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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
얼음맛 | 2009.12.30 | 과일상자 :0box | 답변:4 | 조회:1941
받은 추천수

육개장 얼큰하게 만드는 방법 알려주세요....

 

육개장은 할줄 몰르지만~식구들이 좋아해서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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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육개장
므찐남자 | 2009.12.30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육개장

 

 

집에서 쉽게 하실려면

 

먼저 다데기(양념장) 만들어야 합니다.

 

육개장 특유의 빨간기름기는 이 다데기에서 나오는 거죠^^ 그리고 특유의 향~~

 

먼저 식용유를 팬에 두르고 살짝 달궈주세요.

 

그리고 다진마늘을 넣어 향을 냅니다.

 

살짝 볶는거죠.

 

다음 불을 최소한 줄이시고, 고운고추가루와 굵은고추가루를 넣어 기름에 살짝 볶아 줍니다.

 

온도가 높으면 고추가루가 타기때문에 불을 아예 끄시거나 약불에서 볶아야 합니다.

 

기름은 좀 넉넉한게 좋겠죠. 그리고 상온에서 식히시면 됩니다.

 

다음

 

육개장은

 

 

먼저 양지를 삶아냅니다. 약 1시간정도 삶아주시구요.

 

고기만 따로 건져내서 잘게 찢어 주세요.

 

양지 국물에다 다데기를 적당량 풀어 주시고,

 

숙주,느타리,고사리,토란대,대파,양파 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소금으로 간을 하시고,  맛이 안나면 조미료를 살짝 넣어 주세요.

 

찢은 양지를 넣고,

 

내용물이 익으면 계란물을 살짝 풀어 주시면 됩니다.

re:육개장
동태탕 | 2009.12.31

▣ 재료

양지머리.양 300g씩, 고사리.숙주 200g씩, 파 4뿌리, 물 6컵, 소금 적당량, 진간장.고춧가루 2큰술씩, 참기름.마늘 2큰술씩


◈ 만들어보세요...

1. 양지머리는 찬물에 씻고, 양은 끊는 물에 넣었다 건져서 검은 막을 칼로 긁어 낸 다음 끊는

물 6컵 에 양지머리와 양을 함께 넣고 삶는다.

2. 파는 7cm로 썰어서 결대로 쭉쭉 찢은 뒤 데치고 숙주도 손질하여 데친다.

3. 고사리는 줄기를 끊고 5,6cm 길이로 선다.

4. 1의 고기가 물러지면 양지머리는 결대로 죽죽 찢고, 양은 어슷썬다.

5. 파.마늘은 다져서 간장.고춧가루.참기름과 섞어 양념장을 만든 다음 그중 2/3로 4를 버무린다.

6. 고기 국물을 불에 올려 5의 양지머리와 양을 넣고 파.고사리.숙주도 넣어 남은 양념장을 넣

고 끊인다. 국물이 끊으면 소금간을 한다.

re:육개장
백곰3 | 2009.12.31

 

 

얼큰한 [육개장]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0794 

 

이런 스산한 날씨에 어울리게..... 어제는 육개장을 얼큰하게 끓여서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저는 나물류 듬뿍 넣고 끓인 육개장을 너무 좋아 하거든요..^^

당면까지 넣고 먹으면...크허~

일단 당면이랑 나물 싹 건져 먹고... 그 진한 국물에 밥 말아서 먹어주면..

정말 최고에요..^^

 

다른 반찬 필요없이 얼마전 담아 두었던 양파장아찌를 반찬으로 해서 맛나게 먹었지요.

(라고 하고 싶지만..고등어도 굽고..김도 굽고.. 떡갈비도 구운..ㅋㅋ)

 

허니도 봄을 타는지 계속 피곤하다고 하고...

감기에 뭐에 골골 하는데... 뜨끈하고 영양 만점!~ 육개장을 끓여 주었더니

너무 맛나게 먹어주네요..^^

 

 

 

필수재료: 한우양지(300그람),대파(3대), 토란대(손질해서 2줌), 고사리(손질해서 2.5줌)

느타리버섯(1줌), 물(2.4리터), 무(3센치 1토막)

 

선택재료: 당면(적당량), 달걀(인원수 만큼)

 

양념: 고추가루(3), 천일염(1), 국간장(3), 다진마늘(1.5), 들기름(3), 후추가루(0.3), 맛술(1)

 

* 4-5인분* 

 

 

위의 양이 600그람 이었는데..다 넣으면 더 좋겠지만...다른것도 해먹어야 하니 반 딱 잘라서

300그람만 넣어 보려구요..^^

 

찬물에 담가서 냉장고에 넣어 서너시간 핏물을 제거해주었어요.

 

 

오늘은 뭉근히~ 푹~ 끓여 보겠노라...무쇠냄비에다가..^^ 무와 고기를 넣어서 끓여 주는데요.

국물을 맛나게 먹을꺼라 찬물부터 넣어서 끓일께요..

물은 이때 1.8리터를 넣었지요..

 

수입육 사용할땐 맛좀 더 나라고 양파도 넣어 보고 통마늘도 넣어보고 다시마도 넣고 그랬는데

오늘은 그냥 고기와 무만 사용해도 좋을거 같아요.^^

(다시마는 넣어주심 더 좋아요.. 끓을때 건져 내셔야 해요.)

