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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무침
sufficient | 2012.03.05 | 과일상자 :0box | 답변:10 | 조회:1703
받은 추천수

아삭아삭하고 봄향기 가득한 봄동 무침 만들고 싶은데요.

봄동무침 맛있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수육과 같이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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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봄동무침
베르나오너 | 2012.03.06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봄돔 무치는 법은 그리 복잡하거나 어려운거 아니에요.

일반 김치와 같다는 생각을 하심 되요.

손질후 깨끗히 씻어서 버무리면 되는대요.

고추가루, 까나리액젓, 또는 새우젓도 좋지만  까나리가 조금더 낳아요. 머그컵으로 3/1컵 정도 넣으시면 되구요.

나머지 간은 소금간 하시구요. 금방 먹구 끝날거 같으면 들기름을 넣어도 좋아요. 향도 좋고

마늘한수저 정도 함께 넣어서 버무리면 되는대요. 이때 너무 많이 손으로 문지르게 되면 풋내가 나요.

조금씩 살살 다루듯 하시면서 버무리는게 좋아요.

re:봄동무침
최강맥끼 | 2012.03.12

봄동 400g, 배 1/4개, 통깨, 참기름, 쪽파 50g,

 

고추가루 양념 : 고추가루 50g, 생강, 마늘1TS, 배1/2개, 까나리액젓 2TS, 새우젓 3TS, 설탕 1ts.

 

*봄동겉절이 만드는 법

 

 

 

1. 봄동은 한 잎씩 떼어 깨끗이 씻어서 큰 것은 세로로 자릅니다

   농약 잔유물이 남아있을지도 모르니 채소는 반드시 데치거나 삶기 전에 씻어야합니다


 

2. 배와 생강, 마늘, 젓을 넣어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3. 고추가루를 미리 2의 재료에 풀어놓으세요

   그래야 고추가루가 덩이지지 않고 봄동에 곱게 물이 들어요


 

4. 쪽파는 뿌리를 반으로 갈라 3-4cm 길이로 자릅니다

   배는 껍질을 깍아 채썰어 준비하세요

 

  

5. 봄동을 3의 양념에 조심조심 버무려 주세요

   채썬 배를 넣고 버무린 후 참기름, 통깨를 넣어 살짝 버무려 완성합니다

   올리브유 약간 넣으셔도 좋아요~


 

6. 봄동 겉절이 완성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

re:봄동무침
 밥심은국력 | 2012.03.06
봄동 250g, 홍고추 1개, 고추가루 3큰술, 까나리 액젓 1큰술, 새우젓 반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다진파 1큰술반, 생강가루 약간, 매실액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통깨 약간

< 봄동 무침 >

 

봄동은 속이 꽉 차지 않아서 둥근 모양을 취하지 못하고, 잎이 옆으로 퍼진 개장형의

 

배추를 말하는데요.

 

봄동은 배추 보다는 잎이 두꺼우나, 잎이 연하고 고소하며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겉절이 형태로 버무려 먹으면 아주 좋답니다.

 

특히 춘곤증으로 입맛을 잃기 쉬운 봄철에 쌈이나 겉절이를 만들어 섭취하면,

 

달고 고소한 맛으로 식욕을 돋워 줍니다.



봄동은 다른 채소류와 달리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있고 비타민 C 와 칼슘도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특히 식이 섬유소가 풍부하여 변비 및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식품입니다. 또한 빈혈예방과 동맥 경화증 예방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봄동은  시들지 않고, 잎이 크지 않고 연하며 속이 노란색을 가진 것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비닐팩에 넣어서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하면 좋습니다.

 
 
오늘은 봄동을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 먹는 겉절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요즘 시장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봄동입니다. 아주 싱싱해서 좋네요~

 

 

손으로 뜯어도 되며, 칼로 한 잎씩 잘라나가도  편하답니다.

 

 

자른 잎들은 볼에 담아주고~

 

 

찬물을 가득 부운 후에 식초를 두 큰술 정도 넣어 5분 정도 담가둡니다.

