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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된장국]
시래기 된장국 얼큰 칼칼 시래기 된장국 | 2019.01.11 | 조회:164
 
스마일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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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래기 250g 두부 160g 육수(다시 팩 다시마 표고버섯 2개) 5컵 대파 1개 홍고추 1개 된장 2T 고춧가루 1T 다진 마늘 1T 국간장이나 액젓 1T 들깨 2T

 

 

 

날씨가 많이 춥네요

추울 땐 따끈한 국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시래기 삶아서 #된장국을 칼칼하게 끓여보았어요

구수하고 맛있는 시래기 된장 국입니다

해마다 시래기 가마솥에 삶아서 바람이 #잘통하는그늘에어서 말려야

푸르스름하고 깨끗한 시래기를 맛볼 수 있답니다

시래기 판매하시는 분들은 삶지 않고 그냥 말리기 때문에 잎이 누르스름 하 더리고요

저의 식구들이 먹을 거라 가마솥에 깨끗이 삶아서 말린답니다

정성이 들어간 만큼 맛도 있겠지요

무청을 삶아서 굳이 껍질을 벗기지 않아도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맛있는 것 같아요

재료

4인분

조리시간:15분

난이도:초보

시래기 250g 두부 160g 육수(다시 팩 다시마 표고버섯 2개) 5컵 대파 1개 홍고추 1개

된장 2T 고춧가루 1T 다진 마늘 1T 국간장이나 액젓 1T 들깨 2T

시래기 삶은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았어요

연해서 껍질은 따로 벗기지 않았어요~!~

시래기는 먹기 좋게 자른 다음 된장과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육수가 끓여서 다시마와 모든 재료를 건져줍니다

육수에 된장을 풀어줍니다

양념해놓은 시래기를 넣고 끓여줍니다

두부도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시래기를 억센 겉잎은 떼어내고

연하게 자란 거라 질기지 않아서

껍질을 벗기지 않았어요

육수 끓인 표고버섯은 잘라줍니다

들깨가루도 준비했어요

한소끔 끓은 다음 두부도 넣어줍니다

마지막에 홍고추 넣고 마무리해줍니다

#칼칼하고 #구수한 시래기 된장국 완성입니다

오늘처럼 날씨가 추울 때 시래기 된장국 한 그릇이면 가슴속까지 따끈해지겠지요

겨울철엔 #시래깃국 한 가지만 끓여 놓아도

다른 반찬 없어요

해마다 무를 조금 심어서 시래기를 삶아서 말려 놓으면 날씨가 춥고 손님이 와도

걱정 없을 것 같아요

된장국에 두부 넣는 것을 좋아해서

두부도 넣고 청양고추도 넣어

칼칼하게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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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wjdtj54
 
댓글 (+3)  
참새&방앗간 : 좋은 정보 잛고 갑니다 2019.02.09 한줄답변리플 한줄답변신고
요연가 : 정보 공유 감사....... 2019.01.22 한줄답변리플 한줄답변신고
afroman : 오늘 저녁메뉴로 안성맞춤이네요. 2019.01.12 한줄답변리플 한줄답변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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