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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
고기국수 | 2011.07.15 | 과일상자 :0box | 답변:12 | 조회:2052
받은 추천수

육개장 맛있게 끓이는 법 알려주세요

집에서 육개장을 끓였는데

무엇이 잘못됐는지 약간 시큼한 맛도 나는것 같고...

맛이 없어서 못 먹겠더라고요

얼큰하고 시원한 육개장 끓이는 방법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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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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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육개장
안경12 | 2011.07.16
질문자 인사
소 기름으로 양념을 만드는것이 특이하네요 감사해요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육개장>

 

삼복여름 궁중에서는 개고기를 못먹는 분들을 위해 개고기 대신 소고기를 넣어 끓인 음식이 육개장인데요.

육개장은 궁중에서 유래되었다고 궁중음식으로도 분류됩니다.

궁중음식이 서민음식으로 사랑을 받는 한식의 독특한 모습이죠.

영화 식객 1편은 육개장이 주인공으로 등장을 하였는데요.

영화에서도 육개장의 조리법은 제대로 나오지 않더군요.

정통 오리지날 육개장 조리법을 한번 살펴볼까요...

 

재료준비

육개장 양념  : 소기름 100g. 식물성 기름 1큰술. 새우젓 1큰술. 진간장 1큰술.

소금 1작은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고춧가루 3컵.

 

육개장 재료(4인분) : 양지머리 600g. 고사리.토란대.숙주나물 조금씩.

마른 표고버섯 4개. 대파 2뿌리. 달걀 2개. 무 조금.

소고기 육수 8컵. 육개장 양념 고춧가루 2큰술. 소금 3작은술. 다진 마늘 2작은술. 후춧가루 조금.

 

육개장을 맛있게 끓이는 비법은 바로 소기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일반 고추기름으로는 맛있는 육개장의 맛이 나오지 않습니다.

고추기름으로 육개장을 만들어 포스팅한 요리블러거분들에겐 죄송합니다. 양해를 구해봅니다.(__)

소기름이 사용되는 것은 아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은근히 많이 계시더군요.

 

소기름입니다. 정육점에서 고기를 구입하면서 소기름 100g만 달라고 하면

아기들 주먹 크기로 그냥 공짜로 주는 기름이죠.

소기름은 막연히 안좋은 기름이라는 인식을 지니신 분들이 계시는데 팜유보다 우지가 훨씬 더 건강에 좋습니다.

 

소기름 100g 분량은 아이들 주먹 정도의 크기입니다. 깍둑썰기를 하구요.

 

살짝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넣고 깍둑썰기한 소기름 넣어 약한 불에 끓입니다.

(부엌의 환풍은 필히 하셔야 합니다.)

 

식용유가 안들어가면 소기름이 빠지지 않고 타버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꼭 식용유 넣어야 소기름이 잘 빠진답니다.

 

소기름 100g의 분량에 약 1컵 분량의 소기름이 만들어졌습니다.

 

찌꺼기는 채로 건져내시구요. 절대 물기가 없어야 된답니다.

물 한 방울이라도 들어가면 기름이 튀어서 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건져낸 소기름 찌꺼기가 탕수육 같다고 드시면 안되요...^^;;

 

소기름을 잠깐 식힌 다음 간장과 소금. 새우젓. 다진마늘. 다진 생강을 넣습니다.

 

고추가루 1컵을 넣고 양념이 고루 섞히도록 저어주고요...

 

고추가루 1컵을 더 넣고 또 고루 섞어줍니다.

십 몇 년전만 해도 이정도에서 양념장을 만들고 육개장을 만들었답니다.

요즘은 기름이 많은 음식을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고추가루를 더 넣습니다.

 

그래서 고추가루 1컵을 더 넣고 다시 고루 섞어줍니다. 총 3컵 분량의 고추가루를 넣었습니다.

담백하고 칼칼한 맛을 원하신다면 고추가루 1컵 더 넣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사진은 바로 양념한 고추가루라 조금 질척하게 보이지만 보실보실한 양념고추가루입니다.

양념 고추가루의 활용은 무궁무진 합니다. 순두부찌개와 김치찌개에도 이 양념고추가루를 사용한답니다.

육개장 한번 만들려고 이런 고생을 해야하나...그냥 사먹고 말지....이러는 분 많으실 겁니다.