 

그러면 흙이나 이물질 등이 바닥에 가라앉는답니다. 무엇보다도 흙을 잘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먹다가 흙이 씹히면 낭패잖아요?

 

물에 너무 오래 담가두면 비타민 손실도 있고  봄동의 맛있는 맛도 빠져 나가니

 

주의하세요.

 

 

수도꼭지를 틀어 놓고 서너번 헹궈줍니다. 흙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꼼꼼히 헹궈줍니다.

 

 

체에 받쳐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잎이 큰 것은 잘라주는 것이 나중에 먹기 편하구요.

 

 

홍고추는세척하여 동글동글 썰어서 찬물에 담가주면 씨가 자연스럽게 제거됩니다.

 

체에 받쳐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항상 샐러드나 무침을 할 때 주재료의 물기를 잘

 

제거해야 소스나 양념이 묽어지지 않는답니다.

 

 

대파도 다져주는데, 파를 갈라서 길게 썰어준 뒤에 잘게 썰어주면 다지기가 훨씬

 

편하답니다.

 

 

양념은 위의 레시피대로 넣어주시면 되고, 간은 액젓으로 가감하시면 됩니다.

 

매실액이 없으시면 설탕이나 물엿을 약간 첨가하셔도 됩니다. 매실액을 넣으면

 

자연스러운 깊은 단맛이 나서 좋은 듯합니다.

 

 

볼에 봄동과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줍니다.

 

 

양념도 숙성시켰다가 쓰시면 더욱 좋습니다.

 

 

홍고추도 넣어주고... 청고추도 좋고, 부추를 넣어도 좋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약간 넣어줍니다.

 

 

봄동은 살짝 절여서 사용하셔도 괜찮은데, 전 그냥 생으로 무쳤답니다.

 

 

겨우내 먹던 김치가 지겨울 때 딱 좋은 봄동 겉절이입니다.

 

 

참기름이 들어가서 더욱 고소하답니다. 봄동 자체도  씹을수록 고소한 식재료이지만...

 

 

봄철에 딱 어울리는 봄동 겉절이.

 

 

이상 밥과 잘 어울리는 봄동 겉절이였습니다.~

re:봄동무침
뚜뚜루 | 2012.03.06

봄동은 다듬은 다음에 흐르는물에 깨끗하게 씻어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채반위에 올려 물기를

빼준다음에 다진마늘 고추가루 다진생강 실파 당근을 채썰어주고 멸치액젓으로 골고루 뿌린다음에

살살 무쳐주시면 됩니다. 참기름 통깨를 넣어주면 더 좋아요.

re:봄동무침
suny_1 | 2012.03.06

봄동 무침....

그 향긋함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나서면 모든게 진수성찬같고...

식욕이 떨어질만도 한데...

아마도 식욕이 떨어지면 생도 마감을 해야 될날 이 다가올까봐..

부지런히 먹는지 모르겠네요~~

 

 

 

노지에서 아주 잘 자란 봄동~~

이 봄동을 겆절이 해 놓으면 껄끄로울때가 있지요.

부드럽게 먹고 싶은데...

이럴땐 살짝 데쳐서 고추장에 무쳐놓으면 아주 저렴한 가격에 봄을 먹을 수 있네요.

 

 

 

뜨거운 끓는 물에 사알짝...들어갔다 나오면   아삭거림도 살아있고

겉절이완 또다른 느낌이 드네요.

 

 

 

우거지 같지만 .. 요건 우거지가 아니란 사실~~~

 

 

 

물끼를 꼭 짜서  깊은 볼에 담아두고..

 

 

 

다진마늘 한수저, 매실청 한수저, 물엿 조금, 고추장 한수저, 고추가루 한수저, 들기름 조금,

소금 반수저를 넣으시고...

 

 

 

조물 조물.... 간은 소금으로 해주시고...

무쳐놓으면 오늘 반찬 한가지가 만들어 집니다.

