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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자신감갖기 | 2010.06.03 | 과일상자 :0box | 답변:18 | 조회:7493
받은 추천수

이제 날씨가 더워지니까 저절로 콩국수생각이나네여

콩국수집에서 만들어보려구하는데

자세한 레시피 방법좀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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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re:콩국수
여구 | 2010.06.03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두부로 만든 콩물국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8728

 

아마..

 

두부로 만든 콩물국수 모르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실듯.. 해요..

 

맞죠??

 

ㅋㅋㅋㅋㅋㅋ

 

요거 요거..

 

은근 괜춘한 아이템인거 같아요.. 

 

갑자기 콩물국수가 먹고 싶을때..

 

일일이 콩 불리고 삶고 갈고 하는 번거러움 없이도..

 

간편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거든요..ㅋ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으니깡..ㅋ

 

레시피 한번 살짝 올려 볼께욘..ㅋㅋ

 

 


 

 

< 재 료 소 개 >

 

두부 (순두부나 연두부), 두유 1팩, 우유 100ml, 콩가루 1큰술, 검정깨 1큰술

 

꿀 이나 시럽 2큰술, 소금 조금, 국수사리

 

 

 

저는 집에 순두부가 있길래..

 

순두부로 만들었어요..

 

일단 고운망에 두부를 올려 물기를 빼주세요..

 

 

두유 한팩에..

 

 

우유 100ml를 섞고

 

(두유 없으심 우유로만 하셔도 되요.. 전 더 꼬시라고..ㅋ)

 

 

콩가루도 넣고..

 

 

꿀 한스푼과 올리고당 시럽 한스푼씩 넣고.. 소금도 반 작은 술 정도 넣어주고

 

( 걍 꿀 두스푼 하셔도 되고.. 올리고당이나 물엿 같은거 넣으셔도 되고..

 

이것도 저것도 없을땐.... 설탕 넣으면 되고..ㅋㅋ)

 

 

괜히...ㅋ

 

검정깨도 한큰술 넣어 주고..

 

(땅콩이나 견과류 넣어 주심 더 맛 있어요..ㅋ)

 

 

드륵...드륵... 드르륵...

 

갈아 주세요...

 

이렇게 갈아진 두부콩물은 냉장고에 잠시 넣어 두시고..

 

 

그 사이 냄비에 물을 올려 국수 삶을 준비를 해주시면 되요..

 

앗.. 어디서 많이 본 이상한 냄비 같죠..? ㅋ

 

떡 찔때 쓰는 물솥이에요..

 

요게요게..

 

얼마나 요긴하게 쓰이는 곳이 많은지..ㅋ

 

국수를 삶을 때도 물솥에 삶으면..

 

물이 끓어 넘치지 않아서 완젼 좋아요..ㅋㅋ

 

(나.. 물솥 장수 아뉩니더...ㅋ)

 

국수 삶는 법이야 더... 잘 아시겠지만..

 

대략 요점 정리를 하자면..ㅋ

 

물이 팔팔 끓을때..

 

오일을 4~5방울 톡톡 떨어 뜨려 준 다음..

 

국수를 부채 모양으로 펴 듯이 넣어주고..

 

삶아 내는 중간에 물이 파르륵 끓어 오를때..

 

찬물을 냅다 반컵 정도 부워 주면..

 

뜨거운 물에 몸 풀던 국수들이 갑자기 들어 온 찬물에 화들짝 놀라면서..

 

몸을 확... 웅크리게 된다는 거죠..ㅋ

 

그럼.. 국수가 쫄깃 쫄깃 탱탱해 져서...

 

맛이 한결 더 좋아 진다는...

 

뭐...ㅋ

 

그런.. 다들.. 아는 이야기..ㅋ 한번 주절..주절..ㅋ

 

 

 

오째뜬.. 그렇게 탱탱히 삶아진 국수사리를..

 

예쁘게.. 말아서 그릇에 담고..