 

우리 어머니들께선 열악한 환경에서도 우리들 먹거리를 위해 더 고생하고 더 열심히 준비하여 밥상을 꾸몄습니다.

그것을 우리들은 어머니 손맛이라 부르면서 정작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손맛을 전해주지 못하고 있지요.

요즘 뉴스를 보면 청소년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하네요.

자꾸만 옆으로만 퍼진다는 청소년들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 교육계의 문제점도 있지만 인스턴트 음식을 달고

생활하게끔 만든 장본인이 바로 청소년들의 부모님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제 블러그의 댓글에서 손품이 많이 가네요. 준비가 복잡해요. 시간도 많이 걸리겠습니다....

이런 댓글을 보면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그냥 뚝딱 만들어지는 음식은 영양의 한계가 있습니다.........

 

   

양지살은 물에 담궈 피를 빼지말구요. 그냥 물에 살짝 씻은 다음

큰 곰국냄비에 물을 채운 다음 양지머리를 넣고 무와 대파를 넣어

20분 정도 끓입니다. 20분정도 끓인 후에 무와 대파를 건져내고 다시 약 2시간동안 양지머리를 고아냅니다.
(물은 수시로 보충 합니다)


 

   

약 2시간동안 끓인 양짓살을 꺼내서 절반은 결대로 찢고 절반은 편육으로 썰어 놓구요.

양지머리 삶은 육수는 따로 보관합니다.

   

대파는 5cm 길이로 썰고, 마른 표고버섯은 물에 불린 다음 얇게 채 썰기를 합니다.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나누어 황지단과 백지단으로 만들고 곱게 채를 썹니다.

 

   

육수에 고기와 토란대. 고사리. 표고버섯. 대파. 콩나물(숙주나물)을 넣고 양념 고춧가루 2½ 큰술을 넣어 끓입니다.

다진 마늘 조금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다음 그릇에 담아냅니다.

 

 

살짝 빛이 반사된 육개장의 국물 색감...정말 멋지죠...

육개장에 달걀을 풀지말고 지단을 올려 놓으면 맛도 담백하고 지단 특유의 보드라움까지 맛으로 즐길 수 있겠죠.

 

 

조금 번거로운 조리법이죠.

근데요... 육개장이 이런 조리 과정을 거쳐야만

가정에서도 대한민국에서 제일 맛있다고 하는 우래옥의 육개장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외식으로만 맛보았던 육개장 맛을 집에서 만들어낸다면 그 기쁨 말로 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푹 끓여진 고기 육수에 담백하면서 칼칼한 맛의 양념장으로 맛을 낸 육개장은 건지를 건져먹다가 밥까지 한 공기 말아먹으면 어느새 이마에는 땀이 맺히고 뱃속뿐 아니라 마음까지 든든해집니다.

요즘은 일반음식점에서도 제대로 끓여낸 육개장을 맛보기가 어려운 시절이 되어버렸지요.

번거로운 조리과정과 재료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여 일반 음식점에서도 육개장은 메뉴판에서 점차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육개장과 함께 한 다육이는 홍공작입니다.

빨갛게 불타오르는 홍공작....가을의 꿈은 무엇일까요?

홍공작의 붉은 색감이 육개장 국물 색깔과 비슷하지요..^^;;

 

소기름으로 고춧가루와 새우젓을 혼합하여 양념장을 만들고

그 양념장으로 육개장을 조리하게 된다면 얼큰하고 담백한 맛과 더불어

소기름과 채소들의 궁합 속에 조화로운 국물 맛이 멋들어지게 다가와 옛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답니다.
비록 손품은 많이 들지만 옛 맛을 추구하는 분들의 입맛을 만족스럽게 대하고 싶다면

소기름과 새우젓으로 양념 고춧가루를 만들어 조리해보세요. 큰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이렇게 만든 양념 고춧가루의 활용법으로는 순두부찌개.

닭개장에 사용이 되며 얼큰한 맛과 매콤한 맛을 내는 각종 찌개에도 좋답니다.

고춧가루보다 소량으로 사용하여 깔끔한 맛과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양념장이지요.

 

찬 바람이 불고. 낙엽은 이리저리 뒹굴때면 ...괜히 속도 허전함이 감돌곤 합니다.

김 모락모락 나는 얼큰하면서 뜨거운 육개장으로 허전한 마음을 달래보세요.

