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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 갈비탕
좋은생각짱 | 2011.10.17 | 과일상자 :0box | 답변:12 | 조회:4902
받은 추천수

우거지 갈비탕? 갈비탕에 우거지를 넣어서 끓였는데 맛이 있더라구요

어떻게 끓이는지요? 된장을 풀어서 하는지..아님 그냥 우거지만 넣고 갈비탕을 끓이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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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re:우거지 갈비탕
안경12 | 2011.10.18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우거지갈비탕..




소갈비(400g = 5쪽)은 찬물에 1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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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4컵)에 핏물 뺀 소갈비 넣어 10분 정도 끓인 다음 그 물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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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물(7컵)을 부어 30분 정도 끓이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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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끓는 물(5컵)에 굵은소금(1), 얼갈이배추(2포기) 썰어 넣어 5분 정도 삶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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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행군 얼갈이배추와 삶아 칼집낸 소갈비에

된장(2), 고춧가루(1), 국간장(1), 설탕(0.5), 다진 마늘(0.5),

다진 파(0.5), 다진 생강(0.3), 후춧가루(0.3), 참기름(1) 넣어 무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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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갈비 끓인 육수(3컵)에 얼갈이배추와 소갈비 넣어 끓이다가

대파(2), 구운소금(0.3) 넣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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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나물이표 우거지갈비탕(2인분) 완성.. ^^

 

 

 

출처: http://namool.com/xe/112956

네티즌채택
re:우거지 갈비탕
별을땄다 | 2011.10.18

 

 

추운 겨울 뜨끈하게... 한번에 두가지 갈비탕을 끓여보아요.

 

갈비 20대 정도, 무 2토막, 통마늘 6~7개

 
갈비 밑 양념 : 다진 마늘 2큰술, 후추 약간, 국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우거지 무침 : 얼갈이배추 1단, 고춧가루 1~2큰술,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참기름 1큰술

기타 : 국간장, 소금, 후추 적당량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329 

 

집근처 마트에서 갈비를 세일하더군요.

들어 한우나 호주산 모두 종종 세일을 해서

평소같으면 손이 벌벌벌 떨려...-.-;;; 쉽게 못 살 부위도

이따금 사게 되네요.

 

 

뭘 해먹을까 고민 중에 갈비를 사게 되거나 선물을 받으면 거의 대부분 갈비찜을 자주 해먹었었는데

이번엔 날도 춥고 해서 탕으로 끓여서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선 맑은 갈비탕을...

얼큰한 거 좋아하는 낭군을 위해선 얼큰우거지갈비탕을 끓여봤어요.

 

 

 

-  재 료 -

 

갈비 20대 정도, 무 2토막, 통마늘 6~7개

갈비 밑 양념 : 다진 마늘 2큰술, 후추 약간, 국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우거지 무침 : 얼갈이배추 1단, 고춧가루 1~2큰술,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참기름 1큰술

기타 : 국간장, 소금, 후추 적당량

 

 

 

 

우선 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주세요.

반나절정도 3~4차례 물을 갈아주면서 핏물을 빼주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나서 초벌로 한번 끓여서 건져주세요.

이렇게 하면 미처 빼지 못한 핏물까지 제거할 수 있어 찜했을 때 누린내가 나지 않아요.

거기다 끓이면서 기름도 제거되어 좋아요.

 

 

 

초벌한 갈비는 다시 물 붓고 통마늘, 무와 함께 푹~ 끓여주세요.

무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여주시면 된답니다.

 

 

 

무가 다 익었으면 갈비와 무를 골라내어 그 중 갈비만 위에 적힌 갈비 밑양념을 해서 고루 버무려놓습니다.

 

 

 

그리고 육수는 고운 면보나 체에 받쳐 걸려놓아주세요.

 

참고로 갈비탕을 끓이다보면 기름이 많이 생기는데

체에 거르기 전 갈비랑 무 골라내고 나서 냉장고 등에 넣어 차게 식히면 위에 기름이 딱딱하게 굳어져서

제거하기가 훨씬 편하답니다.

요즘처럼 추울 땐 베란다나 문밖에 잠시 두셔도 금방 기름이 굳어요.

  

 여기까지가 두 가지 갈비탕에 공통으로 해야할 과정이랍니다.

 

 

 

그리고 나서 먼저 맑은 갈비탕을 계속 만들어보아요. 

