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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까망콩밍키 | 2009.11.30 | 과일상자 :0box | 답변:12 | 조회:20030
받은 추천수

요즘 피곤해하는 신랑한테 뭐해줄만한 메뉴가 있을까요?

 

집에서 항상 저녁을 먹는데...

 

매일 저녁마다 고민해요...

 

잘먹고 건강해야하는데...

 

너무 피곤해하거든요...

 

저녁에 든든하게 먹을 메뉴..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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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녁메뉴
 얌생이 | 2009.11.30

사골탕 어떠세요?

체력이 많이 떨어지면 쉽게 피곤하더라구요...

사골 사가지고....

몇시간동안 물 자주 갈아주면서..

핏물 제거해서...

푸욱 고와서 먹으면.....

입맛 없을때 밥 하고 김치만 있어도 맛있더라구요...^^

re:저녁메뉴
안경12 | 2009.12.22

시원하고 속이 확풀려 긴장을 완화해 주는 콩나물국밥을 추천합니다...

 

전주에서 유명한 콩나물국밥~~~

 

여기에는 두종류의 콩나물국밥이 있는데,,,

하나는 뜨겁게 마는 국밥과,,,

그리 뜨겁지는 않지만,,,

시원하게 속을 달래주는 전주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이 있습니다...

 

오늘은,,,

전주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을 만들어봅니다...

 

 

육수만들기~~~

 

냄비에 멸치를 붓고,,,

먼저 살짝 볶아 비린내를 제거해 줍니다...

 

그런 다음 물을 붓고,,,

 

여기에 무,대파,양파를 큼지막하게 썰어 넣고,,,

북어채와 다시마도 넣어줍니다...

 

그리고 센불로~~~

 

거품이 일어나면 국자를 이용해,,,

거품을 걷어내고,,,

 

한번 푹 끊으면,,,

다시마는 건져냅니다...

 

그런 다음 불은 중약불로 줄이고,,,

은근히 육수를 우려냅니다...

 

 

수란을 만들차례~~~

 

스텐대접에 달걀 두개를 깨서 넣고,,,

육수 위에 얹고,,,

 

수란을 만들때는 물의 온도가 가장 중요한데,,,

너무 뜨겁거나,,,미지근하면,,,

흰자가 풀어져 볼품이 없어집니다...

그냥 보글보글 끊는 정도의 온도가,,,

수란을 만드는 가장 적정한 온도입니다...

 

완성된 수란의 모습~~~

 

수란을 만든 다음,,,

육수의 건데기를 건져내고,,,

 

맑은 육수에,,,

다시 북어채만 넣어주고,,,

아주 작은 약불로 은근히 끊여줍니다...

 

 

콩나물국밥에 들어갈 재료준비하기~~~

 

콩나물 무치기,,,

 

먼저 콩나물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냄비에 천일염을 넣고,,,

 

콩나물을 넣은 다음 뚜껑을 닫고,,,

잠깐 삶아줍니다...

 

삶은 콩나물을 채에 받쳐,,,

물기도 빼면서 잠깐 김을 빼줍니다...

 

그런다음,,,

그릇에 콩나물을 담고,,,

다진마늘, 통깨를 넣고,,,

 

참기름도 넣고,,,

 

구운소금도 넣은 다음,,,

 

조물조물 무쳐 준비해 놓습니다...

 

다음은 김치 양념~~~

 

신배추김치를 잘게 썰은 다음,,,

손으로 국물을 짜주고,,,

참기름 넣고,,,통깨 송송 뿌린 다음,,,

 

나무젓가락을 이용하여,,,

살랑살랑 무쳐줍니다...

 

다음은 오징어 데치기~~~

 

콩나물 삶은 물에,,,

물오징어를 넣고,,,잠깐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오징어가 질겨지므로,,,잠깐만~~~

 

 

데친 오징어를 잘게 썰어 준비하고,,,

 

 

매콤한 청양고추도 잘게 썰어놓고,,,

새우젓도 매콤하게 고추가루 넣어주고~~~

 

육수에 콩나물과 오징어 데친물을 넣어주고,,,

양념해 놓은 김치 넣고,,,

 

데친 오징어 넣고,,,

간장과 천일염으로 간을 맞춘 다음

다시 한번 끊여줍니다...