이 계절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출처: http://blog.daum.net/myfoods/8525287

re:육개장
나를사랑하는자 | 2011.07.18

요리재료 : 쇠고기(양지머리) 400g, 표고버섯 4개, 느타리버섯.숙주 200g씩, 고사리.미나리 100g씩,

                 굵은 파 4대, 마늘 4쪽, 소금.후춧가루 조금씩, 물 15컵

무침양념 : 국간장 2~3큰술, 고춧가루.다진 마늘 2큰술씩, 고추기름 1/2큰술, 참기름.후춧가루 조금씩

 

숙주,고사리,버섯을 넉넉히 넣고 진하게 끓였어요. 한여름, 얼큰하게 한 그릇 비우면 더위가 저만치 불러가요.

 

 

재료 준비하기

1. 쇠고기 양지머리를 덩어리째 준비해서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2. 표고버섯은 기둥을 잘라내고 갓만 채 썰고,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데쳐 적당한 굵기로 찢는다.

3. 숙주를 끓는 물에 데쳐 물기를 짜고 반으로 자른다.

4. 고사리를 삶아서 줄기의 억센 부분을 잘라내고 4~5cm 길이로 썬다.

5. 끓는 물에 미나리를 데친 뒤, 찬물에 헹궈 짜고 5cm 길이로 썬다.

6. 굵은 파는 3대만 7cm 길이로 썰어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찢는다.

 

국물 내기

7. 핏물 뺀 쇠고기를 냄비에 담고 물을 넉넉하게 부은 뒤, 데치지 않은 굵은 파 1대와 마늘을 넣고 서서히 끓인다.

   끓으면서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낸다.

8. 소고기가 부드럽게 삶아지면 건져서 쭉쭉 찢어놓고, 국물은 면보를 깐 체에 걸러 깨끗한 육수를 준비한다.

 

양념 하기

9. 국간장, 다진 마늘, 고춧가루, 고추기름, 후춧가루, 참기름을 고루 섞어 무침양념을 만든다.

10. 찢어놓은 쇠고기에 9의 양념을 넣고 골고루 무친다.

    쇠고기에 간이 배면 준비한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 숙주, 고사리, 미나리, 굵은 파를 넣고 함께 버무린다.

 

끓이기

11. 큼직한 냄비에 8의 육수를 끓이다가 무쳐놓은 재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국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면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re:육개장
탱글오렌지 | 2011.07.16

 

  ★속이 확 풀리는~ 얼큰한 육개장★

 

 

샬롬~!!

 

올만에 육개장을 얼큰하게 국물 내서 간단하게 고사리와 숙주 넣어 끓여 먹었어요...

 

울 신랑이 국물 음식을 좋아해서 꼭 국이나 찌개를 만들곤 하는데

 

매운걸 잘 못 먹는 울 신랑은 연신 땀을 닦아 내며 맵다고 하면서도

 

 밥 한그릇 뚝딱이랍니다....^^

 

 

 

.

.

.

 

 

(재료)

 

불린 고사리 2줌, 숙주 1/2봉지 , 대파 1뿌리, 양파 1개

 

고기 양념 : 국간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 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2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국물 내기 : 소고기 (양지) 400g, 물 10컵, 양파 1개, 대파 1뿌리, 생강 2쪽,

 

통마늘 5쪽, 통후추 1작은술

 

 

 

 

 

1. 소고기는 찬물에 30분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2. 고기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살짝 고기가 익으면 끓인 물을 버리고

 

다시 물을 붓고 양파, 대파,통후추, 통마늘, 생강을 넣고 고기가 푹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

 

3. 애느타리 버섯은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어 데쳐내 물기를 꼭 짜주고

 

말린 고사리도 물에 불려 부드러워지면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합니다..

 

삶아진 고기도 손으로 찢거나 칼로 썰어주세요...

 

참기름을 제외한 양념을 넣어 조물 조물 무쳐 10분정도 양념이 베이도록 놔둡니다..

 

 

 

 

4. 냄비에 참기름을 넣고 양념해 놓은 재료와 양파를 넣어 살짝 볶아주다가

 

우려낸 국물을 부어 끓여 주세요..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고 한소큼 끓으면 썰어 놓은 대파를 넣어 줍니다..

 

 

 

 

기호에 따라 토란대나 계란을 넣어 드셔도 좋아요...^^

 

전 둘 다 생략했습니다..