 

 

푹 익은 무는 나박나박 썰어서

 

 

 

재워두었던 갈비 중 반만 덜어 무와 함께 육수 반 붓고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국 간은 갈비에 한 것으론 모자라니까 국간장으로 색을 맞추시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시면 된답니다.

 

 

 

만드는 사람의 정성 외에 시간이 꼭 여유롭게 들어가야 맛있는 맑은 갈비탕 완성이네요.

기름을 말끔히 걷어내고 끓여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좋아요.

 

 

 

이제 바로 쉼없이 또 달려가볼까요?

 

 

손질한 얼갈이배추는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살짝 데쳐내세요.

 

채소를 가지고 국을 끓이실 땐 일단 한번 데쳐낸 후에 국에 넣어주시는 게 좋아요.

그래야 국물에서 풀내가 나지 않거든요.

 

 

 

데쳐서 찬물에 헹군 후 물기 짠 우거지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잠시 두세요.

이렇게 밑 양념을 해야 우거지도 맛있게 끓여져요.

 

 

 

아까 맑은 갈비탕에 넣고 남은 갈비와 육수 반을 냄비에 넣고

그 위에 무쳐놓았던 우거지를 올린 후 역시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이것 역시 느끼하지 않고 게다가 얼큰하기까지 해서

어른들이 먹기엔 딱 이라죠.^^

 

우거지를 좋아해서 잔뜩 담아줬는데 넘 푸짐하네요...^^;;

추운 날씨 든든하게 보양식으로 괜찮을 듯 싶어요.

re:우거지 갈비탕
단게좋아 | 2011.10.18

매운 갈비탕~~

 

우리는 갈비탕이라하면 멀건 고기국을 생각하게되는데요.

오늘 만들 음식은 얼큰하면서 한그릇 하고나면 온 몸에 열이나게하고

속까지 든든해져 몇년만에 찾아온 추위도 단박에 날릴 수 있는 그런 음식이네요.

 

얼마전 절친한 친구가 보내준 소갈비....

아주 추운날 아침에 건네준 선물로 만들어내 그 맛 또한 어디에 비할때가 없네요.

그저 고맙고... 감사하고... 덕분에 호식을 합니다.

 

 

제가 갈비탕을 몇번 끓여 먹어봐서 만들기가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이 갈비를 주면서...이런 말을 합니다.

매운 갈비탕 끓여봤어...?

그거 한번 끓여봐~~!!  아주 좋더라...

 

 

 

갈비는 피를 우려내야지요...?

한 두어시간 찬물에 담궈두면 피가 우려지는데요.

 

 

 

그 틈에 재료를 준비해 봅니다.

 

 

 

시원한 맛이 들게 무우도 나박하게 썰어주시고...

 

 

 

청양고추 열개와 우거지 한줌...

 

 

 

대파는 아주 많이...양파도 반개를 준비합니다.

 

 

 

우려놓은 갈비를 솥에 넣고...

 

 

 

일단 한번 데쳐냅니다....

흐르는 찬물에 갈비를 깨끗하게 씻어 다시 곰솥에...

 

 

 

그런다음 물을 넉넉하게 부어주시고...

 

 

 

준비한 재료들을 투하 합니다.

 

 

 

 

다진마늘 한수저와 고추가루 세수저, 다진마늘 한수저, 다진생강 조금, 소금 한수저를 넣고...

 

 

 

바글바글.... 잘 끓여 내주다...

 

 

 

후추가루 조금과 마무리 소금으로 간을 해 주시고...

 

 

 

준비한 대파를 투하~~

 

 

 

한소금 끓여내면 육계장같은 갈비탕이 만들어 집니다.

 

 

 

오늘같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놓으면 이쁜 그릇에 담아줘야 어울리겠죠..?!

 

 

 

틈실하게 살이 붙어있는 갈비살~~~

뜨끈하게 끓여놓은 갈비탕 한그릇이면 아무리 살을 에이는 추위가 오더라도

잘 견딜 수 가 있겠지요.

 

 

 

살아가면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때가 있지만

블로그하면서 받은 마음에 선물들...

오늘처럼 따스한 마음...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 그릇은 오늘 제게 주신 그 친구에게 한그릇~~

 

 

 

양파와 파를 많이 넣으면 향긋한 파향이 끓이는 내내 집안에 진동을 하는데요.

그 향으로도 벌써 배가 차오르는 느낌이 들지요.

 

 

 

갈비는 그저 손으로 잡고 뜯어줘야 제맛...