 

얼음 몇조각 띄운 다음..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콩물을 가볍게 다시 한번 흔들어

 

국수 위에 부어 주면.. 끝...!!

 

진짜.. 너무 쉽죠??

네티즌채택
re:콩국수
백곰3 | 2010.06.05

 

 

영양 가득담은 고소한 콩국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8154

 

역시 여름에는 국수가 최고라는 생각입니다만 그 중에서도 별미는 콩국수.

 

냉면은 겨울에도 땡깁니다.

칼국수는 겨울에도 땡깁니다.

멸치소면은 겨울에도 땡깁니다.

쌀국수는 겨울에도 땡깁니다.

파스타는 겨울에도 땡깁니다.

그러나

콩국수는 오로지 여름에만 땡깁니다.

그래서 콩국수는 일부 몰지각한 인간인 나에게는 여름별미 입니다.

 

대학교 친구가 집에서 어머니가 콩국수를 직접 만드신다고 했을 때는 하늘이 두쪽나는 것 만큼 놀랐더랬습니다.

무지한 본인: '아니 집에서 어떻게 그런걸 만드는겨?'

그친구: '아니 그럼 콩국수를 다른데서도 먹는단말이야?'

실제 우리 엄마는 콩국수가 먹고 싶다고 하면 으레이 동네 시장으로 데리고 가셨으니

난 콩국수는 집에서 못하는 정당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가슴속 깊이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만,

집에서 하니 별 것 아니라는 것을 몇년 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울 엄마의 미스테리입니다.

된장, 고추장, 간장, 김장, 젓갈 이 모든 것을 다 하시는 분이 왜 유독 콩국수만은 안 하셨을까???

 

아무튼 전 합니다요.

 

 

 첫단계: 콩 (백태)에서 못생기거나 뭔가 탈이 난 것 같이 생긴 아이들을 잘 골라서 버리고, 깨끗하게 씻어서,

충분한 양의 생수를 붇고 하룻밤 불려줍니다. 

제기준으로 200ml 계량컵에 1-1/2 컵이면 2인분으로 계산합니다 .

 

두번째단계: 하룻밤 불린 콩. 통통해요. 이뻐요.

 

세번째 단계: 개인적으로 제일 귀찮아하면서도 재미있어하는 단계. 껍질을 비벼서 까 줍니다.

중간 중간 물로 껍질을 헹궈서 버리면서.

그림은 한 세번째쯤 물을 버리기 전 상태.

 

 

 네번째단계: 콩삶기...제일 중요한 단계.

헉 제일 중요한 사진이 없구만이요.

콩을 냄비에 담고 물을 콩이 잠길정도로만 부어서 뚜껑덮고 불에 올려놓고,

끓으면 뚜껑을 열고는 넘치지 않게 불조절하여 8분 더 끓여줍니다.

이 끓이는 시간에 논란이 많습니다.

보통 5분에서 10분을 끓이라고들 하지만 심지어는 2분을 삶는다는 기록도...

제 입맛에는 8분이 제일 좋습니다. (5분, 8분, 10분, 12분 해봤습니다.)

5분은 생콩과 거의 비슷..비릿 비릿. 12분 부터는 메주냄새까지는 아니지만 싱싱한 맛이 없어집니다.

 

다섯번째단계: 끓인 콩은 찬물에 헹구어 내고(거품은 제거) 콩껍질이 남아 있으면 제거합니다.

 

여섯번째단계: 갈기

믹서가 없습니다. OTL

도깨비방망이 이용합니다. (믹서 갖고 싶습니다.)

콩에 생수를 아래만큼 정도 더 붓고 진짜 곱게 곱게

이이상이 없겠다 싶을 정도로  갈아줍니다.

도깨비 방망이는 잘 하지 않으면 튀니까 주의해서 갈아줍니다...신경쓰입니다.

(마른콩 한컵반이면 요걸로 두개 정도 나옵니다.)