 

숙주는 데쳐서 넣으셔도 되고 생으로 먹는 것이 젤 좋다해서

 

이번엔 고명처럼 생으로 넣어 먹었어요...

 

요렇게 먹으면 아무래도 아삭한 숙주의 맛을 즐기 실 수 있어요..

 

뜨거운 국물 탓에 금방 숨이 죽어 부드러워진답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는 취향것 가감하세요..^^

 

올만에 얼큰하게 끓여 놓으니 금방 바닥이 보이네요...ㅋ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0661

 

re:육개장
망고젤리 | 2011.07.16

 

육개장~~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

 

육개장...

 

양지 푹 고아서~~~ 토란대, 고사리, 숙주 그리고

대파 듬뿍 넣어 만든 육개장을

저는 우거지찌개와 함께 ~~

즐겨먹는 국물요리 중 하나입니다

 

우리 친정집은 육개장이 인기가 많지요

 

한우양지와 순국산 나물을 제가 불려서 삶아서

넣고 끓였더니~~~마음이 푹 놓여서 그런지...

맛있네요 ~~~  ^^*

 

 

 

 

 

 

재료

 

쇠고기(양지머리) 300g ,

물 10컵, 대파잎 2대,  마른홍고추 2개, 생강 1쪽, 통후추 1/2작은술

  삶은숙주나물 150g,  삶은고사리 100g, 삶은토란줄기 100g, 대파 200g,

소금.후추약간, 걸름종이

 

양념 : 고춧가루 2~3큰술, 국간장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들기름1큰술, 참기름1큰술

 

 

 

만드는법

 

 

양지머리는 덩어리째 찬물에 30분 정도 달구어 핏물을 뺀 후,

냄비에 물 10컵과 대파잎, 마른홍고추, 생강, 통후추를 넣고 푹 끓여준다

 

 

 

 

걸름종이에 걸러준다.... 육수 8컵 

 

*  물10컵이 약간 졸아서  8컵정도 나온답니다

* 이렇게 걸러주면 국물이 맑고 깨끗하답니다

 

 

 

 

고기는 가늘게 찢어 놓는다

대파는 세로로 반갈라 끓는물에 살짝 데쳐 6~7cm 길이로 자른다

삶은 고사리와 토란대도 같은 길이로 자른다

 

* 고사리나 토란대를 시장에서 삶은 것을 사왔을 경우에는  

끓는 물에 한번 더 살짝 데쳐서 사용하세요 

 

 

 

 

냄비에 찢어 놓은 쇠고기, 손질한 나물에 양념을 넣고 섞어가면서 충분히 볶아준 후

육수를 넣고 푹 끓인 다음 간을 맞추어낸다

 

 

 

 

건더기 듬뿍 넣고 밥말아 먹으면... 얼큰한게 끝내주지요 ~~~

 

 

 

 

 

 

육개장은 푸짐한 건더기 먹는 맛이 좋지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367

 

re:육개장
지니원투 | 2011.07.16

1.냄비에 물을 붓고 크게썬 무와, 쇠고기를 넣고 약한불에서 삶아주세요.

2. 숙주는 끓는물에 데친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세요.

3. 토란대는 삶아 물에 담갔다가 썰어주세요.

4. 쇠고기와 무가 익으면 건져서 쇠고기는 결반대로 납작하게 썰고 무는 나박썰어주세요.

5. 육수에 토란대와 대파, 쇠고기, 무를 넣고 끓이다가 고춧가루, 참기름, 소금, 재래간장, 다진마늘, 깨소금을 넣어주세요.

 

re:육개장
천원깻잎 | 2011.07.16

1.  고기는(양지머리or사태) 찬물에 씻고...

2.  물은 넉넉히 붓고... 물이 끓을때 통째로 넣어서 푹~~무르게 삶아 줍니다...

 

3.  쇠고기가 푹~~삶아지면...고기 결대로 손으로 찢어 줍니다...

4.  찢은 고기에 간장, 다진파, 다진마늘, 참기름, 후추로 양념을 해둡니다...

 

5.  대파, 고사리, 숙주도 깨끗이 씻어 데쳐서...양념한 고기와 고추기름으로 버무려둡니다...

6.  육수가 끓으면 버무려둔 고기와 대파, 고사리, 숙주도 함게 넣고 끓여서...