갈비탕에 들어간 갈비도 이리 뜯어줍니다.

 

 

 

매운 갈비탕~~~

식당에서 고추가루 들어가지않는 갈비탕을 먹으면서 다데기를 넣은 기억이 많은데

그많큼 매콤한것을 좋아하는 저에겐 아주 딱이네요.

 

 

 

갈비탕엔 큼지막한 깍뚜기가 아주 그만인데요.

그 깍뚜기대신 요즘 매일 올라오는 생채나물을 올려 한수저 입이 터져라 먹어봅니다.

훅~~~ 밀려들어오는 뽀땃함...

추위로 지친 몸엔 이것이 제일 입니다.

 

몇일전 보다는 날씨가 많이 누그러 졌지요...?

그래도 몸에 도는 한기는 주체할 수 없을많큼 몸을 움추리게 하네요.

따끈한 음식도 좋지만...

따뜻한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 먹는 음식은

다른 보약이 필요없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http://blog.daum.net/idea0916/16107119

re:우거지 갈비탕
망고젤리 | 2011.10.18

 

우거지 갈비탕

 



이렇게 만드세요


1. 쇠갈비는 토막 내어 기름을 잘라낸 뒤 살에 칼집을 넣고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2. 끓는 물에 쇠갈비를 넣어 삶아낸 뒤 물을 따라버리고 다시 찬물 10컵과 향신재를 넣어 푹 끓인다. 중간에 무를 넣고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건지고 국물을 맑게 거른다.

3. 삶은 무는 나박나박 썰고 배추우거지는 끓는 물에 데쳐 썰어 양념에 무친다. 양파는 채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4. 국물에 갈비와 배추우거지, 무, 양파를 넣고 끓이다가 대파를 넣고 소금간한다.

 

 

Cooking Point


갈비탕은 산성식품이므로 알칼리 성질의 배추우거지를 넣고 끓이면 좋다. 우거지는 데친 다음 양념해 넣어야 우거지도 함께 맛있게 되고 간도 고루 밴다. 우거지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푹 끓여야 제 맛이다.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650

re:우거지 갈비탕
최강맥끼 | 2011.10.18

<감기엔 배추우거지 갈비탕>

 

 

 소갈비와 무를 (오늘은 배추우거지 듬북~) 푹 끓여 시원한 국물 맛과 갈비에 붙은

 살을 발라 먹는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의 영양식 입니다.

재료

찜용 갈비1대(2인기준),배추겉잎,무,대파,청량고추,통마늘3톨,구기자조금

물10컵,월계수잎,소금2작은술,멸치육수6컵,청주나소주5큰술,참기름,국간장3큰술

 

 

 

아플땐 무조건 잘 먹어야 하기에 지난 명절에 선물로 들어온 갈비가 냉동실에서

 푹 자고 있어  감기몸살님의 진한 구애작전이 심한  오늘비타민C가 풍부한 배추우거지를 넣고...

한 그릇 비우면 온몸이 훈훈해지는  갈비탕을 끓여 먹기로 맘 먹고 갈비를 꺼내 하룻밤

냉장해동 합니다.

 

갈비탕은 갈비에 붙어 있는 살보다 빼에서 맛이 우러나는 것이므로 약한 불에서

 오랫동안 푹 고아야 국물이 충분히 우러나와 맛이 좋습니다.

갈비만으로 끓이는 것보다 무나  배추우거지를 넣고 끓이는 것이 국물이 시원합니다.

 

 

 

 갈비탕의 포인트는 맑은 국물에 있어요.

갈비를 사다가 그대로 삶으면 국물에 피가 빠져 나와 국물에서 누린내가 나고

국물도 탁해지므로 반드시 찬물에 담가 핏물을 완전히 뺀 후 끓이도록 합니다.

저는 하루 반나절 3~4번의 물을 갈아 가면서 핏물을 뺐는데...시간적 여유가 없으시면

 3~4시간 정도면 오케이!!

 

 

 핏물을 뺀 갈비살은 끓는물에 10분정도 애벌로 삶아 고기는 건져 내고 한 번 끓인 물은 버려주세요.

고기는 찬물에 한 번 헹구어 불순물을 제거하고 겉에 붙어 있는 흰기름을 떼어 내 주세요.

 

소고기에는 10~30%의 지방이 들어있는데 이 지방은 고기의 향기를 좋게 하고

 입 안에서 부드러운 맛을 느끼게 해주는 근원입니다.