 

 

그리고 오늘 사용할 나물거리...

숙주는 없어서 생략 했고요..

대신 도라지랑 토란대를 듬뿍 준비 했어요..

 

토란대는 엄마 친구가 말려 주셨던거 한줌 남은거 손질해서 먹기 좋게 썰어서...

그리고 고사리는 교회 사모님이 친정어머님이 보내주신거라며 주셔서..(말리지 않고 삶아 얼린거)

먹기 좋게 썰어서... 그리고 느타리 버섯...

 

국산재료들만 들어 갔으니 최고겠지요? ^^

고사리도...수입고사리...그것도 시장이나 마트에서 물에 푹 불려 놓은건 맛이 좀 싱겁지요..

이 고사리..저번에도 한번 끓여 보니 얼마나 좋은 맛이 나던지...

 

 

약중불에서 뚜껑 덮고 푹 끓였어요.

중간에 거품 뜨는거 싹 걷어 내고 나니 국물이 아주 맛나게 우러나 보이네요..^^

 

 

무를 건져서 먹기 좋게 썰고..(좀 뭉개지도록 익었지만 상관없어요..^^)

 

 

대파는 두꺼운 걸로 골라서 쭉 반 갈라서 큼직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넣어서 한번 데쳐 주세요.

그래야 대파의 진이 빠지고 나쁜 맛이 빠져요..

저는 파가 듬뿍 들어 간걸 너무 좋아해요..^^

 

 

고기 삶은것도 건져서...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하고..^^

 

 

양념을 넣어서 (소금 빼고..) 잘 버무려 주세요.

 

 

바로 요렇게~ ㅋㅋ

 

 

그리고 국물에 퐁당퐁당 넣어 주세요...

에구에구 냄비가 넘 쩍다..ㅋㅋ

 

그리고 또 푹푹 끓여 주는거죠..

 

첨엔 나물이 너무 많은가? 싶어요. 끓이다보면 좀 쳐지니까..괜찮아 지죠.

끓이다보면 국물이 줄어 들겠지요? 그럼 뜨거운 물을 더 부어주어요. 저는 600미리 쯤 더 넣은듯 해요..

 

그러다가 천일염으로 간을 하고...(저번에 선물 받은 천일염으로 했어요. 이 함초천일염이...

염도가 좀 낮은거 같아요. 간은 입에 맞게 조절 하세요..)

 

참...고추가루 3숟가락 넣으면...매운거 싫어 하시는 분들은 너무 매울수 있어요.

1.5-2만 넣으셔도 될꺼에요..저는 매운걸 좋아 해서..^^

 

 

육개장이 다 끓여지면...

미리 불려둔 당면을 뚝배기에 담고...

 

 

먹을만큼 퍼 담은 후에..

당면이 익게 끓이고...

 

 

계란을 하나 풀어서~

 

 

뚝배기 위에 싸악~ 펼쳐 올려줘요.

(이때 숟가락으로 젓지 않고 그냥 익혀요.)

그리고 살짝 계란이 익게 잠깐 끓여주면 완성..^^

 

 

영양가득... 찐한맛의 얼큰한 육개장..^^

 

 

이렇게 당면이랑 나물 들어 후루룩...먹고...

남은 국물엔 밥 말아서 드세용..흐흐

 

 

역시.. 한국인은 얼큰한 국이나 찌개에 밥이죠..^^

 

 

오늘 같은 날은... 이런 육개장 한그릇 어떠세요? ^^

re:육개장
마른왕눈이 | 2009.12.31
1. 쇠고기 양지머리를 덩어리째 준비해서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2. 표고버섯은 기둥을 잘라내고 갓만 채 썰고,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데쳐 적당한 굵기로 찢는다.
3 숙주를 끓는 물에 데쳐 물기를 짜고 반으로 자른다.
4. 고사리를 삶아서 줄기의 억센 부분을 잘라내고 4∼5cm 길이로 썬다.
5. 끓는 물에 미나리를 데친 뒤, 찬물에 헹궈 짜고 5cm 길이로 썬다.
6. 굵은 파는 3대만 7cm 길이로 썰어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찢는다.
7. 핏물 뺀 쇠고기를 냄비에 담고 물을 넉넉하게 부은 뒤, 데치지 않은 굵은 파 1대와 마늘을 넣고 서서히 끓인다. 끓으면서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낸다.
8. 쇠고기가 부드럽게 삶아지면 건져서 쭉쭉 찢어놓고, 국물은 면보를 깐 체에 걸러 깨끗한 육수를 준비한다.
9. 국간장, 다진 마늘, 고춧가루, 고추기름, 후춧가루, 참기름을 고루 섞어 무침양념을 만든다.
10. 찢어놓은 쇠고기에 ⑨의 양념을 넣고 골고루 무친다. 쇠고기에 간이 배면 준비한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 숙주, 고사리, 미나리, 굵은 파를 넣고 함께 버무린다.
11. 큼직한 냄비에 ⑧의 육수를 끓이다가 무쳐놓은 재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국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면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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