    소금으로 간을 해주면... 맛있는 육개장이 된답니다.~~~^^

re:육개장
성군 | 2011.07.16
육개장

재료준비
쇠고기(양지) 200g, 고사리 80g, 토란대 60g, 대파 3대, 마늘 3쪽, 물 15컵, 고추기름 1큰술, 달걀 2개
양념재료 : 국간장 2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약간, 고추기름 2큰술
고추기름 : 고춧가루 1/4컵, 식용유 1/2컵, 생강 2쪽

요리순서
1. 냄비에 물 15컵, 양지 200g, 대파 1대, 마늘 3쪽을 넣고 1시간 30분 정도 끓인다.
2. 식용유 1/2컵, 생강 2쪽, 고춧가루 1/4컵을 약한 불에서 5분정도 끓인 다음 체에 걸러서 고추기름을 만든다.
3. 대파 2대는 5cm 길이로 썰어서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놓는다.
4. 삶은 고사리 80g과 토란대 60g은 5cm 길이로 잘라 놓는다.
5. 준비해 놓은 양지와 고사리, 토란대에 국간장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깨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고추기름 1큰술씩 넣고 양념한다.
6. 냄비에 양념한 고사리와 토란대를 볶다가 육수를 5컵 넣고 끓으면 양지와 대파를 넣는다.
7. 그런 다음 국간장 1/2큰술, 소금 1큰술로 간을 하고 끓어 오르면 달걀을 풀어 넣는다.


육수끓이기
1.물이 끓을때 마늘, 대파등을 넣어 1시간 30분정도 끓여준다.
2.끓이는 도중에 거품이 올라오면 거품을 제거한다.
3.대파, 마늘등은 끓고 나서 30분후에 건져내도록 한다.
re:육개장
최강맥끼 | 2011.07.16

얼큰하게 육개장 끓여 묵을라는데.

 

고사리도 음꼬, 숙주 내지는 콩나물도 음꼬.......

 

 

 

있는 거 뒤적 뒤적

 

 

 

 

 

 

보시다시피 고구마줄기,머위대,소고기,대파,무,,,, 계란은 안 넣었음, 도로 냉장고로~

 

 

 

고구마줄기랑 머위대는 푹 삶아 찬물에 헹구고 담가두어 쓴맛을 우린다음 사용하세요

 

특히 고구마 줄기가 쓴맛이 많이 나는 편이니까 찬물에 담가 반나절 이상 하루정도 담가 두시면 좋아요

 

 

 

 

 

 

 

참,,, 시래기가 있습디다

 

 

 

 

감자탕 끓여 묵을거 봉다리에 넣고 조금 덜어 육개장에 한 가지로 추가......

 

 

 

 

 

육개장 끓일 육수

 

 

다시마,표고,파뿌리 넣고 팍팍 끓이다가

 

 

 

 

 

 

 

 

 

무도 대파랑 비슷한 사쥬로 잘라 넣고

 

 

 

 

 

 

무랑 꼬기 넣고 다시마는 꺼내 버립니다

 

 

 

 

 

 

들어갈 재료들은

 

 

굵은소금 반큰술,국간장 2큰술,참기름 조금,고춧가루 1큰술 넣고 조물 조물

 

 

 

 

 

 

 

 

팍팍 끓이믄서 가운데로 몰려드는 기름과 거품들을 국자로 살포시 건져주시고

 

 

 

 

 

 

 

무가 거의 익으면 나머지 조물거려둔 재료 넣고 또 다시 팍팍 끓여요.. 중불로

 

 

 

 

 

 

 

보이시나요? 표고버섯은 꺼내서 슬라이스 해서 도로 넣어줬습니다 ^^

 

 

 

 

 

 

기름기 없는 담백한 육개장이 완성~

 

 

 

소고기

시래시

머위대

대파

표고버섯

고구마줄기

 

 

칠개장이네........

