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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김치
성군 | 2012.04.14 | 과일상자 :0box | 답변:8 | 조회:4123
받은 추천수

물김치를 집에서 처음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물김치 맛있게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자세한 레시피로 부탁드립니다.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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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물김치
안경12 | 2012.04.16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나박김치...

 

재료: 배추알배기,무,쪽파,양파,천알염,당근,생강,사이다,생수,고추가루,미나리,실고추

 

 

 

 

나박나박 썬다는 의미의 나박김치~~~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나박김치를 담가봅니다...

 

통배추를 구입하여 밑둥을 자르고 겉잎을 떼어낸 다음,,,

속 알배기의 잎을 하나씩 낱장으로 떼어냅니다...

그런 다음 엷은 식촛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무는 밑둥을 자르고 깨끗히 씻은 다음,,,

아린맛을 없애고자 찬물에 잠시 담가둡니다...

 

쪽파는 뿌리를 자르고 손질하여,,,깨끗히 씻은 다음,,,

무나 배추 크기만하게 잘라놓습니다...

 

양파도 껍질을 까서 깨끗히 씻은 다음,,,

채썰어 놓습니다...

 

 

국내산 천일염을 준비하고,,,

당근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아 준비해둡니다...

 

그외에 생강도 편으로 썰어 놓습니다...

 

물기를 제거한 배추알배기를 나박썰기를 한 다음,,,

천일염을 넣고 재워둡니다...

 

배추의 절임 정도를 알기 위해서,,,

그릇을 기울렸을 때,,,물이 1컵 정도의 양이 되면,,,

배추절임이 완성된것입니다...

그런 다음 도톰한 속대의 간을 보아서,,,

싱거우면 천일염을 약간 더 처주면 됩니다...

 

무도 나박썰기를 하여,,,

사이다와 천일염을 넣고 재워둡니다...

 

여기서 사이다를 넣으면,,,

무의 아린 맛도 제거되고,,,톡쏘는 맛이 있게됩니다...

 

배추가 다 절여지면,,,

한 그릇에 배추절인 것, 무 절인것,쪽파,양파,당근,생강을 넣고,,,

생수를 부어줍니다...

 

대부분 고추물을 만들어서 하는데,,,

저는 멸치육수내는 집기를 이용하여 사용합니다...

 

이렇게 고추가루를 담고,,,

 

뚜껑을 닫은 다음,,,

한손에는 멸치육수내는 비품을 잡고,,,

또 한손에는 나무주걱으로 누르면서,,,위 아래로 내렸다 올렸다 하면,,,

나박김치에 고추물이 부그스레 물이 듭니다...

 

고추물이 예쁜게 물든 완성된 나박김치~~~

 

사후관리는

 

담가 놓은 나박김치를 상온에 하루정도 놓고,,,

간을 보아서 싱거우면 천일염을 간에 맞게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넣고 보관하세요...

 

드실 때,,,

그릇에 나박김치를 담고,,,

미나리와 실고추를 넣어 상에 내놓으면 됩니다...

나박김치에 미리 미나리를 넣으면,,,미나리가 흐물흐물해져,,,

아삭함이 사라집니다...

 

나박김치는 조금씩 자주 담아서 드세요...

한꺼번에 많이 담으면,,,

나박김치의 특유의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re:물김치
평범주부 | 2012.04.22

 

 

열무물김치

열무2단.얼갈이1단 청양고추2개 홍고추2개 양파1/2쪽.대파1뿌리

다진마늘한스픈.노란설탕1스픈.생강1/2쪽찬밥반공기끓인것

얼갈이와열무는 7cm정도로 잘라 한번행군다음 소금에 살짝절인다..10~20분

찬물에 서너번행군다음 위에 찬밥끓인거와.양파.생강.마늘을넣고 믹서기에

갈아준다음 고추 대파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설탕을 넣고 버무려놓는다

1~2시간후에 생수를 붓고 간을 본다음 하루 이틀 지나서 익으면 냉장고에

넣고 조금씩 꺼내 먹는다...

re:물김치
맛과향기 | 2012.04.22

단맛을 내는 건 설탕이나 배를 갈아 넣는 것보다는 적당히 잘 익히시면 달짝해진답니다

 

양파를 조금 더 넣어주면 좋구요 ^^

 

제가 정말 맛있게 열무물김치 담그는 법을 알려드릴께요~

 

 

 

1. 열무를 다듬어서 뿌리를 잘라내고, 잎의 맨 윗 부분을 조금 잘라 다듬어 4등분 하시구요.

