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발길 멈춘 조계사 연등에 웃음짓다! | 서울 종로구
  • jshin I 2014.05.03 I 조회수: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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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한민국이 우울증에 빠진 요즈음,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로 조금이나마 위로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종로에 나갔다가, 조계사 앞에 전시된 연등 모습에 한 참 발길을 멈췄습니다. 등이라기 보다는 예술품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한참을 요리저리 쳐다 보다가 결국 갖고 있던 smart phone으로 그 모습을 남겼습니다. 초파일이 지나면 다 철거 될 거 라는 생각에 역사의 흔적(?)을 남긴 셈이지요. 연잎에 올라앉은 개구리, 인도코끼리. 그리고 눈망울이 슬픈 사슴 등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들입니다.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1: 조계사 입구에는 거대한 사천왕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사진 2: 눈망울이 슬픈 사슴에는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사진 3: 동자승의 미소에 나도 함께 웃음으로 화답했습니다

사진 4: 초파일이 지나면 다 철거 될 거 라는 생각에 역사의 흔적(?)을 남겼습니다. 연잎에 올라앉은 개구리... 귀엽네요.

사진 5: 대한민국이 우울증에 빠진 요즈음,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로 조금이나마 위로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사진 6: 조계사 앞에 전시된 연등 모습에 한 참 발길을 멈췄습니다. 등이라기 보다는 예술품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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