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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상궁
따끈한 어묵이 그리울때~
1. 다시물을 끓여 놓는다.
2. 다시마는 표면에 묻은 분가루를 손질하여 ①의 국물에 넣고 같이 끓인 다음 체에 밭쳐 걸러 놓는다.
3. 무, 당근은 큼직하게 썰어 살짝 삶고 계란도 반완숙하여 껍질을 벗긴다.
4. 어묵은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살짝 한 번 데쳐낸다.
5. 꼬지에 ④의 어묵을 끼운다.
6. 겨자는 따끈한 물로 잘 개어 끓는 냄비 뚜껑 위에 엎어 놓고 10분 정도 발효시켜서 다시 한 번 젓는다.
1. 무와 양파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하고 당근도 같은 두께로 통으로 동그랗게 썰어 준비한다.
2. 표고는 0.5cm 길이로 썰고 쑥갓과 팽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헹궈놓고, 떡볶이떡은 뜨거운 물에 5~10분 정도 담궈 말랑하게 준비한다.
3. 유부와 어묵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뺀 후 어묵은 꼬치에 끼워 준비한다.
4. 냄비에 분량의 물, 양파, 무, 다시마, 국물용 멸치를 넣고 국물이 끓으면 멸치는 건져내고 당근, 어묵, 표고버섯, 유부를 넣어 끓여준다.
5. 간을 맞추고 쑥갓과 팽이버섯을 넣어 마무리한다.
1. 어묵은 한 입 크기로 손질해 끓는 물에 데쳐 기름기를 빼준다.
2. 냄비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무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끓인다.
3. 육수가 어느 정도 우러났으면 손질한 어묵과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숨이 죽으면 불에서 내린다.
댓글 (+9)  
삶의순간들 : 한 그릇이 생각이 나네요 ??? 2017.07.08 한줄답변신고
밥심은국력 : 매콤한 국물맛이 좋겠네요~~~ 2017.06.04 한줄답변신고
곰돌이내사랑 : 전부 다 배고파지는 음식들...그리고 어묵 킬러입니다! 2014.04.28 한줄답변신고
아불하울 : 아~ 어묵은 내가 제일 조아하는 음식중하나~ 2014.02.26 한줄답변신고
짠순짠돌 : 오 먹고 싶어요~ 겨울철~~~ 2014.01.06 한줄답변신고
닭치고갈비 : 추운 겨울에는 어묵국물이 최곤데 ㅋㅋㅋ 2014.01.06 한줄답변신고
마음자라기 : 좋은메뉴 참고합니다. 2013.12.10 한줄답변신고
대박마님 : 겨울엔 뜨근한 국물요리가 최곱니다, 2013.12.09 한줄답변신고
나리걸 : 으 완전 먹고 싶다. 맛나겠군 2013.12.06 한줄답변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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