 

 

 

느타리버섯 있으면 넣으세요

 

 

쫄깃쫄깃 정말 맛있어요

 

 

 

 

 

 

 

해장도 하고 , 배도 채우고.......ㅎㅎ

 

 

 

 

 

 

 

요렇게 큼직하게 대파를 넣어줘야 제 맛~ ^^

 

 

집에 있는 걸로 맛있게 끓이세요

 

 

아무것도 없다면 꼬기랑 대파만 넣어도 .... 무 있으면 더 좋고~ ^^*

re:육개장
suny_1 | 2011.07.16

재료 (넉넉히 4인분)
갈비살 반근, 양지머리 반근(국거리용 소고기면 어느것이든 좋습니다.), 통마늘 두어개
말린 토란 줄기 한줌(또는 고사리), 표고 버섯 한줌, 숙주나물 두줌, 대파 두줌
들기름 한큰술, 간맞출 소금이나 국간장

당면 한 주먹


양념장
고추가루 4큰술, 다진 양파 2큰술, 다진 마늘 한큰술, 액젖 2큰술, 맛술 2큰술, 들기름 반큰술

들기름 없으시면 양념장엔 참기름 1티스픈,
고추 기름 낼땐 식용유 1큰술 쓰세요.
근데 들기름이면 더 구수하고 좋아요.>.<

 

 

 

소고기는 찬물에 담가 한시간 정도 둡니다.
그동안 토란대나 고사리도 물에 담가 불려 두세요.
커다란 냄비에 소고기 넣고 통마늘 넣고 소고기가 충분히 잠길만큼 물 부어 끓입니다.
닭계장과 달라서 이부분에서 소고기는 요것 조것 넣을 필요 없어요.

끓기 시작하면 위로 떠오르는 찌꺼기 숟가락으로 떠서 버리시고요.
소고기가 끓기 시작해서 30~40분 정도 끓으면
소고기는 건져서 식히시고 국물은 따로 담아두세요.

양념 장은 재료 다 섞어서 한켠에 두시고
토란대나 고사리는 두어번 행구어 냄비에 담아 물 붓고 소다 약간 넣고 보들 보들 할때 까지 삶아줍니다.

쌂은 토란대와 버섯, 그리고 쪽쪽 찢은 소고기를 그릇에 담고
만들어둔 양념장 반만 퍼서 손으로 조물 조물 무칩니다.
무치면서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간 맞추세요.
요것만 그대로 먹어도 맛나요.ㅎㅎ


 

 

국 끟일 냄비를 약불위에 올리고 들기름 한큰술과 나머지 양념장 넣고 볶으세요.
양념장이 기름을 먹어서 뻘건 기름 안보여도 기름 더 붓지 마세요.
고추 기름내신다고 기름 듬뿍 부어서 뻘건 기름 보일때까지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고추 가루와 기름이 어우러지고 고추가루가 열만 조금 받으면 국물 붓고 끓일때 고추기름 둥둥 떠요.

양념장이 볶아졌다 싶으면 조물 조물 무쳐둔 재료 넣고 1분정도 볶다가 중불 정도로  세게 올리고
소고기 삶은 육수 부으세요.
국물이 모자르겠다 싶으면 커피 포트에 물 끓여 부으세요.
중간에 찬물 들어가면 맛이 덜해요.

 

 

 

당면을 넣으시고 싶으시면 커피 포트에 끓인 물로 당면을 담가 두세요.
물이 미지근해지면 한번더 끓인물 부어주고.... 금방 부들 부들 해집니다.
국이 한동안  보글 보글 끓은후에 숙주와 대파 넣고 불 끄시고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간 맞추세요.
숙주와 대파는 불 끄고 섞어도 금방 익습니다.
요렇게 익으면 먹을때도 아삭하게 됩니다.

re:육개장
남양컬렉션 | 2011.07.16
재료: 양지머리 소고기. 무우. 대파. 간마늘. 청양고추. 고사리. 고춧가루. 고추장 한스푼. 식용류. 참기름.후추

1.챵지머리는 찬물에 담궈서 핏물을 뺀다...한 30분정도.
깨끗히 씻어서 끓는물에 팍팍 삶는다...푹 잘~익도록...(젖가락으로 쿡 찔러봐서 쏙~들어가면 잘 익은거야...찢기 좋게 덩어리를 작게 삶는다)
삶을때~ 거품을 걷어내면서 삶고...고기를 넣어 끓기 시작하면 대파한개를 손가락 크기로 잘라서 통째로 통마늘과 같이 넣어서...거다가 청주를 조금 넣어도 좋다...
다 삶아지면 고기를 건져내고 국물은 거름망을 받쳐서 국물만 따로해둔다.
그리고 고기를 식혀서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손으로.

2,고사리는 삶아 놓은걸 사서 하나하나 손질해야한다...
만져봐서 딱딱한건 짤라내 그리고 깨끗히 씻어 물기빼놓는다...

