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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선...
조리사 | 2000.07.08 | 과일상자 :0box | 답변:2 | 조회:2230
받은 추천수
쭉~~ 다 읽어 봤는데요..
모두들 다 잘 알고 계시네요..
휘트니분이 쓰신게 가장 근접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참고로 롯데호텔에서 미소시루 끓이는 법이랑 거의 비슷하거든요.

1.다시물을 우선 뽑습니다.
2.다시물에 된장을 풀고, 정종약간, 미링 약간, 조미료 약간을 넣습니다.
3. 두부, 실파, 미역은 장국그릇에 미리 익혀서 넣어둡니다.
4. 그릇에 끓인 장국을 붓고, 산쵸가루를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다시 참고로 호텔에서 쓰는 된장(미소)는 한가지만 쓰지않고 여러가지를 혼합해서 쓴답니다
그래서 맛이 더 구수하고 좋답니다.
이상 조리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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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네티즌채택
re)호텔에선...
천지무용 | 2007.04.22
한번 해봐야겠네요.
re:호텔에선...
KCK | 2010.02.21

멸치, 다시마, 마늘, 양파, 무, 대파 정도만 있으면 맛있는 다시물을 만드실 수가 있습니다.

호텔 다시물 부럽지 않습니다. ㅋㅋ

상기 재료를 냄비에 모두 넣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다시마와 멸치를 건져내고 불을 줄인 후 좀더 끓여줍니다.

다음에 파와 마늘 양파 순으로 건져내시고, 마지막으로 좀더 끓이다가 무가 다 익으면 건져냅니다.

다시물이 탁하면 먹기에도 별로고 보기에도 별로입니다.

끓인 다시물을 고운 체에 거른 후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여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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