 

    단배추도 누런 잎과 농한 잎을 떼어내고 뿌리를 칼로 잘라내주세요.

 

    잎이 크고 넓은 건 반을 갈라 다듬고, 다듬은 열무와 단배추를 2번 정도 씻어서 체에 건져내세요.

 

 

2. 큰 그릇에 열무와 단배추를 한층 깔아준 후 굵은 소금을 골고루 뿌리세요.

 

    그 위에 다시 열무와 단배추를 놓고 소금을 뿌려주기를 반복해주세요.

 

    너무 많은 소금을 뿌리게 되면 야채가 너무 많이 절여질 수 있으니 소금 반 컵 정도면 됩니다.

 

3. 소금을 다 뿌린 후 열무는 2시간 동안 절이는데 중간에 위, 아래를 한번 뒤집어 주시구요.

 

4. 절여진 단배추와 열무를 2~3번 물에 씻어주세요. 씻은 후 손으로 한움큼 쥐고 물기를 꼭 짜주시구요.

 

5. 북어포 머리1개, 건 표고버섯 4개, 사방 10cm 다시마 1장반, 손끝으로 잡은 멸치 한줌 반,

 

    찹쌀 1/4, 양파 반개를 냄비에 넣고 감자 반개를 갈아 넣어준 후 물 4리터를 붓고 끓이세요. 

 

6.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해서 국물을 우려내주세요.

 

7. 우러나면 불을 끄고 새우젓 한큰술 반, 까나리 액젓 3큰술, 소금 1/4큰술, 고춧가루 한큰술을 넣고

 

    간을 해서 식혀주시구요.

 

    식혀줄 때는 차가울 정도로 식히면 안되고 국물에 따뜻한 온기가 남을 정도로 식혀야 합니다.

 

8. 물기를 짠 열무와 단배추를 큰 그릇에 담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4 큰술, 채썬 양파 1개, 홍고추 3개, 풋고추 4개를 채썰어 넣고

 

    섞은 후 김치통에 담아줍니다.

 

9. 온기가 남는 국물을 체에 걸러서 부어주게 되면 맛있는 열무물김치 완성입니다.

 

10. 마지막으로 실온에 반나절 정도 두시면 적당히 익으면서 맛있어진답니다. ^^

re:물김치
음식나침판 | 2012.04.22
 
 
배 추 물 김 치



재료


햇배추 ▶800g


미나리 ▶200g


파 ▶1뿌리


마늘 ▶1통


생강 ▶20g


실고추 ▶1/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밀가루 ▶2큰술


조미료 ▶1/2작은술


소금 ▶3큰술



배추물김치는 햇배추를 소금으로 절여 순을 죽이고 나서 파 채, 미나리와 갖은 양념에 버무려서 보관할 그릇에 에 넣고 꼭꼭 눌
러두고 밀가루로 묽게 풀을 쑤어 소금간을 해서 체에 밭여 단지에 넉넉히 붓고 하룻밤쯤 재워 만든 햇김치로 시원한 국물이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의 미각을 돋구는 구실을 한다.




◆ 준비하기 ◆.
▶ 햇배추
햇배추를 시장에서 구입하여 깨끗이 흐르는 물에 풋내가
나지 않게 잘 씻어 소금을 뿌려 절인다.
▶ 미나리
미나리는 싱싱한 것으로 구입하여 잎은 떼어내고 줄기만
물에 깨끗이 씻어서 3~4cm 길이로 자른다.
▶ 파
파는 뿌리부분을 자르고 겉잎을 떼고 다듬어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곱게 채를 썬다.
▶ 마늘.생강
마늘은 속껍질까지 벗기고 물에 씻어 곱게 다지고,생강도
껍질을 벗겨 물에 깨끗이 씻어 곱게 다져둔다.