 

 

 

별다른 고명을 안 올려도 파아란...푸른빛이 모든 입맛을 잡아주고

그저 식감을 더하려고 깨소금만 조금 뿌려줬네요.

 

 

 

 

 

 

 

출처: 다음 블로그 '청담거사'

re:봄동무침
배남매 | 2012.03.06

우선 봄동을 깨끗이 씻어서 잎을 하나씩 떼서 물기를 빼 두세요.

이후 액젓 3큰술, 설탕 3큰술, 식초 3큰술, 참기름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깨 2큰술, 다진마늘 1큰술을 미리 섞어두세요.

먹기 좋게 된 봄동을 볼에 넣고 양념에 살살 버무리면 되구요.

너무 세게 버무리면 풋내가 날 수도 있으니 먹기 직전에 버무리세요.

이후엔 물이 생길 수도 있으니 먹기 직전에 양념과 섞어서 상에 내는 것이 좋아요.

re:봄동무침
안경12 | 2012.03.06
◈ 천원으로 만드는 봄향기밥상 (풋풋한 봄동겉절이 & 봄동무침) ◈



[봄동겉절이 재료 - 3~4인 분량]
봄동 300그램, 멸치액젓 2숟가락, 고추가루 3숟가락,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파 2분의1대,
매실청 3~ 숟가락, 깨소금, 풀물 3분의2컵(물 3분의2컵, 밀가루or 찹쌀가루 3분의2숟가락)

[봄동무침 재료 -  작은접시 한접시 분량]
간장 1숟가락, 봄동 130그램, 다진마늘 2분의1차스푼, 다진파, 1숟가락,  깨소금


봄동은 다듬어서 깨끗이 씻어서 체에받혀 물기를 빼고 큰잎은 반으로 자른다.

요기서.. 다른 봄동 겉절이와 조금 다른것이예요.
물을 조금 넉넉히 만들어 김치를 담는것과 같은 양념을 만들었답니다.

* 조금 시들었을때는 봄동을 씻은뒤에 잠시 찬물에 담구었다 건져서 20~30분 두었다가 양념을 한다.



물에 밀가루나 찹쌀가루를 넣어 풀을 만들어 완전히 식은후에
고추가루, 멸치액젓, 다진마늘, 파, 매실액기스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을 섞은 사진을 찍지를 않았네요..

* 여기서는 풀을 완전히 식힌후에 양념장을 만들어 주는것이 포인트입니다. ^^

무슨 풀을 이리도 많이 만들었나 싶으시지요?
다른때와는 조금 다르게...만들엇다고 했잔아요. 고거이 바로 이거예요.
늘 양념이 작게 묻는다는 거에 불만이였던 맛짱이 이번에는~
봄동에 심심한 양념이 많이 묻게하여 더 맛깔스럽게 만들려는 생각이였어요.



다듬어 놓은 봄동에 양념장을 넣어서 잘 섞어주면 완성! ㅎㅎ
여기서는 조물조물은 필요 없구요~
봄동과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설렁설렁 섞어주면 된답니다.

* 봄동무침은 바로 무쳐서 그날에 먹는것이 맛있어요. 양념을 준비하였다가 드시기전에 바로바로 무쳐드세요.

 

양념을 하여 잠시 두면 숨이 죽는데요~



그대 그릇에 담아주면 됩니다.
참! 글라스락에 담기전에 깨로 마무리 하는거 잊지마세요. ㅎㅎ
 
어떠세요? 양념이 넉넉히 묻어 있는것이 더 맛깔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맛짱이 보기에는 달리 특별한 양념이 들어가지 않았어도 아주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이렇게 양념을 하면 손님초대시에 그릇에 조금 미리 담아놓아도
마르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가 된답니다.



드실때는 이렇게 푸짐하게 담아내면 됩니다.
ㅋ~ 워낙이 적은 양이라.. 한끼에 뚝딱 상큼하게 먹었답니다.

