

 

 

반죽을 동그랗게 띄어서 송편 모양으로 빚어주고 그안에

볶아둔 표고버섯을 넣어줍니다.

원래는 고르곤졸라 치즈를 넣는거에요

포크로 반죽 가운데를 살짝 눌러 무늬를 내주고요

빵가루를 고루 묻혀서 달군팬에 오일을 조금 두르고 노릇하게 구어주어요

 

<원래  뇨끼는 빵가루를 묻히지 않고 끓는물에 넣어서

반죽이 떠오르면 건져서 물기를 빼서  만듭니다.>

 

완성된 소스냄비안에 뇨끼를 넣어서 살살  버무려 줍니다

 

식사를 마칠때까지 따뜻함이 유지되도록

접시를 오븐에 미리 넣어두어서 따뜻하게 준비합니다.

 뇨끼와 소스를 예쁘게 담고 호두 가루를 솔솔 뿌려냅니다.

부드러운 검은콩 크림소스를 듬뿍 찍어서 맛있게 드세요

 

 

소스만들기

 

팬에 버터를 넣고 녹으면 표고버섯과 바지락을 넣어 볶아주고

두유와 휘핑크림을 넣어 조려줍니다.

소스가 끓으면 화이트와인 한술넣고 소금,바질을 넣어 간을 해주고 불을 끕니다.

 

이태리식 뇨끼를 우리입맛에 맞게 조금씩 방법을 달리만들어 봤어요.

느끼함을 줄이기 위해 치즈는 빼고 생크림양을 줄이고

 두유를 넣어서 담백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식사 대용으로 너무 좋은 요리랍니다.

re:이탈리아 요리
바다 | 2010.06.29

간단하면서 맛난 브루스케타요~

바게트 6개, 방울토마토 3개, 가지 1/2, 피망 1/2개, 파프리카 1/2개, 피자치즈

가지는 큼직하게 어슷썰어 준비하시고  피망, 파프리카는 굵게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썰어 놓은 가지는 기름을 두르지 않고 팬에 한 번 구워 주시고 피망이랑 파프리카는 살짝 볶아 주세요.

바게트 위에 구운 가지를 올리고 볶은 피망이랑 파프리카를 올리고 피자치즈를 살짝 뿌려 주신후 썰어 놓은 토마토를 올려서 200도 예열된 오븐에 5분정도만 살짝 구워주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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