 

이제는 긴 준비과정이 끝나고,,,

시식할 차례~~~

 

찬밥이나 미지근한 밥을,,,

뚝배기에 담고,,,

육수를 붓은 다음,,,

 

이렇게 토렴을 해줍니다...

 

3차례정도 하면,,,적당한 듯~~~

 

그런 다음 육수를 붓고,,,

삶은 북어채 얹고,,,

 

양념한 콩나물,양념한 김치, 청양고추,새우젓을 넣고,,,

 

콩나물국밥의 간은,,,

새우젓으로 해야 더욱 더 감칠맛이 있습니다...

 

먼저 에파타이저로 수란부터 시식~~~

 

만들어 놓은 수란에,,,

콩나물국밥 국물 10수저정도 넣고,,,

 

맛김도 넣어,,,섞은 다음,,, 드시면,,,

고소하면서 입맛을 자극해줍니다...

 

그냥 드셔도 맛이 있고,,,

맛김을 올려 드셔도 좋습니다...

 

칼바람 불러 추운날,,,전날 과음한 날,,,

속을 시원하게 달래줄,,,

콩나물국밥을 만들어 드세요...

 

무척 속이 편해집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re:저녁메뉴
얼음맛 | 2009.12.20

 

1.북어찜

 

2.떡잡채

 

3.쫄면

 

4.아구찜

 

5.자장면

 

6.푸딩

 

7.붕어빵

 

8.청국장

 

9.떡만두국

 

10.쟁반국수

 

11.두부전골

 

12.피자

 

13.생선양념구이

 

14.크림스프

 

15.조개칼국수

 

16.된장찌개

 

17.해물탕

re:저녁메뉴
진이맘 | 2009.12.20

요즘 같이 춥고 건강에 유의해야 할 때는 몸보신용 음식이 좋을 듯합니다..^^

추어탕이나 닭요리, 사골국이 좋을 듯합니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나머지 반찬도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더 편리하답니다.

사골국을 끓여서 만두국이나 떡국을 해도 좋아요

re:저녁메뉴
좋은생각짱 | 2009.12.20

겨울에 사골넣어서 곰국 끓여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사골구입해서 핏물 빼주신다음에 한이틀정도 푹 고아서 뽀얀국물 나오면 파넣고 소금 넣고 끓여서

곰국해서 먹으면 몸보신도 좋구,,영양도 좋아서 좋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오래 먹을수 잇어서 좋은거 같아요,

사골국물 이용해서 만두국을 끓여도 되고, 김치찌개 끓여서 먹어도 좋구,,

re:저녁메뉴
곰돌이내사랑 | 2009.12.20

저 같은 경우에는 묵은지를 돼지고기 넣어서 지져주면 좋고요

삼계탕보다는 찜닭을 먹었을때 좋습니다

찜닭을 조금 얼큰하게 청양고추를 잔뜩 썰어넣어서

당면도 많이 넣어서 주면 좋더라고요

그리고 기운이 나는 음식보다는 요즘 건강즙을 챙겨먹고있는데

꾸준히 먹어서 그런지 좋아요

re:저녁메뉴
백곰3 | 2009.12.20

 

 

[한식]한겨울에 좋은 얼큰한 만두국 by 미상유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508 

 

 

 

<재료> 

 

만두 몇개, 대파 1/2뿌리, 고추 1개,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작은술,
통깨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물 혹은 육수 2컵, 마늘소스 2작은술 혹은 다진 마늘 1큰술

 

 

 

<만드는 법>

   

1. 물이나 육수를 팔팔 끓인 후 만두를 넣어주세요.

 

2. 마늘 소스 혹은 다진 마늘 및 기타 양념 재료를 넣습니다.

 

3. 대파와 고추도 넣어주세요.

 

4. 중불에서 한소끔 끓이면 완성!

 

Tip.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넣지 않고 끓여도 맛이 좋아요. 이땐 마지막에 계란을 풀어주세요.

 

 

[한 줄 레시피 One Line Recipe]

- 끓는 육수나 물에 모든 재료를 넣고 한두소끔 끓여주면 완성!

 

 

Tip. 본 요리는 CJ 마늘 소스를 이용해 만들었는데요?

      더 많은 요리는 http://www.cjrecipe.com 에서 보실 수 있어요.^^

 

검색창에 "미상유"를 치세요.