 

 가는 모습...사실 모터 중지 중.

 일곱째단계: 거르기

생략가능한 단계입니다.

그러나 걸러주면 좀 더 식감이 좋은 듯하여 시간나면 걸러내주기도 합니다.

 여덟째단계: 자 국물완성이요.

냉장고에 좀 넣어두고 면을 삶아서 그릇에 담아 주십니다.

 아홉째단계: 완성

오이만 넣는 것 좋아합니다....그러나 안넣어도 됩니다.

계란 맛이 안 어울립니다.

토마토 국물색이 지저분해져서 싫습니다.

수박 (어느 가게에서 넣어주는 것을 보고 진짜로 놀랬습니다.) 진짜로 싫습니다.

 

흐흐흐 얼음 몇조각 넣고 휘저어서 먹어줍니다.

무쟈기 맛나요...맛있어요...끝내줘요...최고이십니다요.

 

남들 다 아는 아주 흔한 비략:

1. 콩이 좋아야 한다.

만고의 중요한 것이 재료입니다.

지난해 콩을 써봤더니 불리는 것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콩님이 모두모두 해체되십니다. 두쪽이 아니라 쪼각쪼각.

묵은 콩은 맛도 없어요. 캐슈넛츠, 땅콩, 잣 이런 것 넣어도 회복 불능. -_-

콩이 좀 맛이 없을 이유가 있으면 위의 재료들을 콩 갈 때 같이 넣어주시면 조금은 회복되기도 합니다.

2. 불릴 때 충분한 물을 넣어 준다.

아님 아침에 일어나서 황당해질 수 있습니다.

아래것들은 불어서 퉁퉁 윗것들은 반쯤 말라서 깡깡.

3. 해서 바로 먹기.

약간 식히기만 해서 바로 먹을 때가 제일 맛있죠...쓰읍~~~

4. 국수에 말기 전 간해두기.

먹기직전, 국수를 말기 직전에 소금 간을 해두면 섞기도 편하고 간 맞추기 쉬워요.

 

주의사항:

콩국은 잘 상해요. 그런데 맛이나 냄새로는 상한 것을 모를 수도 있다네요.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24시간 안에 드시지 않으면 화장실을 필요이상으로 사랑하게 되는 불필요한 결과가 올지도...>_<

re:콩국수
금빛깔 | 2010.06.09

국수(칼국수용) 300g, 메주콩 1컵, 오이 1/2개, 굵은 소금 조금, 통깨 2큰술, 물 6컵, 소금 1큰술

 

1. 노란색 메주콩을 물에 담가 하룻밤을 불려서 건진 후 물을 부어 무르도록 삶아 식힌 후

   손으로 비벼서 껍질을 대충 벗겨낸다.

2. 믹서에 삶은 콩을 넣어 2~3분 정도 곱게 간다.

   아주 곱게 갈면 체에 밭치지 않아도 되지만 곱게 갈아지지 않았다면 체에 밭쳐 고운 국물만 받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준비한다.

3. 오이는 껍질 째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씩어 어슷하게 저며 썬 후 길쭉하게 채 썬다.

4. 팔팔 끓는 물에  국수를 넣어 쫄깃하게 삶은 후 찬물에 헹궈 건진 후 일인분씩 그릇에 담고

   찬 콩국을 부어 상에 낸다. 오이채와 통깨를 얹어 상에 낸다.

   콩국에 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금을 곁들여 기호에 맞게 간을 해서 먹는다.

 

노란색 메주콩을 사용하면 고소한데 반나절 정도 물에 불렸다가 삶아야 부드러워요.

믹서가 잘 갈리는 것이면 삶은 후 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냥 갈아도 되요.

콩국물 만들 때 통깨를 넣어 함께 갈면 더 고소해요.

re:콩국수
남가네 | 2010.06.08
재료: 흰콩(또는 검은콩)1컵,생수8컵,소금약간,국수300g, 오이1/2개


조리법:


1. 콩은 흰콩이나 검은콩으로 준비해서 돌을 골라내고 씻는다.