소고기의 기름이 맛있기는 하나 콜레스테롤이 염려된다면 참기름을 많이 써서 조리해 주세요.

소고기에는 고급 포화지방산이 많아 소화 흡수율이 좋지 못하지만, 고기를 먹으면서 소화를 시키기

위해 필수지방산도 많이 필요해 지거든요..필수지방산이 많은 참기름을 곁들여 먹는 것도 이런

영양상의 이유입니다.

(전 참고로 참기름 보다 저렴하지만 피부노화를 막는 오메가3가 많은 들기름을 선호합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손질한 갈비와 큼직하게 썬 무 한 토막,통파 통마늘,월계수잎

청량고추를 넣어 끓입니다.

처음에는 센 불에서 끓이다가 거품이 생기면서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거품을 겉어 낸다.

 

 

갈비는 1시간정도 푹 끓입니다.

 젓가락이 쑥 들어갈 정도로 무르면 무와 갈비살 만 건져 내 주세요.

건져 낸 갈비는 차게 식혀 고기 위에 생긴 하얀 굳기름을 걷어 내고 국물도

식혀서 위에 뜨는 하얀 굳기름을 걷어 내 주세요.

 

기름을 털어 낸 갈비와 무를 한데 섞어 국간장,파,마늘,후춧가루,참기름으로 무쳐주시면

고기에 간에 들어가 맛이 좋습니다.

 

 

저는 고기육수의 구수한 맛과 멸치육수의 진한 감칠맛을 내기위해 멸치육수를

따로 내어 반반 섞어서 국물을 냅니다.

(고기만으로 내는 국물 맛 보다 훨씬 진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끓는 물에 배추우거지를 넣어 푹 삶아 찬물에 담가 풋내를 우려낸 다음 물기를 꼭 짜고

 양념한 갈비살과 함께 넣고 약한 불에서 15분정도 뭉근히 끓여줍니다.

마지막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주시고 다진마늘,어슷 썬 대파를 넣고 드시기전

 참기름 한방울 곁들어 주세요.

 

 

맛이고 영양가 있는 음식은 보약보다 낫다는 말이 있듯이...그 만큼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많이 들어 간다는 뜻도  포함 되겠죠.

저는 이렇게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가득한 요리는 꼭 칭찬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참 잘했어요..."이 한마디에 갈비탕 한그릇 먹이기 위해 수 십번의 손이 가는 번거로움과 몇 번을 

불 앞을  지켜가며 기름을 걷어내는 수고들...그 한마디에 행복으로 바꿔는 순간이니깐...

참 행복은 어쩌면 식탁 위에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출처: 다음 블로그 '굿바이 조미료'

re:우거지 갈비탕
트위터 | 2011.10.18

<업그레이드된 우거지!!! 우거지 갈비탕~!!!!!>

 

 

결혼전 엄마가 자주해주던 우거지 갈비탕입니다
전 그동안 갈비가 비싸서 저렴하게 국거리만 넣고 우거지 된장국을 만들었었는데
얼마전 마트에가니 갈비가 세일을 하는것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딱 3덩어리만 사와서 업그레이드된 우거지 갈비탕을 끓여보았습니다.
고기를 살때 아주머니께서 3덩어리로 뭘할거냐며 웃었지만 전 이걸 만들요량이었기 때문에
3덩어리면 충분하였습니다.


재료는
우거지 한줌, 갈비 3덩어리, 된장 3Ts, 다진마늘 1Ts, 고춧가루 1Ts, 멸치가루/새우가루/버섯가루 각 1/2Ts


먼저 갈비는 찬물에 담궈 핏물을 빼내어 준다음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우거지는 끓는물에 한번 데쳐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음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갈비를 냄비 바닥에 깔고 우거지를 잘덮어준다음 물을 충분히 붓고 한시간쯤 계속물을 추가해가며
푸~~~~~욱 끓여줍니다.
우거지가 야들야들해지고 갈비가 말랑말랑해질 때까지 푹!!! 끓입니다.


짜잔~!!! 완성입니다.
맛이 잘벤 야들야들한 우거지를 밥에 척 걸쳐서 한입크게 물면...후훗
건강해지는 기분이예요!!!!!

