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A -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 제91회 리더스모닝 포럼 | 서울
  • 만년지기우근 I 2016.01.07 I 조회수: 1,614

받은추천수

한국능률협회/제91회리더스모닝포럼/새벽을 깨우는 리더스조찬모임/김정아이사/임상철상무

KMA 한국능률협회에서 1달에 한번씩 리더들의 조찬모임이 있다.
제91회 리더스모닝포럼은 2015년 11월10일 오전6시50분까지 한양대 광고홍보컨설턴트양성과정에서
5명이 참석했다.
5조 우리팀은 3명이나 참석했다.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이 모이는 조찬모임은
더케이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한국능률협회 임상철상무님이 제일 먼저 나오는걸 보았다.
강연에서도 열정을 다하고 자신에게 솔직한 강의를 해주셨다.
아마 한양대광고홍보컨설턴트양성과정으로
제2의 인생이 알에서 깨어나는 가장 멋진 새벽이라고 생각한다.
6시20분쯤 도착을 했더니 명찰을 테이블위에 올려 놓는
직원들을 보고 BMW 신차가 제일 먼저 인사를 한다.
리더스모닝포럼은 어떻게 진행이 될까?
테이블에서 내 명찰을 달고 오랫만에 장농에 있는
정장을 꺼내 입었다.
리더스모닝포럼은 지식이 리더를 바꾼다.
리더가 세상을 바꾼다.
제91회 조찬모임강연은 이노션 월드와이드 김정아이사님께서 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받은 김정아 이사님을 보니
광고의 새로운 시각이 보인다.
제목은 "공감이 필요한 시대! 인터렉티브 컨텐츠로 소통하라!"
가장 감동을 주었던 쏘나타 광고였다.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지
새로운 21세기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 어쩌면 이런 리더들이 있어서
우리나라가 21세기를 움직이는지 모른다.
알에서 깨어나는 순간을 맛보았다.
커다란 꿈을 꾸고 있는데 내 꿈이 실현되는 날까지
열심히 살아가는 오늘이 되리라.
꿈은 이루워진다.


처음 사진을 무엇으로 고를까?
오늘 강연을 해주신 김정아이사님과 리더스모닝포럼에 초대해 주신
임상철상무님으로 선택했다.
어느곳에서든지 인물은 있다.

 


제91회 리더스모닝포럼은 2015년 11월10일 화요일 아침에 시작했다.

 
제91회 리더스모닝포럼

더-케이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700명 리더들이 조찬 모임을 한다.
양재동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이 원테이블에 앉는다.

 
 


KMA 한국능률협회 임상철상무님 일자리창출장관으로
대통령상까지 받았다.
임상철 상무님 뒤로 오늘 리더스 조찬모임에 강연을 하시는 김정아이사님이
강연자로 크게 써져서 잘 보인다.
임상철 상무님의 스마일이 멋지게 보였다.

 


공감이 필요한시대!
인터랙티브 컨텐츠로 소통하라!
오늘 강연 주제다.

 


시작 시간이 가까워진다.
리더스모닝포럼 원테이블이 차기 시작한다.

 
 
리더스모닝포럼 조찬


리더스 모닝 포럼 조찬이 나온다.

 


리더스모님조찬모임에 나오는 아침상을 담아본다.

 
 

한양대 광고홍보컨설턴트 양성과정 우리팀과 함께 자리한 "듀오아임" 주세퍼김 & 구미꼬 김이다.
듀오아임은 인문힐링K팝페라콘서트를 하시는데 차별화된 컨셉의 맞춤형공연을 한다.

 
 
듀오아임 인문힐링K팝페라콘서트

37번 테이블은 사진을 담아야 해서 내가 가장 먼저 자리를 잡았다.
제91회 리더스모닝포럼은 이렇게 자유롭게 앉아서 인사를 나눈다.
편안하고 색다른 모임이여서 서로 명함을 주고 받았다.
구미꼬김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주셨다.

 


리더스모닝포럼이 아니면 만날 수 있는 인연이 되었을까 싶다.

 


리더스모닝포럼 강연이 시작되기 전에 영상으로 나오는
광고들을 담아본다.

 

리더스모닝포럼에서 또 하나를 배운다.
광고는 언제 어디서나 활용해야 한다.

 
 


김정아이사님이 가연석으로 나온다. 
 

 
안토니가우디

김정아이사님 강연이 시작된다.
20세기 최고의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멋진 건축물을
보러 여행객들이 세계에서 몰려든다.


리더스모닝포럼 700명이 모이는 조찬모임 전체를 담아본다.
새벽을 깨우는 리더스들이 세상을 바꾼다.

 


새벽부터 준비하여 리더스모닝포럼에 참석한 리더스들을 담으면서
우리나라의 힘찬 미래를 느껴본다.

 


김정아 강연을 하고 있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다.
화장실을 다녀 오면서 눈에 띄는 이름이 있어서 담아 본다.
아직 오지 못하신 분들 명함에 신동수가 있다.
참 참 참 하면서 담아 보았다.
광고의 감동이 21세기를 다르게 만든다.
쏘나타 광고가 정말 감동으로 내내 다가온다.
쏘나타는 처음에 실패작이라고 했던게 기억나지만
다음 쏘나타부터 시작하여 21세기까지 꾸준히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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