◆ 김치담기 ◆.
▶ 숨이 죽은 배추를 찬물로 한번 헹군다.
▶ 헹군 배추에 준비한 다진 마늘, 다진 생강, 고춧가루, 실
고추, 조미료, 준비한 파, 미나리 등을 넣어 버무린다.
▶ 이것을 보관할 그릇에 에 넣고 꼭꼭 눌러 두고 밀가루로
묽게 풀을 쑤어 소금간을 한 다음 체에 밭여 단지에 넉넉
히 붓는다.대개 하룻밤 지나면 먹을 수 있는 햇김치로 시
원한 국물이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의 미각을 돋구는 구
실을 한다.
▶ 맛이 들면 냉장고에 보관하여 놓고 덜어서 상에 낸다.





배 추 물 김 치


◆ 요리메모 ◆.
▶ 국물 맛이 삼삼한 물 김치 담그는 법
물 김치나 나박김치는 무와 배추를 주재료로 해서 국물이
흥건하면서도 맵지 않고 삼삼하게 담가 먹는 김치이다.
어느 계절이나 먹을 수 있으며 젓갈을 쓰지 않는 것이 원
칙이다. 김칫거리가 짜게 절여졌다고 해도 김치국물로 맹
물을 붓는다거나, 김칫거리는 절이지 않고 국물만 짜게 붓
는 것은 김치가 물러지는 원인이 된다. 김치는 배추나 무
등의 주재료와 국물에 각각 간을 해야 제 맛이 난다. 양념
은 반드시 채로 썰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는다. 파에서
진이 나오면 헹궈서 넣는다.
출처
http://www.koreanyori.co.kr/koreanyori/gimchi/5%20baichoomool.htm
re:물김치
sufficient | 2012.04.16

1. 물, 무, 당근, 양파, 대파, 고추, 다시마, 표고버섯, 청주, 맛술을 넣고 끓인후 식혀주세요.

2. 돌나물은 맑은물로 헹군후 체에 받쳐주세요.

3. 오이는 삼등분하고 세로로 6등분해서 썰고 쪽파, 청고추, 홍고추도 썰어주세요.

4. 사과, 배, 홍고추, 생강을 곱게 간후 면보에 담아 국물을 꼭 짠후 소금, 설탕, 피시소스를 넣어 섞어주세요.

5. 물김치 국물에 돌나물, 채소를 넣어 섞은후 김치통에 담아주세요.

re:물김치
배남매 | 2012.04.16

무우(1개), 배추(반포기), 마늘, 배(1개), 오이(2개), 당근(1개), 실파 10가닥정도, 붉은고추(2개) or 붉은 실고추, 소금 반컵 정도....

우선 무와 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통에 담급니다.

그리고 소금을 넣고 마구마구 버무리세요.

 

 그러다 보면 싱싱하던 배추가 힘없이죽게될겁니다.

 

그상태로 3~5시간정도를 내비두시고요. 그 뒤에 나머지 재료를 먹기좋고 보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통에 넣으시고 통 가득히

물을 채우시면 됩니다.

물은 나중에 추가해도 괜찮으니 처음에 너무 많이 넣지는 마시고요.

그리고 실온에서 3일정도 두신후 드시면 될것 같지만.... 기온이 전부 틀리니까,

하루하루 한스픈정도 국물 맛을 보시면서 가장 맛이 괜찮을때 냉장고에 넣으시면 될 것 같네요.

re:물김치
마음자라기 | 2012.04.16

배추물김치

 

 

재료> 배추, 양파, 마늘, 청양고추, 고춧가루, 굵은소금, 설탕, 생수


물김치 담기 위해 먼저 배추 씻어서 먹지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물끼를 빼 주세요


물기뺀 배추를 물김치 담글 김치통에 단배추를 넣고 소금을 뿌려주어요


조금씩 배추를 넣어가며 소금을 나누어가면서 뿌려줘요

 

찹쌀풀이나 밀가루로 풀을 쑤어줍니다.

 

밀가루와 물을 1:5 비율로 하면 됩니다
    

고추가루에 물을 넣어서 불려서 체에 받쳐 내려주어요

 

밀가루풀도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서 내립니다    

뉴슈가를 약간 넣고 소금을 풀어서 간을 맞추어요


소금에 절여놓앗던 단배추에 어느 정도 절여 졌다면

채썬 양파, 편마늘, 고추를 넣고 섞여둔 고추가룻물을 넣고

나머지는 생수를 잠길만큼 부어주세요

날씨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 이틀 상온에서 보관하고

보글보글 기포가 올라오면 냉장고에 넣어두시고 먹어요.