 

 

 

re:우거지 갈비탕
배남매 | 2011.10.18

재료=삶은 소고기 갈비 200g, 작은 배추 500g, 소고기 40(우둔)g, 표고버섯 40g, 대파 30g, 갈비 삶은 육수 1리터, 조선된장 100g, 고추가루 2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마늘 10g, 팽이버섯 5g

1.갈비는 처음에 찬물에 오래 담가 핏물을 뺀다

 

2.냄비에 끓은 우거지와 갈비를 넣어 삶는다

 

3.소고기 우둔살은 배추와 함께 조선된장을 약간 푼 물에 삶는다

 

4.②가 끓은 후, 표고버섯, 대파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5삶은 갈비는 1.5-2Cm 크기로 썬다

6.데친 얼갈이 배추(우거지)는 마늘, 고추가루, 소금간을 해서 기름에 살짝 볶다가 조선 된장을 넣어 버무려주면서 다시 살짝 볶는다

7.준비된 재료와 육수를 넣어 고추가루, 마늘, 소금, 후추로 간을 해 끓인다 ⑧우거지 갈비탕 위에 팽이버섯과 어슷썰기한 대파, 다진 청 홍 고추 등을 올려 장식해 낸다

re:우거지 갈비탕
비금대장 | 2011.10.18

우거지 갈비탕

재료(000kcal·3인분)
뼈를 제거한 갈빗살 500g, 사골육수 200cc, 쌀뜨물 1리터, 무 약간, 된장 두 큰술, 우거지 500g, 

만들기

① 코펠에 갈빗살을 넣고 80% 정도 익을 정도로 볶는다.
② 적당량의 쌀뜨물과 사골육수, 무를 썰어 넣는다.
③ 물이 끓으면 된장을 푼다.
④ 준비해온 우거지를 썰어 넣는다.
⑤ 기호에 따라 양념을 가미해 먹으면 된다.

re:우거지 갈비탕
베르나오너 | 2011.10.18
<우거지 갈비탕 만들기>
1. 갈비는 흐르는 물에 손으로 잘 문질러 가면서 닦기.
2. 냄비에 갈비와 다시마 한주먹을 넣고 찬물을 부어 1시간 푹 끓여줍니다. (중간 중간 수저로 검은 거품 및 기름 떠주기). 갈비와 다시마는 건져내고, 국물은 체에 한번 걸러내기.
3. 배추김치는 길게 길이로 쭉쭉 찢어 물기 꼬옥 짜주기.
4. 냄비를 달군후, 고추기름을 약간 두르고, 여기에 다진 마늘, 다진파, 김치, 갈비살, 국간장 1~2큰술, 후추 약간 넣고 볶아주기.
5. 여기에 준비한 국물을 붓고 푹 끓이기. 탕이 거진 다 되면, 대파 4~5cm로 썰은 것도 듬뿍 집어 넣고 5분간 더 끓여주심 됩니다.(그래야, 파가 알맞게 익고 파란색도 유지됩니다.)
6. 간을 보고 싱거운건 국간장과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기.

re:우거지 갈비탕
성군 | 2011.10.17
<우거지 갈비탕>

◆육수 준비하기

◇재료=삶은 소고기 갈비 200g, 작은 배추 500g, 소고기 40(우둔)g, 표고버섯 40g, 대파 30g, 갈비 삶은 육수 1리터, 조선된장 100g, 고추가루 2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마늘 10g, 팽이버섯 5g

◇만드는 법=①갈비는 처음에 찬물에 오래 담가 핏물을 뺀다 ②냄비에 끓은 우거지와 갈비를 넣어 삶는다 ③소고기 우둔살은 배추와 함께 조선된장을 약간 푼 물에 삶는다 ④②가 끓은 후, 표고버섯, 대파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⑤삶은 갈비는 1.5-2Cm 크기로 썬다

◆야채 준비하기

⑥데친 얼갈이 배추(우거지)는 마늘, 고추가루, 소금간을 해서 기름에 살짝 볶다가 조선 된장을 넣어 버무려주면서 다시 살짝 볶는다

◆완성하기

⑦준비된 재료와 육수를 넣어 고추가루, 마늘, 소금, 후추로 간을 해 끓인다 ⑧우거지 갈비탕 위에 팽이버섯과 어슷썰기한 대파, 다진 청 홍 고추 등을 올려 장식해 낸다
re:우거지 갈비탕
sufficient | 2011.10.17

[우거지 갈비탕]

1. 소갈비는 찬물에 3시간정도 담가 핏물을 제거해주세요.

2. 고깃결 방향으로 칼집을 넣고 흐르는물에 헹궈주세요.