3.무우는 납짝하게 먹기 좋게 썰어두고...무가 들어가면 시원하다...
아님 콩나물을 넣기도 하니까 편하게 식성에 따라 넣고 싶은걸로 한다.

4.고추장 한스푼에~ 고춧가루 두스푼 정도 넣고 참기름 조금 넣구, 굵은 소금도 조금 넣고,간마늘,후추 ,청양고추 하나만 송송썰어넣어 얼큰하게,대파 ( 손가락 크기~7cm정도로 잘라서 반갈라 놓음) 이렇게 같이 넣고 여기다가 고사리를 넣어. 또 찢어놓은 고기도 같이 버무린다..

5. 냄비에 식용류를 두루고 4번 양념 다 넣고 살짝 볶는다...

6.고기 삶아놓은물 5번에 붓고 팔팔 끓이면 됩니다
re:육개장
별을땄다 | 2011.07.15

 

 

얼큰한 [육개장]

 

 

 

필수재료: 한우양지(300그람),대파(3대), 토란대(손질해서 2줌), 고사리(손질해서 2.5줌)

느타리버섯(1줌), 물(2.4리터), 무(3센치 1토막)

선택재료: 당면(적당량), 달걀(인원수 만큼)

양념: 고추가루(3), 천일염(1), 국간장(3), 다진마늘(1.5), 들기름(3), 후추가루(0.3), 맛술(1)

* 4-5인분*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0794 

 

이런 스산한 날씨에 어울리게..... 어제는 육개장을 얼큰하게 끓여서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저는 나물류 듬뿍 넣고 끓인 육개장을 너무 좋아 하거든요..^^

당면까지 넣고 먹으면...크허~

일단 당면이랑 나물 싹 건져 먹고... 그 진한 국물에 밥 말아서 먹어주면..

정말 최고에요..^^

 

다른 반찬 필요없이 얼마전 담아 두었던 양파장아찌를 반찬으로 해서 맛나게 먹었지요.

(라고 하고 싶지만..고등어도 굽고..김도 굽고.. 떡갈비도 구운..ㅋㅋ)

 

허니도 봄을 타는지 계속 피곤하다고 하고...

감기에 뭐에 골골 하는데... 뜨끈하고 영양 만점!~ 육개장을 끓여 주었더니

너무 맛나게 먹어주네요..^^

 

 

필수재료: 한우양지(300그람),대파(3대), 토란대(손질해서 2줌), 고사리(손질해서 2.5줌)

느타리버섯(1줌), 물(2.4리터), 무(3센치 1토막)

선택재료: 당면(적당량), 달걀(인원수 만큼)

양념: 고추가루(3), 천일염(1), 국간장(3), 다진마늘(1.5), 들기름(3), 후추가루(0.3), 맛술(1)

 

* 4-5인분* 

 

위의 양이 600그람 이었는데..다 넣으면 더 좋겠지만...다른것도 해먹어야 하니 반 딱 잘라서

300그람만 넣어 보려구요..^^

 

찬물에 담가서 냉장고에 넣어 서너시간 핏물을 제거해주었어요.

 

 

오늘은 뭉근히~ 푹~ 끓여 보겠노라...무쇠냄비에다가..^^ 무와 고기를 넣어서 끓여 주는데요.

국물을 맛나게 먹을꺼라 찬물부터 넣어서 끓일께요..

물은 이때 1.8리터를 넣었지요..

 

수입육 사용할땐 맛좀 더 나라고 양파도 넣어 보고 통마늘도 넣어보고 다시마도 넣고 그랬는데

오늘은 그냥 고기와 무만 사용해도 좋을거 같아요.^^

(다시마는 넣어주심 더 좋아요.. 끓을때 건져 내셔야 해요.)

 

 

그리고 오늘 사용할 나물거리...

숙주는 없어서 생략 했고요..

대신 도라지랑 토란대를 듬뿍 준비 했어요..

 

토란대는 엄마 친구가 말려 주셨던거 한줌 남은거 손질해서 먹기 좋게 썰어서...

그리고 고사리는 교회 사모님이 친정어머님이 보내주신거라며 주셔서..(말리지 않고 삶아 얼린거)

먹기 좋게 썰어서... 그리고 느타리 버섯...