2. 콩에 5컵의 물을 넣고 3시간 정도 불린다.불리는 중간에 서너 번 씻어주면서 디시 물을

붓고 불려야 더욱 담백한 콩물이 되면서 비린 맛이 없어진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끓으면 콩을 넣고 5분 정도 우르르 끓인다. 너무 오래 삶으면 콩에

비린 맛이 돌면서 구수한 맛도 떨어진다.


4. 삶은 콩은 찬물에 여러번 헹궈 콩의 비릿한 내음을 없애고 껍질을 일일이 손으로 벗겨

비벼가면서 씻는다.


5. 콩 껍질을 말끔히 없애고 체에 건져 물기를 뺀다.

 

6. 믹서에 삶은콩,생수3컵정도 부어 곱게 갈아 나머지 생수5컵 정도를 부어 체에 한번 걸러

병에 담아 시원하게 냉장보관한다.


7. 끓는물에 국수를 넣고 끓어오르면 찬물1컵을 붓고, 또 끓어오르면 찬물 1컵을 붓고 국수가

투명해지면 재빨리 찬물에 헹구어 바구니에 건져 물기를 뺀다.

 

8. 완성그릇에 국수,오이채를 담고 냉콩국물을 붓고 소금을 따로 담아 내어 식성껏 간을

맞출 수 있게 배려한다.(

re:콩국수
동태탕 | 2010.06.08
  • 재료 : 소면 400g, 콩1과 1/2컵, 잣 1/2컵, 생수 8~10컵, 수박, 소금
     
  • 만드는 법
    1. 콩은 깨끗이 씻어서 물에 담가 하룻밤 불린다.
    2. 냄비에 콩 불린 것을 담고 물을 콩이 잠길 정도로 부어 뚜껑을 덮어서 불에 올린다. 우르르 끓어 넘치면 불을 끄고 콩을 소쿠리에 쏟아 찬물에 헹군다. 콩이 식으면 볼에 담고 주물러서 껍질을 벗긴 다음 물로 헹궈 껍질을 흘려보낸다. 다시 주물러 껍질을 벗기고 다시 헹구기를 반복해 껍질을 말끔히 벗긴다.
    3. 잣은 고깔을 떼고 면보자기에 문질러 닦는다.
    4. 믹서에 콩과 잣을 넣고 곱게 갈아 체에 면보자기를 갈고 밭친다. 찌꺼기에 물을 부어서 헹궈낸다. 전체가 8~10컵이 되도록 한다. 차게 냉장고에 넣어둔다.
    5. 국수는 삶아서 사리를 지어 건져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는다.
    6. 수박 한쪽을 국수위에 얹고 콩국물을 붓는다. 소금은 각자 넣어서 먹을수 있도록 따로 담아낸다.
  • re:콩국수
    남양컬렉션 | 2010.06.08
    ①콩은 하루 전에 담아 불린다.
    ②물을 끓이다가 소금을 넣고 콩을 삶는다.
    ③콩물이 끓으면 불을 바로 끊다.(절대로 오래 끓이면 안된다.)
    ④끓인물을 버리고 씻어서 찬물에 헹구어 믹서에 간다음 자루에 넣고 짠다.
    ⑤콩 한컵에 6~7컵을 넣고 간다음 짠다.(물은 넉넉이)
    ⑥국수를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사리를 지어 그릇에 담고 국물을 부어 먹는다.
    *땅콩,잣,깨와 같이 갈아서 준비 하면 고소 하다.
    오이는 채를 곱게 썰어서 고명 으로 올리고 콩국물을 살며시 부어 먹는다.
    소금간을 한다
    re:콩국수
    하호하호하호 | 2010.06.05
    재료 : 두유(베지밀),잔치국수,차가운물,소금

    먼저 잔치국수(아시죠? 슈퍼에 파는 가는국수)를 물에 익힙니다.
    잔치국수 사기도 귀찮으면 걍 라면으로 하셔도 되요

    삶은국수를 찬물에 행굽니다.