3. 냄비에 물과 양파, 대파, 마늘, 무, 월계수잎, 통후추를 넣고 끓이다가 갈비를 넣고 한시간정도 삶아주세요.

4. 우거지는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후 된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국간장에 밑간해주세요.

5. 갈비는 거품을 걷어주며 끓이다가 다 익으면 체로 걸로 맑은육수만 받아주세요.

6. 육수에 우거지와 갈비를 넣어주고 된장을 풀어 끓여주세요. 푹 끓으면 어슷썬 대파를 넣고 완성하세요.

 

re:우거지 갈비탕
suny_1 | 2011.10.17
2011/01/21 12:19   조회: 453   스크랩: 0

 재 료

 

돼지등뼈 1.7kg

얼갈이 우거지 500g

콩나물 300g

생강 한조각(500원 동전크기)

요리술 3큰술

들깨가루 조금

대파 쫑쫑 썰은것

물 3.4리터

 

양념장 - 국간장 3큰술, 고춧가루 6큰술, 된장 4큰술, 마늘 2큰술

 표고버섯가루 1작은술, 생강가루 조금

 

 

 

 

 

돼지등뼈는 찬물에 담가 2시간 이상 핏물을 빼주세요.

(중간에 깨끗한 물로 서너번 바꿔 주시는것도 잊지마시구여.

핏물을 잘 빼야 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핏물 뺀 등뼈는 끓는물에 넣어 5분 정도 데치듯 끓여내

잡내와 불순물을 제거해주세요.

 

 

 

데쳐낸 등뼈는 흐르는 물에 샤워 시킨후

 냄비에 물을 붓고 생강, 요리술과 함께 넣어 1시간 이상 푹~ 끓여줍니다.

살이 뼈에서 잘 분리될때까지 뚜껑을 열고 끓여주세요.

 

 

 

 양념장은 등뼈 핏물빼기 전부터  미리 만들어 숙성시켜 놓으시고...

 

등뼈 끓이는 동안,,,

얼갈이도 끓는물에 소금 넣고 데쳐 차가운물에 서너번  깨끗하게 헹군후

우거지를 만들어 물기 꼭 짜주세요.

 

 

 

양념장의 반은 끓고 있는 등뼈국물에 넣고

나머지 반은 우거지에 버무린후

등뼈에 넣어 같이 끓여주세요.

 

 

 

우거지가 무르게 삶아지면 콩나물과 청양고추 썰은것을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끝입니다~ㅎ

(콩나물을 우거지와 같이 넣고 끓이면 강한양념 때문에 빼빼 마를 수 있으니 나중에 넣어주세요.) 

된장의 간이 집집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싱거우면 소금간을 해주세요!!

 

고기와 같이 먹을 겨자소스도 만들면 더 맛나게 먹을 수 있겠죠~ㅎ

겨자소스는 정확한 계량 없이 간을 보며 대충 제입맛에 맞게 만들었는데..

대략 물3, 간장2, 연겨자1, 매실액1 정도의 비율로 넣으면 될것 같습니다.

취향껏 가감하시면 되구요.

매실액 대신 설탕을 넣어도 되고

식초나 레몬즙을 넣어 새콤하게 즐기셔도 좋습니다.

 

 

 

예전에 어떤 프로에서

외국인들이 제일 이해 안되고 무서웠던 식당 간판이

'할머니뼈다귀해장국'이라던데...ㅋㅋ

요기엔 절대로 할머니 뼈다귀 안들어 갔으니

걱정 붙들어 매시고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끓여진 뼈다귀 해장국에

들깨가루랑 대파 확 뿌리고...ㅋ

이제 맛나게 먹기만 하면 되는거죠!?!ㅎㅎ

 

 

 

 

요기다가 감자만 넣으면

감자탕이 되는데...

 저는 이상하게 감자탕보다는  

이렇게 우거지랑 콩나물 듬뿍 넣어 뼈다귀 해장국으로

 끓여먹는 것이  훨씬 더 맛나더라구여~

감자가 들어가면 왠지 국물이 텁텁해지는것 같아 별로...ㅋ

감자탕 좋아하시는 분들은

우거지 넣을때 감자도 같이 넣어 끓여주심 되겠죠!!ㅎ

 

 

 

 

뜨끈하면서 고소하고..

 개운하고..

 얼큰하고..

 시원하고..

아~~!!

넘 맛있습니다!!ㅎㅎ

 

 

 

 

 

출처: 다음 블로그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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