별건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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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찜닭! 이젠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요리재료)

주재료: 닭 한 마리(750g), 감자(중) 2개, 양파 1/2개, 당근 1/2개, 당면 한 줌
        닭육수 3컵(600ml), 올리브유 1T,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부재료: 단호박 1/6개, 새송이 2개, 팽이버섯 한 단, 시금치, 대파 한 줌
닭육수 재료: 닭, 물, 마늘 10쪽, 대파(흰 부분) 1대, 양파 1/2개
소스: 진간장 2/3컵(약 135ml), 흑설탕 2T, 물엿 2T, 맛술 2T, 다진마늘 1ts,

      매운 건고추 5개, 후추 약간

 

1. 저처럼 포장된 닭을 사용하시면 자르거나 손질할 필요없이

   그냥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씻어두세요.

   그동안 당면은 30분 정도 찬물에 불리면 돼요.

   그리고 찜닭에 들어갈 각종 야채를 깨끗이 씻어서 먹기좋게 자르고

   감자, 당근, 단호박은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어요.

   모서리가 있으면 조리하는 동안 부서져서 국물이 탁해질까봐 다듬는 겁니다.

 

 

 

2. 닭이 잠길 정도의 찬물에 양파 1/2개, 마늘 10쪽, 대파 한 대를 넣고 끓이다가

   끓으면 닭을 넣고 데치세요.

   물에 뿌옇게 불순물이 떠오를 때까지 데치면 됩니다.

   오래 안걸려요. 몇 분이면 됩니다.

   그리고 찬물에 닭을 헹궈주세요.

   닭을 데친 물은 걸러서 육수로 사용할 거니까 버리지 마세요.

 

 

 

3. 데친 닭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겉면이 살짝 익을 정도로 굽고

   여기에 감자,당근,단호박을 넣고 잠시만 볶아요.

   단호박은 더 뒤에 넣으시는게 좋은데 전 그냥 같이 넣었어요.

 

 

 

4. 3번 과정에 분량의 재료로 만든 소스와 닭육수 3컵(600ml)을 넣고 끓이다가

   반정도로 졸아들면 새송이버섯과 양파를 넣어요.

   파는 찜닭은 카라멜 소스가 들어가서 색이 더욱 진하지만

   집에서는 넣지 않았더니 색이 덜 진하네요.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굳이 넣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더욱 매운맛을 원하시면 소스에 들어가는 건고추가 매울수록 매콤한 안동찜닭이 됩니다.

   씨도 같이 넣어야 더욱 매콤하니까 씨를 빼지마세요.

   만약에 매운 건고추가 없다면 청량고추를 조금 넣어주세요.

   그렇지만 매운 건고추를 넣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 그리고 1/3 정도의 국물이 남으면 불린 당면을 넣고

   당면이 거의 익어가면 팽이버섯, 시금치, 대파를 넣고 뒤적거려 마무리해요.

   불을 끄고 참기름을 약간 두르고 참깨를 뿌리면 끝~

 

 

 

6. 이제 그릇에 담아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푸짐하죠?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258

re:저녁메뉴
오디네 | 2009.12.19

낙지를 가지고 요리해 보시는 것은 어떨가요?

 

낙지가 힘나게 하는 재료중 하나라서 조리해 드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쓰러진 소도 낙지를 먹이면 일어나게 한다는 말이 있지요..

 

매콤하게 볶거나 해서 드시면 힘도 나고 스트레스도 풀려서 만들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살짝 데쳐서 자르신 다음 조리를 해주시면 볶음하실때 물이 덜 나와서 훨씬 볶음이 잘 된답니다.

re:저녁메뉴
 purcell | 2009.12.01

콩비지찌개나 청국장은 어떨까요?

쌀쌀할땐 뭐니해도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거든요

돼지고기와 신김치 송송 썰어넣고 만든 구수하고 단백한 영양만점인 콩비지찌개도 좋고

콤콤한 냄새가 나긴하지만 그래도 영양면에선 우수한 청국장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찌개 하나에 김치에 두세가지 반찬만 있어도 훌륭한 식단이 되거든요^^

re:저녁메뉴
화이이팅 | 2009.12.01

전주비빔밥

전주비빔밥의 유래를 볼 때 비빔은 궁중요리로 점심때 가볍게 들은 음식이라고 사료되어 지며 농번기 음식설,음복설,묵은음식처리설,동학혁명설 등은 식품학적, 요리학적 면에서 유래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비빔밥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건 결국 비빔밥은 여러 가지 나물을 비벼 먹는 것으로 각 지방마다 특산 농산물의 사용을 바탕으로 발전되어 왔는데 특히나 전주, 진주, 해주에서 향토명물 음식으로 발전하였다.