    그리고 두유(베지밀등) 차가운 식수를 두유3 차가운식수1 3:1 정도로
    섞습니다..(두유에 차가운 물을 넣는이유는 걍두유만으론 너무 달아요)

    거기에 찬물에 행군국수를 말고 소금으로 간을 해먹으면 됩니다.

    생각들 하시는거 보다 별미 입니다
    re:콩국수
    흠음음음 | 2010.06.04

    콩국수는 레시피가 다달라 모라고 설명 드리기 모한대요..

    가정에서 먹기 편하게 하는 레시피로 영양 정보 드릴께요..

    수고하세요^^*

     

    - 재료..
    콩, 오이, 계란, 두유, 소금, 국수면..

     

    - 만드는법..
    1. 콩을 5시간 이상 물에 불립니다.
    2. 서리태로 하셨으면 껍질을 벗기세요..
    3.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4. 냉동실에 반쯤 얼게 놔둡니다.
    5. 두유를 30% 섞어 소금간하여 잘 젓어줍니다.
    6. 면을 삶아 물을 빼주고 5에 담고 채썬 오이와 삶은 계란 얹으시면 됩니다.

     

    - 칼로리 : 약 500kcal

     

    - 영양 : 1인분 200g 단백질 약 35g, 지방 약 7g, 탄수화물 약 80g 입니다.

    칼슘과 철분은 우유를 넣었을 경우에 생성합니다. 만약 두유에 칼슘이 있는 두유 사용시엔 먁간의 칼슘이 있을 수 있죠

    re:콩국수
    하호하호하호 | 2010.06.04

    보통 콩국수의 자존심은 콩국물 입니다 !

    보통 집에서 만들면 비린내가 나고 고소한 맛을 내기가 쉽지않아요. 혹 알켜드리겠습니다.

     

     

    뽀얀 콩국물 맛을 내려면 우선 흰콩을 반나절 이상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려주세요.

    이때 중간에 물을 한 번 정도 갈아주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불린 콩을 냄비에 담은뒤 콩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뚜껑을 덮고 푹 삶는데, 이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그리고 콩국물 맛을 좌우하는 콩은 물이 끓기 시작해서 11~15분 정도 삶는게 가장 알맞아요. 이보다 덜 삶으면 국물에서 콩 비린내가 나고 너무 오래 삶으면 메주콩처럼 퀴퀴한 냄세가 나 고소한 맛이 떨어진답니다.

    우르르 끓어 넘치면 콩을 체에 쏟고 찬물에 헹궈 식힌뒤 볼에 담고 주물러 껍질을 벗겨주세요.  이렇게 준비한 콩을 믹서에 넣고 1분 이상 곱게 가는데, 물을 조금씩 부으면서 여러 번에 나누어 갈아야 해요. 곱게 간 콩물을 체나 면보에 한번 걸러 고운 국물만 받으면 진하고 고소한 콩국이 완성된답니다.

    또 하나의 팁! 콩국물에 깨, 호두, 잣과 같은 견과류를 섞어 함께 갈면 국물 맛이 더욱 고소해지며, 우유를 넣어도 맛이 잘 어울린답니다. ^^

     

    먼저 콩국물을 준비해두고, 면에 콩국물을 고루고루 부은 다음,

    얼음을 동동 띄워 드시면 와우

    re:콩국수
    진이맘 | 2010.06.04

    콩을 미지근한 물에 넣고 불려줍니다.

    불린 콩을 믹스기에 넣고 소금으로 간하면서 물을 부으면서 곱게 갈아줍니다.

    소면은 삶고 물기를 꼭 짜서 그릇에 담습니다.

    갈아둔 콩물을 붓고 오이를 길게 채썰어서 얹어주며 깨를 뿌려주면 됩니다.

