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강
 
채석강은 하루 두 차례 물이 빠지면 들어갈 수 있는데, 간조 때는 물 빠진 퇴적암층에 붙어있는 바다생물과 해식동굴의 신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간조 때 해식동굴에서 바라보는 낙조와 노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검은색의 이암과 실트암으로 된 절벽은 수 만권의 책을 쌓아 올린 모습과 같다.
썰물이 되어 물이 빠지면 퇴적암층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바다생물들의 모습이 드러난다.
채석강의 밑부분은 바위와 물이 오랫동안 부딪히고 어루만졌던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채석강이 끝나는 북쪽에 격포해수욕장이 있다. 간만의 차가 적고 물이 맑으며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단위의 피서지로서 적합한 곳이다..
채석강 남쪽에 위치한 격포항. 격포항에서 유람선을 타면 해안 경승지와 위도, 식도 등의 섬들을 둘러 볼 수 있다. 또한 위도, 왕등도, 홍도 등으로 떠나는 여객선도 있어 마음만 먹으면 손쉽게 섬 여행도 즐길 수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 -> 부안 IC -> 30번도로 -> 부안시내 -> 새만금 -> 변산해수욕장 -> 격포 -> 채석강

-호남고속도로 -> 신태인 IC -> 김제 -> 부안 -> 변산해수욕장 -> 격포/채석강
 
군산횟집
깨끗한 군산 바다만큼 싱싱한 회 
전북 군산시 금동
선유도, 내소사, 채석강
해변촌
오돌오돌 색다른 갑오징어 돌판구이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상록/ 변산/ 모항해수욕장
곰소궁삼대젓갈
구수하게 곰삭은 전라도 젓갈 
전북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
선유도, 내소사, 채석강
 
글: 박찬욱 / 사진 : 김용회
작성일: 2007년 7월 9일
 

2014년 9월 21일 오전 6시 50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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