그중에서도 전주비빔밥은 평양의 냉면, 개성의 탕반과 함께 조선시대 3대 음식의 하나로 꼽히는데 그중에서도 으뜸이라 할 정도로 유명하다.

그 이유는 천혜의 지리적 조건하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농산물의 사용, 장맛 그리고 음식에 드리는 깊은 정성 이 어우러진 합작품이라 하겠다. 전주의 콩나물은 전국 제일의 맛을 자랑하는데 이로인해 자연히 콩나물을 사용한 전주콩나물비빔밥이라고까지 부르게 된 것이다.

특징

전주비빕밥의 재료는 30여가지나 된다.많이 사용하는 것을 주재료,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부재료로 편의상 구분한다.

주재료는 밥, 콩나물, 황포묵, 쇠고기, 육회(육회볶음), 고추장, 참기름, 달걀 등이며 부재료는 깨소금, 마늘, 후추, 무생채, 애호박 볶음, 오이채, 당근채, 쑥갓, 상치, 부추, 호도, 은행, 밤채, 잣, 김 등이다.

(1) 콩나물 : 원래 임실산 서목태(쥐눈이 콩)를 사용하여 길렀고 잔뿌리 없이 키우는 것이 요령이며5-6일째 가장 맛이 좋다. 전주 사람들이 콩나물을 많이 상식했던 이유 중 하나가 각기병 예방 때문이라고 한다.

(2) 황태묵 : 녹두를 원재료로하여 만든 묵을 황포묵이라고 한다. 여기에 치자물을 넣어 만든 묵은 노란색으로 착색되어 황포묵이라고 하며 전주비빔밥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재료이다.

(3) 고추장 : 옛부터 장맛이 좋아야 음식맛이 좋다라는 말이 있듯이 전주비빔밥의 비결은 장맛인데 그 유명한 순창 고추장을 사용하며 일부업소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엿기름을 삭혀서 찹쌀과 고추가루를 혼합 숙성시켜 사용한다.

조리법의 측면에서 다른 지역의 비빔밥과의 차이를 살펴보면 전주비빔밥은 밥을 지을 때 쇠머리를 고은 물로 밥을 지으며, 쇠고기는 육회로 쓰며 비빔밥에 들어가는 콩나물의 일부를 밥이 뜸이 들을 때 넣고 익혀 콩나물밥을 만들어 쓰고 있다

re:저녁메뉴
얼음맛 | 2009.12.01

불고기 전골 드시려나 보네요

 

시중에 파는 불고기 양념도 굉장히 맛있는 편인데요

 

파는 불고기 양념을 섞어서 만드시면 좀 더 맛있는 편이죠

 

물엿 한큰술에 마늘 다져서  3~4개 정도 넣고요

 

양파 조금 썰어서 같이 재워주시고 후추도 조금만 뿌려주세요

 

전 사이다를 조금 넣거든요 사이다가 조금 들어가면 맛있어요

 

마지막으로 다시다를 조금 넣어주시면 불고기 전골 맛있게 드실꺼에요

 

그리고 호주산은 고기가 퍽퍽해서 맛이 없어요

 

한우로 드시는 게 가장 맛있죠

 

re:저녁메뉴
 밥심은국력 | 2009.11.30
한마리, 육수용: 대파, 양파, 월계수잎, 통후추, 마늘, 생강, 당근, 청주 고명용 파, 소금

 

 

< 닭국 >

닭국의 비법은 통후추가 많이 들어가 맛이 깔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닭을 삶은 뒤 꺼내서 살만 발라내어 찢어서 다시 넣어준다는 것입니다.

 

1. 닭을 찬물에 넣고 삶는다. (여기에 대파, 양파, 월계수잎, 통후추, 마늘, 생강, 당근, 청주를 넣어주세요.)

2. 닭을 한시간 이상 푹 익혀 살이 흐물흐물해질때까지 삶다가 꺼내서 뼈를 바르고 다시 넣어줍니다.

3.먹을 때 파 다진 것을 넣어주고 소금간합니다.

 

 

 

닭국은 그리 만들기도 어렵지 않고 한그릇 먹으면 아주 든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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