    방울 토마토를 올려줘도 좋아요..^^

    re:콩국수
    뽀쪼 | 2010.06.04

    녹차 국수를 넣은 녹차 콩국수 어떠세요?

     

    1. 메주콩은 5배의 물을 붓고 반나절 정도 담가 불리고

     

    2. 콩이 완전히 불면 냄비에 1을 넣고 물을 밥물 정도로 부어 뚜껑을 덮지 않고 삶습니다.

     

    3. 콩이 끓기 시작하면 5분정도 더 끓여준후 삶은 콩을 찬물에 여러번 헹궈 껍질을 벗기고 콩만건집니다.

     

    4. 믹서에 삶은 콩을 넣어 물을 부어가면 곱게 간뒤 체에 받쳐 건더기는 걸려내고 국물만 받아 냉장고에 차게 둡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간을 해요.

     

    5. 거기에 녹차 국수를 삶아서 넣으면 맛있는 녹차 콩국수가 됩니다.

    re:콩국수
    성군 | 2010.06.04

    콩국수 국물 만드는 방법

    콩국수 국물로는 서리태(검정콩)가 최상입니다.

     

    *재료준비

    1.서리태콩1kg.껍질깐땅콩200g.생수2리터.우유400G.소금을 준비하시고

     

    *만드는 방법

    서리태콩을 물에 1시간가량 불리고 끓는물에 약간 설익은것같이 삶아주어서

    껍질을 벗기고, 믹서기에 삶은콩과 깐땅콩 물.우유등을 넣어서 곱게 갈아줍니다.

    위와같이 하시면 콩국수 국물이 완성되고요.

     

    국수를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건지고 그릇에담아 콩 국물을붓고 얼음을 넣어내시면 되며

    고명은 오이를 채썰어 얺으시고 개인의 식성에 따라서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드시면 됩니다.

    re:콩국수
     밥심은국력 | 2010.06.04
    검은콩, 소금, 통깨, 생수,칼국수용 반죽(밀가루, 생수, 소금), 오이채 약간

    < 검은콩국수 >

     

    요리팁: 흰콩으로 하셔도 되구요.

     

    지인이 시댁에서 직접 키운 검은콩이라며 얻은 것이 있어서 검은콩국수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요즘은 우리 농산물만큼 좋은

     

    것이 없더군요. 보통 흰콩을 이용하여 콩국수를 만들지만, 검은콩을 사용해도 맛있답니다. 흰콩을 사용해도 방법은 같아요.

     

    콩을 (8시간 정도) 하룻밤 정도 불려요.

     

     

     

    끓는 물에 콩을 넣고 10분만 삶아주어요.뚜껑은 비린맛이 날아가도록 열고 삶아요. 너무 오래 삶으면 안 좋답니다.

     

     

    삶은 콩을 찬물에 넣고 검은 콩껍질을 벗겨 주어요. 손으로 비비면 껍질이 벗겨지는데, 나중에 콩껍질이 없기 때문에

     

    식감이 좋아서 부드럽답니다. 조금 번거롭긴 하니 그냥 콩껍질째 갈아서 하셔도 되구요.

     

     

    찬물을 계속 부어가며 콩껍질이 뜨면 버리면 되고, 이런 식으로 몇 번만 하세요.

     

     

    불린 콩 3컵에 생수 3컵을 넣고 갈아주는데, 2-3분씩 쉬었다가 3-4번 갈아주면 아주 고운 콩국물이 되어서 체에 거를

     

    필요가 없답니다. 이거 잘 가는 식당에서 배운 비법이랍니다. 생수는 조금 더 넣고 갈아주어도 상관없구요.

     

    저는 약간 걸쭉하게 갈아서 나중에 생수나 얼음을  더 넣어주기도 해요.

     

     

    모터가 고장이 안나도록 쉬었다가 여러번 갈아주는 것이 좋구요. 한번 해보세요. 정말 놀랄 정도로 체에 거를 필요가

     

    없다니까요.