 

 

re:물김치
 밥심은국력 | 2012.04.14
알배기 배추 1포기, 무 3분의 2개, 배 한개, 오이 한개, 미나리 반단, 쪽파 3분의 1단,

홍고추 2-3개, 양파 한개,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큰술, 소금 2-3큰술,

 

굵은 소금 1컵반,고추가루 4-5 큰술, 설탕 반 큰술, 물 7리터 등

< 나박김치 >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나박김치를 담으려고 합니다.

물김치 하나만 집에 있어도 국이 없을 때 요긴하게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시원한

 

물김치 맛 자체로도 맛있으니까요.

배추는 요즘 알배기 배추라고 불리는 것을 사용하면 됩니다.

 

자를 때는 배추 속대와 잎이 같이 있도록 잘라주는 것이 좋구요.

큰 볼에 소금을 넣은 물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절여줍니다.

 

그런 다음 찬물에서 두세번 헹궈서 물기를 빼줍니다.

무는 껍질을 벗기지 말고 깨끗이 씻어야 나중에 무가 쉽게 물러지지 않습니다.

무를 토막내서 나박나박하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무도 소금을 넣은 물에 30분 정도 절인 다음 찬물에 두세번 헹궈주시면 됩니다.

무를 휘어보아서 잘 휘어지면 잘 절여진 것입니다.

야채들도 손질해 주는데, 미나리는 거머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두세번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그런 다음 길이를 맞춰서 썰어줍니다.

쪽파도 식초를 넣은 물에 5분 정도 담가 흙을 제거하고 찬물에 두세번 헹궈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쪽파 머리부분이 큰 건 반 갈라 길이를 맞춰 썰어줍니다.

오이도 소금에 문질러 씻어서 돌기를 깨끗이 하고 토막을 낸 뒤 납작하게 썰어줍니다.

양파도 굵게 채썰어 준비해둡니다.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은 2;1의 비율로 넣는데, 그대로 넣으면 국물이 깔끔하지

 

않으므로 다시백에 넣어 줍니다.

마늘과 생강을 채썰어 넣어도 얌전하답니다.

배는 반은 잘라서 김치에 넣어주고 반은 즙을 내서 국물에 맛을 내줍니다.

김치에는 껍질을 깎지 않고 그대로 넣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습니다.

홍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채를 썰어줍니다.

홍고추의 속에 있는 심을 제거하고 채를 썰어야 깔끔한 채가 나온답니다.

당근은 오이와 상극이며 김치에 넣으면 비타민 c 를 파괴하므로 당근보다 홍고추를

 

넣은 것이 좋습니다.

김치 국물에 사용할 물을 주전자에 끓여 식혔는데 번거로우면 생수를 사용하십시오.

남은 배를 강판에 갈아서 국물에 넣어줍니다.

양파도 강판에 갈아 국물에 넣어줍니다.

요렇게 갈아진 양파즙과 배즙입니다. 그냥 국물에 바로 넣으면 탁해지므로 면보에

 

넣어 짜줍니다.

국물에 넣어줄 양파즙과 배즙입니다. 물에 우러나도록 조물조물 만져서 우려냅니다.

고추가루도 그냥 넣으면 고추가루가 둥둥 떠다녀서 지저분하니 면보자기에서 조물조물

 

만져주면서 우려냅니다.

색을 보아가며 국물 색깔을 맞춰주세요.

다진마늘과 다진 생강을 다시백에 넣은 것을 국물 속에 넣어줍니다.

소금과 설탕으로 다시 간을 합니다. 설탕을 약간 넣어주어야 발효가 잘 됩니다.

절인 배추도 넣어주고~

간혹 절이지 않고 생으로 배추를 넣는 분들도 계십니다.

절인 무도 넣어줍니다.

채썬 양파와 배 조각을 넣어줍니다.

푸른 야채들을 넣어줍니다.

보기만 해도 색감이 참 예쁘지요?

뚜껑 있는 그릇에 담아두면 더욱 폼납니다.

완성된 나박김치입니다.

배는 먹기 직전에 칼로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원한 나박김치 한 술 드셔보세요.

나박김치는 하루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김치 냉장고나 냉장고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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