아래는 나물처럼 먹을 수 있는 간장양념 봄동무침이랍니다.

 

끓는물에 시금치를 데치듯이 살짝 데친뒤에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짠뒤에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여기서는 조물조물 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민답니다. 무친뒤에는 파와 깨를 넣어 마무리!

완전 간단하지요? 실지로 만들어도 초간단 스피드 반찬이 만들어 진답니다.

* 봄동잎이 큰경우에는 데친뒤에 헹구어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물기를 잘 잔뒤에 무치는것이 맛내기 포인트!
( 무친뒤에 바로 먹지 않으면 조금 싱거워지니 미리 만들어 놓는 반찬이라면 간을 조금 더 한다.)



파릇한 봄동나물이랍니다. 데친 봄동이 질감 아시죠?
아삭아삭~ㅎㅎㅎ 
 



천원으로 만든 봄동 겉절이와 봄동나물무침.
요것 두개만 있어도 식탁위에 봄이 한상 차려진것 같은 기분이 드는것은 왜일까요?

풋풋한 봄동겉절이와 아삭아삭한 봄동나물을 먹으면!
봄향기가 절로 입안가득 퍼진답니다. 가족이 모인 주말 !
저렴한 가격으로 가족들을 위하여 봄을 준비하여 보세요.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8165

re:봄동무침
좋은생각짱 | 2012.03.06

산뜻한 첫맛! " 봄동무침 "

 

  * 재료
봄동 400g, 실파 80g, 무 100g, 굵은 고추가루 2큰술, 고운 고추가루 1큰술


* 양념장
멸치액젓· 2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½작은술, 설탕 ½큰술, 물 ¼컵

 

 

* 만들기


1.봄동은 밑동을 잘라 낱낱이 떼어 다듬어 깨끗이 씻는다. 큰 잎은 손으로 찢어 물기를 뺀다.
2.무는 손질하여 채 썬 다음 먼저 굵은 고춧가루와 고운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물들인다.
3.실파는 손질하여 3cm 길이로 자른다.
4.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은 다음 마지막에 ②의 무를 넣어 같이 섞는다.
5.넓은 그릇에 봄동과 실파, 양념장을 넣고 살짝 버무려 접시에 담는다.

 

출처:네이버

re:봄동무침
비금대장 | 2012.03.05

봄동깨토장무침

 

준비할 재료
봄동 300g 미나리 50g 청·홍고추 1개씩
무침양념 깨 2큰술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참기름 ½큰술

만드는 방법
1 봄동 손질하기 봄동은 깨끗이 씻어 옅은 소금물에 데친 후 한입 크기로 썬다.
2 부재료 준비하기 미나리는 줄기만 준비해 살짝 데쳐 4~5cm 길이로 자르고 청·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털어내고 곱게 채썬다.
3 완성하기 볼에 봄동, 미나리, 청·홍고추채를 담고 분량의 양념에 조물조물 무쳐 낸다.

re:봄동무침
성군 | 2012.03.05

*봄동겉절이 만드는 법

 

 

 

1. 봄동은 한 잎씩 떼어 깨끗이 씻어서 큰 것은 세로로 자릅니다

   농약 잔유물이 남아있을지도 모르니 채소는 반드시 데치거나 삶기 전에 씻어야합니다


 

2. 배와 생강, 마늘, 젓을 넣어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3. 고추가루를 미리 2의 재료에 풀어놓으세요

   그래야 고추가루가 덩이지지 않고 봄동에 곱게 물이 들어요


 

4. 쪽파는 뿌리를 반으로 갈라 3-4cm 길이로 자릅니다

   배는 껍질을 깍아 채썰어 준비하세요

 

  

5. 봄동을 3의 양념에 조심조심 버무려 주세요

   채썬 배를 넣고 버무린 후 참기름, 통깨를 넣어 살짝 버무려 완성합니다

   올리브유 약간 넣으셔도 좋아요~


 

6. 봄동 겉절이 완성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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