     

     

    거의 콩이 갈아지면 통깨를 넣고 갈아주어요. 콩국물에 소금간을 해요.

     

     

    밀가루에 소금, 생수를 넣고 반죽했다가 비닐 봉지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시켜요.

     

    밀대로 밀어 칼로 썰어 두어요.

     

     

    끓는 물에 면을 넣고 삶아요. 면을 넣고 다시 물이 끓으면 찬물을 두번 정도 넣어주면 면이 쫄깃해져요.

     

     

    면을 찬물에 여러번 헹궈 물기를 빼주어요.

     

     

    오이채와 얼음을 동동 띄워요.

     

     

    요리팁: 남은 콩국물은 소금간을 하지 말고 패트병에 넣어 냉장보관해요.

    re:콩국수
    별을땄다 | 2010.06.03

     

     

    더운 여름, 보신에 좋은 서리태 콩국수

     

      

     

    여름에 먹는 콩국수는 어찌나 입맛을 돌게하는지

    원래도 입맛이 없진않지만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ㅎ

     

    메주콩으로 만든 콩국수도 좋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이왕이면 서래태 콩국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서리태는 그 껍질이 메주콩보다 거슬리지않고 부드러워서 껍질채로 조리를 하게 되니 오히려 더 간단합니다.

    물론 껍질에 있는 안토시안이라는 유효 성분을 그냥 버리는 것이 아깝기도하구요.

     

    서리태는 상태가 안 좋은 것을 잘 골라내고 물에 깨끗이 씻은 후에 충분한 양의 물에 담궈 하룻밤 불려둡니다.

    8시간 정도는 불리는 것이 좋습니다.

    불릴 때 껍질에서 용출된 유효성분도 그대로 이용하기 위해 불린 물과 콩 그리고 부족한 물을 조금 더 넣고 삶아줍니다.

     

    뚜껑을 덮고 삶다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면 뚜껑을 열고 5분정도 더 삶습니다.

    삶은 후에 그 국물은 따라내어 식히고,

    콩은 그 여열에 더 익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로 찬물에 헹군 후에 체에 밭쳐 놓습니다.

     

    콩에 미리 식혀둔 콩 삶은 물과 먹을 수 있는 물을 더 부어서 곱게 갈아줍니다.

    가능하면 고~~~옵게.

    껍질이 있어서 메주콩으로 만든 콩국처럼 체에 거르기가 마땅치가 않으니까 갈 때 곱게 갈아주는 것이 낫더군요.

     

    그냥 소면을 말아먹어도 맛있지만 남은 소바를 말아먹으려 삶았습니다.

     

    그릇에 콩국을 담고, 물에 헹궈서 모양을 잡은 면을 살며시 놓습니다.

    고명은 없어도 되고 오이만 올려서 먹어도 맛있지만

    싱그러운 맛을 내기 위해서 파프리카와 맵지 않은 청고추를 가늘게 썰어서 올렸습니다.

    요즘 파프리카가 저렴해서 잔뜩 사온 것도 이유입니다 ㅎㅎ

     

    얼음 몇 개 동동 띄우니 시원한 여름을 이기기 위해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시원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면서 한 그릇 먹으면 바로 건강해질 듯하네요 ㅎㅎ

    소금으로만 간을 해서 훌훌 들이키면 그 진한 콩국의 맛에 푹 빠져버립니다.

    껍질이 눈에 보이지만 먹으면 의외로 부드러워서 전혀 거슬리지않습니다.

     

    소바도 꽤 탄력있어서 묵직한 느낌의 콩국과 잘 어울리네요.

    원래 콩국수에는 고명없이 그 콩국만 먹는 것을 더 좋아했는데

    가끔 아삭하고 씹히는 채소의 느낌도 괜찮았습니다.

    약간의 향긋한 싱그러움이 입안에서 퍼지는 것도 만족스러웠구요.

