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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고깃집 통크게 푸짐한 강릉통큰갈비
강릉통큰갈비 업종:갈비 상권:강릉 조회:828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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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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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랑

뉴스처럼 드라이브 쓰루로 벚꽃 관람하고 강릉에서 방문한 곳은 빵집이였는데..

아쉽게도 입구까지 갔으나 쉬는날이여서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네요.

대신 좀더 일찍 강릉에 위치한 통큰갈비로 저녁을 먹으러 방문했어요.

높은 지대에 위치한 통큰갈비

올라가고 내려가는 길이 좀 급하게 가파르긴 했지만..

위로 올라가서 보니 지대가 넓은데다가 주차시설까지 널널하네요.

카페 같은 통장과 그 앞의 베란다엔 원목으로 된 좌석들이 있어서

캠프장에서 고기구워먹는 분위기

역시나 강릉고깃집이 맞긴 맛나봐요.^^

천장부터 내려온 환기통의 고깃집 포스 풀풀 나는 매장 정말 큰데요.

환기가 잘 되는 건지 고기냄새가 별로 안나니까 정말 쾌적한데요.

벽에 걸린 메뉴 사진들을 보니, 왜 고기냄새가 덜나는지도 알것 같기도 한데,

옛갈비도 있지만 갈비찜들이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더욱 더 식욕을 돋구는 메뉴사진들에 바로 주문들어갑니다.

특이하게도 강릉고깃집은 손님이 들어갈 때 반찬들이 먼저

티카에 담겨 같이 나오는데..

들어올 때가 맞아서 우연인가 싶었지만

다른 손님들이 와도 메뉴주문 전에 반찬들이 먼저 서빙이 되더라구요.^^

 

메인은 갈비찜인 듯한데, 갈비탕에 식사 메뉴도 생각보다 다양해요.

수저통에 있는 통큰소갈비찜 맛있게 먹는 방법

통큰소갈비찜엔 갈비 말고도 낙지와 전복이 나오나봐요.^^

볶음밥까지 먹어야 완성되는 맛인 듯~ ㅎ

 

주문하고 강릉고깃집 통큰갈비 둘러보니,

코로나19로 월 1회 세스코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하는데..

테이블에 컵 뒤에 손소독제가 있어서 소독부터 했어요.

반찬들도 하나같이 어찌 취향저격인지..

배고플 때 맛있는 반찬들 앞두고 주메뉴 나오기까지 그냥있기가 힘들더라구요.

오이달래무침과 감자샐러드, 김치에 시원한 물김치,

생각지 않은 간장게장에 달달한 꿀단호박은 고기까지 다 먹고

디저트로 먹어도 괜찮을 정도라 요건 배고파도 리필했어요.

 
 

파채도 고기와 함께 먹으라고 나왔는데..

일반 고기구워 먹을 때 못지않게 많이 먹었어요.

작지만 맛있는 게장도 밥과 함께 다 먹었는데..

간간이 단맛나는 감자샐러드에 양파채 같이 먹어주니 간의 궁합이 아주 잘 맞더라구요.

 

셀프코너에서 접시도 하나 더 가져오고,

파채부터, 서빙되오지 않은 해초에 깍두기도 있어서

없던 반찬도 가져오니 기분도 업~!

통큰소갈비찜 비주얼부터 대박~!

솥 위로 올라와 있는 큰 갈비 3대에 그 위로 낙지와 전복까지 들어가 있어요.


강릉고깃집 강릉통큰갈비의 반찬들을 맛있게 먹고 있으면

절로 끓어오르는 소갈비찜은 와서 직접 먹기 좋게 해채해주셔서

더 먹으면서 기다리기만 하면 되요.^^

소갈비찜의 갈비 사이즈 이렇게 보니 더 큰데요.

질겨지기 전에 낙지부터 한입~!

 
 

낙지도 와사비간장에 찍어 먹고

갈비찜도 먹어봤는데 갈비 크기에 비해 상당히 부드러워요.

떡도 들어가고 넓적 당면이 익어서 양이 정말 많은데..

당면 또 추가사리로 시키시는 분들 계실런지 ㅎㅎ;

배가 불러 남기고 온 당면 생각이 나요. ㅎㅎ;;

손질하고 남은 왕갈비뼈에 붙어있는 살도 뜯는 재미가 있는데요.

살 말고도 야들거리는 살에 물렁뼈 같은 것도 있고

버라이어티 한 살점에 남김없이 먹어줍니다.

전복도 사이좋게 두~ 마리

쫀득거리는 맛에 게 눈 감추듯 먹어주고었는데..

첨엔 통큰소갈비찜의 양념맛이 좀 심심한 게 아닌가 싶었는데,

갈수록 졸아드는 국물에 나중에 먹기는 짜지않고 딱 좋네요^^

 

당면까지 다 먹고나니까 배에서 불어나서인지 배가 불러서 그냥 나올까 싶었는데,

볶음밥을 안먹고 가면 또 아쉬울 것 같아서 하나만 주문했어요.

배가 부른데도 그 볶음밥이 또 들어가는 거 보면 정말 위대해요.

비가 오는 날 우산이 없을 땐 당황스러운데..

우산도 빌려주는 것도 고마운데, 거기에 반환하면 음료수까지 서비스까지 센스있으시네요.

정말 맛있다고 과식했더니, 그날 저녁도 늦게까지 소화가 안되서 좀 힘들었네요.

강릉고깃집 직접 굽지않아서 냄새없이 통큰갈비 고기에 해산물까지 들어가서

푸짐하게 잘 먹고 왔어요.




강릉통큰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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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메뉴사랑 : 맛있겠네요. 잘 봤습니다. 2020.09.16 한줄답변리플 한줄답변신고
afroman : 이런 분위기의 맛 집 너무 좋아요! 2020.06.25 한줄답변리플 한줄답변신고
달려라포비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0.06.25 한줄답변리플 한줄답변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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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통큰갈비
033-642-3000
강릉
3만원 ~ 5만원
모름
 
강원 강릉시 위촌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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