 

국산재료들만 들어 갔으니 최고겠지요? ^^

고사리도...수입고사리...그것도 시장이나 마트에서 물에 푹 불려 놓은건 맛이 좀 싱겁지요..

이 고사리..저번에도 한번 끓여 보니 얼마나 좋은 맛이 나던지...

 

 

약중불에서 뚜껑 덮고 푹 끓였어요.

중간에 거품 뜨는거 싹 걷어 내고 나니 국물이 아주 맛나게 우러나 보이네요..^^

 

 

무를 건져서 먹기 좋게 썰고..(좀 뭉개지도록 익었지만 상관없어요..^^)

 

 

대파는 두꺼운 걸로 골라서 쭉 반 갈라서 큼직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넣어서 한번 데쳐 주세요.

그래야 대파의 진이 빠지고 나쁜 맛이 빠져요..

저는 파가 듬뿍 들어 간걸 너무 좋아해요..^^

 

 

고기 삶은것도 건져서...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하고..^^

 

 

양념을 넣어서 (소금 빼고..) 잘 버무려 주세요.

 

 

바로 요렇게~ ㅋㅋ

 

 

그리고 국물에 퐁당퐁당 넣어 주세요...

에구에구 냄비가 넘 쩍다..ㅋㅋ

 

그리고 또 푹푹 끓여 주는거죠..

 

첨엔 나물이 너무 많은가? 싶어요. 끓이다보면 좀 쳐지니까..괜찮아 지죠.

끓이다보면 국물이 줄어 들겠지요? 그럼 뜨거운 물을 더 부어주어요. 저는 600미리 쯤 더 넣은듯 해요..

 

그러다가 천일염으로 간을 하고...(저번에 선물 받은 천일염으로 했어요. 이 함초천일염이...

염도가 좀 낮은거 같아요. 간은 입에 맞게 조절 하세요..)

 

참...고추가루 3숟가락 넣으면...매운거 싫어 하시는 분들은 너무 매울수 있어요.

1.5-2만 넣으셔도 될꺼에요..저는 매운걸 좋아 해서..^^

 

 

육개장이 다 끓여지면...

미리 불려둔 당면을 뚝배기에 담고...

 

 

먹을만큼 퍼 담은 후에..

당면이 익게 끓이고...

 

 

계란을 하나 풀어서~

 

 

뚝배기 위에 싸악~ 펼쳐 올려줘요.

(이때 숟가락으로 젓지 않고 그냥 익혀요.)

그리고 살짝 계란이 익게 잠깐 끓여주면 완성..^^

 

 

영양가득... 찐한맛의 얼큰한 육개장..^^

 

 

이렇게 당면이랑 나물 들어 후루룩...먹고...

남은 국물엔 밥 말아서 드세용..흐흐

 

 

역시.. 한국인은 얼큰한 국이나 찌개에 밥이죠..^^

 

 

오늘 같은 날은... 이런 육개장 한그릇 어떠세요? ^^

re:육개장
도날드1209 | 2011.07.15

*재료 : 양지머리300g, 토란대100g, 숙주60g, 고사리50g, 대파2뿌리, 느타리버섯50g, 달걀2개

*고기양념 : 고춧가루3큰술, 간장·다진파 2큰술씩, 다진마늘1큰술, 참기름1작은술, 깨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육수 : 무·대파·양파·마늘 적당량씩

1. 끓는 물에 양지머리와 양파, 대파, 통마늘, 무를 넣고 푹 끓인다.

2. 고기가 익었으면 먹기 좋게 결대로 찢는다.

3. 찢은 고기에 간장1/2작은술, 참기름1/2작은술로 간하여 조물조물 무친다.

4. 끓는 물에 고사리, 토란대, 숙주, 대파, 느타리버섯을 푹 쳐지도록 데쳐 물기를 뺀다.

5. 데친 야채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거나 찢는다.

6. 냄비에 식용유3큰술, 고춧가루3큰술을 넣고 약 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만든다.

7. 고추기름에 야채와 고기를 넣고 다진마늘, 다진파, 간장,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고춧가
루를 넣고 버무린다.

8. 양지머리 육수를 체에 걸러 버무린 야채와 고기를 넣고 끓인다.

9. 국물에 야채와 고기맛이 충분히 나도록 푹 끓인다.

10. 마지막에 소금, 후추로 간하고 달걀은 기호에 따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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