     

    이렇게 집은 모양이야 모르시는 분 있으시겠냐만은

    걍 자랑하는겁니다 ㅋㅋ

    을마나 맛있는지...^^

     

    입맛도 잡고 건강도 잡을 수 있는

    맛난 콩국수 한 그릇 말아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한 여름 나시길 기원하면서요.

    re:콩국수
    노블마더 | 2010.06.03

    검은콩국수 
      
    준비할 재료

     

    검은콩 1컵, 소금 약간, 검은깨·통깨 1작은술씩, 땅콩 3큰술, 잣 1큰술,
    물 4컵, 오이 ½개, 무순 30g, 국수 200g

     

    만드는 방법

     

    1 검은콩은 물에 담가 하룻밤 동안 불렸다가 건진다.
    2 끓는 물에 소금과 검은콩을 넣고 15분 정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손으로 비벼 껍질을 벗긴다.
    3 믹서에 검은콩, 검은깨, 통깨, 땅콩, 잣, 물을 넣고 곱게 간 후 체에 걸러 차게 식힌다.
    4 오이는 곱게 채썰고 무순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5 끓는 물에 국수를 삶아 건져 찬물에 헹군 다음 사리를 짓는다.
    6 그릇에 국수를 담고 오이와 무순을 올린 다음 검은콩국을 붓는다.

    re:콩국수
    파덜 | 2010.06.03

     

    콩국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751

     
    요리재료
     

    흰콩 ¼컵, 두부 ¼모, 생면 200g, 오이 ½개, 송송 썬 실파 3큰술, 통깨 2큰술, 소금 약간, 우유 1½컵, 물 4컵

     

     

    1 냄비에 불린 콩과 물 1컵을 넣고 8분 정도 삶은 다음 찬물에 헹구고 콩만 건져 물기를 뺀다.
    2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닦고 칼날로 으깬 다음 면보에 싸서 물기를 뺀다.
    3 믹서에 삶은 콩과 으깬 두부, 통깨, 우유, 물을 넣고 곱게 간다.
    4 걸쭉해진 ③의 콩물은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한다.
    5 생면은 끓는 물에 쫄깃하게 삶아 찬물에 헹군 다음 1인분씩 사리 지어 채반에 올려 물기를 뺀다.
    6 오이는 껍질째 소금으로 문질러 씻고 어슷하게 편 썬 다음 다시 곱게 채 썬다.
    7 그릇에 생면을 일인분씩 담고 차게 만든 콩물을 듬뿍 붓는다. 채 썬 오이와 송송 썬 실파를 올리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 먹는다.

    re:콩국수
    땅꾼자리 | 2010.06.03

    서리태 콩과 메주콩을 섞어서 하시면 좋아요.

    반씩 섞어서 물에 하루 정도 불린후 삶습니다.(너무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므로 약간 살캉 거릴정도로 삶습니다)

    이렇게 삶은  콩을 쌀을 씻듯이 문지르면 콩껍질이 잘 벗겨 집니다.

    콩껍질을 벗긴 콩을 믹서에 넣고 물을 섞어 곱게 갑니다.

    거친것이 싫으시면 체에 한 번 걸러서 사용하시면 좋아요.

    이렇게 해서 콩국물을 만들고 국수를 삶아서 콩국수를 만들어 드시면 좋아요.

    re:콩국수
    배남매 | 2010.06.03

    재료 : 소면, 흰콩,물,소금,오이,토마토,

     

    1. 흰콩은 씻어서 하루저녁 물에 불린후, 콩이 잠길정도로 물을 붓고 약한 불에서 삶는다.

     

    2. 믹서에 콩과 같은 분량의 물을 붓고 곱게 갈아 고운체에 콩국물을 낸다음 차게 식혀 준비

     

    3.  국수를 삶아 준비.

     

    5.  오이,토마토는 썽어준비.

     

    6.  그릇에 소면,오이,토마토 놓은 후 콩국물 부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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