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포해수욕장
앞으로 탁 트인 시원한 해변의 모습과 은빛 백사장이 낭만적이다.
"만리포라 내 사랑 그립고 안타까워 울던 밤아~" 하는 콧노래가 절로 나오도록 만드는 정감 있는 노래비. 만리포 해수욕장 입구에 세워져 있다. 노래 가사가 마치 한 쌍의 젊은 연인이 다정하게 얘기하고 있는 모습과 어울린다.
만리포해수욕장을 바라고 좌측에 위치한 모항 방면. 방파제를 끼고 있는 조그만 항구라 할 수 있는데 작은 어선들이 모여 있는 평화로운 곳이다.
  만리포는 우리나라 서쪽 땅끝마을 정서진이다.
넓은 모래사장과 바다 너머로 지는 일몰이 영화에서
보여지던 동해의 일출 장면을 거꾸로 돌리는 듯하다.
해수욕장 한켠에 날아다니는 괭이갈매기의 날개짓이 하늘빛과 어울려 퍽이나 멋지고 가슴시리게 한다.
* 서울 -> 서해안 고속도로 -> 서선IC -> 좌회전 32번 국도 -> 태안 방향 -> 태안읍내 우회도로 -> 32번 국도 끝 -> 만리포해수욕장
 
 
토담집
내장이 꽉꽉 들어차있는 꽃게장! 굿~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만리포해수욕장, 안면도, 왜목마을
송정꽃게집
매콤새콤한 꽃게 요리의 진미 
충남 태안군 안면읍
왜목마을, 덕산스파캐슬
맛동산
냄새 없는 청국장이 여기에! 
충남 서산시 부석면
꽃지해수욕장, 왜목마을
 
 
 
글: 박찬욱 / 사진 : 김용회
작성일: 2007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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